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HWPX) 문서까지 바로 뽑아요
쓴 노트가 버튼 하나로 한글(HWPX)·워드·PDF·전자책·발표 슬라이드가 됩니다. 다시 옮겨 적을 일이 없어요.
적으면 알아서 이어지는초기 설정할 게 없는 건
기능들이 이미 서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설치 즉시 사용 · 계정 불필요 · 내 파일은 내 폴더에
그래프 뷰
모든 노트가 별이 되고, [[위키링크]]가 별자리를 잇습니다.
연결이 많은 노트일수록 별이 더 크고 환하게 빛납니다. 한눈에 지식의 허브가 보이죠.
✦ 별을 잡아 움직여 보세요
볼트가 커질수록 우주도 함께 자랍니다. 나의 지식 하나하나가 별이 되죠. 히스토리 뷰를 켜면 첫 노트부터 지금까지, 별이 하나씩 태어나고 이어지는 과정을 되감아 볼 수 있습니다.
WHY OBSIKO
앱을 깔고, 확장을 고르고, 설정을 만지다 보면 정작 한 줄도 못 쓴 채 하루가 갑니다. 옵시코는 필요한 게 처음부터 다 들어 있고 서로 이어져 있어서, 설정할 것이 없습니다.
커서가 놓인 줄만 마크다운 원본, 나머지는 렌더링된 모습 그대로. 한글 IME를 코어부터 보호해 iPad 하드웨어 키보드에서도 글자가 밀리거나 씹히지 않습니다.
노트 검색부터 초안 작성, 파일 편집, 마인드맵 생성까지 대화 한 번으로. 답변에 붙는 근거 번호는 AI가 아니라 옵시코가 발급해서, 지어낸 각주는 화면에 그리기 전에 지워집니다.
※ 출처 표시는 답을 확인하도록 돕는 장치이지, 답이 항상 옳다는 뜻은 아닙니다. AI에게 보낸 대화는 사용자가 고른 제공자로 전송됩니다. 노트 감추기는 Claude 엔진에서 완전히 지켜지고, Gemini·Codex는 CLI 자체 파일 도구로 우회할 수 있어 그 경우 앱이 미리 알려 드립니다. 폰·웹의 AI는 대량 작업과 일부 고급 기능이 빠져 있고, 그 둘은 데스크탑에서 동작합니다.
옵시디언 캔버스와 호환되는 무한 캔버스. 파일을 끌어오면 카드가 되고, 애플 펜슬 드로잉과 이미지 편집까지. 같은 캔버스에서 맵 그리기를 켜면 던전·마을·노선도를 타일 격자에 그리고, 스탬프에 노트를 걸면 지도가 그대로 목차가 됩니다.
대시보드를 50가지 이상의 요소로 꾸미고, 오늘 할일·주간 일정·구독 달력을 한 화면에 볼 수 있죠. 노트에 적은 일정이 달력에 바로 나타납니다.
같은 마크다운을 북뷰 · 메신저뷰 · 비주얼노벨 뷰로 바꿔 읽으세요. 배경과 인물, 음악까지 얹으면 노트 한 편이 작품이 됩니다.
FEATURES
가볍지만 빠지는 것 없이. 글쓰기, 지식관리, 시각화, 그리고 AI.
쓴 노트가 버튼 하나로 한글(HWPX)·워드·PDF·전자책·발표 슬라이드가 됩니다. 다시 옮겨 적을 일이 없어요.
회의·강의 녹음이 기기 안에서 무료로 글이 되고, 사진 속 글자는 편집할 수 있는 텍스트로 들어옵니다.
초성만 쳐도(ㅎㄱ→한글), 제목 대신 대충 뜻으로 물어도 그 노트가 나옵니다.
웹소설·보고서·논문·자소서까지 89종 구조로 뼈대를 깔고, 첨삭·문체 다듬기·맞춤법으로 끝까지 다듬습니다.
웹은 클리퍼로 담고, PDF엔 형광펜을 긋고, 논문·책은 제목만 넣으면 서지가 채워집니다.
같은 노트가 표·칸반·차트·서재가 됩니다(.base). 카드 결제 문자를 붙여넣으면 가계부가 되고요.
노트로 만든 복습 카드가 잊기 직전에 돌아옵니다(FSRS). 집중 타이머는 덤이고요.
보여 주고 싶은 노트만 웹 주소로. 글은 내 GitHub 계정에만 저장되고 옵시코 서버에는 남지 않습니다.
볼트를 내 GitHub 비공개 저장소에 두고 기기끼리 맞춥니다. 양쪽에서 고쳐도 알아서 합쳐요.
전부 무료, 로컬 마크다운 저장, 옵시디언 볼트 100% 호환이라 언제든 오갈 수 있어요.
ONE CORE, EVERYWHERE
프레임워크 없는 순수 코어 하나로 macOS·Windows·iOS·iPadOS·안드로이드, 그리고 웹 브라우저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
GET OBSIKO
무료 · 계정 불필요 · 내 파일은 내 폴더에. 원하는 플랫폼을 고르세요.
튜토리얼
기능 설명이 아니라 결과물을 하나 만듭니다. 스크린샷만 따라가도 끝납니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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