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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

12분이면 읽어요2026-10-29 고침
이 페이지 목차

"그 노트 분명 지난주에 썼는데…?" 날짜로 내 노트를 쏙쏙 찾아주고, 오늘 할 일까지 타임라인으로 챙겨주는 달력 패널을 소개합니다!

← 홈으로: 옵시코 101

🎬 따라 해 보기: 일정과 할 일 관리하기


어디서 열어요? 🔭

  • 오른쪽 사이드 패널을 열고 내비게이션에서 달력을 골라주세요. → 02 화면 둘러보기

오늘의 일기장, 오늘 노트 ✍️📅

  • 달력 패널 헤더의 달력+ 버튼(닫기 ✕ 옆)을 누르면, 오늘 날짜 노트(2026-06-28.md 같은)를 뚝딱 만들어 열어줘요! 이미 있으면 그 노트를 그대로 열고요.
  • 명령어 팔레트(Mod+P)에서 "오늘 노트 열기" 로도 똑같이 부를 수 있어요.
  • 같은 헤더의 속지 단추(달력+ 옆)를 누르면 보고 있는 달부터 날짜가 든 빈 계획표(속지)를 PDF로 만들 수 있어요 — 필기 앱·인쇄용, 또는 마인드맵에 올려 바로 손글씨로. → 19 내보내기
  • 노트가 저장될 폴더는 설정 → 오늘 노트 폴더에서 정할 수 있어요(비우면 볼트 루트). 매일의 기록을 한곳에 차곡차곡! → 23 설정과 테마
  • 파일 이름 형식도 고를 수 있어요(설정 → 오늘 노트 제목 형식). 2026-08-29(기본)·2026.08.29·20260829·2026-08-29 토·2026년 08월 29일 중에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면 되고, 고르는 동안 어떤 이름으로 만들어지는지 바로 아래에 보여줘요.
    • 이미 만든 노트의 이름은 바꾸지 않아요(본문 속 [[링크]]가 끊기니까요). 앞으로 만드는 노트부터 새 이름이고, 달력·'그날의 사진'은 예전 이름(2026-08-29)도 그대로 알아봅니다 — 그러니 형식을 바꿔도 같은 날 노트가 둘로 갈라지지 않아요.
    • 이 설정은 기기마다 따로 기억해요. 여러 기기에서 쓰신다면 같은 형식으로 맞춰 두세요.
  • 오늘 노트 템플릿도 정할 수 있어요(설정 → 오늘 노트 템플릿). 칸을 누르면 템플릿 폴더 안의 노트가 목록으로 펼쳐지니 경로를 외워 칠 필요가 없어요 — 하나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템플릿을 다른 폴더에 뒀다면 이름을 치면 볼트 전체에서 찾아요). 템플릿 속 {{date}}·{{weather}}·{{ask:오늘 목표}} 같은 자리표시자가 노트를 만들 때 채워진답니다 — 자리표시자 목록은 → 03 마크다운 기초. 비우면 날짜 제목만 들어가요.

  • 어제 못 끝낸 할 일, 오늘로 가져올까요? 🔄 오늘 노트를 열 때 최근 데일리 노트(14일 안)에 미완료 할 일이 남아 있으면 가져올지 물어봐요. 가져오면 옮겨오는 것이라 그 노트에서는 빠집니다(마음이 바뀌면 변경 이력에서 되돌리면 돼요). 묻는 게 번거로우면 설정 ▸ 오늘 노트 ▸ 할 일 이월 제안에서 꺼 두세요.

  • 정해 둔 시각에 알려 드려요 🔔 설정 ▸ 오늘 노트 ▸ 글쓰기 알림을 켜고 요일과 시각을 고르면, 그때 '오늘 노트 쓸 시간이에요' 알림이 와요. 누르면 오늘 노트가 바로 열려요(없으면 그때 만들어요 — 알림이 미리 만들어 두거나 대신 써 주지는 않아요). 누르면 열 화면을 이번 주 노트나 복습 카드로 바꿀 수도 있어요.

    •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는 앱을 닫아도 울려요(켤 때 알림을 허용할지 한 번 물어요). 컴퓨터·웹은 옵시코가 켜져 있을 때만 울리고, 한 시간 넘게 지난 알림은 몰아서 울리지 않아요.
    • 이 설정은 기기마다 따로 저장돼요 — 볼트를 함께 쓰는 다른 기기가 같은 알림을 또 울리지 않게요.
    • 켜자마자 오늘 노트부터 보고 싶다면 설정 ▸ 기본 설정 ▸ 시작 화면 ▸ 오늘 노트 → 23 설정과 테마

이번 주·이번 달 노트 📅🗂️

  • 달력 패널을 주(4주차) 나 월 로 바꾸면 달력 아래에 주간 노트·월간 노트 버튼이 떠요. 지금 보고 있는 그 주·그 달의 노트를 열고, 없으면 그때 하나만 만들어요(미리 만들어 두거나 지난 주치를 몰아 만들지 않아요).
  • 명령어 팔레트에서 "이번 주 노트 열기"·"이번 달 노트 열기", 사이드바 새로 만들기 메뉴 📁 ▸ 날짜 노트(오늘/이번 주/이번 달)로도 열 수 있어요.
  • 파일 이름은 2026-08-17 주간.md(그 주 시작일)와 2026-08.md 예요. 주 시작일을 일요일로 두셨다면 일요일이 파일명이 되니, 달력에서 보고 있는 주와 노트가 늘 같은 7일이랍니다. (주 시작일을 바꾸면 앞으로 만들 파일명이 달라져요 — 이미 있는 노트는 그대로 두고 알려드려요.)
  • 폴더는 오늘 노트와 같은 곳(설정 → 오늘 노트 폴더)을 쓰고, 주간·월간 템플릿은 따로 정할 수 있어요. 비우면 날짜 제목 한 줄로 시작해요.

무엇을 보여주나요? 🗓️

  • 내 볼트의 모든 문서를 만든 날짜(또는 고친 날짜) 기준으로 달력 위에 흩뿌려 보여줘요. 글을 쓴 날엔 표시가 떠서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 거기에 일정(할 일) 이 있는 날에도 표시가 떠요. 그날 무슨 일이 있는지 달력만 봐도 감이 잡히죠!
  • 오늘 날짜가 기본으로 선택돼 있어요.
  • 가계부 순액 배지도 💰: 12-3 가계부를 쓰고 있다면 날짜 칸 구석에 그날의 순액 배지가 떠요 — 수입은 파랑, 지출은 빨강(큰 금액은 1.2만처럼 짧게). 날짜를 고르면 그날 내역 요약도 함께 보여요. 번잡하면 설정 → 달력 → '가계부 금액 배지' 로 끄면 됩니다.
  • 프로젝트 기간도 띠로 📏: 프론트매터에 시작일~마감일이 있는 노트(예: PARA의 para: project)는 시작부터 마감까지 기간이 띠로 표시돼요 — 언제 시작해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지 달력에서 바로 보여요(대시보드의 일·주·월 달력에서도 똑같이!).
  • 웹소설 회차의 발행일도 📖: 회차 노트에 발행일: 2026-10-02(또는 발행:)를 적으면 그날 그 회차가 떠요. 이미 나간 화는 옅게 보이고, 누르면 그 회차가 열려요 → 12-1 프로젝트 뷰

그날의 사진 📷

  • 일정이 없는 날짜 칸에는 그날의 날짜 노트(오늘 노트로 만든 2026-08-29 같은 노트)에 넣은 첫 번째 그림이 배경으로 은은하게 깔려요. 달력을 넘기다 보면 사진 일기처럼 그날이 떠오르죠!
  • 달력 패널뿐 아니라 노트 속 calendar 블록, 대시보드의 달력 카드에서도 똑같이 보여요.
  • 할 일·구독 일정·프로젝트 기간이 있는 날은 일정이 먼저라 사진을 깔지 않아요.
  • 📱 아이폰이라면 제어 센터·잠금화면에 '사진으로 시작'(iOS 18 이상)을 올려 두세요 — 카메라가 바로 열리고, 찍은 사진이 오늘 노트 맨 위에 들어가 그대로 그날의 사진이 돼요. → 25 플랫폼별 안내

이렇게 눌러보세요 👆

  • 날짜를 클릭 → 그날 작성(또는 수정)한 문서 목록 + 그날의 타임테이블이 주르륵!
  • 월(달) 이름을 클릭 → 그달 전체 문서를 모아서!
  • 연도를 클릭 → 그해 전체 문서를 한 번에!
  • 목록에 뜬 문서를 클릭하면 바로 에디터로 슝~ 열려요.
  • 날짜를 우클릭(모바일은 길게 누르기) → '이 날짜에 할 일 추가' · '이 날짜 노트 열기·만들기' 메뉴가 떠요. 다음 주 약속도, 지난날 일기도 달력에서 바로!

달력 패널과 오늘의 타임테이블
▲ 노트를 날짜로 둘러보고, 오늘 할 일을 타임테이블로 한눈에.

오늘의 타임테이블 ⏰

날짜를 고르면 그날의 일정(할 일) 이 시간 순서대로 정리된 타임테이블이 펼쳐져요.

  • 시간이 정해진 일정은 시간 순서대로 줄을 세워 보여주고, 시간이 없는 건 맨 위 하루 종일 칸에 모아줘요.
  • 지금 진행 중인 일정은 강조 박스로 또렷하게! "어, 지금 이거 할 시간이네?" 하고 바로 알아챌 수 있어요.
  • 일정에 마우스를 올리면 자세한 정보(마감·시작·예정일, 우선순위, 반복, ID·선행작업, 알람 등)가 툴팁으로 떠요.
  • 각 일정 앞의 체크 표시를 누르면 바로 상태가 바뀌어요. 우클릭(또는 길게 누르기)하면 완료 / 완료 해제 / 일정 취소 / 열기 메뉴도 나온답니다. (상태를 바꿔도 화면이 위로 튀지 않게 스크롤 위치를 지켜드려요!)
  • 반복 일정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매일/매주/매월 자동으로 그날그날 나타나요.
  • 끌어서 날짜 옮기기 🖐️: 타임테이블의 할 일을 잡아 달력의 다른 날짜 칸에 놓으면, 그 일정의 날짜(마감·예정·시작)가 그만큼 옮겨져요. 달력 아래 목록의 할 일 줄을 위쪽 달력의 날짜 칸까지 끌어 올리면 돼요(데스크탑·브라우저에서 마우스로 — 폰·태블릿의 터치로는 안 돼요, 날짜를 바꾸려면 할 일 줄을 눌러 노트에서 고치세요). 반복하는 할 일은 옮기지 않아요.
  • ⏰ 지연됨 N: 오늘 날짜를 보고 있으면, 지난 날짜에 끝내지 못한 할 일이 타임테이블 맨 위 '⏰ 지연됨' 칸에 모여요. 놓친 일이 한눈에 보여요.

일정(할 일)은 어떻게 추가해요? ✍️

일정은 결국 본문 속 체크박스 한 줄이에요(- [ ] 할 일). 손으로 직접 적어도 되지만, 작성 도우미를 쓰면 훨씬 편해요.

  • 에디터에서 우클릭(또는 길게 누르기) → "일정 추가" 를 고르면 작은 작성 창이 뜹니다.
  • 여기서 클릭 몇 번이면 아래 정보를 깔끔하게 담은 할 일 한 줄이 커서 자리에 쏙 들어가요.
    • 종류·날짜: 마감 📅 / 예정 ⏳ / 시작 🛫 중에 골라 날짜를 지정
    • 시간 ⏰: 시작·종료 시간(예: 14:00–15:30)
    • 우선순위: 🔺 최고 · ⏫ 높음 · 🔼 중간 · 🔽 낮음 · ⏬ 최저
    • 반복 🔁: 주기(매주·매월·매년)를 고르고 요일을 콕콕 — 모든 요일을 고르면 매일, 월~금만 고르면 평일이 돼요.
    • 알람 🔔: 시작/종료 기준으로 정시·5분·10분·30분·1시간 전(시작 기준은 1일 전도) (아래 참고)
    • ID 🆔 · 선행작업 ⛔: 일정끼리 순서를 묶을 때 (아래 참고)
  • 완성된 줄은 에디터에서 예쁜 일정 카드로 보이고, 같은 내용이 달력 타임테이블에도 곧바로 반영돼요.

말로 한 번에 추가하기 🗣️

명령 팔레트에서 '말로 할 일 추가' 를 고르면 화면 아래에 입력 바가 붙어요(새 창이 뜨지 않아요). 안드로이드는 바의 🎤로, 아이폰·아이패드는 키보드 받아쓰기로 말하면 되고, 그냥 쳐도 돼요.

  • 넣을 곳은 바 위의 칩으로 — 오늘 노트(날짜별 노트, 기본)와 이 노트(지금 보고 있는 노트 끝) 중에 고를 수 있어요. 마지막 선택을 기억해요.
  • 하나만 말하면 바로 들어가요. "내일 보고서 제출" → 내일 날짜 노트에 - [ ] 보고서 제출 📅 … 한 줄. 넣기 전에 어디로 가는지 한 줄로 보여 주고, 넣은 뒤엔 되돌리기를 누를 수 있어요.
  • 여러 개를 한 번에 말하면 바 위에 나뉘어 보여요. "내일 회의 준비, 그리고 모레 치과 예약" → 두 줄. 날짜를 눌러 바꾸고, 빼고 싶은 건 체크를 풀고, 잘못 나뉜 건 합치기를 누른 뒤 Enter 한 번이면 각자 날짜 노트에 들어가요. 한 줄에 하나씩 쓰고 싶으면 ⇧Enter로 줄을 바꿔요.
  • 애매한 말은 골라 달라고 해요. "3시 회의"는 [오전 3:00] [오후 3:00] 중에서 고르게 하고, 고르지 않고 저장하면 멋대로 정하지 않고 "3시 회의"를 글 그대로 남겨요.
  • 날짜가 없는 할 일과 메모:로 시작한 말은 오늘 노트로 가요. 되돌리기는 그 사이 노트를 직접 고치지 않았을 때만 해요(고친 글을 지우지 않게요).

💡 일정은 특별한 파일이 아니라 그냥 마크다운 체크박스예요. 그래서 옵시디언의 Tasks 문법과 호환되고, 어느 노트에 적어도 달력이 알아서 긁어모아 보여준답니다.


알람으로 놓치지 않기 🔔

시간이 있는 일정에 알람을 걸어두면, 정해진 시각에 알림이 울려요.

  • 작성 창의 알람 🔔 항목에서 "10분 전", "1시간 전"처럼 고르기만 하면 끝!
  •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에서는 앱을 꺼 두어도 알림이 울려요. 알람을 건 일정이 생기면 알림을 허용할지 한 번 물어요 — 허용해야 울려요(아이폰·아이패드에선 14 집중 타이머 끝 알림과 같은 허락이에요). 집중 모드(방해 금지·수면 등)에선 소리 없이 와요.
    • 폰은 앞으로 30일 안의 알람을 가까운 순으로(최대 60개) 미리 걸어 두고, 볼트를 열 때와 노트를 저장할 때 다시 맞춰요. 그래서 다른 기기에서 넣은 일정은 이 폰에서 옵시코를 한 번 열어야 걸려요. 너무 많아 다 못 걸면 그렇다고 알려 드려요.
  • 데스크탑·웹에서는 앱이 켜져 있는 동안 울려요. (브라우저/시스템 알림 권한을 한 번 허용해 주세요.)

일정끼리 순서 묶기 (ID·선행작업) 🔗

"이 일을 끝내야 다음 일을 할 수 있어!" 같은 순서가 있을 때 쓰는 기능이에요.

  • 앞선 일정에 ID 🆔(예: design1)를 직접 붙여두고,
  • 뒤따르는 일정의 선행작업 ⛔ 에서 그 ID를 골라 연결하면,
  • 옵시코가 둘 사이의 관계를 이해해서, 아직 막혀 있는(앞 일이 안 끝난) 일정을 🔒 표시로 알려줘요.
  • ID는 위키링크처럼 이미 만들어 둔 ID 목록에서 골라 넣을 수 있어 오타 걱정이 없어요. (찾기 쉽게 직접 읽기 좋은 ID로 짓는 걸 권장해요!)

할 일을 한곳에 모아 보기 (Tasks 쿼리) 🔍

볼트 곳곳에 흩어진 할 일을, 원하는 조건으로 추려 한 노트에 모아 볼 수 있어요. tasks 코드블록을 열고 조건을 한 줄씩 넣으면 됩니다.

not done
due before next week
sort by priority
  • 거르기: not done, done, due before <날짜>, priority is high, path includes <폴더>, tag includes #프로젝트 등
  • 조합: (not done) AND (due before tomorrow), NOT (path includes archive) 처럼 AND / OR / NOT / XOR 와 괄호로 묶기, description regex matches /정규식/ 같은 정규식도 OK
  • 정렬·묶기·개수: sort by due, group by folder, limit 20
  • 설정에서 전역 필터·전역 쿼리를 지정하면, 볼트의 모든 할 일/모든 쿼리에 공통 조건을 한 번에 적용할 수도 있어요. → 23 설정과 테마

옵시디언의 Tasks 플러그인 문법과 호환돼요. 옵시디언에서 쓰던 쿼리를 그대로 가져와도 잘 동작한답니다.


노트 안에 달력 넣기 (```calendar 블록) 🗓️

"이 프로젝트 노트 안에서 일정을 바로 보고 싶다" — 노트 본문에 calendar 코드블록을 열면 그 자리에 달력이 떠요. 볼트 전체의 일정을 그대로 가져다 그리니까 따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답니다.

```calendar
view: 월력
```
  • 다섯 가지로 볼 수 있어요: 달력 머리줄의 월 / 주 / 일 / 연 / 타임라인 버튼으로 바로 전환! ‹ 오늘 › 으로 앞뒤를 오가고요(보기에 맞춰 한 달씩·한 주씩·하루씩 움직여요).
  • 고른 보기는 노트에 저장돼요 📌: 버튼을 누르면 블록의 view: 줄이 알아서 바뀌어요. 그래서 파일을 다시 열어도, 다른 기기에서도, 심지어 11 마인드맵에 이 노트를 카드로 얹었을 때도 그 모양 그대로 나와요. (⌘Z로 되돌릴 수 있는 평범한 글자 변경이에요.)
  • 날짜 칸을 누르면 월력 → 그 주 → 그 날로 좁혀 들어가요. 일정을 누르면 그 노트의 그 줄로 이동!
  • 타임라인은 프로젝트와 그 노트 안 할 일을 막대로 묶어 보여줘요(프로젝트는 접었다 펼 수 있어요).
  • 블록 빈 곳을 더블클릭하면 원본(설정 줄)이 열려요.

넣을 수 있는 줄 (전부 생략 가능):

줄 뜻 예
view: (뷰·보기) 처음 보여줄 모양 월력 주력 일력 연력 타임라인
date: (날짜·기준) 기준 날짜 2026-08 2026-08-15
title: (제목) 달력 위에 붙일 이름 이번 분기 일정
done: (완료) 끝낸 일정 숨기기 숨김
projects: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간 숨기기 숨김

15 대시보드의 캘린더 카드도 똑같은 달력이에요 — 한쪽에 익숙해지면 다른 쪽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외부 캘린더와 함께 보기 (ICS 구독) 🌐

구글/애플 캘린더의 일정도 옵시코 달력에 겹쳐 볼 수 있어요.

  • 공휴일은 기본으로 켜져 있어요 🎌: 별도 설정 없이 나라 공휴일이 달력에 빨간 점으로 떠요. 처음엔 앱 언어에 맞는 나라(한국어→대한민국, 영어→미국, 일본어→일본, 중국어 번체→대만, 간체→중국)로 자동 선택되고, 설정 → 달력 → '공휴일 표시' 에서 나라를 직접 고르거나(26개국) '사용 안 함'으로 끌 수 있어요. 구글 공개 공휴일 캘린더라 내가 추가한 구독과는 별개예요.
  • 설정 → 달력에서 캘린더의 비공개 주소(ICS) 를 붙여넣으면, 그 일정들을 읽기 전용으로 함께 보여줘요.
    • 🌐 브라우저(웹)판에서는 보안 제한 때문에 공휴일이나 일부 캘린더 주소가 안 불러와질 수 있어요. 데스크탑·모바일 앱에서는 잘 불러와요.
  • 구독한 일정은 15 대시보드의 달력·주간 일정표·캘린더 카드에도 함께 나와요(📅 읽기 전용, 10분마다 자동 갱신).
  • 반복 일정도 똑똑하게: 매일/매주(요일 지정)/격주/매월/매년 반복은 물론, 삭제하거나 다른 날로 옮긴 회차, 취소된 일정까지 캘린더 앱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요. 여러 날짜리 일정은 기간 전체에 걸쳐 표시돼요.
  • 반대로 내 볼트의 일정을 .ics로 내보내기 해서 다른 캘린더 앱에 넣을 수도 있답니다.

집중·글쓰기 기록도 함께 ⏱️

  • 달력 아래 집중 기록에서 14 집중 타이머로 몰입한 시간과 글자수 카운터로 채운 글쓰기 기록을 날짜별로 한눈에! "이날 얼마나 집중했더라?"를 달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입맛대로 ⚙️

  • 분류 기준: 문서를 생성일로 볼지 수정일로 볼지 고를 수 있어요.
  • 주 시작 요일: 일요일 시작 / 월요일 시작 중 편한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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