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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s(데이터 표) 📊

독서 기록, 습관 트래커, 프로젝트 현황판… 노트를 표로 모아 보고, 표에서 바로 고치고, 차트로도 볼 수 있어요. 노션의 데이터베이스처럼 쓰지만, 데이터는 전부 내 노트의 프론트매터에 평문으로 남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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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s가 뭐예요? 🤔

만들기 ➕

표에서 할 수 있는 것 🛠️

셀에서 바로 편집 ✏️

+ 새 항목 행 🌱

표 맨 아래 점선 입력칸에 노트 이름을 치고 Enter — 현재 필터에 맞는 프론트매터(태그·폴더·속성)가 미리 채워진 새 노트가 만들어져요. 연속으로 입력할 수 있어서 목록 만들기가 순식간!

본문 뼈대까지 갖고 태어나게 하려면 .base 파일에 template: Template/할일.md 한 줄만 적어 두세요(뷰마다 다르게 주고 싶으면 그 뷰 아래에). 그러면 +로 만든 카드가 속성뿐 아니라 그 양식의 본문으로 시작해요 — 노션의 '데이터베이스 템플릿'과 같은 자리랍니다. 선언이 없으면 그 카드의 종류(type)에 달린 양식을 대신 씁니다 → 17 지식 구조화. 충돌하면 칸반 열에서 정한 값이 이겨요(안 그러면 카드가 엉뚱한 열에 떨어지니까요).

✨ AI로 채우기 (열 메뉴)

열 ⌄ 메뉴의 AI로 채우기를 누르면, AI가 각 노트의 본문을 읽고 그 속성 값을 정해 채워줘요. "장르", "난이도", "한줄요약" 같은 열을 만들고 맡겨 보세요. 빈 칸만 채우기/모두 다시 채우기를 고를 수 있어요. → 16 AI 에이전트

차트 뷰 📈

뷰를 차트로 바꾸면 표가 그래프가 돼요 — 그룹(어떤 속성으로 묶을지) · 집계(개수/합계/평균) · 차트 종류(막대/가로 막대/선/영역/파이/도넛/막대사탕) 세 가지만 고르면 끝. 날짜 값과 생성/수정 시각은 월 단위로 자동으로 묶여서 "월별 독서량" 같은 차트가 바로 나와요.

어디서나 다시 쓰기 ♻️

칸반 보드 🧮

뷰 메뉴(탭 ⌄)의 칸반으로 보기로 노트를 속성값별 열(예: 상태별 할 일 보드)로 봐요. 카드를 다른 열로 끌면 그 속성값이 노트에 기록돼요(폰·아이패드는 잠깐 누른 채 끌기, 가장자리에서 자동 스크롤). 예컨대 '진행중' 열에서 '완료' 열로 옮기면 그 노트의 상태완료로 바뀌는 식이에요. 열 머리의 +는 그 상태가 채워진 새 노트를 만들어요. 툴바의 열 관리로 열 순서를 바꾸고 아직 카드가 없는 열('진행중' 등)도 미리 만들 수 있어요.
- 아직 없는 속성으로 묶기: 그룹 select(또는 섹션 ⋮)의 '+ 새 속성으로 그룹'상태 같은 이름을 자동완성 드롭창으로 입력하면, 어떤 노트에도 아직 없는 속성으로도 보드를 시작할 수 있어요. 열을 만들고 카드를 끌면 그 속성이 채워져요.
- 필터에 걸려 사라질 때 안내: 그 뷰가 그룹 속성으로 필터돼 있으면(예: 상태 == "할 일"인 뷰) 카드를 다른 열로 옮기는 순간 필터에서 빠져 목록에서 사라지는데, 이때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토스트로 알려줘요("완료로 변경됨 — 이 목록의 필터에 맞지 않아 숨겨져요"). 노트는 그대로 있으니, 상태별 섹션을 여러 개 두면 옮긴 카드가 해당 상태 섹션에 나타나요.

카드에는 뷰의 앞 열 1~2개가 보조 정보로 붙고, 마감(due·deadline·마감일)이 있으면 D-day 배지(임박=노랑·지남=빨강), 본문에 체크박스가 있으면 진행률 ☑ 1/2이 함께 보여요. 카드 우클릭으로 노트를 열지 않고 속성을 바로 고쳐요.

바로 쓰는 프리셋 보드 🎁

직접 짜지 않아도, 사이드바 + 메뉴나 명령 팔레트에서 골라 바로 만드는 보드들이 있어요.
- PARA 보드 🗄️: para 값이 있는 노트를 프로젝트·영역·자원·아카이브 네 열의 칸반으로. 카드를 끌어 옮기면 para가 바뀌어요. → 17 지식 구조화
- 서재 📚: type: book 노트를 모으는 세로 책장(전면 갤러리) 뷰. 표지를 완독 선반으로 끌어 완독 처리, 표지 아래 독서 진행률 바까지. → 12-2 서재와 독서 기록
- 가계부 💰: 지출·수입 내역 노트를 모아 표 + 요약 패널로. 기간별 수입·지출·결산, 예산, 카테고리 비율까지 한 화면에. → 12-3 가계부

프로젝트 뷰 🗂️

베이스 하나로 프로젝트 하나를 통째로 관리하는 뷰예요 — 표지·상태·마감 D-day·진행률이 있는 홈 아래에 다른 뷰들을 섹션으로 쌓아요. 8가지 템플릿(웹소설·독서·연구·업무·여행·블로그·공부…), 소개 노트 임베드, ✨ AI 브리핑, 대시보드·달력 연동까지 — 자세한 사용법은 12-1 프로젝트 뷰에서!

소스가 궁금하면 — 보기 메뉴 ▸ 원본 보기 🧑‍💻

상단 👁 보기 메뉴 ▸ 원본 보기(⌘⇧O)로 YAML 원문을 직접 편집할 수 있어요(같은 메뉴를 다시 누르면 표 보기로 복귀). 마크다운 노트의 '원본 보기'와 같은 자리, 같은 조작이에요. UI가 지원하지 않는 복잡한 필터(or/not 중첩, 날짜 연산 등)와 수식 열(formulas:)은 소스에서 쓰면 표에서 계산돼 보여요.

수식 열, 계산은 옵시코가 ✨🧮

formulas:에 식을 적으면 각 노트마다 계산된 읽기 전용 열(formula.이름)이 생겨요. 속성 이름을 그대로 쓰고, 다른 수식은 formula.이름으로 참조해요.

소스를 안 열어도 돼요 — 표 오른쪽 끝 + → 'ƒ 수식 열 추가'로 폼에서 만들고, 수식 열 머리의 ⌄ → 'ƒ 수식 편집'으로 언제든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계산식을 몰라도 만들 수 있어요 🙌

프리셋을 누르면 필요한 속성을 고르는 칸이 바로 아래 펼쳐집니다. 예를 들어 진행률을 누르면 [지금 값 ▼] [전체 값 ▼] 두 칸이 뜨고, 내 노트의 속성을 고르기만 하면 계산식이 알아서 완성돼요. 화면이 넘어가거나 창이 또 뜨지 않아요 — 전부 그 자리에서!
- 고를 게 딱 하나뿐이면 미리 골라 둡니다. 여러 개면 직접 고르게 해요(잘못 고르면 오류가 아니라 그럴듯한 오답이 되니까요).
- 별점·체크박스는 자동으로 안 골라 드려요. 이 둘은 표에서 누를 때 실제 노트 속성을 고치기 때문에 꼭 확인을 받아요.
- 이 표의 속성 칩을 누르면 계산식 커서 자리에 쏙 들어가요(속성명을 손으로 칠 일이 없어요). 이름에 공백이 있어 계산식에서 못 쓰는 속성은 흐리게 두고 이유를 알려 드려요.
- 이 표에서 못 쓰는 프리셋은 흐리게 보여요(날짜 속성이 없으면 D-day가 흐려져요). 숨기진 않으니 눌러 보셔도 돼요.
- 미리보기가 '무엇으로 얼마가 나왔는지' 를 보여줍니다 — 데미안 · read_pages 300 · total_pages 300 → 100.

💡 프리셋의 속성 이름은 '예시'예요. 내 노트가 다른 이름을 쓰면 미리보기가 "이 표의 노트엔 아직 ○○ 속성이 없어요" 라고 알려주고, 바로 옆 deadline → [바꾸기 ▼] 로 이 표에 있는 속성으로 갈아 끼울 수 있어요. 아직 그 속성이 없는 노트는 오류가 아니라 그냥 빈 칸으로 남고, 저장도 막지 않는답니다(속성을 나중에 채워도 돼요).

formulas:
  총액: 가격 * 수량
  등급: 점수 >= 90 ? "A" : 점수 >= 80 ? "B" : "C"
  디데이: dateDiff(today(), 마감일)
  마감주: dateFormat(마감일, "MM.DD") + " (" + weekday(마감일) + ")"
  평균점수: round(점수목록.avg(), 1)
  저자정리: 저자.split(",").unique().sort().join(" · ")
  예산상태: coalesce(예산, 0) > 0 ? "책정" : "미정"

묶어 보기·펼치기·연결 세기 🧩

본문에 적은 속성도 읽어요 📝

프론트매터가 아니라 본문에 상태:: 진행중 처럼 적어 둔 값도 표에서 그대로 잡혀요(옵시디언 Dataview 볼트를 그대로 열어도 데이터가 안 사라지게). 문장 속 평점은 [rating:: 9]점 도 됩니다.
- 프론트매터가 언제나 이겨요 — 같은 이름이 양쪽에 있으면 프론트매터 값을 씁니다.
- 옵시코가 이 문법으로 새로 적지는 않아요(속성의 표준 자리는 프론트매터예요). 읽기만 합니다.
- 복습 카드(앞::뒤)와 기호가 같아서, #flashcards 태그가 붙은 노트에서는 본문 속성을 읽지 않아요. 카드가 속성으로 둔갑하지 않도록요!

본문 속 자동 값 = 식

글을 쓰다가 `= dateDiff(today(), 마감일)` 처럼 적으면 그 자리에서 계산된 값이 보여요. 위 수식과 똑같은 문법이라 새로 배울 게 없어요!
- 커서를 그 줄에 두면 원본 식이 다시 보여서 고칠 수 있어요. 원본 파일에는 식이 그대로 남으니 옵시디언에서 열어도 같은 값을 보여준답니다.
- `= file.inlinks.count()`(이 노트를 가리키는 노트 수), `= round(비용 * 1.1)` 처럼 뭐든 됩니다. 식이 아니면 아무것도 안 바꾸고 글자 그대로 둬요.

쓸 수 있는 것들:
- 연산: + - * / %, 비교(== != > <…), && || !, 삼항 조건 ? 참 : 거짓, 괄호. 날짜±기간 혼합(마감일 + duration("1 week"))도 돼요.
- 숫자: abs round(x, 자릿수) floor ceil sqrt pow clamp(v, 최소, 최대) min max sum average(avg) number
- 날짜: now() today() date("2026-07-17") duration("3 days") year month day hour minute weekday(요일 이름) dateFormat(날짜, "YYYY.MM.DD HH:mm ddd") dateDiff(부터, 까지, "days")
- 조건·기본값: if(조건, 참, 거짓)(=choice) · coalesce(값1, 값2, …)(=default, 첫 비어있지 않은 값 — 프론트매터 빠졌을 때 기본값)
- 문자열 메서드: .lower() .upper() .trim() .slice(0,5) .replace("a","b") .split(",") .padStart(3,"0") .repeat(n) .contains() .startsWith() .endsWith() .isEmpty() .toFixed(1) .length
- 목록 메서드(태그·다중값 속성): .first() .last() .count() .sort()/.sort("desc") .reverse() .unique() .sum() .avg() .join(" · ")

표에서 바로 보이는 위젯 수식 — 별점 ⭐ · 체크박스 ✅ · 진행률 ▰

수식 열인데 글자만 나오는 게 아니에요! 세 가지는 표 안에서 그림으로 보입니다.
- 별점 stars(평점): 셀에 별 5개가 떠요. 별을 클릭(탭)하면 그 개수만큼 평점 속성에 바로 기록되고, 같은 별을 다시 누르면 0으로 해제!
- 체크박스 checkbox(완료): 셀에 체크박스가 떠서 누르면 완료 속성이 참/거짓으로 토글돼요.
- 진행률 progress(읽은쪽수, 전체쪽수): 셀에 막대와 %가 떠요. 다 채우면 초록! 퍼센트 값을 이미 갖고 있다면 progress(달성률)처럼 하나만 넣어도 돼요.
- 진행률은 보여주기만 해요(별점·체크박스와 달리 눌러서 못 고쳐요 — 몇 %인지는 원래 속성을 고쳐야 하니까요).
- 전체가 0이거나 값이 없는 노트는 이상한 숫자 대신 빈 칸으로 둡니다.
- 예전에 round(읽은쪽수 / 전체쪽수 * 100)으로 만들어 둔 열도 그대로 막대가 돼요(파일을 고칠 필요 없어요).
- 수식 열 추가 폼의 프리셋에서 '별점'·'체크박스'·'진행률'을 고르면 한 번에 만들어져요. 프리셋을 누르면 수식 이름도 함께 채워집니다(직접 지은 이름은 그대로 둬요). 정렬·집계는 그 값 그대로 동작합니다.

노트끼리 이어서 계산하기 — 관계와 롤업 🔗🧮

노션의 '관계(Relation)·롤업(Rollup)'을 옵시코에서도 쓸 수 있어요. 그런데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는 없어요 — 프론트매터에 적어둔 [[위키링크]]가 곧 관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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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신제품 출시
para: project
parent_area: "[[마케팅]]"   # ← 이 한 줄이 '관계'예요
done: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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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해두면 표에서 연결된 저쪽 노트의 값을 그대로 끌어다 쓸 수 있어요.

저쪽 노트의 값 가져오기 — 점 하나면 끝 .

수식 열에 관계속성.가져올속성 이라고 쓰면 돼요.

formulas:
  영역상태: parent_area.status          # 상위 영역 노트의 status 값
  영역이름: parent_area.file.name        # 저쪽 노트의 파일 이름
  저자국적: 저자.국적                     # 값이 여러 개면 결과도 여러 개!

나를 가리키는 노트들 세기 — 롤업 backlinks()

반대 방향도 돼요! "나를 parent_area로 가리키는 노트들" 을 모아 개수·합계를 낼 수 있어요. 영역(Area) 노트로 만든 표에서 특히 유용하답니다.

formulas:
  프로젝트수: backlinks("parent_area").count()
  진행중: backlinks("parent_area").where("done", "!=", true).count()
  총예산: backlinks("parent_area").sum("예산")
  목록: backlinks("parent_area").join(" · ")

조금 더 또렷하게 쓰고 싶다면 — 함수형

점 표기 대신 함수로 써도 똑같아요. 속성 이름에 점·공백이 섞여 헷갈릴 때 유용해요.

쓰는 법
link(parent_area).status 링크 하나를 따라가 값 읽기
links(저자).count() 링크 여러 개를 묶음으로
backlinks("parent_area") 나를 그 속성으로 가리키는 노트들 (= inbound(...))

💡 왜 이렇게 만들었냐면요: 관계를 따로 된 데이터베이스에 넣어버리면, 노트를 옮기거나 다른 앱에서 열었을 때 관계가 통째로 사라져요. 옵시코는 관계도 그냥 마크다운 한 줄이라 옵시디언에서 열어도 평범한 위키링크로 보이고, 연결 패널·그래프뷰에도 자연스럽게 함께 나타난답니다. → 17 지식 구조화

뷰 제목 꾸미기 — 배너 색과 이름 🎨

깨알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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