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문서 작업

깃허브로 공유하기 — 노트를 웹 주소로

쉬움10분전 플랫폼

노트를 주소 하나로 만들어 카톡·메일로 보냅니다. 받는 사람은 앱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 주소를 누르면 바로 열립니다.

받는 사람이 보는 화면 — 앱에서 보던 그대로

글은 내 GitHub 계정에 저장되고 옵시코 서버에는 남지 않습니다. 계정은 처음 한 번만 연결하면 돼요.

1. 공유할 노트를 열고 ⤴ 버튼

탭 줄 오른쪽 위의 (웹으로 공유)를 누르면 작은 창이 뜹니다.

탭 줄의 공유 버튼과 공유 창

2. 처음 한 번, 계정 연결

[주소 생성]을 누르면 아직 연결 전일 때 네 자리씩 끊긴 코드가 그 자리에 나옵니다.

연결 코드와 「코드 복사하고 승인 창 열기」

[코드 복사하고 승인 창 열기]를 누르면 브라우저가 열려요. 코드를 붙여넣고 허용을 누른 뒤 옵시코로 돌아오면, 알아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GitHub 계정이 없어도 괜찮아요 — 그 승인 창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3. 무엇이 올라가는지 한 번 확인

처음 올릴 때만 확인 카드가 뜹니다. 제목·본문 앞부분·어느 계정에 올라가는지가 보여요.

첫 발행 확인 카드

[이대로 올리기]가 마지막 확인입니다. 두 번째부터는 곧장 주소가 나옵니다.

4. 주소가 나왔습니다

주소와 브라우저에서 열기·QR·댓글 버튼

5. 앱에서 보던 그 모양 그대로

공유본은 지금 쓰는 테마와 글꼴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제목 색, 콜아웃 상자, 형광펜, 인용문, 표, 체크박스까지 화면과 같아요.

연결된 노트도 함께

본문에 [[링크]]가 있으면 공유 창에 「연결된 노트 N개도 함께 올리기」가 나타납니다. 켜면 링크가 가리키는 노트들이 한 페이지에 묶여 나가고, 왼쪽에 목차가 생깁니다(위 첫 그림). 본문의 링크를 누르면 그 노트로 넘어가요.

6. 고치면 같은 주소로 다시

공유한 뒤 노트를 고치면 공유 창이 "공유한 뒤 내용이 바뀌었어요"라고 알려 줍니다. [같은 주소로 다시 올리기]를 누르면 주소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새로 올라가요 — 이미 보낸 링크를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7. 그만 보여 주고 싶을 때

공유 창의 「공유 중단」, 또는 설정 ▸ 웹 공유의 목록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설정의 웹 공유 — 연결된 계정과 올린 글 목록

댓글도 받을 수 있어요

공유 페이지 오른쪽 아래에 댓글 칸이 있습니다. 읽는 사람이 GitHub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그 페이지에서 바로 쓰고, 고치고, 지울 수 있어요. 앱의 공유 창에서 [댓글]을 누르면 같은 칸이 열립니다.

막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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