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ObsiKO 도움말

백링크와 아웃라인

길고 긴 문서를 한눈에 쫙! 훑어보고, 다른 노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거꾸로' 추적해 보는 신기한 도구들이에요. 🕵️‍♂️

← 홈으로: 옵시코 101 · 연결의 기본은 여길 보세요! → 08 위키링크와 태그


내 글의 뼈대, 아웃라인 (구조 탐색기) 📖

할 일만 모아 보기 ✅

아웃라인 패널 위쪽의 할 일 탭을 눌러보세요. 지금 보고 있는 노트의 체크박스 항목만 쏙 모아서 보여드려요.

💡 - [ ] 할 일 이라고 적으면 체크박스가 돼요. 자세한 건 → 03 마크다운 기초

노트의 모든 인연을 한곳에, 연결 패널 🔗

오른쪽 사이드바의 연결 패널 하나면, 이 노트가 맺은 모든 인연을 방향별로 깔끔하게 볼 수 있어요. 위쪽 탭으로 나가는 연결 ↔ 들어오는 연결 ↔ 연결 제안을 톡톡 오가보세요. 탭에는 연결 개수 배지가 붙어 있어서 열어보기 전에도 규모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나가는 연결 (내가 가리키는 것)

⬅️ 들어오는 연결 (나를 가리키는 것)

💡 연결 제안 (이어주면 좋을 노트 찾기)

"이 노트, 저 노트랑 이어두면 좋을 텐데…"를 옵시코가 대신 찾아드려요. 세 번째 탭 연결 제안을 열면, 아직 링크가 없는 노트 중에서 연결할 만한 후보를 골라 보여줍니다.

💡 예전의 '백링크' 패널과 '온톨로지' 패널이 이 연결 패널 하나로 합쳐졌어요. 링크든 관계든, 나가든 들어오든 — 한 화면에서 다 보세요!

연결 잇기 — 새 노트가 알아서 그물에 걸려요 🕸️

연결 제안이 "그 노트를 열어야" 보인다면, 연결 잇기는 옵시코가 먼저 찾아와요. 새로 들어온 노트(웹 클리핑·RSS 수집·전사·그냥 새 메모)가 아직 아무 노트와도 이어져 있지 않으면, 백그라운드에서 이어질 만한 상대를 미리 찾아 대시보드의 '연결 잇기' 카드에 올려 둡니다.

💡 RSS 구독(20 웹 클리퍼)과 짝이에요 — 자료가 자동으로 들어오고, 연결 잇기가 그물에 걸어 주고, 승인만 하면 볼트가 스스로 촘촘해집니다.

이것도 같이 써보시면 어때요? 꿀팁! 🍯


← 이전: 08 위키링크와 태그 · 처음으로 · 다음: 10 그래프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