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서재와 독서 기록 📚
읽은 책, 읽는 중인 책, 사둔 책… 제목만 적으면 표지·저자·쪽수·목차·소개를 인터넷에서 척척 불러와 채워주고, 볼트 속 모든 책을 세로 책장(서재)으로 모아 봐요. 표지를 완독 칸으로 쓱 끌면 완독 처리 끝! 📖✨
← 홈으로: 옵시코 101 · 상위: 12 Bases(데이터 표)
책 정보 불러오기 — 제목만 적으면 끝! 🔎
노트 프론트매터의 종류(또는 type) 값을 book(책) 으로 고르기만 하면, 마법이 시작돼요.
- 독서용 속성이 한 번에 채워져요 —
저자·출판사·표지·전체 쪽수·읽은 쪽수·평점·독서 상태·시작일·완료일. - 곧바로 책 검색 창이 떠요(노트 제목·파일명이 미리 입력돼 자동 검색!). 원하는 책을 고르면…
- 프론트매터가 표지·저자·출판사·쪽수로 채워지고, 본문에
## 📖 소개·## 🗂️ 목차·## ✍️ 메모섹션이 깔려요. - 게다가 문서 제목(파일명)도 책 제목으로 자동으로 바뀐답니다.
🌐 검색은 카카오 책검색(국내서)을 기본으로, 구글 북스·오픈 라이브러리(해외서)를 함께 뒤져요. 쪽수·목차는 알라딘에서 보강하고요. 전부 옵시코 서버가 대신 불러와 주니 웹에서도 국내서가 잘 검색돼요(따로 API 키를 넣을 필요 없어요).
독서 상태 ✅
독서 상태(book_status)는 선택형이라 네 값 중에서 골라요:
📚 읽을 책 · 📖 읽는 중 · ✅ 완독 · ⏹️ 중단
이 값이 곧 아래 서재 책장의 선반이자 대시보드 최근 읽는 책 카드의 기준이 돼요.
서재 뷰 — 내 책들을 세로 책장으로 🪑
볼트 속 모든 book 노트를 한자리에 모아 보는 전용 Bases 뷰예요.
- 만들기: 사이드바 + 메뉴 → 서재, 또는 명령 팔레트(⌘P)에서 서재를 검색!
type == "book"노트를 모으는.base파일이 만들어져요. (템플릿까지 한 번에 받고 싶다면 → 12-4 지식 팩 📦) - 전면 책장(갤러리): 흔한 가로 칸반이 아니라, 표지를 앞에서 본 세로 책장이에요.
독서 상태별로 선반(읽을 책 · 읽는 중 · 완독 · 중단)이 나뉘고, 각 선반에 표지들이 줄줄이 꽂혀요. - 끌어서 완독 처리 🖐️: 표지를 잡아 완독 선반으로 쓱 끌어다 놓으면 그 노트의
독서 상태가 완독으로 바뀌어요(폰·아이패드는 잠깐 누른 채 끌기). 오른쪽 클릭 없이 손끝으로 착! - 독서 진행률 바 📊: 표지 아래에 얼마나 읽었는지(읽은 쪽수 ÷ 전체 쪽수)가 가느다란 막대로 떠요. 완독 선반의 책은 100% 초록 막대로 채워지고요.
- 표 뷰도 함께: 같은 서재를 뷰 탭에서 표로도 볼 수 있어요(상태·평점·쪽수를 한눈에).
대시보드 '최근 읽는 책' 카드 📖
15 대시보드에 지금 읽고 있는 책을 모아 보여주는 카드예요.
- 읽는 중인 책을 가장 최근에 손댄 순으로, 표지·제목·저자·진행률 바와 함께 최대 6권까지.
- 제목을 클릭하면 그 책 노트로 쏙 이동해요.
- 카드 안의 상태 드롭다운으로 그 자리에서 상태를 바꿀 수 있어요 — '읽는 중'에서 '완독'으로 바꾸면 카드에서 빠지고 다음 책이 자리를 채워요.
- 기본은 가로로 꽉 찬 카드고 창 넓이에 따라 보이는 권수가 늘고 줄어요. 편집 모드에서 반폭으로 접으면 한 줄에 2권씩 세로로 정렬돼요.
💡 새로 생긴 카드라, 기존 대시보드를 쓰던 분은 편집 모드의 '숨긴 카드' 트레이에서 꺼내야 보여요.
이렇게 써보세요 💡
- 읽기 전: 사고 싶은 책을
종류: book으로 만들어 표지·소개를 불러와 위시리스트처럼 모아요(읽을 책). - 읽는 중:
읽은 쪽수를 갱신하면 진행률 바가 차올라요. 대시보드 최근 읽는 책 카드로 이어읽기! - 다 읽고: 서재에서 표지를 완독 선반으로 드래그,
## ✍️ 메모섹션에 감상을 남겨요. - 소설을 직접 쓰고 있다면
view: book으로 원고를 전자책처럼 미리볼 수도 있어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이건 읽기 화면, 여기 서재는 책 기록이라 서로 달라요!)
← 이전: 12-1 프로젝트 뷰 · 처음으로 · 다음: 12-3 가계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