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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뷰

6분이면 읽어요2026-10-24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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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볼트의 모든 노트들을 광활한 우주의 별처럼 펼쳐서 보여드릴게요! 링크가 많이 걸린 인기 만점 노트일수록 더욱 밝게 빛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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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떠나는 법 🚀

  • 사이드바 헤더의 검색·명령어 팔레트 버튼 옆(대시보드 버튼 곁)에 있는 그래프뷰 버튼을 클릭해 보세요. 단축키 ⌘⇧G로도 바로 열려요.
  • 그래프뷰는 새로운 탭으로 활짝 열려요. 여행을 마치고 탭을 닫으면 원래 문서로 돌아옵니다.

노트들이 별처럼 이어진 그래프뷰
▲ 노트는 별, 링크는 별자리! 링크가 많은 노트일수록 더 밝게 빛나요.

내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 🌌

  • 별 = 노트, 별들을 잇는 가느다란 선 = 링크(마치 별자리 같죠!)
  • 마인드맵(.canvas)도 별로 함께 떠요 — 캔버스 안 파일 카드가 가리키는 노트와는 선으로 이어진답니다.
  • AI 대화 기록에서 나온 선은 흐린 점선이에요 — 대화 기록(_ObsiKO/chats/)에 적힌 [[링크]]는 노트끼리 직접 이은 게 아니라 '대화에서 언급됨'이라서, 흐리게 점선으로 그려 구분해요. 같은 두 노트가 직접 링크로도 이어져 있으면 보통 선이에요. → 16-11 기억해 둔 것
  • 그래프를 띄워 둔 채 노트를 만들거나 고치면 우주도 알아서 갱신돼요(볼트 감시). 한 번 훑은 노트는 캐시해 둬서 큰 볼트도 금방 뜹니다.
  • 링크를 많이 받은 별일수록 더 밝고 크게 빛나요(크기엔 옵시코의 약간의 마법 — 무작위 값도 섞여요). 우주 배경에선 별이 빛나는 점으로 그려져요 — 확대해도 별은 작게 남고, 또렷한 흰 심 둘레로 색 빛무리가 은은하게 번져 진짜 밤하늘 같아요. 선은 별 바로 앞에서 살짝 끊겨 별자리처럼 보여요.
  • 우주 배경에선 별 색이 진짜 별처럼 여섯 빛깔(푸른 별·흰 별·노란 별·주황 별…)이에요. 우주 배경을 끄면 지금 쓰고 계신 테마의 형광펜 색상을 바탕으로 물들어요.
  •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전체가 나선은하처럼 중심을 천천히 돌아요(한 바퀴 4~5분). 모든 별이 함께 돌아서 이어진 별끼리 멀어지지 않고, 처음 열면 살짝 퍼졌다가(처음 크기의 1.4배까지) 자리를 잡아요. 별을 끌거나 화면을 움직이는 동안과 그 뒤 2~3초는 멈추고, 별에 마우스를 올리면 느려져요. 멍때리기 딱 좋죠!
  • 어디에도 이어지지 않은 노트·작은 무리는 은하 바로 바깥 띠에서 조금 느리게 돌아요 — 화면 밖으로 사라지지 않아요.
  • 📱 모바일(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에선 배터리·발열을 아껴요: 노트가 아주 많은 볼트(400개쯤부터)에선 자리를 잡고 나면 회전을 멈추고 화면을 고정해요. 별을 끌고 확대하는 건 그대로 되고, 노트가 바뀌어 자리를 다시 잡을 때만 잠깐 돌아요(노트가 적으면 모바일에서도 계속 돌아요). 데스크탑·브라우저판은 노트 수와 상관없이 늘 돕니다.

별들을 움직여 보세요 💫

  • 별을 클릭하면 그 자리에 작고 은은한 정보 카드가 떠요 — 노트 이름과 링크 개수를 보여주고, [열기]를 누르면 노트로 이동해요.
  • 별을 더블클릭하면 카드 없이 슉! 하고 바로 해당 노트로 이동합니다.
  • 별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그 별과 직접 이어진 이웃들만 또렷하게 남고 나머지는 살짝 어두워져서, 이 노트가 누구와 친한지 한눈에 보여요. 이 강조는 딸깍 켜지는 게 아니라 은은하게 스르륵 밝아지고 잦아드는 페이드라 눈이 편안하답니다(클릭·검색 강조도 마찬가지).
  • 별을 마우스로 꾹 잡고 드래그해 보세요. 부드럽게 가속되다가 놓으면 우주 공간을 잠시 부드럽게 흘러가요. 이때 선으로 이어진 친구 별들도 쫄래쫄래 따라온답니다. 정말 귀여워요!
  • 이름표는 확대할수록 나와요 — 조금 당기면 가장 많이 이어진 별부터, 두 배쯤 당기면 전부 보여요. 마우스를 올리거나 클릭한 별과 그 이웃, 검색에 걸린 별은 배율과 상관없이 이름이 떠요. 이름표끼리 겹치면 덜 중요한 것을 숨기고, 돌다가 겹치면 끄지 않고 흐리게 해서 깜빡이지 않아요.
  • 전체 보기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가 부드럽게 날아가 이 넓은 우주를 한 화면에 쏙 담아 드려요. 날아가는 중에 화면을 만지면 그 자리에서 멈춰요.
  • 다시 열면 지난번 그 자리: 볼트마다 별 배치를 기억해 둬서(이 기기 안, 최근 볼트 6개까지) 다시 열어도 같은 모양이에요. 새로 만든 노트는 이웃 별 근처에 놓여요. 처음 여는 볼트는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배율로, 보던 노트가 있으면 그 별 근처에서 열려요.

원하는 별 바로 찾기 — 검색 🔎

  • 오른쪽 위 검색창(단축키 /)에 이름 일부만 쳐보세요. 일치하는 별들만 밝게 남고 나머지는 어두워져요. Enter를 누르면 이름이 가장 잘 맞는 별로 카메라가 날아가요.
  • 초성 검색도 돼요 — ㅎㄱ만 쳐도 한글 노트를 찾아준답니다.

지금 보던 노트 중심으로 — 활성 표시와 로컬 그래프 🎯

  • 그래프를 열기 직전에 편집하던 노트의 별에는 링(고리) 표시가 붙어서 "내가 여기 있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어요.
  • 도구바의 로컬 그래프 토글을 켜면, 보던 노트(또는 클릭한 별) 주변 2단계 이웃만 남겨서 좁고 깊게 살펴볼 수 있어요. 큰 볼트에서 특히 유용!
  • 링크가 하나도 없는 외톨이(고아) 노트는 채도가 옅게 표시돼요 — 색이 바랜 별을 보면 "얘를 어디에든 이어줘야겠다" 싶어지죠. 🧩

취향 저격 보기 모드 (전체 보기 버튼 옆에 있어요!) 🔭

  • 히스토리 보기: 내가 처음 노트를 만들었던 그 순간부터, 별들이 하나씩 팡팡! '탄생'하는 모습을 시간 순서대로 감상해 보세요.
  • 우주 배경 (어두운 배경): 배경을 칠흑 같은 우주색 그라데이션과 반짝이는 별빛으로 바꿔줍니다.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 밝은 배경이 편하시면 이 버튼으로 끄시면 되고, 끈 상태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 켜면 버튼·검색창·관계 칩 같은 조작 부분도 함께 밤하늘 색으로 바뀌어요 — 밝은 테마를 쓰고 있어도 화면이 따로 놀지 않아요.
    • 이번에 새로 만들었거나 방금(10분 안) 고친 노트는 최대 셋까지, 열 때 한 번 신성처럼 반짝이고 1분쯤 더 밝게 빛나요. 가끔(3~6분에 한 번) 별똥별도 지나가요.
    • 멀리서 볼 땐 큰 별자리 선만 또렷하고, 가까이 당길수록 작은 선까지 살아나요.
    • 기기의 '동작 줄이기'를 켜 두면 카메라가 날지 않고 바로 옮겨 가고, 반짝이는 고리도 생략해요.

관계가 '색'으로 빛나는 타입 엣지 🔗

  • 노트 프론트매터에 is-a·part-of·causes 같은 타입 관계를 적어두면, 그 별들을 잇는 선이 술어별 색과 방향 화살표로 또렷하게 빛나요!
  • 관계 칩으로 골라 보기: 관계가 있는 볼트에선 그래프 왼쪽 아래에 관계 칩이 떠요. 칩을 끄면 그 관계의 선만 잠시 숨겨져서, 보고 싶은 관계망만 남길 수 있어요(레이아웃은 그대로). 관계 사전에 color:를 등록하면 선 색도 내 마음대로! → 16-5 제텔카스텐·온톨로지 활용
  • is-a 파랑 · part-of 초록 · causes 빨강 · opposes 자홍 … 줌인하거나 마우스를 올리면 선 위에 관계 이름도 살짝 떠올라요.
  • 색이 무슨 뜻인지 헷갈리면 왼쪽 위 도움말('?') 버튼을 눌러 범례를 확인하세요. → 자세한 사용법: 17 지식 구조화

PARA 노트는 특별하게 빛나요 🗄️✨

PARA로 para 속성을 붙인 노트는 우주에서 유난히 눈에 띄어요.

  • 색이 반전돼 도드라지고, 프로젝트(project)는 은은하게 일렁여요 — 지금 살아 움직이는 일이라는 느낌!
  • 영역(area)은 딸린 프로젝트·링크가 많을수록 커지고 빛의 링을 뿜어 '영향력'이 보여요.
  • 프로젝트는 자기 영역(parent_area) 곁으로 모여 다녀요 — 영역을 끌면 프로젝트들이 탄력 있게 따라오죠. parent·상위 같은 위계 속성도 같은 식으로 가족처럼 뭉쳐요.

찰떡궁합 테마 추천 🎨

  • 설정에서 색상 프리셋을 코즈믹 스타로 맞춰보세요. 이 우주 컨셉과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어울린답니다! → 테마 바꾸러 가기: 23 설정과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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