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보내기 — 한글(hwpx)·PDF·위키
쉬움10분전 플랫폼
마크다운으로 쓰고, 낼 때만 형식을 갈아입힙니다. 여덟 가지 — PDF · 워드 · 한글 · EPUB · HTML · ZIP · 위키 · 인쇄.

1. 내보내기를 엽니다
명령 팔레트(⌘P)에서 "내보내기". 지금 노트가 이미 골라져 있습니다.

2. 형식을 고릅니다

.hwpx는 한글에서 바로 열리는 형식입니다(시험 기능 — 표·이미지·서식까지 들어갑니다).
3. 여러 노트를 한 번에 — 쨘
같은 폴더의 노트가 목록에 나옵니다. 체크한 것들을 한 파일로 합치거나 각각 저장할 수 있어요.

회차를 모아 한 권으로, 주간 회의록을 모아 한 보고서로.
4. 한글(.hwpx)로

표·이미지·굵게까지 들어갑니다. 시험 기능이라 서식이 단순한 문서에서 가장 안전해요.
5. 위키 문법도 됩니다
나무위키·미디어위키·Wikidot 문법으로 바꿔 복사합니다 — 붙여 넣기만 하면 돼요.

옮길 수 없는 것(이미지 업로드 등)은 지우지 않고 몇 개인지 알려 줍니다.
쉽죠?
막혔을 때
- 한글에서 "손상된 파일" → 최신 버전으로 다시 내보내 주세요. hwpx는 시험 기능이라 서식이 단순한 문서에서 가장 안전합니다.
- 차트·다이어그램이 안 나옴 → PDF·HTML은 그림으로 들어갑니다. 한글·워드는 아직 코드 블록으로 남아요.
- 폰에서 저장 위치를 못 고름 → 모바일은 볼트 안에 저장한 뒤 공유 시트로 보내는 방식입니다.
다음으로
- 글쓰기 도우미로 퇴고하기 — 내기 전 마지막 손질
- 도움말: 내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