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s(데이터 표) 📊
독서 기록, 습관 트래커, 프로젝트 현황판… 노트를 표로 모아 보고, 표에서 바로 고치고, 차트로도 볼 수 있어요. 노션의 데이터베이스처럼 쓰지만, 데이터는 전부 내 노트의 프론트매터에 평문으로 남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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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s가 뭐예요? 🤔
.base파일 하나가 "저장된 표"예요 — 어떤 노트를 모을지(필터), 어떤 속성을 열로 보여줄지, 어떻게 정렬할지를 기억해요.- 데이터의 정체는 각 노트 맨 위의 프론트매터(
---사이의status: todo같은 속성)예요. 노트 하나가 한 행, 속성 하나가 한 열! - 옵시디언의 Bases와 같은 형식이라, 옵시디언에서 만든 .base를 그대로 열 수 있고 그 반대도 돼요.
만들기 ➕
- 사이드바의 폴더 버튼을 누르면 드롭다운에 새 Base(표) ▸ 가 있어요 — 마우스를 올리면(터치는 톡 누르면) 옆에 볼트 전체 / 특정 폴더 / 특정 태그가 따라 나오고, 범위만 고르면 끝!
- 매칭되는 노트들이 자주 쓰는 속성을 알아서 열로 구성하고, 만들어지자마자 트리에서 바로 이름을 정할 수 있어요.
- 사이드바 빈 곳을 우클릭 → 새 Base(표) 로도 만들 수 있어요.
- 폴더를 통째로 표로 보기 📁→📊: 폴더의 ⋯(또는 우클릭) → '이 폴더를 표로 보기'를 누르면, 그 폴더 안에
<폴더이름>.base가 만들어지고 바로 열려요. 필터는 그 폴더로 자동 설정되고 열도 알아서 채워집니다. 이미 있으면 덮어쓰지 않고 그대로 열어요 — 그러니 한 번 만들어 두면 다음부터는 폴더를 펼쳤을 때 맨 위에 보이는 그 파일이 곧 '폴더 표'예요. - 나중에 폴더 이름을 바꾸거나 옮겨도 그 폴더를 가리키던 표의 필터가 함께 따라와요(몇 개를 고쳤는지 알려드려요).
표에서 할 수 있는 것 🛠️
- 정렬: 열 제목을 클릭하면 오름차순 ▲ → 내림차순 ▼ → 해제 순으로 바뀌어요.
- 열 관리: 열 제목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오는 ⌄ 메뉴(우클릭도 OK)로 이름 바꾸기·왼쪽/오른쪽 이동·제거를, 맨 오른쪽 + 버튼으로 볼트에 있는 속성 중 골라 열 추가!
- 필터 🔽: 제목 옆 깔때기 버튼을 누르면 걸린 조건이 칩으로 뜨고, 거기서 + 필터로 "태그가 ○○", "status가 done" 같은 조건을 더하거나 ×로 지워요. 문법을 몰라도 드롭다운 세 개면 충분! 조건이 걸려 있으면 버튼에 개수 배지가 붙어 한눈에 보입니다(접혀 있어도 켜진 걸 모를 일은 없어요).
- 카드에 색 입히기 🎨: 노트 프론트매터에
색상(color) 속성이 있으면 카드 뷰와 칸반 보드의 그 카드가 같은 색으로 보여요(옅은 틴트 + 왼쪽 색 띠 — 글자는 그대로 잘 읽혀요). 라벨 칩·D-day 배지도 그대로 붙고요(서재 표지 카드와 PARA 보드는 자기 색 체계가 있어 그대로 둡니다). 노트 제목 줄·파일트리 아이콘과 같은 색 규칙이라 따로 설정할 게 없어요. → 04-1 프론트매터 속성 - 뷰 탭: 한 .base에 여러 뷰(표/카드/칸반/차트/프로젝트)를 둘 수 있어요. 탭의 ⌄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표↔카드↔칸반↔차트↔프로젝트 전환·복제·삭제·CSV로 내보내기까지.
셀에서 바로 편집 ✏️
- 셀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편집돼요. 열 타입을 알아서 눈치채서 —
- ✅ 체크박스 열은 클릭 한 번에 토글, 📅 날짜 열은 달력 피커, 🔢 숫자 열은 숫자 입력기
- 🏷️ 목록/태그 열은 쉼표로 구분, ✍️ 텍스트 열은 같은 열의 기존 값이 자동완성으로!
- 값을 비우고 저장하면 그 속성이 제거돼요. Enter=저장, Esc=취소.
- 왼쪽 체크박스로 여러 행을 고르면 일괄 작업 바가 나타나요 — 고른 노트들의 속성을 한 번에 바꾸거나, 한 번에 삭제할 수 있어요.
+ 새 항목 행 🌱
표 맨 아래 점선 입력칸에 노트 이름을 치고 Enter — 현재 필터에 맞는 프론트매터(태그·폴더·속성)가 미리 채워진 새 노트가 만들어져요. 연속으로 입력할 수 있어서 목록 만들기가 순식간!
본문 뼈대까지 갖고 태어나게 하려면 .base 파일에 template: Template/할일.md 한 줄만 적어 두세요(뷰마다 다르게 주고 싶으면 그 뷰 아래에). 그러면 +로 만든 카드가 속성뿐 아니라 그 양식의 본문으로 시작해요 — 노션의 '데이터베이스 템플릿'과 같은 자리랍니다. 선언이 없으면 그 카드의 종류(type)에 달린 양식을 대신 씁니다 → 17 지식 구조화. 충돌하면 칸반 열에서 정한 값이 이겨요(안 그러면 카드가 엉뚱한 열에 떨어지니까요).
✨ AI로 채우기 (열 메뉴)
열 ⌄ 메뉴의 AI로 채우기를 누르면, AI가 각 노트의 본문을 읽고 그 속성 값을 정해 채워줘요. "장르", "난이도", "한줄요약" 같은 열을 만들고 맡겨 보세요. 빈 칸만 채우기/모두 다시 채우기를 고를 수 있어요. → 16 AI 에이전트
차트 뷰 📈
뷰를 차트로 바꾸면 표가 그래프가 돼요 — 그룹(어떤 속성으로 묶을지) · 집계(개수/합계/평균) · 차트 종류(막대/가로 막대/선/영역/파이/도넛/막대사탕) 세 가지만 고르면 끝. 날짜 값과 생성/수정 시각은 월 단위로 자동으로 묶여서 "월별 독서량" 같은 차트가 바로 나와요.
어디서나 다시 쓰기 ♻️
- 노트 안에 임베드: 본문에
![[독서목록.base]]한 줄이면 그 자리에 라이브 표가!![[독서목록.base#차트]]처럼 #으로 뷰를 고를 수도 있어요. 노트를 저장하면 자동 갱신. - 대시보드 보드: 15 대시보드의 쿼리 보드 프리셋에서 Base(표) 표시를 고르면 대시보드에 표/차트가 떠요.
- 마인드맵 카드: 11 마인드맵에 .base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카드에 표 스냅샷이 렌더돼요. 게다가 그 카드를 선택하고 '자동 마인드맵' 버튼을 누르면 보드(뷰)를 골라 표 전체가 통째로 마인드맵으로 펼쳐진답니다(상태별 보드는 색깔 그룹으로 칸반처럼 줄 맞춰서!).
- CSV 내보내기: 뷰 메뉴에서 한 번에 — 엑셀·구글시트로 바로 열려요.
- AI에게 질문: 데스크탑 에이전트에게 "status가 todo인 노트 찾아줘"처럼 물으면 속성을 DB처럼 조회해서 답해요.
- AI에게 표 만들기: 데스크탑 에이전트는 조회뿐 아니라 .base 파일 자체를 만들거나 고쳐줘요 — "이 폴더 노트들로 독서 기록 표 만들어줘", "상태별 칸반 보드로 만들어줘", "월별 개수 차트 뷰 추가해줘", "프로젝트 뷰로 세팅해줘"처럼요(필요하면 조건에 맞는 노트도 함께 만들어줘요). → 16-2 상황별 활용 레시피
칸반 보드 🧮
뷰 메뉴(탭 ⌄)의 칸반으로 보기로 노트를 속성값별 열(예: 상태별 할 일 보드)로 봐요. 카드를 다른 열로 끌면 그 속성값이 노트에 기록돼요(폰·아이패드는 잠깐 누른 채 끌기, 가장자리에서 자동 스크롤). 예컨대 '진행중' 열에서 '완료' 열로 옮기면 그 노트의 상태가 완료로 바뀌는 식이에요. 열 머리의 +는 그 상태가 채워진 새 노트를 만들어요. 툴바의 열 관리로 열 순서를 바꾸고 아직 카드가 없는 열('진행중' 등)도 미리 만들 수 있어요.
- 아직 없는 속성으로 묶기: 그룹 select(또는 섹션 ⋮)의 '+ 새 속성으로 그룹' 에 상태 같은 이름을 자동완성 드롭창으로 입력하면, 어떤 노트에도 아직 없는 속성으로도 보드를 시작할 수 있어요. 열을 만들고 카드를 끌면 그 속성이 채워져요.
- 필터에 걸려 사라질 때 안내: 그 뷰가 그룹 속성으로 필터돼 있으면(예: 상태 == "할 일"인 뷰) 카드를 다른 열로 옮기는 순간 필터에서 빠져 목록에서 사라지는데, 이때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토스트로 알려줘요("완료로 변경됨 — 이 목록의 필터에 맞지 않아 숨겨져요"). 노트는 그대로 있으니, 상태별 섹션을 여러 개 두면 옮긴 카드가 해당 상태 섹션에 나타나요.
- 원하는 순서로 꽂기(직접 순서) ✋: 열 안에서 카드를 위아래로 끌어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어요 — 끄는 동안 어디에 꽂히는지 삽입선이 보이고, 다른 열로 옮길 때도 원하는 자리 사이에 놓입니다. 순서는 각 노트의
order속성에 저장돼 기기 간 동기화·이름 변경에도 안전해요. 뷰에 정렬(sort)을 지정하면 그 정렬이 우선이라 직접 순서는 잠시 쉬고(끌어도 안 바뀜), 정렬을 지우면 이전 순서로 돌아와요. 옮긴 직후엔 '실행 취소' 알약이 떠서 오조작을 바로 되돌립니다. - +는 인라인 입력칸: 열 머리의 +를 누르면 팝업 없이 그 자리에 입력칸이 열리고, Enter 연타로 연속 추가돼요(새 카드는 열 맨 위에). 여러 줄을 붙여넣으면 줄마다 카드가 됩니다 — 할 일 목록을 통째로 옮겨 심기 딱이에요. Esc로 닫아요.
- 라벨 색 칩 🏷️: 노트에
labels: [긴급, 글쓰기]를 적으면 카드에 색 칩이 붙어요. 색은 .base에labelColors:(red·blue 같은 이름)로 정하고, 안 정한 라벨은 자동으로 어울리는 색을 받아요. 칩을 누르면 그 라벨만 모아 보는 필터가 걸립니다(여러 개면 OR). 태그를 라벨로 쓰려면labelProp: tags한 줄이면 끝. - 카드 우클릭 = 미니 카드 창: 노트를 안 열고 속성·마감 날짜·라벨은 물론 체크리스트를 그 자리에서 체크/추가하고, 커진 항목은 ⤴ 눌러 같은 열의 새 카드로 승격해요(원래 줄엔 링크가 남아요). ↑↓ 버튼으로 순서 이동도 됩니다.
- 카드 밀도 프리셋: 보드 위 '카드' 선택에서 기본/간단(제목+마감만)/표지(대표 이미지 배너) 를 고르세요. 열 관리에서 한도(WIP)를 정하면 넘칠 때 개수가 빨갛게 표시되고(막지는 않아요), 열 머리 ▾로 열을 접어 집중할 수도 있어요.
카드에는 뷰의 앞 열 1~2개가 보조 정보로 붙고, 마감(due·deadline·마감일)이 있으면 D-day 배지(임박=노랑·지남=빨강), 본문에 체크박스가 있으면 진행률 ☑ 1/2이 함께 보여요. 카드 우클릭으로 노트를 열지 않고 속성을 바로 고쳐요.
바로 쓰는 프리셋 보드 🎁
직접 짜지 않아도, 사이드바 + 메뉴나 명령 팔레트에서 골라 바로 만드는 보드들이 있어요.
- PARA 보드 🗄️: para 값이 있는 노트를 프로젝트·영역·자원·아카이브 네 열의 칸반으로. 카드를 끌어 옮기면 para가 바뀌어요. → 17 지식 구조화
- 서재 📚: type: book 노트를 모으는 세로 책장(전면 갤러리) 뷰. 표지를 완독 선반으로 끌어 완독 처리, 표지 아래 독서 진행률 바까지. → 12-2 서재와 독서 기록
- 가계부 💰: 지출·수입 내역 노트를 모아 표 + 요약 패널로. 기간별 수입·지출·결산, 예산, 카테고리 비율까지 한 화면에. → 12-3 가계부
프로젝트 뷰 🗂️
베이스 하나로 프로젝트 하나를 통째로 관리하는 뷰예요 — 표지·상태·마감 D-day·진행률이 있는 홈 아래에 다른 뷰들을 섹션으로 쌓아요. 8가지 템플릿(웹소설·독서·연구·업무·여행·블로그·공부…), 소개 노트 임베드, ✨ AI 브리핑, 대시보드·달력 연동까지 — 자세한 사용법은 12-1 프로젝트 뷰에서!
소스가 궁금하면 — 보기 메뉴 ▸ 원본 보기 🧑💻
상단 👁 보기 메뉴 ▸ 원본 보기(⌘⇧O)로 YAML 원문을 직접 편집할 수 있어요(같은 메뉴를 다시 누르면 표 보기로 복귀). 마크다운 노트의 '원본 보기'와 같은 자리, 같은 조작이에요. UI가 지원하지 않는 복잡한 필터(or/not 중첩, 날짜 연산 등)와 수식 열(formulas:)은 소스에서 쓰면 표에서 계산돼 보여요.
수식 열, 계산은 옵시코가 ✨🧮
formulas:에 식을 적으면 각 노트마다 계산된 읽기 전용 열(formula.이름)이 생겨요. 속성 이름을 그대로 쓰고, 다른 수식은 formula.이름으로 참조해요.
소스를 안 열어도 돼요 — 표 오른쪽 끝 + → 'ƒ 수식 열 추가'로 폼에서 만들고, 수식 열 머리의 ⌄ → 'ƒ 수식 편집'으로 언제든 고치거나 지울 수 있어요.
계산식을 몰라도 만들 수 있어요 🙌
프리셋을 누르면 필요한 속성을 고르는 칸이 바로 아래 펼쳐집니다. 예를 들어 진행률을 누르면 [지금 값 ▼] [전체 값 ▼] 두 칸이 뜨고, 내 노트의 속성을 고르기만 하면 계산식이 알아서 완성돼요. 화면이 넘어가거나 창이 또 뜨지 않아요 — 전부 그 자리에서!
- 고를 게 딱 하나뿐이면 미리 골라 둡니다. 여러 개면 직접 고르게 해요(잘못 고르면 오류가 아니라 그럴듯한 오답이 되니까요).
- 별점·체크박스는 자동으로 안 골라 드려요. 이 둘은 표에서 누를 때 실제 노트 속성을 고치기 때문에 꼭 확인을 받아요.
- 이 표의 속성 칩을 누르면 계산식 커서 자리에 쏙 들어가요(속성명을 손으로 칠 일이 없어요). 이름에 공백이 있어 계산식에서 못 쓰는 속성은 흐리게 두고 이유를 알려 드려요.
- 이 표에서 못 쓰는 프리셋은 흐리게 보여요(날짜 속성이 없으면 D-day가 흐려져요). 숨기진 않으니 눌러 보셔도 돼요.
- 미리보기가 '무엇으로 얼마가 나왔는지' 를 보여줍니다 — 데미안 · read_pages 300 · total_pages 300 → 100.
💡 프리셋의 속성 이름은 '예시'예요. 내 노트가 다른 이름을 쓰면 미리보기가 "이 표의 노트엔 아직 ○○ 속성이 없어요" 라고 알려주고, 바로 옆
deadline → [바꾸기 ▼]로 이 표에 있는 속성으로 갈아 끼울 수 있어요. 아직 그 속성이 없는 노트는 오류가 아니라 그냥 빈 칸으로 남고, 저장도 막지 않는답니다(속성을 나중에 채워도 돼요).
formulas:
총액: 가격 * 수량
등급: 점수 >= 90 ? "A" : 점수 >= 80 ? "B" : "C"
디데이: dateDiff(today(), 마감일)
마감주: dateFormat(마감일, "MM.DD") + " (" + weekday(마감일) + ")"
평균점수: round(점수목록.avg(), 1)
저자정리: 저자.split(",").unique().sort().join(" · ")
예산상태: coalesce(예산, 0) > 0 ? "책정" : "미정"
묶어 보기·펼치기·연결 세기 🧩
- 묶어 보기: 열 머리의 ⌄ → '이 열로 묶어 보기' — 같은 값끼리 묶음 머리글 아래로 모여요. 머리글을 누르면 접히고, 다른 열의 ⌄ → '묶음 요약'으로 그 묶음의 합계·평균·최소·최대·개수를 머리글에 띄울 수 있어요. (표·카드 뷰에서)
- 각 값을 따로 표시(펼치기):
담당: [민수, 유나]처럼 값이 여럿인 열의 ⌄ → '각 값을 따로 표시' — 그 노트가 값마다 한 줄씩 나뉘어요. 담당자별·태그별로 세거나 묶을 때 딱이죠! (펼친 열은 어느 값을 고치는 건지 알 수 없어 편집만 잠깁니다.) - 연결도 데이터예요:
file.inlinks(나를 가리키는 노트)·file.outlinks(내가 가리키는 노트)를 그대로 셀 수 있어요 —file.inlinks.count()로 '연결 수' 열을 만들면 아무도 안 가리키는 노트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수식 프리셋에 연결 수·할 일 진행률로 준비돼 있어요.) - 그 밖에
file.taskCount·file.taskDone(본문 체크박스 개수),file.day(파일명이2026-08-15면 그 날짜 — 일일 노트에 프론트매터를 안 적어도 돼요)도 쓸 수 있어요.
본문에 적은 속성도 읽어요 📝
프론트매터가 아니라 본문에 상태:: 진행중 처럼 적어 둔 값도 표에서 그대로 잡혀요(옵시디언 Dataview 볼트를 그대로 열어도 데이터가 안 사라지게). 문장 속 평점은 [rating:: 9]점 도 됩니다.
- 프론트매터가 언제나 이겨요 — 같은 이름이 양쪽에 있으면 프론트매터 값을 씁니다.
- 옵시코가 이 문법으로 새로 적지는 않아요(속성의 표준 자리는 프론트매터예요). 읽기만 합니다.
- 복습 카드(앞::뒤)와 기호가 같아서, #flashcards 태그가 붙은 노트에서는 본문 속성을 읽지 않아요. 카드가 속성으로 둔갑하지 않도록요!
본문 속 자동 값 = 식 ✨
글을 쓰다가 `= dateDiff(today(), 마감일)` 처럼 적으면 그 자리에서 계산된 값이 보여요. 위 수식과 똑같은 문법이라 새로 배울 게 없어요!
- 커서를 그 줄에 두면 원본 식이 다시 보여서 고칠 수 있어요. 원본 파일에는 식이 그대로 남으니 옵시디언에서 열어도 같은 값을 보여준답니다.
- `= file.inlinks.count()`(이 노트를 가리키는 노트 수), `= round(비용 * 1.1)` 처럼 뭐든 됩니다. 식이 아니면 아무것도 안 바꾸고 글자 그대로 둬요.
쓸 수 있는 것들:
- 연산: + - * / %, 비교(== != > <…), && || !, 삼항 조건 ? 참 : 거짓, 괄호. 날짜±기간 혼합(마감일 + duration("1 week"))도 돼요.
- 숫자: abs round(x, 자릿수) floor ceil sqrt pow clamp(v, 최소, 최대) min max sum average(avg) number
- 날짜: now() today() date("2026-07-17") duration("3 days") year month day hour minute weekday(요일 이름) dateFormat(날짜, "YYYY.MM.DD HH:mm ddd") dateDiff(부터, 까지, "days")
- 조건·기본값: if(조건, 참, 거짓)(=choice) · coalesce(값1, 값2, …)(=default, 첫 비어있지 않은 값 — 프론트매터 빠졌을 때 기본값)
- 문자열 메서드: .lower() .upper() .trim() .slice(0,5) .replace("a","b") .split(",") .padStart(3,"0") .repeat(n) .contains() .startsWith() .endsWith() .isEmpty() .toFixed(1) .length
- 목록 메서드(태그·다중값 속성): .first() .last() .count() .sort()/.sort("desc") .reverse() .unique() .sum() .avg() .join(" · ")
표에서 바로 보이는 위젯 수식 — 별점 ⭐ · 체크박스 ✅ · 진행률 ▰
수식 열인데 글자만 나오는 게 아니에요! 세 가지는 표 안에서 그림으로 보입니다.
- 별점 stars(평점): 셀에 별 5개가 떠요. 별을 클릭(탭)하면 그 개수만큼 평점 속성에 바로 기록되고, 같은 별을 다시 누르면 0으로 해제!
- 체크박스 checkbox(완료): 셀에 체크박스가 떠서 누르면 완료 속성이 참/거짓으로 토글돼요.
- 진행률 progress(읽은쪽수, 전체쪽수): 셀에 막대와 %가 떠요. 다 채우면 초록! 퍼센트 값을 이미 갖고 있다면 progress(달성률)처럼 하나만 넣어도 돼요.
- 진행률은 보여주기만 해요(별점·체크박스와 달리 눌러서 못 고쳐요 — 몇 %인지는 원래 속성을 고쳐야 하니까요).
- 전체가 0이거나 값이 없는 노트는 이상한 숫자 대신 빈 칸으로 둡니다.
- 예전에 round(읽은쪽수 / 전체쪽수 * 100)으로 만들어 둔 열도 그대로 막대가 돼요(파일을 고칠 필요 없어요).
- 수식 열 추가 폼의 프리셋에서 '별점'·'체크박스'·'진행률'을 고르면 한 번에 만들어져요. 프리셋을 누르면 수식 이름도 함께 채워집니다(직접 지은 이름은 그대로 둬요). 정렬·집계는 그 값 그대로 동작합니다.
노트끼리 이어서 계산하기 — 관계와 롤업 🔗🧮
노션의 '관계(Relation)·롤업(Rollup)'을 옵시코에서도 쓸 수 있어요. 그런데 별도의 데이터베이스는 없어요 — 프론트매터에 적어둔 [[위키링크]]가 곧 관계거든요!
---
title: 신제품 출시
para: project
parent_area: "[[마케팅]]" # ← 이 한 줄이 '관계'예요
done: false
---
이렇게만 해두면 표에서 연결된 저쪽 노트의 값을 그대로 끌어다 쓸 수 있어요.
저쪽 노트의 값 가져오기 — 점 하나면 끝 .
수식 열에 관계속성.가져올속성 이라고 쓰면 돼요.
formulas:
영역상태: parent_area.status # 상위 영역 노트의 status 값
영역이름: parent_area.file.name # 저쪽 노트의 파일 이름
저자국적: 저자.국적 # 값이 여러 개면 결과도 여러 개!
- 링크가 여러 개면(
저자: ["[[김작가]]", "[[이작가]]"]) 값들도 묶음으로 나와요. - 링크가 깨져 있거나 그런 노트가 없으면 조용히 빈 값이에요(에러 안 나요!).
- 같은 이름의 노트가 여러 개면 ① 같은 폴더 → ② 더 얕은 경로 → ③ 최근에 고친 것 순으로 똑똑하게 골라요.
나를 가리키는 노트들 세기 — 롤업 backlinks()
반대 방향도 돼요! "나를 parent_area로 가리키는 노트들" 을 모아 개수·합계를 낼 수 있어요. 영역(Area) 노트로 만든 표에서 특히 유용하답니다.
formulas:
프로젝트수: backlinks("parent_area").count()
진행중: backlinks("parent_area").where("done", "!=", true).count()
총예산: backlinks("parent_area").sum("예산")
목록: backlinks("parent_area").join(" · ")
.where(속성, 비교, 값)로 조건을 걸어요 —==!=><>=<=를 쓸 수 있어요.- 집계는
countsumavgminmaxjoinuniquefirstlastanyallvaluescountNonEmpty가 있어요. - 앞에서 배운 함수들과 섞어 써도 돼요:
round(backlinks("parent_area").avg("진도"), 1)
조금 더 또렷하게 쓰고 싶다면 — 함수형
점 표기 대신 함수로 써도 똑같아요. 속성 이름에 점·공백이 섞여 헷갈릴 때 유용해요.
| 쓰는 법 | 뜻 |
|---|---|
link(parent_area).status |
링크 하나를 따라가 값 읽기 |
links(저자).count() |
링크 여러 개를 묶음으로 |
backlinks("parent_area") |
나를 그 속성으로 가리키는 노트들 (= inbound(...)) |
💡 왜 이렇게 만들었냐면요: 관계를 따로 된 데이터베이스에 넣어버리면, 노트를 옮기거나 다른 앱에서 열었을 때 관계가 통째로 사라져요. 옵시코는 관계도 그냥 마크다운 한 줄이라 옵시디언에서 열어도 평범한 위키링크로 보이고, 연결 패널·그래프뷰에도 자연스럽게 함께 나타난답니다. → 17 지식 구조화
뷰 제목 꾸미기 — 배너 색과 이름 🎨
- 모든 베이스 뷰의 제목 줄에는 종류 아이콘과 함께 🔽(필터)·🎨(헤더 색)·✎(이름 바꾸기)·?(도움말) 버튼이 나란히 있어요. 헤더 색을 칠하면 이 버튼들도 색 밝기에 맞춰 흰/검정으로 함께 바뀝니다.
- 🎨를 누르면 프리셋 6색이 떠서, 탭 줄부터 제목까지 화면 위쪽이 통째로 그 색 배너가 됩니다(노션 커버처럼!). 글자색은 배경 밝기에 맞춰 자동으로 흰/검정을 골라드려요. ✕를 누르면 원래대로.
- 프리셋 밖의 색을 쓰고 싶으면 맨 끝 팔레트 버튼으로 색상 패널을 열고, 색을 고른 뒤 '노트색으로 지정'(베이스에선 헤더색이에요)을 누르면 됩니다. 팝오버를 열기만 해서는 패널이 따라 열리지 않아요.
- ✎로 바꾼 제목은 파일명과 별개로 저장돼요(비우면 다시 파일명을 따라가요).
- 북마크 🔖: 자주 쓰는 표는 오른쪽 위 책갈피 리본으로 담아 두세요 — 마크다운 노트·마인드맵과 같은 자리예요. 헤더색을 골랐다면 리본도 그 색에 맞춰 밝고 어둡게 보입니다. → 07 검색과 탐색
깨알 정보 💡
- 옵시디언과 왕복해도 안전해요 — 옵시코가 모르는 설정 키는 그대로 보존돼요(단, 소스의 주석은 UI로 편집하면 사라져요).
- 데이터가 노트 파일 그 자체라 백업·동기화·이사가 자유롭고, 태그·그래프뷰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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