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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과 테마

26분이면 읽어요2026-10-29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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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코를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작업실로 꾸며볼 시간이에요! 설정 모달 한 곳에서 거의 모든 걸 내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답니다. 🎨

← 홈으로: 옵시코 101

🎬 따라 해 보기: MCP 서버 이용하기 — 다른 AI 앱에서 내 노트 읽기 · 노트를 소리로 듣기 — 읽어주기(TTS) · 다른 앱에서 갈아타기 · 깃허브로 공유하기 — 노트를 웹 주소로 · 동기화하기 — 여러 기기에서 같은 볼트


찾는 설정이 어디 있더라? 🔎

  • 설정이 스무 갈래가 넘어서 맨 위 검색칸을 뒀어요. 폰트, 다크, 단축키처럼 떠오르는 낱말을 넣으면 해당하는 설정만 남습니다.
  • 이름만 찾는 게 아니라 물음표 설명·드롭다운 안 선택지·구획 이름까지 뒤져요. 그래서 폰트 이름(마루부리)이나 테마 이름(다크)으로도 바로 찾힙니다.
  • 왼쪽 분류 목록에서 구획을 고르면 그것만 펼쳐 보여 주고, 전체로 언제든 되돌아와요.
  • 검색칸에서 Esc를 누르면 검색어만 지워집니다(창은 그대로). 한 번 더 누르면 그때 닫혀요.

켤 때 어떤 화면부터 볼까요? 🚀

  • 설정 ▸ 기본 설정 ▸ 시작 화면에서 고릅니다 — 이어서 하기(기본, 지난번 탭 그대로) · 오늘 노트(없으면 그때 만들고, 어제 못 끝낸 할 일 가져오기 제안도 이어져요) · 대시보드 · 그래프 뷰 · 도감 뷰 · 지정한 노트.
  • 지정한 노트를 고르면 바로 아래에 노트 목록이 펼쳐져요. 이름이나 폴더를 입력해 좁힌 뒤 누르면 끝입니다.
  • 다른 작업 폴더를 열어서 그 노트가 없을 땐 조용히 하던 작업을 이어서 열어요(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려 줍니다).

잠깐 자리를 비울 때, 화면 잠금 🔒

  • 설정 ▸ 편의성 ▸ 화면 잠금(생체인증·암호) 을 켜면 앱을 열 때와 1분 넘게 떠났다 돌아올 때 잠금 화면이 뜹니다. 카페에서 잠깐 자리를 비울 때 딱이에요.
  • 암호를 만들 때도, 앱을 열 때도, 잠금을 끌 때도 같은 큼지막한 화면 하나가 떠요. 만들 때는 그 화면에서 두 칸에 같은 암호를 적으면 됩니다.
  • 끌 때는 지금 암호(또는 기기 인증) 를 확인해요 — 확인 없이 꺼진다면 잠금이라 할 수 없으니까요.
  • 기기가 지원하면 맥 Touch ID · 아이폰/아이패드 Face ID·Touch ID · 안드로이드 지문으로 바로 풀려요. 아이폰·안드로이드는 생체인증이 안 될 때 기기 암호(PIN·패턴) 로도 열 수 있고, 그것도 안 되면 만들어 둔 앱 암호를 물어요.
  • ⚠️ 앱 암호는 잊으면 되돌릴 수 없어요. 대신 노트 파일은 그대로 남아 폴더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자리를 뜨면서 바로 잠그고 싶다면 명령 팔레트에서 지금 화면 잠그기.
  • 📱 아이폰 듀오라면 같은 편의성 칸의 접으면 노트 표지로 덮기도 함께 써 보세요. 듀오를 접는 순간 노트 표지가 화면을 덮어 글이 바로 가려져요. 화면 잠금도 켜 두었다면 잠금이 걸릴 때 표지 → 펼치기 → 잠금 화면 순서로 열려요. → 25 플랫폼별 안내
  • ⚠️ 이건 화면을 가리는 잠금이지 파일을 암호화하는 기능이 아니에요. 노트는 볼트 폴더에 평범한 마크다운 파일로 그대로 있으니, 남이 컴퓨터를 직접 열어 파일을 보는 것까지 막아 주지는 못합니다. 정말 민감한 내용이라면 기기의 디스크 암호화(파일볼트 등)를 함께 쓰세요.

낮과 밤의 마법, 테마 모드 🌗

  • 테마 목록 맨 위의 분위기 있는 다크 베이직, 화사한 라이트 베이직 중에 골라보세요. 그 아래로는 색상 프리셋이 이어져요. 기기의 다크 모드를 따라 저절로 바뀌는 모드는 따로 없어요.
  • 고른 테마는 앱을 켤 때 뜨는 첫 화면 색까지 따라갑니다. 어두운 테마인데 켤 때만 하얗게 번쩍이는 일이 없어요. 프리셋을 쓰면 그 프리셋 색 그대로 떠서 첫 화면과 본문이 이어져 보인답니다. 컴퓨터는 창이 뜨는 순간부터 같은 색이에요(처음 설치한 뒤 첫 실행은 기본 테마 색). (아이폰·안드로이드는 앱이 뜨기 전 아주 짧은 순간만 기기 설정의 밝기를 따라요 — 그건 운영체제가 그리는 화면이라, 같은 엠블럼에 기본 테마의 밝은·어두운 바탕으로 그려 두었어요.) 켤 때의 로고 움직임은 → 01 시작하기
  • 🌀 움직임이 부담스럽다면: 기기의 '동작 줄이기'(윈도우는 '애니메이션 효과' 끄기, 안드로이드는 '애니메이션 삭제')를 켜 두면 옵시코도 따라가요 — 시작 로고·북뷰의 장 넘김·그래프뷰의 카메라 비행이 멈추고, 테마 연출(안개·그림자)·대시보드 애니메이션·랜덤박스의 구르는 연출도 조용해져요.

클릭 한 번으로 끝! 색상 프리셋 💅

  • 복잡한 건 싫으시다고요? 옵시코가 미리 예쁘게 맞춰둔 프리셋을 골라보세요! (특히 '코즈믹 스타'는 그래프뷰의 우주 컨셉과 찰떡궁합이랍니다 🌌 → 10 그래프뷰)
  • 물론 까다로운 취향을 위해 배경색, 글자색, 형광펜색 등 하나하나 직접 미세 조정하는 기능도 열어두었어요!
  • 제목에 효과를 입힌 테마 셋 ✨ — 골든(흑단 위 금박: 어두운 갈흑 배경에 금빛 제목이 크림빛 테두리와 옅은 그림자로 살짝 떠 보여요·본문 고운바탕) · 네온사인(밤거리 간판: 자흑 배경에 핫핑크 강조·시안 링크·형광 옐로 형광펜, 제목엔 전구처럼 번지는 글로우·본문 넥슨 Lv1 고딕) · 에인션트(풍화된 고문서: 양피지빛 배경에 청동빛 강조·녹청 링크, 제목은 짙은 먹갈색·본문 경기천년바탕).
  • 이 셋을 넣으면서 내장 테마도 제목 효과(글로우·테두리·그림자)를 가질 수 있게 됐어요. 효과가 없는 테마로 바꾸면 예전처럼 깨끗이 꺼집니다. 직접 만든 색상 프리셋에 넣어 둔 글로우·테두리·그림자도 이제 화면에 제대로 나와요(그동안 값만 저장되고 안 그려지고 있었거든요).
  • 스푸키 🎃 — 할로윈 밤의 폐가 같은 으스스한 테마예요. 칠흑 배경에 뼛빛 글자, 핏빛 제목엔 검붉은 기운이 번지고, 링크는 유령빛 초록, 형광펜·태그는 호박등 주황이에요. 화면 가장자리는 어둠에 먹히고 바닥엔 안개가 천천히 흘러요. 큰 제목(#)은 꺼져 가는 촛불처럼 가끔 깜빡이는데, 쓰고 있는 줄은 깜빡이지 않아요(기기에서 '동작 줄이기'를 켜면 안개·깜빡임이 멈춰요). 본문은 나눔명조.
    • 쓰다 보면 가끔 마주치는 것들 👻 — 화면 모서리의 옅은 거미줄, 제목 옆 북마크 버튼은 실에 매달린 거미(누르면 핏빛으로 더 내려와요), 핏빛 선택 · 촛불 커서 · 꿰맨 흉터 같은 구분선(---) · 묘비 같은 인용문 · 할큄 자국 완료 체크 · 링크에 올리면 번지는 도깨비불까지. 손을 쉬고 있으면 1~2분에 한 번 옆 여백의 어둠에서 두 눈이 떴다가 사라지고(치는 중이거나 옆 여백이 좁은 폰 세로 화면에선 안 나와요), 밤 12시~새벽 3시엔 어둠과 안개가 짙어져요.
  • 테마 연출 — 수묵담채 · 가을 들녘 · 에인션트 🍂: 세 테마에도 스푸키처럼 은은한 연출이 생겼어요. 수묵담채는 화선지 결 위로 댓잎 그림자가 가끔 바람에 흔들리고, 책갈피는 누르면 인주가 찍히는 낙관이에요. 가을 들녘은 단풍 가지 그림자와 고개 숙인 벼, 켜면 붉게 물드는 단풍잎 책갈피예요. 에인션트는 풍화된 고문서 종이에 열주 그림자, 가죽 끈 책갈피예요. 하루 때에 따라 빛깔과 그림자가 바뀌고, 쓰는 줄은 가리지 않아요(기기에서 '동작 줄이기'를 켜면 움직임이 멈춰요).
  • 펄리코 🧶 — 곧 나올 뜨개 도안 앱 펄리코(Purliko)의 색을 미리 담은 포근한 테마예요. 종이빛 바탕에 치즈색 형광펜·선택·체크칸, 카라멜 제목, 하늘색 링크, 둥근 고운돋움 글씨. 책갈피는 위에서 늘어진 줄무늬 꼬리(켜면 치즈색으로 살랑)이고, 구분선은 고양이 가슴의 물결(___)과 바느질 땀(---)이에요. 왼쪽 여백이 넉넉하면 아래 구석에 털실 뭉치 옆 치즈 고양이 실루엣이 조용히 앉아 있어요 — 손을 쉬면 가끔 꼬리를 살랑, 누르면 폴짝 뛰며 하트를 띄워요. 오른쪽 아래 여백엔 바늘에 걸린 뜨개 조각이 있어, 그날 쓴 글만큼 손을 쉴 때마다 한 코씩 차올라요(여덟 단을 다 뜨면 하트, 다음 날 새로). 고양이와 뜨개 조각은 폰·좁은 창에선 안 나와요. 할 일을 체크하면 체크칸이 매듭처럼 쏙 조이고, 글자 커서는 위에 마개가 달린 뜨개바늘이에요.

정성 들여 만든 색, 주고받으세요 🎁

  • 설정 ▸ 테마 ▸ 색상 프리셋 주고받기의 내보내기를 누르면 내가 저장한 색상 프리셋들이 파일(.oset) 하나에 담겨요. 다른 기기로 옮기거나 친구에게 선물해 보세요.
  • 가져오기는 받은 파일을 골라 주기만 하면 끝 — 기존 프리셋을 덮어쓰지 않고 옆에 나란히 더해지고, 이름이 겹치면 (2)를 붙여 둘 다 지켜 드려요.
  • 파일엔 색만 담겨요. 노트 내용이나 볼트와는 무관해서 누구에게 줘도 안전합니다.

나에게 딱 맞는 글쓰기 환경 만들기 ✍️

  • 글씨가 너무 작나요? 줄 간격이 답답한가요? 본문 폰트, 크기, 줄 간격, 글자 간격은 물론이고 글이 채워지는 너비와 정렬까지 맘대로 바꿔보세요.
    • 글자 간격은 좁게(-5%)부터 넓게(15%)까지, 기본은 2%예요.
    • 설정 ▸ 에디터 맨 위의 미리보기가 폰트·크기·줄 간격·글자 간격·정렬·너비·줄 번호를 바꾸는 즉시 따라 바뀌어요. 데스크탑·웹에서 창이 넉넉하면 아래 설정을 내려가며 바꾸는 동안에도 미리보기가 위에 붙어 있어요.
  • 한글 폰트가 20종 넘게 들어 있어요! Pretendard·마루부리·본고딕/본명조·나눔스퀘어 네오·KoPubWorld 바탕/돋움·리디바탕·서울한강체/남산체·고운돋음/고운바탕·에스코어 드림·넥슨 Lv1 고딕·경기천년바탕·마포꽃섬에, 코딩용 고정폭 D2Coding, 게임 감성의 갈무리(픽셀) 까지. 픽셀 감성을 좋아한다면 '판교 미드나잇' 프리셋과 함께 써보세요. 🕹️
    • 폰트는 고를 때 내려받아요 📥: 앱을 가볍게 두려고 기본 세 종만 담고, 나머지는 처음 고르는 순간 잠깐 받아 와요(그 뒤로는 기기에 남아 인터넷 없이도 그대로 써요). 그래서 처음 한 번만 인터넷이 필요하고, 못 받으면 원래 폰트로 되돌아가니 글이 깨질 걱정은 없어요.
  • 원하는 폰트가 없다면 기기에 설치된 폰트 불러오기나 폰트 파일(.ttf·.otf) 직접 가져오기도 돼요(플랫폼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 25 플랫폼별 안내
  • 다이어그램(Mermaid) 스타일도 3가지(classic, neo, handDrawn)나 준비되어 있어요! → 04 고급 마크다운

더 깊이 몰입하는 글쓰기 도구들 🧘

  • 타이프라이터 스크롤: 켜두면 지금 쓰는 줄이 항상 화면 가운데에 머물러요. 고개를 안 숙이고 편하게 쭉쭉 써내려갈 수 있죠!
  • 스마트 따옴표: 따옴표를 칠 때 문맥에 맞는 굽은 따옴표(‘ ’ “ ”)로 자동 변환해줘요(기본 켬). 곧은 따옴표만 쓰고 싶다면 여기서 끄면 돼요. → 03 마크다운 기초
  • Vim 모드: Vim 키 조작에 익숙한 분이라면 켜보세요. (필요할 때만 살짝 불러오는 방식이라 평소 앱은 가볍게 유지된답니다.)
  • 오늘 노트 폴더: 오늘·이번 주·이번 달 노트(2026-06-28.md · 2026-08-17 주간.md · 2026-08.md)를 만들 폴더를 정해둘 수 있어요(셋 공용, 비우면 볼트 루트). 주간·월간 템플릿도 각각 정할 수 있고 비우면 날짜 제목만 들어가요. → 13 달력
  • 오늘 노트 제목 형식: 오늘 노트의 파일 이름을 어떤 날짜 모양으로 지을지 골라요(기본 2026-08-29). 프리셋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고, 결과 파일 이름을 바로 아래에 미리 보여줘요. 이미 만든 노트는 이름을 바꾸지 않고, 달력은 예전 이름도 그대로 알아봅니다. → 13 달력
  • 오늘 노트 템플릿: 오늘 노트를 만들 때 쓸 템플릿을 정해요. 칸을 누르면 템플릿 폴더 안의 노트가 목록으로 뜨니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다른 폴더에 뒀다면 이름을 치면 볼트 전체에서 찾아요). 비우면 날짜 제목만 들어가요. → 13 달력
  • 글쓰기 알림: 정해 둔 요일·시각에 '오늘 노트 쓸 시간이에요' 알림을 받고, 누르면 오늘 노트(또는 이번 주 노트·복습 카드·쓰던 회차 — 아직 안 나간 웹소설 회차 중 가장 최근에 고친 것)가 열려요. 폰·아이패드는 앱을 닫아도, 컴퓨터·웹은 옵시코가 켜져 있을 때만 울려요. → 13 달력
  • 서식 툴바: 굵게·제목·목록 같은 서식 버튼을 모아 둔 떠 있는 버튼이에요 — 데스크탑·웹·모바일 모두 나오고, 폰·태블릿에선 키보드 위에 떠요. 끄기 / 자동(에디터에 커서가 있을 때) / 항상 중에 고를 수 있어요. → 25 플랫폼별 안내
  • 집필 기록(설정 ▸ 저장): 원고를 쓰는 과정(언제·얼마나 직접 쳤는지)을 볼트 안(.obsiko/writing-log)에 남겨 두었다가 스토리 도구바의 집필 기록 버튼에서 요약과 타임랩스로 다시 봐요. 기본은 웹소설·책 원고만이고 모든 노트·끔으로 바꿀 수 있어요. 집필 기록 전부 지우기도 여기 있어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AI 에이전트 설정은 패널 안으로 이동했어요 🐙

AI 관련 설정은 설정 창이 아니라 AI 에이전트 패널 헤더의 옵션(≡) 버튼에 모여 있어요. 거기서 켤 수 있는 것들이에요.

  • 답변 .md로 받기 · 토큰 최적화 · 작업 완료 보고(무엇을 왜 바꿨는지 정리해 주기)
  • 개인화 기억 자동 축적 · 대화 원본 기록 — AI가 내 취향·맥락을 오래 기억하게 하고, 대화 원문을 볼트에 남겨요. → 16-11 기억해 둔 것
  • 루프(접이식) — 자가 검증 · 완료 게이트 · 비평가 · 반복 한계 · 비평가 엔진 고르기
  • 협력(접이식) — 다른 엔진에 물어보기 · 병렬 초안(여러 엔진 답을 모아 종합) · 병렬 분담(작업을 쪼개 동시에)
  • Git(접이식) — 자동 커밋 · 원격 저장소 · push, GitHub 저장소 만들기까지 한 번에
  • 시맨틱(접이식) — 의미 검색 임베딩 백엔드·모델
  • 그 밖에 Codex 도구 연결 같은 AI 옵션도 전부 여기에 있어요. → 16 AI 에이전트

💡 홈페이지에서 받은 데스크탑 앱(맥·윈도우)에서만 보이는 항목(Git·CLI 엔진 관련)이 섞여 있어요. 폰·웹·맥 앱스토어판에서는 그 기기에서 쓸 수 있는 것만 보입니다.

조용히 지켜 주는 것들 🔐

  • 인터넷 이미지 자동으로 보이기(설정 ▸ 에디터): 노트에 인터넷 주소로 넣은 이미지를 열자마자 불러올지 정해요. 끄면 눌러야 보이고, 누르기 전에는 그 이미지 서버에 아무 요청도 가지 않아요 — 남의 서버가 '누가 언제 이 노트를 열었는지' 알 수 없게요. 볼트 안에 넣어 둔 이미지는 예전 그대로 보입니다. 기본은 켬.
  • (브라우저판) AI 키는 이 브라우저 안에 그대로 저장돼요. 키 입력칸의 「이 브라우저에 기억하지 않기」 를 체크하면 탭을 닫을 때 키가 지워져요 — 공용 컴퓨터에서 쓸 때 꼭 체크하세요.
  • (브라우저판) 이 브라우저의 앱 데이터 모두 지우기(설정 ▸ 사전 아래): 브라우저판이 이 브라우저에 남긴 설정·검색 색인·버전 이력·API 키·연결 정보를 한 번에 지우고 앱이 다시 시작돼요. 볼트 폴더의 노트는 지워지지 않아요. 공용 컴퓨터를 떠날 때 눌러 주세요. → 25 플랫폼별 안내

기기 간 동기화 — 내 GitHub에 보관하기 🔄

설정 ▸ 기기 간 동기화는 볼트를 내 GitHub 계정의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하고 다른 기기와 맞춰 주는 기능이에요. 옵시코 서버는 없고, 글은 GitHub에만 있어요. 웹으로 공유할 때 연결한 GitHub 계정을 그대로 써요(계정이 없으면 승인 창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어요).

  • 처음 기기 — 「이 볼트를 GitHub에 보관하기」를 누르면 설명이 펴지고, 한 번 더 누르면 GitHub 승인(코드 붙여넣기)을 거쳐 비공개 저장소가 하나 생기고 볼트가 올라가요.
  • 다른 기기 — 「다른 기기의 볼트 가져오기…」에서 보관된 볼트를 고르면 지금 열린 볼트와 맞춰요. 같은 노트는 합치고, 다르면 두 벌 남겨요.
  • 그 뒤로는 볼트를 열 때·저장하고 잠시 뒤·앱으로 돌아올 때·열려 있는 동안 2분마다 자동으로 맞춰요(끌 수 있어요). 상태바 오른쪽 「맞춤 · 3분 전」을 누르면 지금 맞춰요. 앱을 꺼 두면 맞추지 않아요.
  • 양쪽에서 같은 노트를 고쳤으면 다른 줄이면 합치고, 같은 줄이면 내 것을 두고 상대 것을 옆에 사본으로 남긴 뒤 알려 줘요(「내 버전 유지」/「저쪽 버전 채택」). 지운 노트는 다른 기기에서 휴지통으로 가요.
  • 「끄기」는 이 기기의 연결만 끊어요. GitHub의 저장소와 볼트 파일은 그대로예요. 앱 기록(.obsiko 폴더 — 북마크·읽던 위치·루틴)은 기본으로 기기마다 따로지만, 「앱 기록도 함께 맞추기」를 켜면 같이 옮겨요(받은 기록은 앱을 다시 열면 보여요).
  • ⚠️ AI 기억과 대화 원본은 이 옵션과 상관없이 늘 함께 올라가요. 그건 _ObsiKO/memory·_ObsiKO/chats에 보통 노트로 들어 있어서, 볼트의 다른 글과 똑같이 다뤄지거든요. 올리고 싶지 않다면 그 폴더를 볼트 밖으로 옮기거나 기록 자체를 꺼 두세요. → 16-11 기억해 둔 것
  • 안 올라가는 것: .obsidian·.trash·.git·node_modules 폴더, .DS_Store 같은 시스템 파일, 50MB가 넘는 파일, 그리고 볼트 맨 위의 README.md(그건 저장소 설명 파일이라 노트로 보지 않아요).
  • 한 번에 아주 많이 바뀌었다면 GitHub의 시간당 한도에 걸릴 수 있어요. 그럴 땐 멈추지 않고 올릴 수 있는 만큼 올린 뒤 「{n}개는 {분}분 뒤에 이어서 올려요」라고 알려 주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이어 올려요.
  • 지울 것 같으면 먼저 멈춰요. GitHub를 잠깐 못 읽었을 뿐인데 '다른 기기가 전부 지웠다'로 읽고 내 파일을 치우는 일이 없도록, 못 읽은 것과 정말 비어 있는 것을 구분해요. 못 읽으면 아무것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멈춥니다(반대 방향도 마찬가지예요).
  • 한 번에 여러 개를 지우게 되면 먼저 물어봐요. 설정 ▸ 기기 간 동기화에 카드가 떠서 「지우지 말고 둘 다 남기기」 또는 「그대로 지우기」 를 고를 수 있어요(고를 때까지 자동 맞추기는 쉬어요). 지울 때도 휴지통으로만 옮기고, 휴지통에 못 넣으면 아예 멈춰요. → 22 휴지통

⚠️ GitHub 규칙상 이 승인은 내 다른 비공개 저장소에도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에요(옵시코는 자기가 만든 저장소만 다뤄요). 위의 AI 에이전트 옵션에 있는 Git(자동 커밋·push)은 별개 기능이에요.

🌐 브라우저판(웹)에서는 기기 간 동기화를 제공하지 않아요 — 저장소 권한이 담긴 연결 정보를 브라우저 안에 두지 않으려고요. 동기화는 데스크탑·폰 앱에서 켜 주세요(설정에는 그 안내만 보여요). 웹으로 공유하기는 브라우저판에서도 그대로 됩니다. → 25 플랫폼별 안내

(홈페이지 데스크탑판 전용) 다른 AI 앱이 내 볼트를 읽게 하기 🔌

홈페이지에서 받은 데스크탑 앱(맥·윈도우)에만 있어요. 맥 앱스토어판·폰·웹에는 이 설정이 없어요.

Claude 데스크탑 같은 다른 AI 앱에게 "내 노트 좀 찾아봐"라고 시키고 싶다면, '외부 AI 앱 연결' 을 켜주세요.

  • 켜면 앱별 연결 카드가 나와요. Claude Desktop·Cursor·VS Code·Antigravity·Claude Code·Codex CLI는 [연결하기] 버튼 한 번이면 끝! (Orca처럼 클로드 코드를 안에서 굴리는 도구는 Claude Code 카드를 연결하면 그 안의 에이전트가 함께 옵시코를 씁니다.) 연결한 뒤 그 앱을 완전히 종료했다가 다시 열기만 하면 돼요. (앱이 없으면 '설치 안 됨'으로 표시되고 다운로드 링크가 떠요. 그만 쓰고 싶으면 같은 자리의 [연결 해제] 한 번이면 됩니다.)
  • 목록에 없는 앱은 카드 아래 '다른 앱에 수동으로 연결(고급)' 을 펼쳐, 설정 조각을 복사해 그 앱의 MCP 설정에 넣으면 돼요.
  • 읽기만 돼요. 검색·읽기 도구만 열리고, 쓰기·삭제는 아예 없어요. 찾은 노트는 원문까지 끝까지 읽을 수 있고(긴 노트는 나눠서), 답에 붙은 'ObsiKO에서 열기' 링크를 누르면 그 노트가 옵시코에서 바로 열려요(볼트를 여러 창에 열어 둬도 맞는 창에서). 설정 카드 아래의 예시 질문을 그대로 물어봐도 좋아요. 옵시코가 만들어 둔 의미(시맨틱) 검색 색인도 함께 쓰기 때문에, 상대 앱에서 "비슷한 내용의 노트 찾아줘"도 바로 됩니다. 아주 큰 노트(수십 MB 기록 파일 같은 것)도 용량 제한 없이 흘려 읽어서 끝까지 찾고 읽을 수 있어요(한 번에 보여 주는 분량만 나눠요).
  • 국어 도구도 함께 열려요 📖: 상대 앱이 옵시코 국어사전(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으로 낱말 뜻을 찾고, 고친 말을 활용·조사까지 맞추고, 옵시코 맞춤법으로 글을 검사할 수 있어요 — '이 문단 맞춤법 봐 줘', '이 낱말 국어사전 뜻으로 확인해 줘'처럼 물어보세요. 사전 찾기는 낱말 하나만, 맞춤법은 검사할 글을 옵시코 국어 서버로 보내요(서버는 저장하지 않아요). 이 도구들은 볼트를 읽지 않아요.
  • 어느 볼트를 열어 줄지는 직접 고르세요. 켜면 '외부에 열어 준 볼트' 목록이 나와요. 열어 주고 싶은 볼트를 연 창에서 [이 창의 볼트 열어 주기] 를 누르면 목록에 담깁니다(이름은 원하는 대로). 창을 옮겨도 목록은 그대로예요 — 지금 보고 있는 창을 따라 몰래 바뀌지 않습니다.
  • 볼트를 여러 개 열어 줄 수 있어요(최대 3개). 상대 앱에는 볼트마다 따로 보여서, 한 대화에서 "업무 볼트에서 찾아 소설 볼트에 정리해 줘" 같은 것도 됩니다. 3개로 묶어 둔 건 도구 목록이 볼트 수만큼 늘어나서 그 이상은 상대 앱에서 오히려 쓰기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 볼트 행의 스위치로 잠깐 막을 수 있고, [빼기] 를 누르면 연결해 둔 앱의 항목까지 함께 정리돼요. 맨 위 큰 스위치는 전부 한 번에 끄고(목록은 그대로 남아요) 다시 켜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 볼트를 옮기거나 이름을 바꿨다면 그 볼트는 잠시 안 읽혀요 — 옵시코에서 그 볼트를 다시 열고 [연결하기]를 한 번 더 누르면 됩니다. 👍
  • 기본은 꺼짐이에요. 필요할 때만 켜세요.

🔒 끄면 정말 끊깁니다. 상대 앱에 예전 설정이 남아 있어도 소용없어요 — 연결을 받아주는 쪽이 열릴 때마다 이 스위치를 직접 확인하는 건 물론, 이미 연결돼 있던 것도 스위치를 끄면 바로 다음 요청부터 거절하고, 몇 초 안에 스스로 끊어져요.

다만 '읽기 전용'은 내 노트가 안 바뀐다는 뜻이지, 비밀이 지켜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상대 앱은 읽은 내용을 자기 방식대로 쓰니까요. 감추고 싶은 노트가 있다면 미리 표시해 두세요. → 16-10 AI 근거와 프라이버시

내 글을 완벽하게, 사전과 맞춤법 📖

  • 설정 ▸ 사전에서 사전 패널에 보일 사전 13종(백과·옵시코 국어사전·국어·한자 옥편·영어 등)을 켜고 끄고, 직접 변환한 오프라인 사전 팩(.ndjson/.gz — 앱에 들어 있지 않아요)을 팩 가져오기로 넣을 수 있어요. 국립국어원 사전(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은 옵시코 국어사전으로 키 없이 봐요.
  • 읽기 모드 뜻 풍선도 설정 ▸ 사전에서 켜고 꺼요(기본 켜짐) — 읽기 모드에서 낱말 위에 마우스를 잠깐 올리면 뜻 한 줄이 떠요. → 06 한국어 도구
  • 나만의 맞춤법 예외 단어는 설정이 아니라 맞춤법 검사 패널에서 걸린 낱말의 [예외 추가] 를 누르면 등록돼요. → 06 한국어 도구

음성 설정(읽어주기) 🔊

  • 키 없이 듣기만 할 땐 설정이 필요 없어요 — 명령 팔레트 '노트 읽어주기'가 기기 음성(무료)으로 바로 읽어줍니다. 아래 설정은 '음성 파일 만들기'(AI 낭독)용이에요. Gemini 키는 무료 할당량으로도 쓸 수 있어요.
  • 기기 음성 목소리도 여기서 골라요 — 읽는 글의 언어별로 따로 정하고 [들어보기] 로 미리 들어볼 수 있어요(그 언어로 설치된 음성만 떠요. 기기 음성이 아예 없는 환경에선 이 줄이 안 보여요). 읽는 중에 재생 막대에서 바꿔도 돼요. 목소리를 더 늘리고 싶으면 기기의 시스템 설정에서 내려받으세요 — 맥·아이폰은 손쉬운 사용 ▸ 콘텐츠 말하기 ▸ 음성(한국어는 유나 외에 민수·소라·수현·지안), 안드로이드는 설정 ▸ 접근성 ▸ 텍스트 음성 변환 ▸ 음성 데이터. 받은 뒤 앱을 껐다 켜면 목록에 나타나요. 재생 막대의 ?에도 (지금 쓰는 기기에 맞는) 같은 안내가 있어요.
  • AI 낭독의 기본 목소리를 제공자별(OpenAI·Gemini)로 정해둘 수 있어요. 재생 막대에서 그때그때 바꾸는 것과 별개로, 여기 고른 목소리가 기본값이 됩니다. → 16 AI 에이전트
  • 낭독 정밀 하이라이트 싱크: '읽는 문장 강조'를 문장별 타임스탬프로 딱딱 맞춰줘요(whisper 재전사 사용 — OpenAI 키 필요, 추가 비용). 평소엔 꺼둬도 기본 싱크가 잘 따라간답니다.

익숙한 언어로 (UI 언어) 🌐

  • 한국어가 편하신가요, 아니면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번체·간체)? 언제든 편한 언어로 바꿔 쓰세요!

키보드 닌자를 위한 단축키 설정 ⌨️

  • 기본 단축키가 손에 안 익으신다고요? 걱정 마세요! 원하는 키보드 조합을 꾹 눌러서(녹화) 내 맘대로 전부 다 바꿀 수 있답니다. → 자세한 건 24 단축키

🎨 앱 아이콘 — 철마다 바뀌는 기념 아이콘

설정 ▸ 기본 설정 ▸ 앱 아이콘에서 기념 아이콘으로 바꿀 수 있어요(아이폰·아이패드·맥·윈도우).

  • 한글날 🇰🇷: 빨강·파랑 태극 무늬예요. 한국어로 쓰시면 10월 1~15일엔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카드로 먼저 권하고, 맥·윈도우는 그동안 앱이 켜져 있을 때 Dock·작업 표시줄 아이콘이 바뀌어요. 한글날이 지나면 원래대로 돌릴지 물어봐요. (한국어가 아니면 이미 바꾼 분에게만 보여요.)
  • 할로윈 🎃: 원래 아이콘 위쪽에 보라색 그라데이션을 얹고, 어긋나게 붙은 뿔 둘과 제각각 다른 곳을 보는 동그란 눈 셋을 달았어요. 앱을 한국어가 아닌 언어로 쓰시면 10월 18~31일에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카드로 권하고([바꾸기]를 눌러야 바뀌어요), 11월 첫 주에 카드로 바꾼 분에게만 원래대로 돌릴지 물어요. 맥·윈도우는 그동안 Dock·작업 표시줄 아이콘이 바뀌고 앱을 끄면 원래대로예요. 한국어로 쓰시면 권하지 않으니 설정에서 직접 고르세요.
  • 철이 아니어도 위 아이콘은 모두 설정에서 언제든 고를 수 있어요(한글날 아이콘만 한국어일 때).

💡 기능 추천 — 쓰다 보면 가끔 알려 줘요

쓰는 모습을 보고 도움이 될 기능을 에디터 오른쪽 아래 작은 카드로 가끔 알려 줘요. 할 일을 다섯 개로 늘리면 아웃라인 할 일 탭을, 날짜가 붙은 일정을 넣으면 달력을, 웹소설 회차의 목표 글자 수를 채우면 글쓰기 도우미 다듬기를 권하는 식이에요. 빈 노트에서는 제목 아래 칩 줄에 뼈대 고르기가 붙어요.

  • [열어 보기] 를 누르면 그 기능이 바로 열려요. [나중에] 는 같은 추천을 일주일 쉬어요.
  • 끼어들지 않게: 글을 치는 중·한글을 조합하는 중에는 안 뜨고, 20분에 한 번, 앱을 한 번 켤 때 두 번을 넘지 않아요. 이미 써 본 기능은 권하지 않고, 같은 추천은 두 번까지만 나와요.
  • 끄려면 카드의 추천 끄기, 또는 설정 ▸ 기본 설정 ▸ 기능 추천. 모든 안내 초기화를 누르면 추천도 처음부터 다시 나와요.

📋 설정 창에 또 뭐가 있나요? (전체 목록)

설정 창은 접이식 섹션으로 나뉘어 있어요. 제목을 눌러 펼치면 돼요. 위에서 설명하지 않은 것들까지 한 번에 훑어볼까요?

섹션 여기서 할 수 있는 것
기본 설정 앱 표시 언어(시스템 설정(기기 언어 따르기)·한국어·English·日本語·繁體中文·简体中文), 날씨 지역, 시작 화면 고르기(위 절 참고), 볼트 변경 기록 → 21 볼트 로그, 앱 아이콘(지원 기기에서만 — 위 절), 기능 추천(위 절), 처음 켰을 때 나오던 안내 다시 보기(메인 화면·에디터·마인드맵)와 모든 안내 초기화
오늘 노트 유니크 노트 저장 폴더, 오늘 노트 폴더(주간·월간 노트와 공용)·오늘 노트 제목 형식·오늘/주간/월간 템플릿, 할 일 이월 제안, 글쓰기 알림(요일·시각·누르면 열 화면) → 13 달력
에디터 맨 위 미리보기, 폰트·크기·줄 간격·글자 간격·본문 너비·정렬, 줄 번호, 서식 툴바, 타이프라이터 스크롤, 스마트 따옴표, 자동 기호 바꾸기, 코드블록 줄번호, 조판 부호 표시, 프론트매터(속성) 접어 두기, 설치된 폰트 불러오기·폰트 파일 가져오기(ttf/otf), 맞춤법 검사(빨간 밑줄), 주석(%%) 표시, 인터넷 이미지 자동으로 보이기(위 절 참고), Mermaid 스타일
테마 다크 베이직/라이트 베이직, 색상 프리셋, 색 11가지 직접 고르기(강조·배경·글자·링크·형광펜·제목·사이드바 배경·인용문·코드·태그·목록 기호), 제목 효과(글로우·테두리·그림자), 내 색상 저장, 색상 프리셋 주고받기, 테마 색상 초기화
단축키 모든 명령의 키 조합 녹화·초기화 → 24 단축키
달력 주 시작 요일, 파일을 날짜로 분류하는 기준, 공휴일 표시, 가계부 금액 배지, 외부 달력(ICS) 구독, 일정 내보내기(.ics) → 13 달력
할 일 상태 체크박스 기호(x·/·- 등) 정의와 전체 할 일 필터 → 13 달력
사전 사전 13종 켜고 끄기(체크한 것만 사전 패널에 — 국립국어원 사전은 옵시코 국어사전으로 키 없이), 오프라인 사전 팩 가져오기(직접 변환한 팩), 사전 캐시 비우기 → 06 한국어 도구 · (브라우저판만) 이 브라우저의 앱 데이터 모두 지우기
이미지 검색 고해상도 저장(켜면 원본 크기로 받고, 끄면 약 600px로 저장), Pixabay·Pexels·Giphy 개인 API 키(없어도 검색돼요)
음성 설정 기기 음성 목소리(언어별·들어보기), 제공자별 기본 목소리, 낭독 정밀 싱크
저장 자동 저장 간격 조절, 집필 기록(웹소설·책 원고만·모든 노트·끔)·집필 기록 전부 지우기(위 절 참고), (데스크탑) 자동 백업(하루 1회)·백업 폴더 열기
시스템 연동 (안드로이드 14+) 옵시코를 기본 노트 앱으로 등록 → 25 플랫폼별 안내
외부 AI 앱 연결 (홈페이지 데스크탑판) 다른 AI 앱이 내 볼트를 읽게 하기 — 위 절 참고
웹 공유 GitHub 계정 연결 상태·연결 해제, 올린 글 목록(열기·공유 중단) → 19 내보내기
기기 간 동기화 볼트를 내 GitHub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하고 기기끼리 맞추기 — 위 절 참고
웹 클리퍼 클리핑을 담을 폴더, 오프라인 사본(이미지·논문 PDF를 볼트에 저장), 북마클릿 주소, RSS 구독(새 글 자동 클리핑) → 20 웹 클리퍼
가져오기 노션 ZIP·에버노트 .enex·베어 ZIP·Logseq ZIP·Roam ZIP·마크다운 폴더/ZIP·Apple 메모 를 볼트로 가져오기 — 바로 아래 절 참고
편의성 의미 검색 색인, 화면 잠금(생체인증·암호), Vim 모드, 종류 추천 칩, 빈 노트 양식 칩, 링크 미리보기, 화면 가장자리 스와이프로 사이드바 열기, 휴지통 자동 비우기 → 22 휴지통, 클라우드 다운로드 항목 유지·볼트 전체 미리 다운로드, (아이폰·아이패드) 시리·검색에서 노트 찾기·녹음이 끝나면 받아 적어 새 노트로, (아이폰 듀오) 접으면 노트 표지로 덮기·표지 모양(켰을 때만 보여요) → 25 플랫폼별 안내
상태바 표시 항목 아래 상태바에 파일 경로(기본 켬)·전체 글자 수(속성·마크다운 기호까지 원문 그대로)·목표 분량(웹소설 회차에서만)·단어 수·단락 수·링크 수·백링크 수·읽기 시간·원고지·파일 용량·커서 위치 중 무엇을 보일지 (창이 좁으면 뒤 항목부터 자동으로 접혀요) · 전체 글자 수 셈법(공백 제외/포함) · 목표 글자 수·목표 분량 셈법(웹소설 한 화 목표 — 기본 5,000자·공백 포함, 상태바 칩을 눌러도 바뀌어요) · 주석은 세지 않기(기본 켬 — %%메모%%는 글자 수에서 빠져요)
정보 현재 버전, 업데이트 확인·(홈페이지 데스크탑판) 시작할 때 업데이트 자동 확인, 폰트 라이선스·오픈소스 라이선스, 홈페이지 링크, 지난 시작(앱을 마지막으로 켰을 때 화면 준비·볼트 열기·노트 읽기에 걸린 시간 — 시작이 느릴 때 어디가 무거운지), (아이폰) 제어 센터 녹음 기록
사이드바·도구바 편집 사이드바·도구바의 버튼 숨기기·순서 바꾸기(숨긴 기능도 명령 팔레트·단축키로 쓸 수 있어요). 아이폰 듀오에선 오른쪽 레일 즐겨찾기(띠의 즐겨찾기 캡슐, 위에서 7개까지)도 여기서 골라요 → 24 단축키 · 25 플랫폼별 안내
모바일 앱 받기 (데스크탑) 폰 카메라로 QR을 찍으면 아이폰·아이패드는 App Store,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로 바로 가요
데스크탑 앱 받기 (폰·태블릿) 홈페이지를 열거나 「링크 보내기」로 메일·메신저에 주소를 보내 두면 컴퓨터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

다른 앱에서 옮겨오기 📦

설정 ▸ 가져오기에 일곱 가지가 있어요. 처음이라면 환영 화면의 '다른 앱에서 가져오기' 를 눌러도 돼요 — 앱을 고르면 그 앱에서 내보내는 법이 한두 줄로 나오고, 바로 파일이나 폴더를 고를 수 있어요.

모두 볼트 안에 새 폴더를 만들어 담기 때문에 원래 쓰던 노트는 건드리지 않아요. 같은 걸 두 번 가져와도 Bear 2처럼 폴더가 하나 더 생길 뿐 덮어쓰지 않아요. 아직 볼트를 열지 않았다면 파일을 고른 뒤 기본 저장소가 열리고 거기에 담겨요. (너무 큰 묶음 — 파일 2만 개·전체 2GB를 넘으면 — 나눠서 넣어 주세요.)

  • 노션 — 노션에서 Markdown & CSV로 내보낸 ZIP을 넣으면 파일명 뒤 UUID를 떼고, 내부 링크를 [[위키링크]]로 고치고, 데이터베이스 CSV는 표로 바꿔 드려요.
  • 에버노트 — 에버노트에서 내보낸 .enex 를 넣으면 돼요. .enex는 폴더가 아니라 XML 파일 하나에 노트도 첨부도 전부 들어 있는 형식이라, 그냥 열어서는 볼 수 없고 반드시 이 변환을 거쳐야 해요. 본문·첨부 이미지·태그·만든 날짜·원본 주소까지 옮겨 오고, 할 일 체크박스도 그대로 살아납니다. (에버노트에서 잠근(암호화한) 부분은 옮길 수 없어요 — 몇 개를 못 가져왔는지 끝에 알려 드려요.)
  • 베어 — 베어에서 Markdown으로 내보낸 뒤 그 폴더를 압축해서 넣으세요.
  • Logseq · Roam Research — 두 앱 모두 Markdown으로 내보낸 ZIP을 넣어 주세요. 아웃라이너 특유의 표기를 옵시코 문법으로 바꿔 드려요: TODO·LATER는 [ ], DOING·NOW는 [/], DONE은 [x] 체크박스로, 노트 맨 위의 key:: value 속성은 프론트매터로, {{embed [[노트]]}}는 ![[노트]] 임베드로, #[[여러 단어 태그]]는 [[여러 단어 태그]]로요. 저널 파일(2026_08_05.md)은 오늘 노트와 같은 2026-08-05.md 이름이 됩니다.
    • 불릿 중첩 구조는 펴지 않고 그대로 둬요 — 그게 아웃라이너에서 담아 온 정보니까요. ((블록 참조))도 지우지 않고 남긴 뒤 몇 개가 있었는지 끝에 알려 드립니다.
    • 지원하는 건 .md 내보내기 ZIP까지예요. Roam의 JSON·EDN 백업이나 Logseq의 DB 그래프는 형식이 아예 달라 다루지 않습니다.
  • 마크다운 파일 · 다른 앱의 볼트 — 옵시디언 볼트나 .md 파일이 든 폴더는 폴더를 통째로 고르거나(데스크탑·크롬·최신 사파리) ZIP으로 묶어 넣으세요. 내용은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obsidian·.DS_Store·__MACOSX 같은 설정·찌꺼기 파일만 빼고 옮겨요. 볼트에 이미 같은 이름의 노트가 있으면, 가져온 노트의 [[링크]]가 엉뚱한 노트를 가리키지 않게 그 링크에만 새 폴더 이름을 붙여 드려요.
  • Apple 메모 — 메모 앱에서 내보낸 폴더(또는 그 폴더를 압축한 ZIP)를 넣으세요. 마크다운 파일과 똑같이 손대지 않고 옮겨요.

베어는 왜 '내보내기'가 먼저인가요? 🐻

베어는 노트를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담아 두는 앱이라, 옵시코가 열 수 있는 .md 폴더가 처음부터 없어요. 그래서 베어에서 한 번 내보내야 합니다.

내보낸 폴더는 사실 그냥 열어도 대부분 잘 읽혀요. 다만 베어에서만 쓰는 표기 세 가지가 옵시코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 가져오기는 딱 이것만 고칩니다.

베어 표기 그냥 열면 가져오기를 거치면
::형광펜:: 콜론이 글자로 그대로 보여요 ==형광펜==
~취소선~ 물결 하나는 옵시코에서 아래첨자라 조용히 다른 뜻이 돼요 ~~취소선~~
#여러 단어# #여러 까지만 태그가 되고 단어# 가 남아요 #여러-단어

#상위/하위 같은 계층 태그는 원래도 잘 되니 건드리지 않아요. 이미지·첨부 폴더 구조와 본문 제목도 그대로 둡니다. 코드 블록 안은 한 글자도 손대지 않아요(std::vector 가 형광펜으로 둔갑하지 않게요 😄).

💡 기기에서 쓸 수 없는 섹션은 아예 안 보여요(예: '시스템 연동'은 안드로이드에서만, '외부 AI 앱 연결'은 홈페이지에서 받은 데스크탑 앱(맥·윈도우)에서만, '웹 클리퍼'는 데스크탑·폰 앱에서만 — 브라우저판엔 없어요). 안 보인다고 고장난 게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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