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글쓰기

글쓰기 도우미로 퇴고하기

보통20분전 플랫폼AI

네 개의 탭이 글의 단계를 맡습니다 — 구조 → 질문 → 첨삭 → 문체. 점수도, 등급도 없습니다. 고치는 건 언제나 사람이에요.

글 점검 패널의 네 탭

1.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글 점검을 엽니다

패널을 연 화면

지금 보고 있는 노트가 대상입니다.

2. 구조 탭 — 뭘 쓸지부터

장르를 고르면 그 장르의 구성이 나옵니다. 자소서라면 STAR, 보고서라면 SCQA처럼요.

장르와 구성 목록

구성 옆 ⓘ를 누르면 어떤 이론인지, 언제 쓰는지 설명이 나옵니다.

3. 뼈대 넣기 — 쨘

뼈대가 들어간 노트

단계마다 결정을 요구하는 질문이 들어갑니다. 안내는 주석이라 내보낼 때 빠져요.

4. 질문 탭 — 스스로 답하게

다 쓴 뒤에 누릅니다. 고쳐 주지 않고 질문 세 개만 던져요.

받은 질문 카드

인용을 누르면 본문의 그 자리로 갑니다. 답은 주석으로 옮겨 둘 수 있어요.

5. 첨삭 탭 — 장르의 눈으로

첨삭 결과 — 관찰과 방향

전역 지적 두셋, 문장 단위 지적 서넛, 그리고 살릴 표현 하나. '이 자리에 넣기'를 누르면 그 한 곳만 바뀝니다(⌘Z 한 번이면 되돌아가요).

6. 문체 탭 — AI 없이도 보이는 것들

문체 지표 — 문장 길이·종결 어미

문장 길이가 다 비슷한지, 종결 어미가 몇 번 이어지는지 같은 건 세면 알 수 있어서 그냥 세어 줍니다. 여기까지는 AI가 필요 없어요.

쉽죠?

막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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