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팩 📦
서재·가계부·PARA 같은 준비된 묶음을 볼트에 툭 놓아드려요. 표를 처음부터 만들 필요 없이, 설치 한 번으로 바로 시작!
← 홈으로: 옵시코 101 · 상위: 12 Bases(데이터 표)
"서재를 만들어보고 싶은데 Bases를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지…?" 🤔
그럴 때 쓰는 게 지식 팩이에요. 잘 만들어진 표와 템플릿 한 세트를 볼트에 놓아드리니, 여러분은 내용만 채우면 됩니다.
탐색기 위쪽 새로 만들기 메뉴 📁를 누르고 맨 아래 지식 팩 추가를 고르세요. 명령 팔레트(⌘P / Ctrl+P) 에서 '지식 팩' 을 찾아도 돼요. → 07 검색과 탐색
준비된 팩 네 가지 🎁
| 팩 | 생기는 것 | 자세히 |
|---|---|---|
| 📚 서재 | 서재.base + Template/독서 기록.md |
12-2 서재와 독서 기록 |
| 🗂️ PARA 정리 | PARA 보드.base + Template/프로젝트.md |
17 지식 구조화 |
| 💰 가계부 | 가계부.base |
12-3 가계부 |
| ✍️ 웹소설 | 웹소설/ 폴더 한 벌 + 웹소설.base |
아래 ↓ |
✍️ 웹소설 — 폴더까지 한 벌로
다른 팩이 표 하나를 놓아준다면, 웹소설 팩은 연재 한 편의 서랍 전체를 차려줘요.
웹소설/
웹소설.base ← 진행 상황 대시보드
스토리/ ← 회차를 쓰는 곳 (1화가 한 장 들어 있어요)
설정/
캐릭터/ 사건/ 단체/ 장소/ 아이템/ 세계관/ 체계/ 미분류/
설정 폴더 안 여덟 갈래에는 시작 노트가 한 장씩 들어 있어요. - 이름:, - 원하는 것: 처럼 적을 칸만 있는 짧은 노트라, 이름을 바꿔 그대로 첫 캐릭터·첫 장소로 쓰시면 됩니다. ✏️
💡 폴더가 곧 갈래예요. 대시보드의 '설정' 표는
설정/아래 노트를 폴더 그대로 모아 보여줘요. 특별한 속성을 외워서 넣을 필요가 없어요 —설정/장소/에 노트를 만들면 그걸로 끝! 😌캐릭터를 캐릭터 도감에 올리고 싶다면 그때 속성에
종류: 캐릭터를 더해 주세요. (시작 노트는 아직 아무것도 아니라서, 도감을 빈 카드로 채우지 않으려고 일부러 비워 뒀어요.)
회차마다 상태: 속성을 적어 두면 대시보드 위쪽 진행률과 도넛 차트가 저절로 채워져요. 첫 화에는 초고가 들어 있으니, 다 고친 화는 탈고로 바꿔 보세요! 📈
글을 쓰다 인물·세계관 뼈대가 필요해지면 16-12 글쓰기 도우미의 구조 탭에서 시트를 통째로 불러올 수 있어요.
설치하고 나면 그냥 평범한 내 파일이에요. 마음대로 열어서 열을 바꾸든 뷰를 더하든, 옵시코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
💡 위 챕터들에 적힌 사이드바 + 메뉴로 직접 만들기와 결과는 같아요. 팩은 템플릿까지 함께 온다는 점이 다릅니다. 편한 쪽으로 고르세요!
설치하기 전에 뭐가 생기는지 보여드려요 👀
설치 버튼을 누르면 바로 만들지 않고, "이 파일들이 새로 생겨요" 하고 목록부터 보여줘요.
- 이미 있는 파일은 절대 덮어쓰지 않아요. 같은 이름이 있으면
서재 (1).base처럼 옆 이름으로 비켜서 만들고, 그 표시도 목록에 함께 나와요. 원래 파일은 손도 안 댑니다. - 설정도 안 바꾸고, 인터넷도 안 써요. 파일 몇 개가 생기는 게 전부예요.
제거는 더 조심스럽게 🧹
팩을 제거하면 팩이 만든 그대로인 파일만 지워요.
내가 한 글자라도 고친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독서 기록을 잔뜩 적어둔 템플릿이 팩 제거 한 번에 날아가면 안 되니까요! (몇 개를 남겼는지도 알려드려요.)
팩 파일 가져오기 📥
누군가 만들어 둔 팩 파일(.opack)이 있다면 '팩 파일 가져오기…' 로 열 수 있어요. 설치 과정은 위와 똑같이 — 미리보기 → 설치 → 안전한 제거 입니다.
🔒 팩에는 실행되는 게 없어요. 팩이 담을 수 있는 건 볼트에 놓일 텍스트 파일(
.md·.base·.canvas)뿐이에요. 프로그램도, 명령어도, 인터넷 연결도 애초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옵시코는 팩을 열 때 "이런 권한을 허용하시겠습니까?" 같은 걸 묻지 않아요. 물어볼 게 없거든요. 여러분이 확인할 건 딱 하나 — "이 파일들이 생기는 게 맞나?" 뿐입니다. 😌
팩 상점은 만들지 않아요 🙅
옵시코에는 누구나 코드를 만들어 올리는 플러그인 마켓이 없고, 앞으로도 만들지 않을 거예요.
고를 게 수천 개면 시작도 전에 지치고, 나에게 맞는 걸 찾는 것도 일이잖아요. 게다가 앱 밖에서 만든 것들은 업데이트마다 깨지기 쉽고요. 그 피로를 없애려고 만든 앱이 옵시코인걸요.
그래서 옵시코의 기능은 앱 안에 붙어 있어요. 팩은 기능을 추가하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기능을 바로 쓸 수 있게 차려주는 역할이랍니다. 🍽️
한눈에 정리 📋
| 하고 싶은 것 | 이렇게 하세요 |
|---|---|
| 서재·가계부를 빨리 시작하고 싶어요 | ⌘P → 지식 팩 → 설치 |
| 웹소설 연재를 시작하고 싶어요 | ⌘P → 지식 팩 → 웹소설 설치 |
| 설치하면 뭐가 생기는지 보고 싶어요 | 설치 확인창의 파일 목록 |
| 팩을 지우고 싶어요 | 제거 (내가 고친 파일은 남아요) |
받은 .opack 파일이 있어요 |
팩 파일 가져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