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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링크와 아웃라인

13분이면 읽어요2026-10-10 고침
이 페이지 목차

길고 긴 문서를 한눈에 쫙! 훑어보고, 다른 노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거꾸로' 추적해 보는 신기한 도구들이에요. 🕵️‍♂️

← 홈으로: 옵시코 101 · 연결의 기본은 여길 보세요! → 08 위키링크와 태그

🧭 아웃라인 패널의 탭 넷: 구조 · 할 일 · 회차 · 연표 — 아래에서 하나씩 설명해요.


내 글의 뼈대, 아웃라인 (구조 탐색기) 📖

  • 지금 보고 있는 문서의 제목들(#부터 ######까지)은 물론, <thinking>·<constraints>·<examples> 같은 구조 태그까지 하나의 트리로 쏙쏙 모아 보여드려요. (제목 목차 + 태그 탐색기 = 구조 탐색기!)
  • 줄 맨 앞에 오는 <태그>는 컨테이너로 인식해서, 그 안의 제목·태그를 한 단계 안쪽으로 예쁘게 들여 써요. 태그 항목은 ◇ 마름모로 표시되니 제목과 한눈에 쏙 구분돼요.
  • (<b>·<i>·<span> 같은 글자 꾸밈 태그나 코드블록 속 태그는 탐색에서 쏙 빼드려요 — 진짜 '구조'만 보여줄게요!)
  • 목록에서 원하는 항목을 톡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슈루룩~ 스크롤해서 데려다준답니다.
  • 항목이 너무 많다고요? 검색창에서 제목·태그를 필터링해서 빠르게 찾아보세요!
  • AI 프롬프트나 LLM위키 문서처럼 태그로 구조를 잡은 글에서 특히 빛을 발해요. → 16-4 LLM위키 만들기
  • 열어 둔 노트가 없으면 네 탭(구조·할 일·회차·연표) 모두 '열린 노트가 없어요' 카드와 그 탭의 설명을 보여 줘요. [새 노트 만들기]를 누르면 지금 폴더에 새 노트가 열리고, 고른 탭에 그대로 머물러 바로 이어 할 수 있어요.
  • 제목을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제목 하나를 잡고 옮기면 그 아래 섹션 전체가 통째로 따라간답니다. 폰·태블릿에서는 살짝 꾹 눌렀다가(0.3초쯤) 끌면 돼요 — 바로 끌면 목록이 스크롤된답니다.

할 일만 모아 보기 ✅

아웃라인 패널 위쪽의 할 일 탭을 눌러보세요. 지금 보고 있는 노트의 체크박스 항목만 쏙 모아서 보여드려요.

  • 검색창 아래에 2 / 5 끝냄 처럼 진행 상황이 나와요.
  • 동그란 체크 상자를 톡 누르면 바로 끝낸 일이 돼요. 본문도 같이 바뀐답니다.
  • 항목을 톡 클릭하면 본문의 그 줄로 데려다줘요.
  •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하위 항목이 딸려 있으면 함께 따라가요. (폰·태블릿에서는 살짝 꾹 눌렀다가 끌어주세요!)
  • 끝낸 일 아래로 버튼을 켜두면, 끝낸 일이 아직 안 끝난 일들 아래로 쏙 내려가요. 그 뒤로는 체크할 때마다 알아서 내려간답니다.
    • 본문에서 체크해도 똑같이 내려가요. 패널에서 누르든 글 속 체크박스를 누르든 상관없어요.
    • 안심하세요! 하위에 아직 남은 일이 있으면 그대로 둬요. 할 일이 끝난 일 더미에 딸려 내려가 숨어버리면 안 되니까요.
    • - [x] 할 일을 타이핑하는 중에는 안 움직여요. 쓰던 줄이 발밑에서 사라지면 안 되니까, 커서가 그 줄을 떠날 때 정리한답니다.
    • 마음에 안 들면 실행취소 한 번이면 원래대로예요.

💡 - [ ] 할 일 이라고 적으면 체크박스가 돼요. 자세한 건 → 03 마크다운 기초
노트에 할 일이 하나도 없으면 탭에 '이렇게 쌓여요' 안내가 보여요 — [할 일 넣기]를 누르면 커서가 있는 줄이 바로 할 일이 돼요(⌘Z로 되돌려요).

연재 글이라면 '회차' 탭 📚

웹소설·블로그 연재·강의 노트처럼 회차로 나눠 쓰는 글은 아웃라인의 회차 탭에서 한눈에 관리해요. 회차로 보는 노트는 둘이에요 — 속성에 view: webnovel(또는 type: 회차)이 있는 노트, 그리고 같은 폴더에 1화·2화, 연재 1·연재 2처럼 번호만 다른 이름의 노트가 둘 이상 있을 때의 그 노트들.

  • 탭은 늘 보여요. 회차가 아닌 노트에서 누르면 '이렇게 쌓여요' 안내가 보여요 — ① 한 화에 노트 하나, 같은 폴더에 1화·2화처럼 번호만 다른 이름(둘 이상 모이면 목록이 생겨요) ② 웹소설이면 [이 노트를 회차로] ③ 목록에서 하는 일, 그리고 예시 폴더. [이 노트를 회차로]는 지금 노트를 [+ 1화 쓰기]로 만든 회차와 같은 모양으로 바꿔요 — 이름 앞에 1화가 붙고(내 소설 → 1화 내 소설, 이름이 제목 없음이면 그냥 1화) 속성 view: webnovel·상태·발행일이 들어가요. 이름이 바뀌니 처음 누르면 바뀔 이름을 보여 주고, 한 번 더 누르면 바꿔요(3화처럼 이미 회차 이름이면 한 번에 속성만). [웹소설 프로젝트 만들기]로 시작해도 돼요.
  • 같은 폴더의 회차를 상태(발행·비축·쓰는 중)·발행일·글자 수와 함께 한눈에 — 지금 쓰는 화는 강조되고, 다른 화 이름을 누르면 그 화로 가요.
  • 상태 칩을 누르면 초고·퇴고·탈고·예약·발행 중에서 바로 골라요. 비축분은 '탈고·예약'인데 아직 안 나간 화의 수라, 여기서 탈고로 바꾸면 곧바로 늘어나요.
  • 줄 왼쪽 손잡이(⋮⋮)를 끌어 순서를 바꿔요(마우스·터치 모두). 놓으면 바뀔 이름(3화 → 1화 …)을 먼저 보여 주고, [순서 바꾸기] 를 눌러야 파일 이름과 다른 노트의 링크까지 바뀌어요.
  • 맨 위엔 회차·발행·비축분·다음 발행 숫자가 있어요(비축분이 0이면 색이 바뀌어요). 그 아래 총 분량은 회차 글자 수의 합이에요(작가의 말은 빼고).
  • 이름은 회차(5화·프롤로그)인데 회차 표시가 빠진 노트가 있으면 [이 노트 N개도 회차로] — 한 번 더 눌러야 적용돼요. 메모·복선 원장 같은 노트는 권하지 않아요.
  • 연재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 같은 폴더에 강의 1·강의 2처럼 이름의 번호만 다른 노트가 둘 이상 있으면 그 노트에서도 이 탭이 떠요(연재 숫자·상태는 빼고 목록·순서 바꾸기·번호 정리만). 순서·번호는 지금 노트와 같은 모양끼리만 다뤄서, 3화 외전에서 열면 외전끼리, 3화에서 열면 본편끼리 정리돼요.
  • 1화_시작하다·2화 - 만남처럼 화수 뒤에 제목을 붙인 이름도 같은 묶음으로 봐요. 번호만 바뀌고 제목은 그대로예요(4화_결말 → 3화_결말). 뒤에 '외전·번외·특별편'이 붙은 이름은 본편과 따로 묶어요.
  • 1화·2화·4화처럼 빈 번호가 있으면 [번호 다시 매기기] 로 뒤 화를 앞으로 당겨요. 바뀔 이름을 먼저 보여 주고, 다른 노트의 링크도 함께 고쳐요(외전·프롤로그는 건드리지 않아요).
  • 목록 아래 [+ N화 쓰기] 는 지금 묶음의 마지막 번호 다음 화를 회차 양식째 만들고 바로 열어요(12화_검은 비까지 있으면 13화, 외전에서 누르면 외전끼리). 명령 팔레트의 '다음 화 쓰기'도 같아요. 1_2·1부 2화·S1E02처럼 번호가 두 겹이면 [+ 1_3 쓰기](같은 부의 다음 화)와 [+ 2_1 쓰기](다음 부의 첫 화) 중에 골라요 — 다음 부 단추는 마지막 부에서만 나와요. 두 겹 번호는 끌어서 순서를 바꿀 때도 같은 부 안에서만 옮겨져요.
  • 요약·끝 문장 버튼을 켜면 화마다 요약 한 줄과 마지막 문장(작가의 말은 빼고)이 펼쳐져요 — 긴 연재에서 사건을 찾을 때, 매 화 끝맺음을 훑어볼 때 좋아요.
  • 회차 메모 — 화마다 메모를 남겨 두면 줄 바로 아래에 늘 보여요(숨기지 않아요). 메모가 없는 화는 줄의 상태 칩 왼쪽 메모+ 를 누르면 돼요(폰에서도 늘 보여요). 메모 글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치고, 바깥을 누르거나 ⌘Enter 하면 저장, Esc는 취소예요. 메모 오른쪽 휴지통을 누르면 바로 지워지고, 10초 동안 그 자리의 [되돌리기]로 되살릴 수 있어요. 길면 줄 왼쪽 ▾로 그 화만 접어 첫 줄만 보거나, 위쪽 [메모 접기] 로 한꺼번에 접어요(접은 건 이 기기에만 기억해요). 메모는 그 회차 노트의 메모 속성에 저장돼서 대시보드·옵시디언에서도 보여요.
  • [트리트먼트로 모으기] — 회차 메모를 회차 순서대로 모아 작품 폴더에 트리트먼트 노트를 만들고 열어요(화마다 링크·상태·발행일 + 메모, 메모가 없으면 요약). 메모를 고친 뒤 다시 누르면 '회차별 정리' 부분만 새로 써요 — 그 위아래에 직접 쓴 로그라인·결말 메모는 그대로 둬요. '회차별 정리' 안에서 고친 글은 다음에 모을 때 바뀌니, 고칠 땐 회차 메모를 고치세요.
  • 이름에 '공지'·'휴재'가 든 노트(휴재 공지 등)는 회차가 아니라서 목록 아래에 따로 모이고, 회차 수·비축분·다음 화 이어 읽기에 끼지 않아요.
  • 웹소설 프로젝트 안의 회차면 맨 아래에 연재 일정이 있어요 — 연재 요일 칩과 휴재 기간을 고르면 위에 "비축분 3화 — 10. 12. (월)까지 버텨요"처럼 알려 주고, 날짜 없는 비축 회차에 발행일 채우기를 제안해요(바뀔 날짜를 먼저 보여 주고, 눌러야 적어요).

사건을 시간 순서로, '연표' 탭 🗓️

폴더 안 사건 폴더(웹소설 프로젝트는 설정/사건)에 있는 사건 노트를 시간 순서로 줄 세워 보여 줘요. 웹소설만이 아니라 일반 소설·역사 공부·내 기록에도 그대로 써요. 회차 탭이 '회차 순서'라면, 연표는 '이야기 속 시간 순서'예요.

  • 사건 노트는 본문 몇 줄이면 돼요: - 언제: 제국력 312년 봄 · - 무슨 일이: … · - 회차: [[1화]], [[12화]] · - 인물: [[서화]]. '언제'는 자유롭게 — '3년 전'·'회귀 1년차'처럼 적어도 돼요(앱이 날짜로 해석하지 않아요).
  • 순서는 끌어서 정해요(줄 왼쪽 손잡이 ⋮⋮, 마우스·터치 모두). 옮긴 사건 노트 하나에만 순서 값(timeline_order 속성)이 적혀요.
  • 위쪽 작중 시간순 / 회차순으로 보기를 바꿔요 — 회차순은 처음 나온 회차 순서예요. 회차 칩 중 작중 시간보다 늦게 나온 회차(회상·회귀 같은 장면)엔 ↩가 붙고, 지금 쓰는 회차가 걸린 사건은 강조돼요. 칩을 누르면 그 회차로 가요.
  • 인물을 고르면 그 인물이 나오는 사건만 보여요(- 인물: 줄).
  • 사건 넣기: 맨 아래 [+ 사건], 또는 원고에서 글을 골라 우클릭 → 사건으로 등록… — 고른 글은 사건 노트의 '무슨 일이'에 인용으로 들어가고, 지금 회차와 글에 나온 도감 인물이 미리 채워져요. 원고는 한 글자도 안 바뀌어요.
    • 인물 칸은 늘 있어요 — 칩을 눌러 넣거나 빼고(연표·도감에 나온 인물이 미리 떠요), 없는 사람은 이름을 쓰고 Enter(쉼표로 여럿). 치는 동안 도감 인물이 목록으로 떠요. 넣은 사람은 사건 노트의 - 인물: 줄에 링크로 들어가 인물 걸러 보기에 쓰여요.
  • 아직 연표가 비어 있으면 탭에 '이렇게 쌓여요' 안내가 보여요 — ① 사건 노트가 모일 사건 폴더 [사건 폴더 만들기] ② 사건 하나에 노트 하나(- 언제:·- 무슨 일이:·- 인물: 몇 줄) [사건 노트 만들기] ③ 노트가 생기면 여기에 줄지어 쌓여요. 예시 사건 노트도 함께 보여요.
    • 폴더는 지금 노트가 있는 폴더 안에 생겨요(예: 한국사/사건/임진왜란). 폴더가 이미 있으면 ①에 ✓가 붙어요. 노트 단추는 폴더가 없어도 돼요(함께 만들어요).
    • 다른 방법 [한 장짜리 연표 노트 만들기] — 지금 폴더에 연표 노트를 만들고 예시를 넣어요. 한 줄에 사건 하나씩(언제 | 사건 | 설명) 적으면 노트에 연표 차트로 그려져요(04 고급 마크다운의 '연표'). 노트를 나누기 부담스러울 때 가장 가벼운 길이에요.
    • 다른 방법 [웹소설 프로젝트 만들기] — 회차 관리까지 필요할 때.
  • 사건 폴더는 안에 - 언제:나 - 무슨 일이: 줄이 있는 노트가 있어야 연표로 봐요(이름만 '사건'인 업무 폴더는 그대로). 회차가 없는 연표엔 '회차순' 보기와 사건 노트의 '회차' 줄이 나오지 않아요.
  • 사건이 아직 없는 웹소설 작품에서도 같은 안내가 그 작품의 설정/사건 폴더로 보여요. 원고에서 글을 골라 사건으로 등록…은 어느 노트에서나 돼요(연표가 없으면 그 노트 폴더의 사건에 만들어요).
  • 시기로 묶기: 사건 노트에 - 시기: 회귀 전처럼 적으면 같은 시기가 이어지는 곳마다 머리줄이 붙어요(이름표일 뿐 — 순서는 계속 끌어서 정해요). 사건으로 등록할 때는 앞 사건의 시기가 미리 채워져요.
  • 작가 표지: - 회차: [[1화]], [[12화]](회상)처럼 회차 뒤에 (회상)·(예고)를 붙이면 칩에 그대로 보여요(앱이 붙이는 ↩ 대신).
  • [적힌 때 순으로]: '언제'가 309년·312년 3월·2026-10-01처럼 숫자·날짜로 적혀 있으면 나타나요. 시기 묶음 안에서만 정렬하고(회귀 전·후는 섞지 않아요), 바뀔 순서를 먼저 보여 준 뒤 한 번 더 눌러야 적용돼요. '3년 전'·'D-30'처럼 해석할 수 없는 글은 건드리지 않아요.
  • [연표 노트로 모으기]: 작품 폴더의 연표 노트에 작중 순서대로 모아요 — 시기·언제·사건·회차를 연표 차트 한 장(세로 연표)으로 그려요. 사건 이름을 누르면 그 노트로 가요(04 고급 마크다운의 '연표'). 다시 누르면 표식 사이만 새로 쓰고, 위아래에 직접 쓴 글은 그대로예요.
  • [대시보드에서 크게 보기]: 웹소설 작품이면 대시보드의 연표 보기로 넓게 봐요(없으면 대시보드에 더해 줘요 — 새 웹소설 프로젝트엔 처음부터 있어요). 넓은 화면에선 인물별 칸으로 누가 언제 나오는지 한눈에 봐요.
  • 캐릭터 도감 상세엔 등장한 사건이, 스토리 도구바의 이어 쓰기 준비엔 연표 — 이 화 앞뒤가 함께 보여요.

노트의 모든 인연을 한곳에, 연결 패널 🔗

오른쪽 사이드바의 연결 패널 하나면, 이 노트가 맺은 모든 인연을 방향별로 깔끔하게 볼 수 있어요. 위쪽 탭으로 나가는 연결 ↔ 들어오는 연결 ↔ 연결 제안을 톡톡 오가보세요. 탭에는 연결 개수 배지가 붙어 있어서 열어보기 전에도 규모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나가는 연결 (내가 가리키는 것)

  • 위키링크: 현재 노트 안에서 밖으로 내보낸 [[링크]] 들을 한곳에 모아 보여줘요. 아직 만들지 않은 노트를 가리키고 있나요? 클릭하면 바로 새 노트가 짠! 하고 만들어집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마크다운 [제목](경로) 링크도 상대경로까지 똑똑하게 해석하고, [[노트#소제목]]은 클릭하면 그 소제목 줄로 바로 점프해요.)
  • 첨부·임베드: 본문에 넣은 이미지·PDF 같은 첨부 파일과 ![[임베드]]도 따로 모아서 보여드려요.
  • 관계: 프론트매터에 is-a·part-of 같은 타입 관계를 적어두면, 그 관계들을 술어별로 깔끔히 모아줘요. → 17 지식 구조화

⬅️ 들어오는 연결 (나를 가리키는 것)

  • 백링크: 다른 노트들 중에 나(현재 노트)를 링크 걸어둔 친구들의 목록이에요. "어라, 내가 이 아이디어를 전에 어디서 얘기했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 역추적 성공! (마인드맵(.canvas)의 파일 카드가 나를 가리키는 것까지 찾아드려요.)
  • 역관계: 나를 어떤 관계로 가리키는지(예: 나를 part-of로 품고 있는 상위 개념)까지 술어별로 보여준답니다. 정말 든든하죠? 관계 사전에 역이름을 등록해 두면 "← 즉 이 노트의 저서"처럼 자연스러운 이름으로 읽혀요.
  • + 관계 추가: 패널 위 + 버튼으로 YAML을 몰라도 관계를 넣어요 — 관계 이름(제안 목록)과 대상 노트(자동완성)만 고르면 프론트매터에 쏙. 아직 없는 노트 이름도 괜찮아요(나중에 만들 노트).
  • 관계 점검: '나가는' 탭 아래에서 아직 없는 대상(→ 만들기), 사전에 없는 관계(→ 사전에 등록), 종류가 안 맞는 대상을 부드럽게 알려줘요 — 오류가 아니라 안내예요. → 자세히: 16-5 제텔카스텐·온톨로지 활용
  • 인스턴스 🧬: 이 노트를 type(클래스)으로 삼은 노트들의 목록이에요. "이 개념의 사례가 몇 개였더라?"가 한눈에!
  • 언링크드 멘션: 링크는 안 걸렸지만 내 노트 제목이 본문에 그냥 등장하는 곳을 찾아드려요. 링크를 걸 만한 후보를 여기서 발굴해 보세요!

💡 연결 제안 (이어주면 좋을 노트 찾기)

"이 노트, 저 노트랑 이어두면 좋을 텐데…"를 옵시코가 대신 찾아드려요. 세 번째 탭 연결 제안을 열면, 아직 링크가 없는 노트 중에서 연결할 만한 후보를 골라 보여줍니다.

  • 근거 있는 후보만 나와요 — 서로의 본문에 이름이 그대로 등장하거나, 내용이 정말 비슷하거나(의미 검색), 희귀한 태그를 공유하는 노트만요. 둘이 링크·태그로 이어진 같은 주제 묶음에 들어 있으면 그것도 근거로 더해져요. 각 후보엔 왜 추천됐는지 이유 칩이 붙어요. AI 호출은 0이라 비용도 없습니다.
  • [연결] 을 누르면: 본문에 그 노트 제목이 등장하면 첫 등장 위치가 [[링크]]로 바뀌고, 등장하지 않으면 프론트매터 related:에 살짝 추가돼요. 마음이 바뀌면 ⌘Z 한 번으로 그대로 되돌아갑니다.
  • [✕] 로 거절한 후보는 다시 나타나지 않아요. 자동으로 링크를 걸어버리는 일은 절대 없고, 언제나 여러분이 승인한 것만 반영됩니다.

  • 필터 & 정렬: 연결이 수북해졌다면 위쪽 필터창으로 좁히고, 정렬 버튼으로 이름순 ↔ 개수순을 오가며 정리해 보세요.

💡 예전의 '백링크' 패널과 '온톨로지' 패널이 이 연결 패널 하나로 합쳐졌어요. 링크든 관계든, 나가든 들어오든 — 한 화면에서 다 보세요!

연결 잇기 — 새 노트가 알아서 그물에 걸려요 🕸️

연결 제안이 "그 노트를 열어야" 보인다면, 연결 잇기는 옵시코가 먼저 찾아와요. 새로 들어온 노트(웹 클리핑·RSS 수집·전사·그냥 새 메모)가 아직 아무 노트와도 이어져 있지 않으면, 백그라운드에서 이어질 만한 상대를 미리 찾아 대시보드의 '연결 잇기' 카드에 올려 둡니다.

  • 카드에는 새 노트 → 이어질 노트 쌍이 근거("본문에 이름이 나와요"·"내용이 비슷해요" 등)와 함께 떠요. ✓ 연결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이어지고, ✕를 누르면 그 쌍은 다시 제안하지 않아요.
  • 연결 방식은 노트 성격에 맞게: 일반 노트는 본문에 이미 적힌 이름이 링크로 바뀌고, 클리핑·자료처럼 출처가 있는 노트는 원문을 건드리지 않고 속성(related:)으로 이어집니다. 방금 이은 연결은 카드의 되돌리기로 즉시 취소할 수 있어요.
  •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연결되지 않아요 — 자동 링크는 없습니다. 후보가 없으면 카드도 조용히 비어 있고요.
  • 노트 속성에 aliases(별칭)를 적어 두면 별칭으로 부른 것도 알아봐요 — aliases: [LLM]이면 본문의 "LLM"이 '대형언어모델' 노트의 멘션으로 잡힙니다(연결 제안·언링크드 멘션도 같이 좋아져요).

💡 RSS 구독(20 웹 클리퍼)과 짝이에요 — 자료가 자동으로 들어오고, 연결 잇기가 그물에 걸어 주고, 승인만 하면 볼트가 스스로 촘촘해집니다.

이것도 같이 써보시면 어때요? 꿀팁! 🍯

  • 내 노트들의 관계를 거미줄처럼 멋지게 시각화해 볼까요? → 10 그래프뷰
  • 본문 쓰면서 옆에 참고할 자료 띄워놓고 커닝하기 (참조보기 기능!) → 07 검색과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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