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링크와 아웃라인
길고 긴 문서를 한눈에 쫙! 훑어보고, 다른 노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거꾸로' 추적해 보는 신기한 도구들이에요. 🕵️♂️
← 홈으로: 옵시코 101 · 연결의 기본은 여길 보세요! → 08 위키링크와 태그
내 글의 뼈대, 아웃라인 (구조 탐색기) 📖
- 지금 보고 있는 문서의 제목들(
#부터######까지)은 물론,<thinking>·<constraints>·<examples>같은 구조 태그까지 하나의 트리로 쏙쏙 모아 보여드려요. (제목 목차 + 태그 탐색기 = 구조 탐색기!) - 줄 맨 앞에 오는
<태그>는 컨테이너로 인식해서, 그 안의 제목·태그를 한 단계 안쪽으로 예쁘게 들여 써요. 태그 항목은◇마름모로 표시되니 제목과 한눈에 쏙 구분돼요. - (
<b>·<i>·<span>같은 글자 꾸밈 태그나 코드블록 속 태그는 탐색에서 쏙 빼드려요 — 진짜 '구조'만 보여줄게요!) - 목록에서 원하는 항목을 톡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슈루룩~ 스크롤해서 데려다준답니다.
- 항목이 너무 많다고요? 검색창에서 제목·태그를 필터링해서 빠르게 찾아보세요!
- AI 프롬프트나 LLM위키 문서처럼 태그로 구조를 잡은 글에서 특히 빛을 발해요. → 16-4 LLM위키 만들기
- 물론, 열어둔 문서가 없으면 목차도 잠시 쉬러 가서 텅 비어 있을 거예요.
- 제목을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제목 하나를 잡고 옮기면 그 아래 섹션 전체가 통째로 따라간답니다. 폰·태블릿에서는 살짝 꾹 눌렀다가(0.3초쯤) 끌면 돼요 — 바로 끌면 목록이 스크롤된답니다.
할 일만 모아 보기 ✅
아웃라인 패널 위쪽의 할 일 탭을 눌러보세요. 지금 보고 있는 노트의 체크박스 항목만 쏙 모아서 보여드려요.
- 검색창 아래에
2 / 5 끝냄처럼 진행 상황이 나와요. - 동그란 체크 상자를 톡 누르면 바로 끝낸 일이 돼요. 본문도 같이 바뀐답니다.
- 항목을 톡 클릭하면 본문의 그 줄로 데려다줘요.
-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하위 항목이 딸려 있으면 함께 따라가요. (폰·태블릿에서는 살짝 꾹 눌렀다가 끌어주세요!)
끝낸 일 아래로버튼을 켜두면, 끝낸 일이 아직 안 끝난 일들 아래로 쏙 내려가요. 그 뒤로는 체크할 때마다 알아서 내려간답니다.- 본문에서 체크해도 똑같이 내려가요. 패널에서 누르든 글 속 체크박스를 누르든 상관없어요.
- 안심하세요! 하위에 아직 남은 일이 있으면 그대로 둬요. 할 일이 끝난 일 더미에 딸려 내려가 숨어버리면 안 되니까요.
- [x] 할 일을 타이핑하는 중에는 안 움직여요. 쓰던 줄이 발밑에서 사라지면 안 되니까, 커서가 그 줄을 떠날 때 정리한답니다.- 마음에 안 들면 실행취소 한 번이면 원래대로예요.
💡
- [ ] 할 일이라고 적으면 체크박스가 돼요. 자세한 건 → 03 마크다운 기초
노트의 모든 인연을 한곳에, 연결 패널 🔗
오른쪽 사이드바의 연결 패널 하나면, 이 노트가 맺은 모든 인연을 방향별로 깔끔하게 볼 수 있어요. 위쪽 탭으로 나가는 연결 ↔ 들어오는 연결 ↔ 연결 제안을 톡톡 오가보세요. 탭에는 연결 개수 배지가 붙어 있어서 열어보기 전에도 규모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나가는 연결 (내가 가리키는 것)
- 위키링크: 현재 노트 안에서 밖으로 내보낸
[[링크]]들을 한곳에 모아 보여줘요. 아직 만들지 않은 노트를 가리키고 있나요? 클릭하면 바로 새 노트가 짠! 하고 만들어집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마크다운[제목](경로)링크도 상대경로까지 똑똑하게 해석하고,[[노트#소제목]]은 클릭하면 그 소제목 줄로 바로 점프해요.) - 첨부·임베드: 본문에 넣은 이미지·PDF 같은 첨부 파일과
![[임베드]]도 따로 모아서 보여드려요. - 관계: 프론트매터에
is-a·part-of같은 타입 관계를 적어두면, 그 관계들을 술어별로 깔끔히 모아줘요. → 17 지식 구조화
⬅️ 들어오는 연결 (나를 가리키는 것)
- 백링크: 다른 노트들 중에 나(현재 노트)를 링크 걸어둔 친구들의 목록이에요. "어라, 내가 이 아이디어를 전에 어디서 얘기했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할 때 역추적 성공! (마인드맵(.canvas)의 파일 카드가 나를 가리키는 것까지 찾아드려요.)
- 역관계: 나를 어떤 관계로 가리키는지(예: 나를
part-of로 품고 있는 상위 개념)까지 술어별로 보여준답니다. 정말 든든하죠? 관계 사전에 역이름을 등록해 두면 "← 즉 이 노트의 저서"처럼 자연스러운 이름으로 읽혀요. - + 관계 추가: 패널 위
+버튼으로 YAML을 몰라도 관계를 넣어요 — 관계 이름(제안 목록)과 대상 노트(자동완성)만 고르면 프론트매터에 쏙. 아직 없는 노트 이름도 괜찮아요(나중에 만들 노트). - 관계 점검: '나가는' 탭 아래에서 아직 없는 대상(→ 만들기), 사전에 없는 관계(→ 사전에 등록), 종류가 안 맞는 대상을 부드럽게 알려줘요 — 오류가 아니라 안내예요. → 자세히: 16-5 제텔카스텐·온톨로지 활용
- 인스턴스 🧬: 이 노트를
type(클래스)으로 삼은 노트들의 목록이에요. "이 개념의 사례가 몇 개였더라?"가 한눈에! - 언링크드 멘션: 링크는 안 걸렸지만 내 노트 제목이 본문에 그냥 등장하는 곳을 찾아드려요. 링크를 걸 만한 후보를 여기서 발굴해 보세요!
💡 연결 제안 (이어주면 좋을 노트 찾기)
"이 노트, 저 노트랑 이어두면 좋을 텐데…"를 옵시코가 대신 찾아드려요. 세 번째 탭 연결 제안을 열면, 아직 링크가 없는 노트 중에서 연결할 만한 후보를 골라 보여줍니다.
- 근거 있는 후보만 나와요 — 서로의 본문에 이름이 그대로 등장하거나, 내용이 정말 비슷하거나(의미 검색), 희귀한 태그를 공유하는 노트만요. 각 후보엔 왜 추천됐는지 이유 칩이 붙어요. AI 호출은 0이라 비용도 없습니다.
- [연결] 을 누르면: 본문에 그 노트 제목이 등장하면 첫 등장 위치가
[[링크]]로 바뀌고, 등장하지 않으면 프론트매터related:에 살짝 추가돼요. 마음이 바뀌면 ⌘Z 한 번으로 그대로 되돌아갑니다. -
[✕] 로 거절한 후보는 다시 나타나지 않아요. 자동으로 링크를 걸어버리는 일은 절대 없고, 언제나 여러분이 승인한 것만 반영됩니다.
-
필터 & 정렬: 연결이 수북해졌다면 위쪽 필터창으로 좁히고, 정렬 버튼으로 이름순 ↔ 개수순을 오가며 정리해 보세요.
💡 예전의 '백링크' 패널과 '온톨로지' 패널이 이 연결 패널 하나로 합쳐졌어요. 링크든 관계든, 나가든 들어오든 — 한 화면에서 다 보세요!
연결 잇기 — 새 노트가 알아서 그물에 걸려요 🕸️
연결 제안이 "그 노트를 열어야" 보인다면, 연결 잇기는 옵시코가 먼저 찾아와요. 새로 들어온 노트(웹 클리핑·RSS 수집·전사·그냥 새 메모)가 아직 아무 노트와도 이어져 있지 않으면, 백그라운드에서 이어질 만한 상대를 미리 찾아 대시보드의 '연결 잇기' 카드에 올려 둡니다.
- 카드에는 새 노트 → 이어질 노트 쌍이 근거("본문에 이름이 나와요"·"내용이 비슷해요" 등)와 함께 떠요. ✓ 연결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이어지고, ✕를 누르면 그 쌍은 다시 제안하지 않아요.
- 연결 방식은 노트 성격에 맞게: 일반 노트는 본문에 이미 적힌 이름이 링크로 바뀌고, 클리핑·자료처럼 출처가 있는 노트는 원문을 건드리지 않고 속성(
related:)으로 이어집니다. 방금 이은 연결은 카드의 되돌리기로 즉시 취소할 수 있어요. -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연결되지 않아요 — 자동 링크는 없습니다. 후보가 없으면 카드도 조용히 비어 있고요.
- 노트 속성에
aliases(별칭)를 적어 두면 별칭으로 부른 것도 알아봐요 —aliases: [LLM]이면 본문의 "LLM"이 '대형언어모델' 노트의 멘션으로 잡힙니다(연결 제안·언링크드 멘션도 같이 좋아져요).
💡 RSS 구독(20 웹 클리퍼)과 짝이에요 — 자료가 자동으로 들어오고, 연결 잇기가 그물에 걸어 주고, 승인만 하면 볼트가 스스로 촘촘해집니다.
이것도 같이 써보시면 어때요? 꿀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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