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별 안내
옵시코는 웹, 데스크탑, 모바일 기기 어디서든 똑같이 강력하지만, 기기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조금씩 달라지는 점들이 있답니다. 뭐가 다른지 미리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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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웹 (브라우저)
- 크롬(Chrome)이나 엣지(Edge)처럼 최신 파일 시스템 기술(File System Access API)을 지원하는 똑똑한 브라우저가 필요해요.
- 처음에 내 폴더를 열 때 "이 폴더에 접근해도 될까요?" 하고 물어볼 텐데, 쿨하게 허용해 주시면 됩니다!
- 아쉬운 점: 브라우저의 한계 때문에 한국어 맞춤법 검사, 띄어쓰기 교정, 그리고 AI 풀 에이전트(자료수집·볼트 자동 편집 등)는 아직 쓸 수 없어요. 🥲
- 다행인 점: 영어 맞춤법 검사(LanguageTool)는 웹에서도 쌩쌩하게 잘 돌아가고요, 우리말샘 사전도 옵시코 프록시 덕분에 인증키만 넣으면 웹에서 쓸 수 있어요. API 키만 넣으면 AI 채팅 전용 모드(대화·문서 읽기·이미지 보기·웹 검색·노트 정리)도 OK! → 16-8 채팅 전용 모드 (모바일·웹)
- 의미로 찾기(의미 검색)도 웹에서 돼요! 브라우저 안에서 검색 모델을 돌리는 방식이라 AI 키도, 인터넷 전송도 없이 내 기기에서만 처리돼요. 설정 ▸ 편의성의 '의미 검색 색인'에서 한 번 색인해 두면 끝! (첫 색인 때 모델을 내려받느라 시간이 좀 걸려요.) → 07 검색과 탐색
- 기기 간 동기화(GitHub)는 브라우저판에 없어요. 저장소 권한이 담긴 연결 정보를 브라우저 안에 두지 않으려고요 — 동기화는 데스크탑·폰 앱에서 켜 주세요. '웹으로 공유하기'는 브라우저판에서도 그대로 됩니다. → 23 설정과 테마
- 공용 컴퓨터에서 쓴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AI 키 입력칸의 「이 브라우저에 기억하지 않기」 — 체크하면 탭을 닫을 때 키가 지워져요. ② 설정 ▸ 사전 아래 「이 브라우저의 앱 데이터 모두 지우기」 — 설정·검색 색인·버전 이력·API 키·연결 정보를 한 번에 지웁니다(볼트 폴더의 노트는 그대로). 자리를 뜨기 전에 한 번 눌러 주세요.
- 볼트 안
.html·.svg파일을 링크로 누르면 새 탭이 아니라 내려받기로 열려요(브라우저·폰). 그런 파일에 든 스크립트가 옵시코와 같은 자리에서 돌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데스크탑 앱에서는 예전처럼 OS 기본 프로그램으로 열립니다.
🖥 파워풀한 완전체, 데스크탑 (맥/윈도우)
- 최고의 옵시코 경험을 원하신다면 무조건 데스크탑 앱이죠!
- 똑똑한 AI 에이전트, 띄어쓰기 교정, 든든한 우리말샘 사전, 개발자를 위한 Git 연동까지! 옵시코의 모든 마법을 100% 누리실 수 있는 가장 완벽한 환경입니다. 🚀
- 필요한 사양: 맥은 macOS 12(몬터레이) 이상, 윈도우는 10 이상이에요. (앱의 바탕 엔진을 최신으로 올리면서 정해진 기준이라, 그보다 낮은 버전에서는 새 버전이 실행되지 않아요.)
- 맥에서는 사진 배경 빼기도 기기 안에서: 이미지 편집의 '배경 빼기'가 단색 배경이 아니면 애플 비전 피사체 분리로 자동 전환돼요(macOS 14+). 파인더의 '배경 제거'와 같은 엔진 — 무료·오프라인! (윈도우·웹은 단색 배경 전용이에요.)
- 🎛️ 맥 제어 센터에서 바로(macOS 26 이상): 제어 센터 ▸ 편집 ▸ 컨트롤 추가 ▸ ObsiKO에 열기 · 새 노트 · 오늘 노트 · 새 마인드맵 · 검색 · 사진으로 시작 · 루틴 실행이 있어요('사진으로 시작'은 사진을 골라 오늘 노트 맨 위에 넣어요 — 달력에도 그날의 사진으로 보여요). 목록에 ObsiKO가 안 보이면 바탕화면 우클릭 ▸ '위젯 편집…'을 한 번 열었다 닫고 다시 보세요(macOS의 알려진 버그예요). 올려 두면 메뉴 막대의 제어 센터에서 한 번에 열리고, '루틴 실행'은 컨트롤을 우클릭해 루틴을 고르면 그 루틴이 바로 돌아요. (다른 메모 앱엔 아직 없는 자리랍니다.)
- 검색 결과를 옆에 두기: 화면이 넓으니 검색 결과 목록을 오른쪽 사이드바에 남겨 두고 결과를 하나씩 열어 볼 수 있어요. → 07 검색과 탐색
📱 손안의 기적, 아이폰 / 아이패드
- 애플의 까다로운 샌드박스 정책 때문에, Files 앱에 있는 폴더 하나를 콕 집어서 볼트로 써야 해요. (원하는 폴더 아무거나 괜찮아요!)
- 화면이 좁은 폰에서는 공간을 아끼기 위해 3가지 보기 모드(원본/읽기/집중)를 깔끔한 드롭다운 메뉴 하나로 싹 묶어뒀어요. 센스 있죠? → 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 플로팅 서식 버튼: 키보드가 올라오면 화면 구석에 작고 둥근 버튼이 떠요. 톡 누르면 굵게·제목·목록·체크박스·실행취소 같은 서식 도구가 펼쳐지고, 다시 누르면 접혀요. 맨 끝의
↑↓는 커서가 있는 항목을 하위 항목·섹션째 위아래로 옮겨줘요 — 키보드 없이 순서를 바꾸는 길이랍니다. 화면을 가리지 않게 작은 버튼으로 쏙! (설정에서 끄기/자동/항상 선택 가능 → 23 설정과 테마) - 갤러리에 있는 사진이나 파일을 문서나 마인드맵에 드래그 앤 드롭, 혹은 복붙으로 휙휙 넣을 수 있어요. 정말 편하답니다!
- 마인드맵에 이미지 카드를 넣었다면? 두 손가락으로 쭉쭉 늘려서 카드 안의 이미지만 크게 볼 수도 있어요. ✌️
- 아쉽게도 직접 파일 다운로드나 인쇄는 애플 정책상 막혀있어요. 대신 내보낸 파일을 볼트 폴더 안에 파일로 안전하게 저장해 드릴 테니, Files 앱이나 사파리에서 열어서 공유해 주세요! (노트는 HTML 파일로 쏙 저장된답니다.) → 19 내보내기
- 🤖 AI도 이제 폰에서!: 자료수집·볼트 자동 편집까지 하는 풀 에이전트는 여전히 데스크탑 전용이지만, API 키만 넣으면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AI 채팅 전용 모드로 대화하고, 문서·이미지를 읽히고, 웹 검색하고, 노트까지 정리할 수 있어요! 키는 iOS 키체인에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저장돼요. → 16-8 채팅 전용 모드 (모바일·웹)
- 의미로 찾기(의미 검색)도 폰에서 그대로: 기기 안에서 직접 돌아가는 방식이라 AI 키가 없어도 쓸 수 있어요. 설정 ▸ 편의성의 '의미 검색 색인'에서 한 번 색인만 해두세요! → 07 검색과 탐색
- 🎙️ 받아쓰기도 공짜로: 녹음 파일이나 음성 메모를 노트로 옮길 때, 아이폰·아이패드는 기기 안에 있는 애플 음성 인식을 써요. AI 키도 요금도 없이, 음성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아요(길이 제한도 없고요). 키가 있다면 더 정확한 클라우드 받아쓰기를 골라 쓸 수도 있어요. 받아 적는 동안 화면 아래 막대에 진행률이 보이고, 오래 걸리면 '취소'로 멈출 수 있어요(원본은 그대로). iOS 26 이상은 문단마다 [0:11] 같은 시각이 붙어, 누르면 녹음의 그 자리로 돌아가요. → 06 한국어 도구
- 🪄 사진 배경 빼기도 기기 안에서: '배경 빼기'가 단색 배경이 아니면(사진 등) 애플 비전 피사체 분리로 자동 전환돼요(iOS 17 이상). 사진 앱의 '스티커 만들기'와 같은 엔진 — AI 키도 요금도 없고,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 공유 버튼으로 바로 담기: 어떤 앱에서든 공유 ▸ ObsiKO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카드가 떠서, 새 클리핑 · 오늘 노트에 추가 · 노트 골라 추가 중에 고르면 끝(앱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웹페이지·선택한 글은 물론 사진·PDF·파일도 담을 수 있어요. → 20 웹 클리퍼
- ⌚ 애플워치에서 빠른 메모: 워치에 옵시코 앱을 깔면 손목에서 바로 받아쓰기로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아이폰이 꺼져 있거나 멀리 있어도 괜찮아요 — 나중에 연결되면 밀린 메모가 알아서 볼트로 들어옵니다(유실 없음!). 🎉
- 플로팅 서식 버튼·키보드 위 입력: 키보드가 올라오면 AI 채팅 입력창도 키보드 위로 쏙 올라와 안 가려요.
- 홈 화면 위젯: 아이폰·아이패드에도 바로가기 · 바로가기+검색 · 집중타이머 · 최근 문서 · 북마크 노트 · 달력 · 일정 위젯이 있어요(잠금 화면 위젯까지!). 일정 위젯의 체크박스로 앱을 안 열고도 할 일 완료 체크가 된답니다. 위젯 색은 앱 테마를 따라가요. 🎨
- 폰트앱 폰트도 OK: 설정 ▸ 폰트의 '설치된 폰트 불러오기'를 누르면 시스템 폰트 선택기가 떠서, 폰트앱(베이키·릭스폰트 등)으로 설치한 폰트까지 골라 에디터에 쓸 수 있어요.
.ttf파일을 직접 가져오는 것도 되고요! - 시리 & 단축어 앱 🗣️: 말로 옵시코를 쓸 수 있어요. 앱을 열지 않고 되는 3가지 — 빠른 메모("시리야, 옵시코에 메모해 줘" → 말한 내용이 볼트로 쏙!), 오늘 노트에 적기("옵시코 오늘 노트에 적어 줘" → 오늘 날짜 노트 맨 끝에 이어 붙어요), 오늘 일정("옵시코 오늘 일정" → 시리가 남은 일정을 읽어 줘요). 앱을 열어 주는 3가지 — 새 노트, 새 마인드맵, 검색("옵시코 검색" → 시리가 "무엇을 찾을까요?"라고 물어봐요 → 말하면 그 결과까지 바로!).
- 새로: 할 일 추가("시리야, 옵시코에 할 일 추가해 줘" → "어떤 할 일을 추가할까요?" → "내일 회의 준비, 모레 치과 예약") — 앱을 열지 않고 보관했다가, 옵시코를 열면 각자 날짜 노트에 할 일로 들어가요. "내일"은 말한 날 기준이라 다음 날 늦게 열어도 밀리지 않고, "3시"처럼 오전·오후가 애매하면 앱이 정하지 않고 말한 그대로 남겨요. 잠금화면에 '할 일 입력' 위젯을 두면 탭 한 번에 '말로 할 일 추가' 바가 열리고, 단축어 '할 일 입력'은 iOS 18부터 제어 센터·동작 버튼에도 올릴 수 있어요.
- 새로: 노트 열기 — "시리야, 옵시코에서 회의록 열어 줘"처럼 노트 이름은 한 문장에 담을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의 노트가 여럿이면 시리가 어느 것인지 물어봐요. 홈 화면을 아래로 쓸어 여는 아이폰 검색(Spotlight) 에 노트 제목을 쳐도 옵시코 노트가 나오고, 누르면 바로 열려요(앱이 꺼져 있어도요).
- 검색 색인에는 제목과 폴더 이름만 들어가고 본문은 안 들어가요.
ai: deny로 막은 노트,.obsiko-ai-ignore에 적은 폴더, 대화 기록은 여기서도 빠져요. 화면 잠금을 켜 두면 색인을 전부 지우고(잠금을 풀면 다시 만들어요), 설정 ▸ 편의성 ▸ 시리·검색에서 노트 찾기에서 끌 수도 있어요. 다른 기기에서 iCloud로 바꾼 노트는 옵시코를 한 번 열어야 검색에 반영돼요.
- 검색 색인에는 제목과 폴더 이름만 들어가고 본문은 안 들어가요.
- 다만 시리 검색("옵시코에서 회의록 찾아줘")은 검색어를 한 문장에 담는 건 아직 안 돼요 — 아이폰 쪽 제약이라, 시리가 한 번 되묻는 방식으로 만들었어요. 대신 단축어 앱에서는 검색어를 미리 적어 두면 한 번에 실행돼요.
- 단축어 앱에 넣으면 훨씬 넓어져요: 자동화(밤 10시마다 오늘 노트에 적기), 홈 화면 버튼, 액션 버튼(아이폰 15 프로 이상), 잠금화면 위젯까지. 아래
obsiko://주소를 'URL 열기' 액션에 넣으면 시리에 없는 동작(그래프뷰·타이머 등)도 쓸 수 있고요. - 애플워치에서도 마이크로 말해 빠른 메모를 보낼 수 있어요.
- 🎤 말로 적기도 아이폰에서: '말로 할 일 추가' 바의 마이크, 에디터 우클릭(길게 누르기) ▸ 음성 ▸ 말로 적기, 명령 팔레트의 '오늘 노트에 말로 적기', 검색창 마이크를 누르면 말하는 동안 글자가 바로 보여요. 다 말했으면 완료(할 일 바에서는 마이크를 한 번 더). 아이폰은 음성 인식 화면이 따로 없어서 옵시코가 직접 들어요 — 그래서 처음 한 번 마이크 권한을 물어요. 알아듣는 건 기기 안에서만 해요.
- 🔴 잠금화면에서 바로 녹음(iOS 18 이상): 제어 센터(또는 잠금화면 아래 버튼·동작 버튼)에 'ObsiKO 음성 메모'를 한 번 올려 두면, 잠금 상태에서 켜면 녹음, 끄면 저장이에요(스위치라 켜짐·꺼짐이 보여요). 잠금화면 위젯으로도 둘 수 있어요 — 잠금화면을 길게 눌러 사용자화 ▸ 위젯 추가 ▸ ObsiKO ▸ '음성 메모 (잠금화면)'를 올리면, 누를 때마다 녹음·저장이 번갈아 돼요(앱은 열리지 않아요). 녹음 중엔 잠금화면·다이내믹 아일랜드에 시간이 보이고, 거기서 '멈추고 저장'도 돼요. 옵시코를 열면 녹음을 시작한 날의 오늘 노트에 바로 들어볼 수 있는 녹음이 들어가 있어요. 처음엔 앱에서 마이크를 한 번 허용해 두세요(한 번에 최대 30분). 단축어 앱의 'ObsiKO ▸ 음성 메모 녹음'으로 동작 버튼에 올릴 수도 있어요. 녹음을 끝내면 기기 안에서 받아 적어 '녹음 2026-09-16 14:03' 같은 새 노트로 만들고 오늘 노트에 그 링크를 달아요(설정 ▸ '녹음이 끝나면 받아 적어 새 노트로'에서 끌 수 있어요). 녹음이 안 되면 스위치가 다시 꺼지면서 이유가 잠깐 뜨고, 옵시코를 열면 같은 안내가 한 번 더 나와요(대개 마이크 허용이나 설정의 '실시간 현황').
- ⚡ 제어 센터 바로가기(iOS 18 이상): 제어 센터 편집 ▸ 컨트롤 추가 ▸ ObsiKO에서 열기 · 새 노트 · 오늘 노트 · 새 마인드맵 · 검색 · 사진으로 시작을 올려 두면 잠금화면·제어 센터에서 한 번에 열려요(잠금 중이면 잠금을 푼 뒤 이어져요). '사진으로 시작'은 카메라가 먼저 열리고, 찍은 사진이 오늘 노트 맨 위에 들어가요 — 일정이 없는 날엔 달력 칸에 그 사진이 보여요. 홈 화면 위젯 'ObsiKO 바로가기'(중간 크기)에도 같은 8가지가 한 장에 있고, 잠금화면 위젯(잠금화면 편집 ▸ 위젯 추가 ▸ ObsiKO)에도 열기·새 노트·오늘 노트·새 마인드맵·검색·사진으로 시작·루틴 실행·음성 메모가 원형으로 있어요(위젯을 길게 눌러 편집하면 '루틴' 칸의 루틴을 고를 수 있어요). 잠금화면 아래 버튼과 동작 버튼에도 같은 컨트롤을 둘 수 있어요. '루틴 실행' 컨트롤은 올릴 때(컨트롤을 길게 눌러) 루틴을 고르면 그 루틴이 바로 돌아요 — 시리에게 "옵시코에서 아침 정리 루틴 실행"이라고 해도 돼요(옵시코를 한 번 열어 둔 뒤부터 목록이 보여요).
- 🆕 iOS 27에서 달라지는 것: ① 애플 메모 앱에서 글을 고른 뒤 'Markdown으로 복사' 하면 옵시코에 붙여넣기만으로 제목·목록·할 일 상자가 그대로 들어와요(가져오기 마법사 없이!). 반대로 옵시코 글을 복사해 메모에 붙이면 메모가 알아서 서식으로 바꿔 주고요. ② 키보드 위의 'Write with Siri'(글쓰기 도구) 는 옵시코에서 결과를 먼저 보여 주는 패널로 열려요 — 마음에 들면 적용하고, 아니면 닫으면 원문 그대로예요(적용한 것도 되돌리기 한 번이면 돌아와요). ③ 단축어 앱에서 "밤 10시마다 옵시코 오늘 노트에 적기"처럼 말로 설명하면 단축어가 만들어져요 — 위의 시리 동작과 아래
obsiko://주소가 그대로 부품이 됩니다. 새 시리(한국어는 10월부터)도 같은 동작을 부품으로 써요. ④ 새 시리에게 "옵시코 회의록에 이거 붙여 줘" — 정해진 문구 없이 노트 이름만 말하면 시리가 노트를 골라 적어 두고, 옵시코를 열면 그 노트 끝에 붙어요(한국어 시리 AI는 10월부터). ⑤ 홈 화면의 한 페이지짜리 세로 대형(4×6) 위젯에 달력을 큼직하게 놓을 수 있어요(최근 문서 위젯은 중간 크기만 있어요).
🤖 이제 안드로이드에서도! (폰 / 태블릿)
- 원하는 폴더를 볼트로: 폴더 선택 창에서 기기 저장소나 클라우드 폴더를 골라 그대로 볼트로 쓸 수 있어요. 옵시디언 볼트 폴더를 열어도 물론 OK!
- 폴더 없이 바로 시작: 환영 화면에서 그냥 '새 노트 만들기'를 누르면 기기의 기본 저장소에 자동으로 볼트가 만들어져요. 최근 폴더 메뉴 맨 위의 '기본 저장소'로 언제든 돌아올 수 있고요.
- 홈 화면 위젯 6종: 바로가기(2×2) · 바로가기+검색 · 집중타이머(−/+로 시간 고르고 바로 시작!) · 최근 문서 · 북마크 노트 · 달력 · 일정 위젯을 홈 화면에 놓을 수 있어요. 일정 위젯에선 체크박스를 눌러 앱을 안 열고도 할 일 완료가 된답니다. 위젯 색은 앱 테마를 그대로 따라가요. 🎨
- 아이콘 길게 눌러 바로 실행 ⚡: 홈 화면의 옵시코 아이콘을 꾹 누르면
새 노트 · 검색 · 오늘 노트 · 새 마인드맵이 펼쳐져요. 픽셀 폰이라면 앱 서랍 검색에 'ObsiKO'를 쳐도 이 항목들이 함께 나옵니다(아이폰 Spotlight 검색과 같은 그림). 어디에 보이는지는 쓰고 계신 홈 화면 앱(런처)이 정해서, 기종에 따라 검색 결과에는 안 나올 수도 있어요 — 길게 누르기는 거의 다 됩니다. - 공유하기로 클리핑: 크롬 등에서 공유 ▸ ObsiKO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작은 카드가 떠요 — 새 클리핑 · 오늘 노트에 추가 · 노트 골라 추가(검색 가능) 중에 고르면 끝! 사진·PDF·파일도 보낼 수 있고, 앱을 열지 않아도 보관해 뒀다가 다음에 앱을 켤 때 알아서 들어가요. 다른 앱에서 글자를 선택하고 나오는 메뉴에서도 바로 보낼 수 있고요. → 20 웹 클리퍼
- 몰입 모드: 위아래 시스템 막대(상태바·제스처바)를 숨기고 화면 전체를 씁니다. 시간을 보고 싶으면 화면 가장자리에서 살짝 스와이프 — 잠깐 나타났다 다시 사라져요.
- 📸 사진 속 글자 뽑기(OCR), 기기 안에서 바로: 이미지에서 글자를 추출할 때 구글 렌즈와 같은 엔진(ML Kit) 이 기기 안에서 바로 읽어줘요. AI 키도 요금도 필요 없고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아요. (더 정확한 결과가 필요하면 'AI로 읽기'를 골라도 되고요.)
- 🪄 사진 배경 빼기도 기기 안에서: '배경 빼기'가 단색 배경이 아니면 ML Kit 피사체 분리로 자동 전환돼요 — 무료·기기 안 처리예요. (첫 사용 때 플레이 서비스가 구성요소를 한 번 내려받는 동안 '준비 중' 안내가 뜰 수 있어요 — 잠시 후 다시 누르면 돼요.)
- ✍️ 폰트 지원: 설정 ▸ 폰트에서
.ttf폰트 파일을 직접 가져와 쓸 수 있고, '설치된 폰트 불러오기' 로 기기에 이미 있는 시스템 폰트도 목록에서 골라 쓸 수 있어요. (삼성 테마 스토어에서 산 폰트는 보호되어 있어 불러올 수 없어요.) - 🖼️ 키보드에서 GIF·스티커 바로 넣기: 키보드의 GIF·스티커·이미지 버튼을 누르면 그 그림이 바로 본문에 삽입돼요. 볼트 안에 파일로 저장되고 커서 자리에 쏙 들어갑니다.
- 🎤 말로 적기: 글자를 치는 대신 말하면 됩니다. 노트를 보는 중에 우클릭(또는 길게 누르기) ▸ 음성 ▸ 말로 적기를 고르면 커서 자리에 바로 들어가고, 명령 팔레트의 '오늘 노트에 말로 적기' 는 오늘 날짜 노트 끝에 붙여 줘요. 검색창에도 마이크가 생겨서 말로 검색할 수 있고요. 기기의 음성 인식 화면이 대신 들어 주기 때문에 옵시코가 마이크 권한을 묻지 않아요. (음성 인식 앱이 없는 기기에서는 마이크 버튼이 아예 안 보여요 — 그때는 키보드의 마이크를 쓰시면 됩니다.)
- 옆에 있는 '음성 메모 녹음' 과는 다른 기능이에요. 저건 소리 파일을 볼트에 남기는 것이고(원하면 AI로 받아쓰기), 이건 글자만 바로 받아요(무료·AI 키 필요 없음).
- 아이폰처럼 앱을 안 열고 말로 시키는 건 안드로이드에선 아직 안 돼요. 구글 쪽에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되는 척하지 않고 정직하게 비워 뒀습니다.
- 📝 기본 노트 앱으로 지정(안드로이드 14 이상): 설정 ▸ 시스템 연동에서 옵시코를 기본 노트 앱으로 등록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잠금 화면이나 빠른 설정의 '메모' 버튼, S펜 화면 메모 같은 시스템 메모 동작이 옵시코의 새 노트로 연결돼요!
- 태블릿이라면: 오른쪽 사이드바를 핀(📌) 버튼으로 고정해 에디터 옆에 도킹할 수 있어요(아이패드와 동일). 가장자리를 끌면 너비 조절도 됩니다. 고정해 두면 검색 결과 목록도 옆에 남겨 두고 하나씩 열어 볼 수 있어요. → 07 검색과 탐색
- 의미로 찾기(의미 검색)도 그대로 돼요 —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AI 키가 필요 없어요. → 07 검색과 탐색
🌟 공통 꿀팁 (이게 핵심!)
- 옵시코에서 만든 모든 노트는 아주 평범하고 착한
.md(텍스트) 파일이나.canvas파일이에요. - 그래서 기기들끼리 같은 폴더(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등)를 공유하도록 설정해 두면, 맥에서 쓰던 글을 화장실에서 아이폰으로 이어 쓰는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 물론 내가 마지막으로 열어뒀던 폴더와 탭들도 각 기기별로 찰떡같이 기억했다가 복원해 드려요. → 01 시작하기
- 웹서핑하다 좋은 자료를 만나면 웹 클리퍼로 그 자리에서 볼트에 쏙 담아두세요! 데스크탑 브라우저는 우클릭·툴바(화면 영역 캡처까지!),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는 공유 버튼으로 바로 클립할 수 있어요. 📎 → 20 웹 클리퍼
🔗 다른 앱에서 옵시코 바로 열기 (obsiko://)
위젯·시리 단축어·안드로이드 아이콘 길게 누르기·공유 버튼이 옵시코를 부를 때 쓰는 주소가 있어요. https://처럼 생겼는데 앞이 obsiko:// 인 거죠. 단축어 앱이나 다른 앱의 'URL 열기' 자리에 넣으면, 여러분도 똑같이 쓸 수 있답니다!
| 이렇게 적으면 | 이렇게 돼요 |
|---|---|
obsiko://daily |
오늘 날짜 노트 열기(없으면 만들기) |
obsiko://capture |
'말로 할 일 추가' 바 열기(?listen=1이면 안드로이드는 바로 듣기) |
obsiko://new-file |
새 노트 만들기 |
obsiko://new-canvas |
새 마인드맵 만들기 |
obsiko://search?q=회의록 |
'회의록'으로 검색 열기 |
obsiko://open?path=일기/2026-07-25.md |
그 노트 콕 집어 열기 |
obsiko://timer?minutes=25&start=1 |
25분 집중 타이머 바로 시작 |
obsiko://graph |
그래프뷰 열기 |
obsiko://open-folder |
폴더(볼트) 열기 창 |
이 밖에 웹 클리퍼가 담아온 내용을 옵시코로 넘길 때 쓰는 obsiko://clip도 있는데, 이건 공유 버튼이 알아서 쓰니까 직접 적을 일은 없어요. → 20 웹 클리퍼
💡 활용 예: 단축어 앱에서 "매일 아침 8시에
obsiko://daily열기"를 자동화해 두면, 폰을 켜자마자 오늘 일지가 딱! ⏰ 아니면 홈 화면에obsiko://timer?minutes=25&start=1아이콘을 만들어 두면 원터치 뽀모도로가 되죠. 🍅🔒 여기 있는 동작만 됩니다. 열기·만들기·검색·타이머처럼 정해진 것만 할 수 있고, 링크로 노트 내용을 고치거나 지울 수는 없어요. 모르는 주소가 오면 옵시코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합니다. 😌
☁️ 클라우드 폴더로 여러 기기 동기화 (iCloud·Dropbox·구글드라이브)
옵시코는 어떤 클라우드 폴더든 볼트로 골라 쓸 수 있어요(별도의 동기화 기능을 켜지 않아도, 그 폴더를 그대로 여러 기기에서 열면 그게 곧 동기화랍니다). 클라우드 폴더 특유의 자잘한 문제들도 알아서 챙겨드려요.
- 아직 안 받아진 파일도 걱정 마세요 ☁️: iCloud 등은 저장공간을 아끼려고 안 쓰는 파일의 내용을 잠깐 내려놓곤(방출) 해요. 그런 파일은 파일 트리에 작은 ☁️ 표시로 나타나고, 누르면(열면) 자동으로 다시 받아 열어드려요. (트리에서 사라지지 않으니 안심!)
- 볼트 전체 미리 다운로드: 설정 ▸ 편의성 ▸ '볼트 전체 미리 다운로드 ·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아직 안 받아진 파일을 한 번에 전부 내려받아요. 그래프 뷰·전체 검색을 제대로 쓰려면 미리 받아두는 게 좋아요.
- 다운로드 항목 유지: 같은 설정 ▸ 편의성의 '다운로드 항목 유지' 를 켜두면, 방출된 파일이 생길 때마다 자동으로 다시 받아 늘 내려받은 상태를 지켜드려요. (오프라인에서도 볼트가 온전!)
- 다른 기기에서 동시에 고쳤다면? — 충돌 안내: 같은 노트를 두 기기에서 각각 수정하면 클라우드가 충돌 사본을 만들 때가 있어요. 옵시코가 이를 감지해 상단에 작은 배너로 알려주고, [합치기] · [나란히 보기] · [내 버전 유지] · [저쪽 버전 채택] 중에 고를 수 있게 해드려요(내 편집을 함부로 덮어쓰지 않아요).
- 베이스(
.base) 충돌은 조금 다르게 다뤄요. 표는 볼트 노트를 그린 결과라 원본과 충돌본이 똑같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베이스는 버튼이 [원문 나란히 비교]로 바뀌고, 누르면 양쪽 다 파일 원문(YAML)으로 열려 무엇이 다른지 바로 보여요. 이때는 [합치기]를 권해드려요 — 겉모습이 같다고 [저쪽 버전 채택]을 누르면 이쪽에서 손본 필터·열이 조용히 사라질 수 있거든요. - AI 대화 기록(
_ObsiKO/chats/) 충돌은 [합치기] 한 번으로 끝나요. 대화 기록은 덧붙이기만 하는 파일이라 두 기기의 대화를 모두 살려 하나로 합치고, 사본은 확인한 뒤 휴지통으로 보내요. 같은 대화인데 내용이 다르면 둘 다 남기고, 애매하면 위처럼 나란히 비교하게 넘겨요. → 16-11 기억해 둔 것 - ✨ 한쪽을 버리지 마세요 — [합치기]: '내 버전 유지'나 '저쪽 채택'은 결국 한쪽 작업을 통째로 버리는 선택이에요. 폰에서 1문단, 노트북에서 5문단을 고쳤다면 어느 쪽을 눌러도 아깝죠. 그래서 [합치기] 를 눌러 줄 단위로 골라 담을 수 있어요.
- 서로 다른 곳을 고쳤다면 할 일이 거의 없어요. 한쪽에만 있는 줄은 옵시코가 알아서 양쪽 다 살려 두고 "양쪽 내용을 모두 살려 뒀어요 — 확인만 하고 적용하세요" 라고 알려줘요. 훑어보고 [이대로 합치기] 만 누르면 끝!
- 같은 곳을 서로 다르게 고친 부분만 골라 달라고 물어봐요. 각 부분마다 [내 것] · [다른 기기] · [둘 다] · [둘 다 빼기] 버튼이 있고, 고르면 어느 쪽이 쓰일지 바로 색으로 표시돼요. 기본값은 안전하게 '내 것'이에요.
- 똑같은 내용이 길게 이어지는 구간은 ⋯ 같은 내용 12줄 ⋯ 처럼 접어서 보여줘요 — 다른 곳에만 집중하시라고요. 😉
- 합친 결과는 원래 노트에 저장되고 충돌 사본은 정리돼요. 마음이 바뀌었다면 [취소] 나
Esc로 아무 일 없이 빠져나올 수 있어요. - 💡 오프라인이라 아직 못 받은 파일을 열면 "아직 다운로드되지 않았어요" 하고 알려드려요 — 빈 노트로 오해하지 마세요! 온라인일 때 다시 열면 정상적으로 받아집니다.
이 기능들은 클라우드 폴더를 쓰는 아이폰·아이패드·맥에서 동작해요(안드로이드·웹은 폴더 제공자가 알아서 처리). → 폴더 여는 법은 01 시작하기
🎉 와, 여기까지 따라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완벽한 옵시코 마스터! 👏
혹시 모를 때를 위해 마지막 한 장이 남아 있어요 → 26 긴급 상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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