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이북·웹소설 뷰어
내가 쓴 글, 진짜 전자책이나 웹소설 앱에서 보는 것처럼 미리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프론트매터 한 줄이면 평범한 노트가 책장이 넘어가는 이북으로, 핸드폰 화면 속 웹소설로 변신합니다! 📖📱
← 홈으로: 옵시코 101 · 형제 글: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18-3 메신저·비주얼노블 뷰
1분 요약 ⏱️
- 프론트매터에
view: book을 넣으면 → 책장 넘기는 이북 뷰어 📖 view: webnovel을 넣으면 → 핸드폰 속 웹소설 뷰어 📱- 두 뷰어 모두 우하단의 둥근 설정 버튼(플로팅) 하나로 글꼴·크기·여백·테마를 자유자재로! (23 설정과 테마의 서식 도구와 같은 글래스 디자인이에요.)
- 마법의 주문은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의
marp: true와 똑같은 방식으로 넣습니다.
1. 뷰어 주문 걸기 🪄
문서 맨 위 프론트매터(신분증) 영역에 view 속성을 추가하면 됩니다.
프론트매터 박스가 없다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iOS는 길게 누르기) 메뉴의 ‘프론트매터 삽입’ 을 누르세요. 박스 아래 ‘+속성 추가’ 버튼을 누르고 v만 쳐도 나오는 view 를 고른 뒤, 값을 book(이북) 또는 webnovel(웹소설)로 정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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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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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문이 들어가면 상단의 보기 메뉴(👁) 를 열었을 때 평소엔 없던 항목이 짠~ 하고 나타나요.
- view: book → ‘책으로 보기’(펼친 책 모양 📖)
- view: webnovel → ‘웹소설 뷰’(스마트폰 모양 📱)
💡 웹소설은
webnovel말고web-novel·novel이라고 적어도 알아들어요. 대소문자도 가리지 않는답니다(Book도 OK).
2. 이북 뷰어 📖 — 진짜 전자책처럼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꽉 차면서, 문서가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페이지로 나뉘어 책처럼 보입니다.
- 한 쪽 / 두 쪽 보기: 데스크탑과 아이패드는 기본이 두 쪽 보기(책을 펼친 것처럼 가운데를 딱 붙여서 보여줘요)이고, 한 쪽 보기로도 바꿀 수 있어요. 아이패드를 뺀 폰·태블릿 앱(아이폰·안드로이드)에서는 화면 폭 때문에 항상 한 쪽 보기로 보여드려요.
- 폰트 고르기: 마루부리(기본)·리디바탕·KoPubWorld 바탕/돋움·서울남산체·본고딕·본명조·시스템 글꼴 중에서 골라보세요.
- 글자 크기 · 여백: 글자 크기는 스테퍼(− 숫자 +)로, 여백은 좁게/보통/넓게 3단계로.
- 테마: 주간(밝게) · 세피아(눈이 편한 미색) · 야간(어둡게).
- 페이지 번호 · 진행도: 각 쪽 아래에 번호가 있고, 상단 진행도 바로 지금 어디쯤 읽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페이지 넘기기
- → / Space / PageDown: 다음 장, ← / PageUp: 이전 장
- 화면 좌우 끝을 클릭하거나, 터치 기기에서 좌우로 스와이프
- Home / End: 맨 처음 / 맨 끝으로 슝~
- + / −: 글자 크기 키우기 / 줄이기
3. 웹소설 뷰어 📱 — 핸드폰 속 그 느낌
이번엔 진짜 웹소설 앱처럼, 글이 핸드폰 프레임 안에 담겨 보입니다. 심지어 프레임 위아래에 카메라·홈 버튼 자리 여백까지 있어서 실감 나요!
조판 프리셋
실제 플랫폼들의 조판 용지 비율 그대로 다섯 가지 프리셋을 준비했어요. 프리셋마다 기본 글꼴·글자 크기·줄 간격·배경이 달라요.
| 프리셋 | 느낌 |
|---|---|
| 리디 | 가장 길쭉한 세로 판형, 명조(리디바탕) 감성 |
| 시리즈 | 네이버 시리즈풍, 단정한 명조 |
| 문피아 | 살짝 넓은 판형, 시스템 고딕 |
| 카카오 | 카카오페이지풍, 넓적한 판형 |
| 스마트폰 | 요즘 풀스크린 폰 비율(9:19.5)의 범용 보기 |
우하단 프리셋 드롭다운은 항상 보이니 언제든 휙휙 바꿔보세요. 놀랍게도 프리셋마다 내가 바꾼 설정(테마·글꼴 등)이 따로 저장돼서, 리디에서 야간 테마로 봤다가 카카오로 갔다 와도 그대로랍니다!
스크롤 보기 ↕ vs 페이지 보기 📄
- 스크롤 보기: 위아래로 주르륵 읽는 익숙한 방식. 자동 스크롤 버튼(속도 3단계)을 켜면 손 안 대고도 술술 읽혀요!
- 페이지 보기: 한 화면이 한 쪽. 좌우로 넘기며 읽어요. 화면이 넓으면 여러 쪽을 나란히 펼쳐 볼 수도 있어요.
- 자동 버튼은 페이지 보기에서도 동작해요 — 이땐 일정한 간격으로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요. 자동 진행 중엔 (지원 기기에서) 화면이 꺼지지 않게 잡아준답니다. 📱✨
다음 화로 슝 — 연재 이어 읽기 📚
- 같은 폴더에
view: webnovel문서가 여러 개면(연재 원고처럼), 마지막 쪽에서 '다음 화 ▸' / '◂ 이전 화' 버튼으로 파일을 갈아타며 쭉 이어 읽을 수 있어요. 파일 이름 순서대로 넘어가요.
그 밖의 설정
- 글꼴 · 글자 크기 · 줄 간격 · 여백
- 정렬: 왼쪽 정렬 / 양쪽(균등) 정렬
- 배경: 화이트 · 크림 · 세피아 · 그린 · 다크
- 💡 옵시코 창 크기를 바꿔도 내용이 재배치되지 않고 같은 비율 그대로 커지고 작아져요 — 보던 흐름이 안 깨진답니다.
4. 두 뷰어 공통 꿀팁 🍯
- 읽던 자리 이어보기 🔖: 뷰어를 닫았다 다시 열면 읽던 위치에서 그대로 이어져요(문서별로 기억). 끝까지 다 읽은 문서는 다음에 처음부터 시작한답니다.
- 목차로 점프 📑: 문서에 제목(
#,##…)이 있으면 목차 버튼이 나타나요. 누르면 챕터 목록이 떠서 원하는 곳으로 슝! - 상단 진행도 바로 이동: 위쪽의 진행도 바를 클릭하거나 드래그하면 그 위치로 슝~ 점프해요(스크롤 보기에서는 스크롤 위치로 이동).
- 상단 우측 정보: 지금 문서가 총 몇 쪽 · 몇 자 · 예상 읽기 시간(약 n분)인지 알려드려요(웹소설 스크롤 보기에서는 글자 수).
- 우하단 플로팅 설정 버튼(둥근 ⚙): 누르면 설정들이 위로 스르륵 펼쳐져요. 다시 누르거나 바깥을 톡 치면 닫힙니다. 페이지를 넘길 땐 매번 열 필요 없으니 평소엔 닫아두세요.
- 배경음 끄기 ♪: 원고에 배경음이 깔려 있으면 상단에 ♪ 버튼이 나타나요. 조용히 읽고 싶을 땐 톡 눌러 음소거하세요.
- 버튼이 스르륵 숨어요: 잠시 조작이 없으면 버튼·진행도가 연하게 숨어 글에만 집중되게 해줘요.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화면을 톡 치면 다시 나타납니다.
- 본문 속 링크도 클릭 OK: 글 안의
[[위키링크]]나 웹 링크를 그대로 눌러 이동할 수 있어요(페이지 넘김 영역 위에 있어도 링크가 우선). - 종료: 화면 우상단의 ✕ 버튼을 누르거나 Esc 키 한 방이면 편집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5. 뭘 넣을 수 있나요? 🎁
평소 쓰던 마크다운 거의 전부가 그대로 예쁘게 나와요 — 제목·목록·인용구·표·형광펜·이미지, 코드 블록, 차트와 다이어그램, KaTeX 수식까지! 글의 분위기는 뷰어에서 고른 테마(배경·글자색)를 따라갑니다.
캐릭터 참조와 배경음도 살아나요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의 <<이름:이미지>> 구문이 든 원고라면 —
- 인물 참조는 이름 없이 동그란 얼굴 아이콘 + “쌍따옴표 대사” 로, 배경 참조는 ‘이름 · 이미지명’ 구분선(장면 전환)으로 나옵니다.
- 음악만 단독으로 첨부한 줄(![[곡.mp3]]·[[곡.mp3]]·맨 경로)은 그 대목이 보일 때 배경음으로 루프 재생돼요. 다음 곡 대목에 닿으면 이전 곡이 페이드아웃되며 크로스페이드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문장 속 효과음 링크와 %%주석%%은 조용히 숨겨집니다.
소설이나 에세이, 긴 글을 쓰신다면 웹소설 뷰어로 “독자에게 이렇게 보이겠구나” 하고 점검하기 딱 좋아요. 책으로 묶을 원고라면 이북 뷰어로 펼친 책 느낌을 미리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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