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웹소설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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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 진짜 전자책이나 웹소설 앱에서 보는 것처럼 미리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프론트매터 한 줄이면 평범한 노트가 책장이 넘어가는 이북으로, 핸드폰 화면 속 웹소설로 변신합니다! 📖📱
← 홈으로: 옵시코 101 · 형제 글: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18-3 메신저·비주얼노블 뷰
1분 요약 ⏱️
- 프론트매터에
view: book을 넣으면 → 책장 넘기는 이북 뷰어 📖 view: webnovel을 넣으면 → 핸드폰 속 웹소설 뷰어 📱- 두 뷰어 모두 우하단의 둥근 설정 버튼(플로팅) 하나로 글꼴·크기·여백·테마를 자유자재로! (23 설정과 테마의 서식 도구와 같은 글래스 디자인이에요.)
- 마법의 주문은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의
marp: true와 똑같은 방식으로 넣습니다.
1. 뷰어 주문 걸기 🪄
문서 맨 위 프론트매터(신분증) 영역에 view 속성을 추가하면 됩니다.
프론트매터 박스가 없다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iOS는 길게 누르기) 메뉴의 ‘프론트매터 삽입’ 을 누르세요. 박스 아래 ‘+속성 추가’ 버튼을 누르고 v만 쳐도 나오는 view 를 고른 뒤, 값을 book(이북) 또는 webnovel(웹소설)로 정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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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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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문이 들어가면 상단의 보기 메뉴(👁) 를 열었을 때 평소엔 없던 항목이 짠~ 하고 나타나요.
view: book→ ‘책으로 보기’(펼친 책 모양 📖)view: webnovel→ ‘웹소설 뷰’(스마트폰 모양 📱)
💡 웹소설은
webnovel말고web-novel·novel이라고 적어도 알아들어요. 대소문자도 가리지 않는답니다(Book도 OK).
2. 이북 뷰어 📖 — 진짜 전자책처럼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꽉 차면서, 문서가 화면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페이지로 나뉘어 책처럼 보입니다.
- 한 쪽 / 두 쪽 보기: 데스크탑·아이패드·안드로이드 태블릿·펼친 아이폰 듀오는 기본이 두 쪽 보기(책을 펼친 것처럼 가운데를 딱 붙여서 보여줘요)이고, 한 쪽 보기로도 바꿀 수 있어요. 폰(아이폰·안드로이드 폰·접은 아이폰 듀오)에서는 화면 폭 때문에 항상 한 쪽 보기로 보여드려요. 책을 연 채 듀오를 접었다 펴면 그 자리에서 한 쪽 ↔ 두 쪽으로 다시 짜고, 읽던 줄은 그대로 화면에 남아요.
- 폰트 고르기: 마루부리·리디바탕·KoPubWorld 바탕/돋움·서울남산·본고딕·본명조·시스템 글꼴 중에서 골라보세요. 기본 글꼴은 아래 레이아웃마다 달라요.
- 글자 크기 · 여백: 글자 크기는 스테퍼(− 숫자 +)로, 여백은 좁게/보통/넓게 3단계로.
- 테마: 주간(밝게) · 세피아(눈이 편한 미색) · 야간(어둡게).
- 페이지 번호 · 진행도: 각 쪽 아래에 번호가 있고, 상단 진행도 바로 지금 어디쯤 읽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 표제지(첫 쪽): 책을 열면 제목이 적힌 첫 쪽이 나와요. 두 쪽 보기에서는 종이책의 첫 장처럼 오른쪽에만 놓이고 왼쪽은 비워 둡니다. 쪽 번호는 표제지를 빼고 본문 1쪽부터 셉니다.
- 색 표지: 노트에 색 속성(
color·색상·컬러—남색같은 한글 색 이름이나#2c3e66도 돼요)이 있으면 표제지 쪽을 그 색으로 칠해요. 제목 글자색은 바탕 밝기에 맞춰 알아서 밝게·어둡게 바뀌고, 다음 쪽부터는 종이 그대로예요.
- 색 표지: 노트에 색 속성(
- 상태창(코드 블록): 쪽 폭보다 긴 줄은 상자 안에서 줄을 바꾸고, 한 쪽보다 긴 상태창은 다음 쪽(매거진은 다음 단)으로 이어져요.
- 형광펜: 읽다가 글을 고르면 색 팔레트가 떠요. 고른 색은 원본 노트에 그대로(
==글==) 저장되니, 에디터로 돌아가도 그 자리에 칠해져 있습니다. 칠해진 곳을 누르면 색을 바꾸거나 지울 수 있어요(글자는 지워지지 않아요). 같은 문장이 여러 번 나와 어디인지 확정할 수 없으면 아무것도 쓰지 않고 알려 드려요 — 그럴 땐 조금 더 넓게 골라 주세요.
레이아웃 고르기 📐
설정 버튼(⚙)의 레이아웃 줄에서 책의 모양(판면)을 다섯 가지 중에 고를 수 있어요.
| 레이아웃 | 느낌 | 기본 글꼴 |
|---|---|---|
| 단행본 | 처음부터 쓰던 기본 모양. 문단 사이를 살짝 띄운 깔끔한 판면 | 마루부리 |
| 고전 | 첫 줄 들여쓰기, 장 첫 글자를 크게 키운 드롭캡, 장 제목을 내려 가운데 두고 장식선을 단 장 첫머리 — 옛 종이책 느낌 | KoPubWorld 바탕 |
| 매거진 | 작은 고딕 글씨를 여러 단으로 나눠 잡지처럼(화면이 넓을수록 단이 늘어요) | KoPubWorld 돋움 |
| 문고본 | 여백과 줄 간격을 좁혀 한 쪽에 더 많이 담은 문고판 | 리디바탕 |
| 큰활자 | 글씨와 줄 간격을 크게 키운 눈이 편한 판면 | 본고딕 |
💡 레이아웃마다 글꼴·글자 크기·여백을 따로 기억해요. 고전에서 글꼴을 바꿨다가 매거진에 갔다 와도 그대로랍니다. 처음 모양으로 돌리고 싶으면 ‘이 레이아웃 초기화’ 를 누르세요(바꾼 게 있을 때만 보여요). 테마와 한 쪽/두 쪽 보기는 모든 레이아웃이 같이 써요.
페이지 넘기기
- → / Space / PageDown: 다음 장, ← / PageUp: 이전 장
- 화면 좌우 끝을 클릭하거나, 터치 기기에서 좌우로 스와이프
- 장이 넘어가요: 쪽을 넘기면 두 쪽 보기는 책등을 축으로 장이 넘어가고, 한 쪽 보기는 옆으로 밀려나요. 터치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끌면 장이 손끝을 따라오고, 놓을 때의 빠르기·거리로 넘기거나 제자리로 돌아가요. 기기의 '동작 줄이기'를 켜 두면 움직임 없이 바로 넘어가요.
- 종이처럼 휘어요 📄: 두 쪽 보기의 장은 딱딱한 판지처럼 곧게 돌지 않고, 살짝 힘 있는 종이처럼 휘며 넘어가요 — 넘기는 한가운데서 바깥 끝이 조금 앞서 휘고, 다 넘어가면 끝이 살짝 튀었다 내려앉아요. 넘어가는 장 모서리엔 종이 두께도 살짝 보여요. 표지(첫 쪽)는 덜 휘어요. 손가락으로 끌어 넘길 때도 똑같아요.
- 📱 휴대폰·태블릿 앱(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책을 여는 동안 시계·배터리를 숨기고 종이가 화면 끝까지 차요. 위 막대·설정은 처음엔 숨어 있다가 화면 가운데를 톡 누르면 나와요(좌우를 누르면 넘기기만 해요).
- Home / End: 맨 처음 / 맨 끝으로 슝~
- + / −: 글자 크기 키우기 / 줄이기
3. 웹소설 뷰어 📱 — 핸드폰 속 그 느낌
이번엔 진짜 웹소설 앱처럼, 글이 핸드폰 프레임 안에 담겨 보입니다. 심지어 프레임 위아래에 카메라·홈 버튼 자리 여백까지 있어서 실감 나요!
- 📱 휴대폰·태블릿 앱(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책 뷰어처럼 여는 동안 시계·배터리를 숨기고 화면을 다 써요. 폰(접은 아이폰 듀오 포함)에서는 프레임 없이 글이 화면을 꽉 채우고, 아이패드·안드로이드 태블릿·펼친 아이폰 듀오에서는 프레임이 그대로 나와 아래 여러 쪽 보기도 쓸 수 있어요. 맨 위 메뉴(✕·목차)는 화면 모서리에서 살짝 안쪽에 있어 잘 눌려요.
조판 프리셋
실제 플랫폼들의 조판 용지 비율 그대로 다섯 가지 프리셋을 준비했어요. 프리셋마다 기본 글꼴·글자 크기·줄 간격·배경이 달라요.
| 프리셋 | 느낌 |
|---|---|
| 리디 | 가장 길쭉한 세로 판형, 명조(리디바탕) 감성 |
| 시리즈 | 네이버 시리즈풍, 단정한 명조 |
| 문피아 | 살짝 넓은 판형, 시스템 고딕 |
| 카카오 | 카카오페이지풍, 넓적한 판형 |
| 스마트폰 | 요즘 풀스크린 폰 비율(9:19.5)의 범용 보기 |
우하단 프리셋 드롭다운은 항상 보이니 언제든 휙휙 바꿔보세요. 놀랍게도 프리셋마다 내가 바꾼 설정(테마·글꼴 등)이 따로 저장돼서, 리디에서 야간 테마로 봤다가 카카오로 갔다 와도 그대로랍니다!
스크롤 보기 ↕ vs 페이지 보기 📄
- 스크롤 보기: 위아래로 주르륵 읽는 익숙한 방식. 자동 스크롤 버튼(속도 3단계)을 켜면 손 안 대고도 술술 읽혀요!
- 아래로 굴리면 위 막대와 설정·자동 재생 단추가 바로 숨어 글만 남고, 위로 올리면 다시 나와요. 터치 화면에선 글을 톡 치면 여닫혀요.
- 페이지 보기: 한 화면이 한 쪽. 좌우로 넘기며 읽어요. 화면이 넓으면 설정의 여러 쪽 줄에서 두 쪽·세 쪽을 나란히 펼쳐 볼 수도 있어요(폰에서는 늘 한 쪽). 펼친 아이폰 듀오에서 두 쪽으로 읽다가 접으면 한 쪽으로, 다시 펴면 두 쪽으로 — 읽던 줄은 그대로예요.
- 자동 버튼은 페이지 보기에서도 동작해요 — 이땐 일정한 간격으로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요. 자동 진행 중엔 (지원 기기에서) 화면이 꺼지지 않게 잡아준답니다. 📱✨
다음 화로 슝 — 연재 이어 읽기 📚
- 같은 폴더에
view: webnovel문서가 여러 개면(연재 원고처럼), 마지막 쪽에서 '다음 화 ▸' / '◂ 이전 화' 버튼으로 파일을 갈아타며 쭉 이어 읽을 수 있어요. 파일 이름 순서대로 넘어가요. view대신종류(또는type)에회차·웹소설·webnovel을 적어도 웹소설로 알아봐요 — 뷰어 버튼·다음 화·회차 목록, 그리고 웹소설 프로젝트('웹소설 연재' 템플릿) 대시보드의 회차 표에 똑같이 잡혀요.
그 밖의 설정
- 글꼴 · 글자 크기 · 줄 간격 · 여백
- 정렬: 왼쪽 정렬 / 양쪽(균등) 정렬
- 배경: 화이트 · 크림 · 세피아 · 그린 · 다크
- 💡 옵시코 창 크기를 바꿔도 내용이 재배치되지 않고 같은 비율 그대로 커지고 작아져요 — 보던 흐름이 안 깨진답니다.
4. 두 뷰어 공통 꿀팁 🍯
- 읽던 자리 이어보기 🔖: 뷰어를 닫았다 다시 열면 읽던 위치에서 그대로 이어져요(문서별로 기억). 끝까지 다 읽은 문서는 다음에 처음부터 시작한답니다. 읽던 위치와 책갈피는 볼트 안
.obsiko/reader-pos.json파일에 저장돼서, 같은 볼트를 여는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 읽을 수 있어요. 원고를 조금 고쳐도 읽던 문장을 찾아가요. - 목차 버튼 📑 — 검색·책갈피·회차까지: 상단의 목차 버튼을 누르면 작은 창이 떠요.
- 본문 검색: 맨 위 칸에 낱말을 치면 찾은 줄이 주르륵 나오고, 누르면 그 자리로 슝! 뷰어에서 ⌘F(윈도우·안드로이드는 Ctrl+F)를 눌러도 바로 이 칸이 열려요.
- 책갈피: ‘+ 여기 책갈피’ 를 누르면 지금 보는 곳이 책갈피에 들어가요. 목록에서 누르면 그 자리로 가고, ✕로 지워요.
- 회차(웹소설): 같은 폴더에 웹소설 문서가 여러 개면 회차 목록이 나와서 원하는 화로 바로 갈 수 있어요.
- 목차: 문서에 제목(
#,##…)이 있으면 챕터 목록도 함께 나와요.
- ‘원고가 바뀌었어요 · 새로 보기’ 칩: 뷰어를 연 채로 원고가 바뀌면(AI가 고쳤거나 다른 기기에서 동기화됐을 때 등) 화면에 이 칩이 떠요. 글이 저절로 다시 짜이지 않아서 읽던 흐름이 끊기지 않고, 칩을 누르면 보던 자리 그대로 새 원고로 다시 보여 줘요.
- 상단 진행도 바로 이동: 위쪽의 진행도 바를 클릭하거나 드래그하면 그 위치로 슝~ 점프해요(스크롤 보기에서는 스크롤 위치로 이동).
- 상단 우측 정보: 지금 문서가 총 몇 쪽 · 몇 자 · 예상 읽기 시간(약 n분)인지 알려드려요(웹소설 스크롤 보기에서는 글자 수).
- 우하단 플로팅 설정 버튼(둥근 ⚙): 누르면 설정들이 위로 스르륵 펼쳐져요. 다시 누르거나 바깥을 톡 치면 닫힙니다. 페이지를 넘길 땐 매번 열 필요 없으니 평소엔 닫아두세요. (접은 아이폰 듀오에선 이 버튼과 웹소설의 자동 재생 ▷ 버튼이 화면 오른쪽 띠로 옮겨 가고, 설정 창은 그 왼쪽으로 열려요 → 25 플랫폼별 안내)
- 배경음 끄기 ♪: 원고에 배경음이 깔려 있으면 상단에 ♪ 버튼이 나타나요. 조용히 읽고 싶을 땐 톡 눌러 음소거하세요.
- 버튼이 스르륵 숨어요: 잠시 조작이 없으면 버튼·진행도가 연하게 숨어 글에만 집중되게 해줘요.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화면을 톡 치면 다시 나타납니다(휴대폰·태블릿 앱의 이북 뷰어는 화면 가운데를 톡).
- 본문 속 링크도 클릭 OK: 글 안의
[[위키링크]]나 웹 링크를 그대로 눌러 이동할 수 있어요(페이지 넘김 영역 위에 있어도 링크가 우선). - 종료: 화면 우상단의 ✕ 버튼을 누르거나 Esc 키 한 방이면 편집 화면으로 돌아옵니다(휴대폰·태블릿 앱의 이북 뷰어는 가운데를 톡 해 위 막대를 띄운 뒤 ✕).
5. 뭘 넣을 수 있나요? 🎁
평소 쓰던 마크다운 거의 전부가 그대로 예쁘게 나와요 — 제목·목록·인용구·표·형광펜·이미지, 코드 블록, 차트와 다이어그램, KaTeX 수식까지! 글의 분위기는 뷰어에서 고른 테마(배경·글자색)를 따라갑니다.
캐릭터 참조와 배경음도 살아나요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의 <<이름:이미지>> 구문이 든 원고라면 —
- 인물 참조는 이름 없이 동그란 얼굴 아이콘 + “쌍따옴표 대사” 로, 배경 참조는 ‘이름 · 이미지명’ 구분선(장면 전환)으로 나옵니다.
- 음악만 단독으로 첨부한 줄(
![[곡.mp3]]·[[곡.mp3]]·맨 경로)은 그 대목이 보일 때 배경음으로 루프 재생돼요. 다음 곡 대목에 닿으면 이전 곡이 페이드아웃되며 크로스페이드로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문장 속 효과음 링크와%%주석%%은 조용히 숨겨집니다.
🧰 이런 원고를 쓸 땐 에디터 왼쪽에 뜨는 스토리 도구바를 써 보세요. 캐릭터·장면 배경·배경음·장면을 버튼으로 골라 넣을 수 있어요 → 스토리 도구바 알아보기
이 화 분량 보기 📏
웹소설 회차를 열면 아래 상태바에 1,500 / 5,000자 같은 칩이 떠요. 이 화 전체 길이를 목표와 함께 보여 주고, 글자 아래 막대가 차오르다 목표에 닿으면 강조색으로 바뀌어요.
- 세는 기준은 연재 사이트에 붙였을 때예요 — 속성·마크다운 기호·
%%메모%%·그림·맨 앞 제목은 빼고, 기본은 공백 포함이에요. 그래서 옆의 '전체 글자 수'(원문 그대로 셈)와 숫자가 조금 달라요. - 원고 맨 아래에
작가의 말한 줄(## 작가의 말·[후기]·작가의 말: 오늘도 감사합니다도 돼요)을 두면 그 아래는 분량에서 빠져요 — 칩에 마우스를 올리면 뺀 글자 수가 보여요. - 칩을 누르면 목표(3,000~7,000자 칩, −/+는 100자씩 — 꾹 누르면 계속)와 공백 포함 여부를 바꿀 수 있어요. 설정 ▸ 상태바 표시 항목의 목표 글자 수·목표 분량 셈법에서도 같은 값을 바꿔요. 목표는 모든 회차에 같이 적용돼요.
- 이번에 몇 자 썼는지는 집중 타이머의 글자수 카운터가 따로 세요(두 기능은 역할이 달라요).
- 회차를 모아 보는 표(
.base)에file.chars(글자 수)·file.charsNoSpace(공백 제외) 열을 넣으면 회차마다 분량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웹소설 프로젝트의 회차 표엔 처음부터 들어 있어요. - 칩이 거슬리면 설정 ▸ 상태바 표시 항목 ▸ 목표 분량을 끄세요.
이어 쓰기 준비 📖
새 회차를 쓰기 전에 스토리 도구바의 이어 쓰기 준비(되돌아가는 화살표가 있는 책) 버튼을 눌러 보세요.
- 지난 화 — 같은 폴더의 이전 회차 이름과 마지막 장면(작가의 말·후기는 빼고 끝 문단 두 개)을 보여 줘요. 그 회차에
요약:·한줄:을 적어 두었다면 그것도 함께요. - AI로 3줄 요약(AI를 쓸 수 있을 때) — 일어난 일·인물 변화·끝나는 장면을 세 줄로. 카드에만 보이고, [저장] 을 눌러야 지난 화 속성에
요약으로 들어가요(요약_ai: true로 AI가 쓴 요약이라고 표시).ai: deny인 노트는 보내지 않아요. AI가 글을 이어 써 주지는 않아요. - 남은 복선 — 작품 폴더 안 복선 원장(이름에 '복선'·'떡밥'이 든 노트)의 체크 안 된 항목을 모아요.
(3화 심음 → 5화 회수 예정)처럼 적어 두면 회수할 때가 된 것이 맨 위에 강조돼요. [회수함] 으로 바로 체크하고, 아래 칸에 새 복선을 적으면 원장에(6화 심음)과 함께 들어가요 — 원장이 없으면 새로 만들어요. - 독자 시간 — 복선 줄 아래에
18화 전 · 독자에겐 23일 전이 붙어요. 작가는 다 기억해도 독자는 며칠·몇 주 전에 본 장면을 잊기 쉽거든요. '몇 화 전'은(12화 심음)꼬리표로, '며칠 전'은 두 회차에 모두 발행일이 적혀 있을 때만 계산해요(발행일이 없으면 짐작하지 않아요). 마우스를 올리면 어느 회차의 날짜로 셌는지 보여 줘요. - 원고에서 바로 복선 등록 — 회차에서 문장을 고르고 우클릭(폰은 길게 눌러) 복선으로 등록… 을 누르면 작은 창이 떠요. 무엇이 복선인지 한 줄(비워도 돼요)과 회수 예정 화를 적고 Enter — 원장에
범인의 걸음 — “고른 문장” (1화 심음) (→ 12화 회수 예정)처럼 들어가요. 원고는 한 글자도 안 바뀌어요. 이 목록에서 그 줄을 누르면 심은 회차의 그 문장으로 바로 가요(문장을 고쳐 못 찾으면 그 회차만 열어요). 같은 문장을 또 등록하면 이미 있다고 알려 줘요. - 지난 상태창 — 원고에 상태창을 쓰는 작품이면 지난 화의 마지막 상태창이 카드에 나와요. [넣기] 로 커서 자리에, [복사] 로 클립보드에. 인물이 여럿이면 이름 칩으로 바꿔 봐요. 아래 '살아 있는 상태창'을 보세요.
붙이기 전에 점검 ✅
스토리 도구바의 연재 전 점검(체크 표시 클립보드) 버튼을 누르면, 붙이기 전에 몰입을 깨는 것 다섯 가지만 봐 드려요. 한꺼번에 쏟아내지 않고 먼저 3개만 보여 줘요.
- 닫히지 않은 대사 따옴표 — 다음 한두 줄에서 닫히는 줄바꿈 대사는 괜찮아요. [보기]로 그 줄로 가요.
- 이름 오타 의심 — 도감에 있는 이름과 한 글자만 다른 표기(예: 에리카 → 에리타)나 띄어쓰기만 다른 표기(마나 스톰 ↔ 마나스톰). 도감에
김수아처럼 풀네임만 있어도 본문에서 부르는수아를 이름으로 알아봐요. 다른 인물 이름과 같으면 절대 안 잡아요. [‘에리카’로 고치기] - 기호 모양 섞임 — 말줄임표(
...와…)나 장면 전환(***와◇)이 섞이면 [한 번에 맞추기]. 대사 따옴표가“ ”와" "(작은따옴표는‘ ’와' ')로 섞여 있어도 알려 줘요 — [“ ”로 맞추기]·[" "로 맞추기] 중 원하는 쪽을 누르면 한 줄 안에서 짝이 분명한 따옴표만 바꾸고, don't 같은 아포스트로피나 코드·주소 속 따옴표는 그대로 둬요.“예쁘죠?“처럼 따옴표 방향이 뒤집힌 줄은 [방향 바로잡기]로 한 번에 고쳐요(곧은 따옴표와 섞여 있으면 위 두 단추가 방향까지 맞춰요). - 채우지 않은 자리 —
TODO·○○·[미완](???는 대사·상태창에 흔해서 세지 않아요. 잡힌 표지는 목록에 굵게 보여요) - 설명 없이 줄어든 상태창 수치 — 같은 인물의 지난 상태창을 복사해 숫자 하나를 잘못 친 모양일 때만(예:
근력 42 → 41). 레벨업·장비 교체·버프 해제처럼 여러 숫자가 함께 움직이거나, 앞 문단에 '저주'·'탈진'·'회귀' 같은 사정이 적혀 있거나,47 → 45처럼 화살표로 직접 적었으면 잡지 않아요.
고친 것은 ⌘Z로 되돌릴 수 있고, 다 괜찮으면 "붙일 준비 됐어요" 가 떠요. 붙여넣기용 복사 창에도 확인할 것이 있으면 한 줄로 알려 줘요.
연재 사이트에 붙여넣기 📋
다 쓴 회차를 문피아·노벨피아 같은 연재 사이트나 원고 파일로 옮길 땐, 스토리 도구바 아래쪽의 붙여넣기용 복사(클립보드 모양) 버튼을 누르세요.
- 연재 사이트 — 문단 사이를 한 줄 띄우고, 맨 앞 제목은 빼요(사이트엔 제목 칸이 따로 있어요).
- 원고 파일 — 문단 첫머리를 한 칸 들여 쓰고 빈 줄 없이 이어 붙여요(투고·납품용).
- 모양 그대로 — 마크다운 기호만 벗기고 줄 구성은 원고대로 둬요.
굵게·링크 같은 기호와 속성·%%메모%%는 빠지고, 장면 전환(---)은 * * *로, 상태창(코드 블록)은 그대로 들어가요. 미리보기와 공백 포함·제외 글자 수를 보고 복사하기나 .txt로 저장을 누르면 끝! 원고 노트는 한 글자도 바뀌지 않아요. 명령 팔레트(⌘P)의 '붙여넣기용 복사'는 마지막에 고른 형식으로 바로 복사해요.
- 연재 사이트엔 제목·본문·작가의 말 입력칸이 따로인 곳이 많아요. 그래서 창에 [제목] [본문 복사] [작가의 말] 버튼이 있어요 — 입력칸 순서대로 하나씩 누르세요. 원고 맨 아래
작가의 말줄부터는 본문에서 빠지고 따로 복사돼요(제목은 본문 맨 앞#제목, 없으면 노트 이름).
폰에서 대사·장면 전환 넣기 ✍️
폰·태블릿의 서식 버튼(화면 구석의 작고 둥근 버튼)에 웹소설·책 문서에서만 두 버튼이 더 보여요.
- “ ” — 대사 따옴표 한 쌍을 넣고 커서를 가운데에 둬요. 원고가 이미
「 」를 쓰고 있으면「 」로 넣어요(따옴표가 아직 없으면 일본어·중국어 화면은「 」, 그 밖은“ ”). 글자를 골라 누르면 그 글자를 감싸고, 빈 따옴표에서 한 번 더 누르면 지워요. - 장면 전환 — 앞뒤를 한 줄씩 띄워 장면 전환 줄을 넣어요. 원고가 이미 쓰는 표기(
◇ ◇ ◇·***등)를 따라가서, 연재 전 점검의 '기호 섞임'이 생기지 않아요.
살아 있는 상태창 📊
헌터물·게임판타지·회귀물에서 "레벨 45였던 주인공이 50화에서 43" 같은 실수는 댓글로 바로 박제되죠. 옵시코는 원고에 이미 쓰고 있는 상태창을 읽어서 같은 인물의 지난 상태창을 기억해요 — 따로 표를 만들거나 새 문법을 배울 필요가 없어요.
- 이렇게 쓰던 대로 쓰면 돼요:
[이름: 강진혁][레벨: 12][근력: 47] [민첩: 30]처럼 괄호 줄을 두 줄 이상,[상태창]·[강진혁의 상태창]머리 아래이름: 값줄, 코드 블록(```),┌─┐상자 그림,근력 10 | 민첩 12모두 알아봐요. - 달라진 숫자 옆에 작은 배지 —
▲3·▼2·새. 배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2화 상태창: 47 → 지금 50"처럼 무엇과 비교했는지 보여 주고, 누르면 그 상태창으로 가요. 원고 글자는 바뀌지 않아요. - 적·동료·히로인 창도 따로 기억해요. 비교는 이름이 적힌 창끼리만(
이름:줄이나[○○의 상태창]머리). 주인공이 감정 스킬로 보는 보스처럼 제목만 있는 창([그라쉬])은 그 이름이 도감에 등록돼 있으면 그 인물로 묶어요. 로판의[카일의 호감도: 40%]줄도 인물별로 따라가요. - 일부러 비교하지 않는 것: 이름 없는 창(몬스터 창과 가를 수 없어요), 도감에 없는 제목(
[고블린 전사]두 마리는 다른 고블린일 수 있어요), HP·MP·경험치처럼 오르내리는 게 정상인 값,90/200같은 분수,(+5)같은 괄호 꼬리(장비 보너스인지 변화량인지 작품마다 달라요). 틀린 배지를 보여 주느니 조용히 있어요. - 창 맨 위에
[이름: ○○]한 줄만 있으면 비교가 켜져요. - 이름으로 불러오기 — 새 상태창의 이름 칸에
[이름: 그처럼 이름을 치기 시작하면 그 인물의 마지막 상태창(이 화 위쪽에 있으면 그것, 없으면 지난 화)이 목록에 떠요. 탭·클릭이나 Tab(컴퓨터 — 아이폰·아이패드는 탭만)으로 고르면 나머지 줄이 쓰던 모양 그대로 채워져요. Enter는 평소처럼 줄바꿈이에요 — 새 인물 이름을 치다가 엉뚱한 창이 들어오지 않게요.[그라쉬의 상태창처럼 머리말로 시작해도 돼요. /상태창— 빈 줄에서 치면 인물마다 '상태창 · 그라쉬' 항목이 떠요./그라처럼 이름을 쳐서 거르거나/상태창 그라쉬로 바로 불러요. 이름 줄([이름: 그라쉬])을 먼저 쓰고 그 아래에서/상태창을 불러도 그 인물로 채워요. 그냥 '상태창 불러오기'를 고르면 바로 위 문장에 나온 인물, 그다음 최근에 나온 인물 순으로 목록이 떠요(인물이 하나뿐이면 바로 넣지만, 바로 위 문장이이서연의 상태창이 떠올랐다.처럼 다른 사람을 말하면 물어봐요). 상태창이 하나도 없으면 기본 틀을 넣어요.- 외전·번외는 본편과 섞지 않아요. 비교는 같은 폴더의 회차를 순서대로 봐요.
모바일 미리보기 📱
쓰는 동안 오른쪽 참조보기의 [모바일 미리보기] 탭에서 지금 쓰는 노트를 폰 화면으로 볼 수 있어요(데스크탑·태블릿). 명령 팔레트의 '모바일 미리보기'로도 열고 닫아요. 웹소설 회차뿐 아니라 모든 노트가 돼요. → 07 검색과 탐색
- 실제 폰 폭(360)에 맞춰 줄을 바꾼 뒤 패널 크기에 맞게 줄여 보여 줘요 — 문단이 폰에서 얼마나 길어 보이는지 쓰면서 바로 알 수 있어요. 글자 크기·행간·여백·테마는 웹소설 뷰어에서 그 양식에 맞춰 둔 값을 따라요.
- 타이핑을 멈추면 곧 따라 바뀌고, 커서가 있는 자리로 스크롤해요. 한글을 조합하는 중에는 기다렸다가 바뀌어요. 보기 양식은 스마트폰이 기본이고, 탭 아래 목록에서 리디·시리즈·문피아·카카오 양식으로 바꿀 수 있어요.
- 그 옆 [스크롤 | 페이지] 로 보기 모드를 골라요. 페이지는 웹소설 뷰어처럼 쪽으로 나눠 커서가 있는 쪽을 보여 줘요 — 이 문장이 어느 쪽 어디쯤에서 끊기는지 쓰면서 확인해요. 쪽은 아래 ‹ ›, 쪽의 왼쪽·오른쪽 누르기, 마우스 휠로 넘겨요. 고른 모드는 기억해요.
집필 기록 · 타임랩스 ⏱️
그림 작가들이 직접 그린 과정을 타임랩스로 올리듯, 원고가 자라는 과정을 남겨 두었다가 보여 줘요.
- 웹소설·책 원고를 쓰면 키 한 번 한 번이 볼트 안(
.obsiko/writing-log)에 저절로 기록돼요(설정 ▸ 저장 ▸ 집필 기록: 웹소설·책 원고만 / 모든 노트 / 끔). iCloud·Dropbox로 볼트를 맞추면 맥·아이폰·아이패드에서 쓴 것이 한곳에 쌓이고, GitHub 동기화는 '앱 기록도 함께 맞추기'를 켜면 옮겨져요. 옵시디언과 함께 쓰는 볼트는 팝오버의 [이 볼트에서 켜기]를 눌러야 기록해요. - 스토리 도구바의 집필 기록(시계) 버튼 — 작업 시간·작업 횟수·쓴 날, 지금 원고가 어디서 왔나(원래 있던 글·직접 입력·붙여넣기·앱 기능 비율 — 문서를 변환해 만든 노트처럼 기록을 시작할 때 이미 있던 글은 '원래 있던 글'로 세고, 지운 글은 빠져요. 속성과 공백은 안 세요), 기록하는 동안 들어온 글자 수(지운 것 포함), 기기별 시간, 날짜별 막대, "✓ 지금 원고와 이어져요"(다른 기기 기록이 아직 안 왔으면 그렇게 알려 줘요).
- [타임랩스 보기] — 실제 에디터 화면에서 다시 쳐요. 한글이 조합되는 모습·캐럿·줄바꿈까지 쓸 때 그대로이고, 붙여넣기·AI로 넣은 글은 한 번에 툭 들어오는 그대로 보여요(딱지나 색칠 같은 연출은 없어요 — 스크러버 띠의 눈금과 아래 한 줄 캡션으로만 알려 줘요). 속도는 실제·2·4·8·16배, 화면은 세로·가로·정사각. 오래 쉰 뒤엔 '3시간 뒤'·'다음 날', 다른 기기에서 이어 쓴 곳엔 '다른 기기에서 쓴 갈래'가 떠요.
- [영상 저장](데스크탑 앱 — 화면 픽셀 그대로, 세로 9:16·가로 16:9·정사각) · [기록 카드 저장](작업 시간·비율·날짜 막대가 담긴 그림) · [기록 파일 저장](
.obsiko-log.json— 명령 팔레트 '집필 기록 파일 열기'로 옵시코에서 다시 재생).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에선 재생·카드·기록 파일만 보여요. - ⚠ 이건 내가 쓴 과정을 그대로 담은 기록이에요. 지웠던 글도 기록에 남으니 볼트를 다른 사람과 나눌 땐 알아 두세요. 노트를 지우면 기록도 휴지통에 함께 두고(복구하면 돌아와요), 이름을 바꾸면 따라가요.
소설이나 에세이, 긴 글을 쓰신다면 웹소설 뷰어로 “독자에게 이렇게 보이겠구나” 하고 점검하기 딱 좋아요. 책으로 묶을 원고라면 이북 뷰어로 펼친 책 느낌을 미리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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