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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이면 읽어요2026-11-01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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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쓴 글을 나만 보기 아깝잖아요! 깔끔하게 포장해서 친구들과 나누거나, 멋지게 프린트해서 간직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 홈으로: 옵시코 101

🎬 따라 해 보기: 내보내기 — 한글(hwpx)·PDF·위키 · 깃허브로 공유하기 — 노트를 웹 주소로


어떻게 내보낼까요? (형식) 💌

  • PDF: 가장 깔끔하고 무난하죠! 인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배포할 때 딱 좋아요.
  • DOCX: 워드(.docx) 문서로 내보내요. 회사 양식에 붙여넣거나 같이 편집할 때 편해요. 제목·굵게/기울임·취소선·위아래첨자에 형광펜은 색까지 옮겨지고, 수식은 Word의 진짜 수식 개체로 들어가 더블클릭하면 워드 수식 편집기가 열려요(못 옮기는 것만 원문 글자 그대로 남아요). 각주는 쪽 아래 각주로, 쪽 번호는 쪽 아래 가운데에 '- 1 -'로 붙고, 도표(Mermaid·차트)는 그림으로 들어가요. 본문에 섞인 HTML 태그(<span> 등)는 글자만 남아요.
  • 한글 .hwpx: 한글(한컴오피스) 문서로 내보내요. 제목·굵게/기울임·위아래첨자가 옮겨지고, 목록은 한글의 진짜 글머리표·문단 번호로 들어가요(●·○·■, 1. → 가. → 1) 순서로 단계가 내려가고, 목록이 끊기면 번호도 1부터). 쪽 번호는 쪽 아래 가운데에 '- 1 -'로 붙어요. 표는 정렬(:---)과 내용에 맞춘 열 폭·회색 머리글까지 따라가요(셀 안 <br> 줄바꿈과 그림도요). 그림은 단독 줄뿐 아니라 문단 중간·표 안에 있어도 그림 그대로 들어가고, 인라인 드로잉(SVG)도 옮겨져요. 구분선(---·***)은 한글의 진짜 가로선으로 들어가요. 수식은 한글의 진짜 수식으로 들어가 더블클릭하면 수식 편집기가 열려요(행렬처럼 못 옮기는 것만 원문 글자 그대로 남아요). 각주는 쪽 아래 각주로 들어가고, 차트·도표와 이모지는 그림으로 들어가요(한글에는 이모지 글꼴이 없어서요). 링크·취소선·형광펜과 본문에 섞인 HTML 태그는 글자만 남아요. 한글 2020 이상에서 열 수 있어요.
  • EPUB: 전자책(.epub)으로 만들어 이북 리더에서 읽을 수 있어요. 여러 노트를 고르면 늘 한 권으로 묶여요(노트마다 한 장씩).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HTML: 웹에 올리거나 예쁜 스타일 그대로 보관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옵시코의 자체 스타일과 안전한 보안 설정이 다 포함되어 있답니다.)
  • ZIP (.md): 원본 마크다운 파일들을 그대로 압축해서 통째로 백업·이사할 때 좋아요.
  • 위키: 노트를 위키 문법으로 바꿔서 내보내요(나무위키·미디어위키·SCP). 바로 아래에서 자세히! 📚
  • 인쇄: 진짜 종이로 뽑고 싶을 땐 이거죠! (프린터가 없어도 시스템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를 수 있는 거 아시죠? 😉)

내보내기 옵션 ⚙️

  • 렌더링해서 내보내기: 켜면 서식이 입혀진 모습 그대로, 끄면 원본 마크다운 텍스트 그대로 내보내요(PDF·HTML·EPUB·인쇄에만 있어요 — Word·한글은 늘 서식대로 옮겨져요).
  • 제목 포함: 문서 맨 위에 노트 제목을 넣을지 골라요.
  • 한 파일로 모으기: 여러 노트를 PDF·HTML·Word·한글로 내보낼 때 하나의 파일로 합칠 수 있어요(인쇄는 항상 합쳐져요). 합치면 노트마다 새 쪽에서 시작하고, 각주 번호는 문서 전체로 이어져요.

뭉치면 더 편한 일괄 내보내기 📚

  • 내보내기 창을 열면 지금 열어둔 파일은 기본으로 딱! 선택되어 있어요.
  • 파일 목록은 지금 사이드바에서 고른 폴더의 파일들만 똑 떼어 보여줘요(폴더를 안 골랐으면 볼트 전체가 보여요). 덕분에 파일이 산더미여도 원하는 묶음만 쏙 골라 내보내기 편하답니다!
  • 폴더째 내보내고 싶다면 파일 트리에서 폴더를 우클릭 ▸ 폴더 내보내기… — 그 폴더(하위 폴더 포함)의 노트가 미리 다 골라진 채 창이 열려요.
  • 목록 위 검색칸에 파일·폴더 이름을 치면 후보가 떠요 — 폴더를 고르면 목록이 그 폴더로 좁혀지고, 파일을 고르면 바로 체크돼요. 옆의 정렬에서 폴더·이름순 / 폴더·이름 역순 / 파일 이름순 / 최근 고친 순 / 최근 만든 순을 고를 수 있고, 체크한 파일은 목록 맨 위로 올라와서 무엇을 골랐는지 스크롤 없이 보여요.
  • 목록에서 다른 파일들도 체크박스에 콕콕 체크만 해주면 한 번에 다 같이 내보낼 수 있어요.
  • 여러 파일을 묶어서 인쇄하면, 파일이 바뀔 때마다 알아서 새 페이지로 깔끔하게 나눠지니 걱정 마세요.
  • 이름의 숫자는 수로 줄 세워요 — 1화부터 25화까지 한 파일·EPUB로 묶으면 1화, 2화, … 10화 순서 그대로 들어가요(글자 순이면 10화가 2화 앞에 끼어요).

🗺️ 마인드맵(.canvas)을 고르면 형식이 ZIP으로 바뀌어요. 캔버스는 글이 아니라 그림판이라 PDF·HTML로 렌더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하나라도 고르면 ZIP(원본) 으로 자동 전환되고 다른 형식 버튼은 잠겨요. 문서만 PDF로 뽑고 싶다면 목록 위의 캔버스 제외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마인드맵을 그림이나 PDF로 내보내려면 마인드맵 화면 안의 내보내기를 쓰세요 — 쪽을 만들어 두었다면 PDF는 쪽마다 A4 한 장이에요 → 11 마인드맵)

위키에 그대로 붙여넣기 — 위키 문법 내보내기 📚

나무위키에 문서를 쓰거나, 위키백과·사내 위키에 정리한 글을 올리거나, SCP 재단 위키에 글을 올릴 때 — 문법이 달라서 하나하나 손으로 고치던 그 일을 대신해 드려요.

  1. 내보내기 창에서 형식 위키를 고르면
  2. 바로 아래에 나무위키 · 미디어위키 · SCP(Wikidot) 세 개가 나타나요. 하나 고르고
  3. [위키 문법 복사] 를 누르면 끝! 위키 편집창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
  • 고른 문법은 다음에 열 때도 기억해요.
  • [파일 저장] 을 누르면 노트이름.namu.txt처럼 문법 이름이 붙은 파일로 저장돼요.
  • 여러 노트를 골랐다면 버튼이 [ZIP으로 저장] 으로 바뀌어요. 위키는 문서 하나씩 붙여넣는 곳이라 합치지 않고 파일별로 담아 드려요(폴더 구조도 그대로).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요? ✨

제목·굵게·기울임·취소선·목록·인용문·표·코드블록·링크·각주·수식이 각 위키의 문법으로 알아서 바뀌어요. 위키마다 규칙이 달라서 이런 것들도 챙겨 드려요.

  • 미디어위키에서 #은 제목이 아니라 번호 목록이라, 마크다운 # 제목은 == 제목 ==으로 한 단계 낮춰 드려요(문서 이름 자체가 큰 제목이거든요).
  • 나무위키는 목록의 * 앞에 공백이 있어야 하고, 문단은 보통 ==부터 써요. 이런 자잘한 규칙을 다 맞춰 드려요.
  • SCP(Wikidot) 는 내부 링크가 대괄호 세 개([[[문서|표시]]]), 제목은 + 예요.
  • 본문에 위키 기호가 들어 있어도 문서가 깨지지 않게 알아서 막아 드려요.

못 바꾸는 건 숨기지 않고 알려드려요 🙋

붙여넣고 나서 "어? 뭔가 사라졌는데?" 하는 일이 없도록, 변환하면서 생긴 일을 복사 직후 알림으로 말씀드려요. (예: 복사됨 · 이미지 2개 업로드 필요 · 형광펜 색은 빠짐)

  • 이미지·첨부: 위키는 파일을 그 위키에 직접 올려야 해서, 파일 이름만 넣어 두고 몇 개를 올려야 하는지 알려드려요.
  • 차트·마인드맵 같은 옵시코 전용 블록: 위키엔 없는 기능이라 원문을 그대로 남겨 둬요(사라지지 않아요).
  • 프론트매터(속성): 값은 넣지 않고 어떤 속성이 빠졌는지 이름만 알려드려요. 공개 위키 소스에 개인 메모가 딸려 나가면 안 되니까요.
  • 블록 ID: 지우지 않고 그 위키의 앵커(북마크) 로 바꿔 드려요.
  • 여러 노트를 ZIP으로 받으면 _obsiko-wiki-report.txt에 노트별 알림이 정리되어 함께 들어 있어요.

💡 위키마다 설정이 조금씩 달라요(예: 수식은 미디어위키에 Math 확장이 켜져 있어야 보여요). 붙여넣은 뒤 미리보기로 한 번 확인하는 걸 권해요.

한글·워드에 바로 붙여넣기 — 서식째 복사 📋

  • 옵시코에서 쓴 글을 한글·워드·메일에 붙여 넣을 때, 그냥 복사하면 #·** 같은 기호가 그대로 따라가요. 이럴 땐 서식째 복사를 쓰세요.
  • 본문에서 우클릭(폰·태블릿은 길게 누르기) ▸ 맨 위 아이콘 줄에서 복사 바로 옆의 '서식째 복사'를 누르면 돼요. 명령 팔레트에서 '서식째 복사'를 찾아도 되고요.
  • 고른 글이 있으면 그 부분만, 고른 글이 없으면 노트 전체를 복사해요.
  • 붙여 넣으면 제목 크기·굵게·목록·표(테두리까지)·그림이 그대로 들어가요. 메신저처럼 글자만 받는 곳에는 기호 없는 깔끔한 글로 붙어요.
  • 그냥 복사(⌘C)는 예전처럼 원문을 그대로 복사해요 — 다른 노트 앱으로 옮길 때는 이쪽이 좋아요.

💡 수식은 $E=mc^2$처럼 원문 글자로 들어가요. 수식을 고쳐 쓰고 싶다면 한글 .hwpx로 내보내기(한글 수식으로)나 Word .docx로 내보내기(워드 수식으로)를 쓰세요.

슬라이드도 그대로 찰칵! 📸

  • 문서를 프레젠테이션용으로 만들었나요? 그럼 PDF나 HTML로 내보낼 때도 그 예쁜 슬라이드 모습 그대로 저장해 드려요! → 발표 준비는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다이어그램·차트도 그림으로 그대로! 📊

  • 본문에 넣은 Mermaid 다이어그램과 chart 데이터 차트(막대·선·원형·레이더·히트맵·벤·피쉬본 등 20여 종) 도 PDF·HTML로 내보낼 때 코드가 아니라 실제 그림(SVG) 으로 담겨요. Word·한글 내보내기와 서식째 복사에서도 코드 대신 그림(PNG)으로 들어가요.
  • 색은 내보내는 순간의 테마를 따라가고, 외부 연결 없이 문서 안에 그림이 통째로 들어가 어디서 열어도 똑같이 보여요. → 만드는 법은 04 고급 마크다운

노트 속 그림도 함께 담겨요 🖼️

  • 노트에 넣은 그림(![](assets/사진.png)·![[사진.png]])은 PDF·HTML·인쇄에 그대로 들어가요. 여러 노트를 한 파일로 모아도 노트마다 제 그림을 찾아요.
  • HTML은 그림이 파일 안에 통째로 담겨서, 다른 컴퓨터에서 열거나 메일로 보내도 그림이 보여요.
  • ![[사진.png|300]]처럼 적어 둔 그림 크기도 지켜요.
  • 휴대폰 원본처럼 아주 큰 사진은 인쇄에 충분한 크기로 줄여서 넣어요 — 파일이 너무 커지지 않게요.
  • 그림을 찾을 수 없거나, 너무 크거나, 넣을 수 없는 형식(아이폰 HEIC 사진 등)이면 그 자리에 파일 이름을 남기고, 끝날 때 몇 개가 빠졌는지 알려 드려요.

주소 하나로 바로 보여주기 — 웹으로 공유 🔗

파일을 보내는 대신 주소(링크) 하나를 건네는 방법이에요. 받은 사람은 앱을 깔 필요도, 계정을 만들 필요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습니다.

  • 어디서: 탭 줄의 공유 버튼, 또는 명령 팔레트(⌘P) ▸ 웹으로 공유. 올릴 수 있는 건 노트(.md)·마인드맵(.canvas)·데이터 표(.base) 예요.
  • 처음 한 번만 GitHub 계정을 연결해요(계정이 없으면 승인 창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어요). 글은 내 GitHub의 비밀 Gist에 올라가고 obsiko.com의 뷰어가 그걸 받아 그려요 — 옵시코 서버에는 글이 저장되지 않아요.
  • 앱에서 보던 그대로 보여요 — 테마 색, 콜아웃 상자, 형광펜, 체크박스, 표, 유튜브·지도 카드까지. 이미지는 문서 안에 통째로 담기니 따로 올릴 게 없어요.
  • 연결된 노트도 함께: 본문의 [[위키링크]]가 가리키는 노트를 같이 올릴 수 있어요(왼쪽 목차로 넘겨 봅니다).
  • 글을 고쳤다면 「같은 주소로 다시 올리기」 — 같은 주소가 갱신돼요(공유한 뒤 내용이 바뀌면 알려 줍니다).
  • 그만두려면 「공유 중단」 — 웹에서 지워지고 원본 노트는 그대로예요(이미 받아 간 사람의 사본까지 회수되지는 않아요).
  • 올린 글 목록은 설정 ▸ 웹 공유에서 한눈에 보고 열거나 지울 수 있어요. 브라우저판에서도 됩니다.

⚠️ 주소를 아는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어요. 검색에는 걸리지 않지만(비밀 Gist·검색 제외), 주소가 곧 열쇠라고 생각해 주세요. 남에게 보여줄 수 없는 글은 올리지 마세요.

💡 여러 기기에서 같은 볼트를 이어 쓰고 싶은 것이라면 공유가 아니라 기기 간 동기화예요. → 23 설정과 테마

빈 계획표가 필요하다면 — 속지 만들기 📅

노트를 내보내는 게 아니라, 날짜가 미리 들어간 빈 계획표(속지)를 PDF로 만들어요. 굿노트 같은 필기 앱에 넣어 손글씨로 쓰거나, 종이에 인쇄해 다이어리처럼 쓰거나, 옵시코 마인드맵에 올려 바로 써도 돼요.

  • 어디서: 명령 팔레트(⌘P) ▸ 속지 만들기 · 내보내기 창 맨 아래 「속지 만들기 →」 · 사이드바 맨 위 📁 새로 만들기 메뉴(새 폴더 단추) ▸ 속지 만들기…(파일 트리에서 고른 폴더에 저장 — 여기서 열면 '옵시코에서 쓰기'가 먼저 골라져 있어요) · 달력 패널 머리의 속지 단추(보고 있던 달부터 시작).
  • 무엇이 들어가나요: 기본은 표지(올해의 문장 한 줄) · 연간 달력 · 월간 · 주간(하루 한 칸 + 메모) · 노트. 공휴일은 설정의 공휴일 나라를 따라 빨간 날로, 어버이날처럼 쉬지 않는 기념일은 흐린 글씨로 들어가요.
  • 한 화면에서 끝나요: 쓰임새를 고르면 바로 아래 완성 예시(실제로 만들어질 쪽 그대로)가 보이고, 한 주의 시작(일요일·월요일) · 색(흑백 · 옵시코 파랑 · 붉은색) · 표지에 넣을 올해의 문장(비워 두면 연도만)을 고른 뒤 [만들기]. 버튼 옆에 모두 몇 쪽인지 늘 보여요. 지난번에 고른 것은 이 기기에서 기억해 둬요.
  • 어디에 쓰나요? — 셋 중에 고르면 돼요.
    • 필기 앱에서 쓰기(아이패드 가로): 오른쪽 탭(연간 · 달 · 노트)이나 날짜를 누르면 그 쪽으로 넘어가요 — 날짜를 누르면 그날(일간을 넣었을 때) 또는 그 주로, 주간 제목을 누르면 그 달로.
    • 종이에 인쇄하기(A4 세로): 탭 없이 사방 12mm 여백이라 가장자리가 잘리지 않아요. 필요한 쪽만 골라 인쇄해도 돼요.
    • 옵시코에서 쓰기: 볼트 폴더에 PDF와, 그 PDF 카드 하나가 놓인 마인드맵을 만들어 열어요. 카드에서 ‹ ›로 넘기고 날짜·탭을 누르면 그 쪽으로 가며, 쪽마다 손글씨를 쓸 수 있어요. → 11 마인드맵
  • 더 고르기(안 열어도 돼요 — 기본값 그대로 바로 만들어져요):
    • 기간: 시작 달(‹ ›)과 몇 달(1 · 3 · 6 · 12달). 해를 넘어도 돼요(예: 2026년 12월 – 2027년 11월). 처음엔 10~12월이면 다음 해 1월부터, 그 밖에는 올해 1월부터예요.
    • 들어갈 쪽: 표지 · 연간 · 월간 · 주간 · 일간 · 노트를 켜고 끄고, 노트는 쪽수도 골라요. 일간은 왼쪽 시간표(아침 6시~밤 12시) + 오른쪽 빈 칸이에요. 일간 쪽 맨 위 제목은 설정 ▸ 오늘 노트 ▸ 오늘 노트 제목 형식과 같아서, 손글씨 쪽을 사진 글자 인식(OCR)에 넣으면 첫 줄이 그날 노트 제목이 돼요.
    • 주간 모양: 칸 나눔(하루 한 칸) 또는 세로 시간표(요일마다 세로 칸 × 아침 6시~밤 12시 — 지분테쵸·호보니치 위클리 느낌).
    • 칸 배경: 옅은 격자 또는 도트(월간 · 주간 · 일간 · 노트 공통).
    • 내 일정 넣기(처음엔 꺼져 있어요): 켜면 할 일 · 구독 일정 · D-day의 날짜·시각·제목이 속지에 찍혀요(본문은 넣지 않아요). 봉인한 '미래의 나에게' 편지 속 할 일은 넣지 않아요. 남과 나누거나 팔 속지라면 꺼 두세요.
    • 낱장 그림(PNG)으로 받기: 쪽마다 그림 한 장을 zip 하나로 묶어요(120쪽까지 — 일간을 넣으면 넘으니 기간을 줄이세요). 필기 앱용은 화면 2배, 인쇄용은 300dpi예요.
  • 글꼴: 처음 한 번 인쇄용 글꼴(약 2.2MB)을 받아 기기에 둬요. 표지 문장이나 일정에 한자·일본어 같은 글자가 있으면 그 글자용 글꼴을 조금 더 받아요. 그림 문자(이모지)는 속지 글꼴에 없어서 빼고 만들고, 무엇이 빠지는지 미리 알려 드려요.
  • 저장: 데스크탑은 저장 창,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는 공유 시트(굿노트·파일 앱·인쇄로 바로), 웹은 내려받기예요. '옵시코에서 쓰기'는 볼트 폴더에 바로 저장해요.

💡 만든 속지는 자유롭게 인쇄·공유·판매해도 돼요. 쓰인 글꼴(Pretendard·Noto Sans)은 모두 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라 결과물을 팔아도 괜찮아요(글꼴 파일 자체를 따로 나눠 주는 건 별개예요).

기기별로 조금씩 달라요 📱💻

  • 데스크탑(PC): 파일 하나는 바로 저장 창이 뜨고, 여러 개는 폴더를 한 번 지정해주면 그 안에 쏙쏙 들어갑니다.
  • 웹 브라우저: 하나씩 다운로드되거나 시스템 인쇄 창으로 넘어가요.
  •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앱 안에서는 직접 다운로드나 인쇄 창을 띄울 수 없어요. 대신 볼트 안에 바로 파일로 저장해 드린답니다! 저장된 파일은 파일 앱이나 브라우저로 열어 인쇄·공유하면 돼요. → 25 플랫폼별 안내
    • PDF·HTML·인쇄를 고르면 → HTML 파일로 저장돼요(그 HTML을 열어 인쇄하면 PDF도 만들 수 있어요).
    • DOCX·한글·EPUB·ZIP은 → 원래 확장자 그대로(.docx·.hwpx·.epub·.zip) 볼트에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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