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ObsiKO 도움말

검색과 탐색

내 지식 창고(볼트)가 아무리 산더미처럼 커져도 걱정 마세요. 옵시코가 원하는 노트를 번개처럼 찾아드릴 테니까요! ⚡

← 홈으로: 옵시코 101

🎬 따라 해 보기: PDF에 형광펜 긋고 인용 모으기 · 한글·워드·PDF를 노트로 가져오기


모든 기능을 이름으로! 명령어 팔레트 (⌘P / Ctrl+P) 🎛️

슈파팍! 빠른 열기 (⌘⇧P / Ctrl+Shift+P) 💨

어디로 갈지 모르겠을 때 — 무작위 노트 🎲

구석구석 샅샅이! 전체 검색 (⌘⇧F / Ctrl+Shift+F) 🔍

검색 연산자 — 범위를 콕 집어서 🎯

검색어에 이렇게 섞어 쓰면 범위가 좁아져요(전부 조합 가능, AI 호출 없이 즉시):
- #태그 — 그 태그가 달린 노트만 · path:폴더명 — 경로에 그 말이 든 노트만
- since:지난주, before:2026-07-01 — 고친 날짜로 거르기(오늘·어제·이번달·3일·2주 등)
- -단어 — 그 단어가 든 노트는 빼기
예: #아이디어 옵시코 since:지난주 → 지난주 이후 고친, #아이디어 달린, '옵시코' 든 노트만. 적용된 필터는 상태줄에 표시돼요.

단어가 안 떠올라도 괜찮아요 — 의미로 찾기 🧭

"그 노트… 뭐라고 썼더라? '집중'이었나 '몰입'이었나?" 이럴 때를 위한 기능이에요. 전체 검색창에서 평소처럼 검색하면, 익숙한 결과 목록 아래에 '의미로 찾은 결과' 구획이 슬쩍 덧붙어요.

처음 한 번, 색인 만들기 🏗️

처음엔 검색창에 "의미 검색을 쓰려면 먼저 노트를 색인해야 해요" 안내와 [색인 시작] 버튼 한 줄이 떠요. 누르면 볼트를 훑어 색인을 만들어요(볼트가 크면 몇 분 걸려요). 한 번 만들어 두면 그다음부턴 바뀐 노트만 알아서 다시 색인한답니다.
- 색인은 내 컴퓨터 안에서 이뤄져요(무료 로컬 엔진 하나가 필요해요 — Ollama 또는 앱 내장 방식). 설치·설정 방법은 → 16 AI 에이전트
- 폰·아이패드·웹에서도 돼요! 모바일은 처음 쓸 때 검색 모델(약 110MB)을 한 번 내려받겠냐고 물어보고, 허락하면 그 뒤로는 기기 안에서 색인·검색해요(내용이 밖으로 안 나갑니다).

🔒 ai: deny로 보호해 둔 노트는 색인에 아예 담기지 않아서 여기에도 안 나와요(키워드 검색으론 평소처럼 찾아져요). → 16-10 AI 근거와 프라이버시

"내 볼트엔 어떤 주제가 있지?" — 주제 묶음 바로 보기 🧩

검색창에 볼트 전체, 무슨 주제, 큰 그림, 전체적으로 같은 볼트를 통째로 묻는 말을 치면, 결과 맨 아래에 [볼트 전체에서 살펴보기] 버튼이 한 줄 떠요. 그 버튼을 누르면 노트 하나하나 대신 '관련 노트 묶음' 구획이 그려집니다 — 링크·태그 연결망으로 자동 계산한 주제 덩어리들이에요(AI 호출 0). 묶음을 펼치면 소속 노트가 나오고, 클릭하면 바로 열립니다. 대시보드의 주제 묶음 🧩 카드와 같은 데이터예요. → 15 대시보드
- 💡 이 버튼은 '노트/자료/기록 + 전체/전반/전부/모두', '무슨/어떤 + 주제/테마/흐름', '큰 그림', '전체적으로' 같은 말투에 반응해요. 의미 검색 결과가 다 고만고만해서 딱히 건질 게 없을 때도 슬쩍 나타난답니다.

찾은 걸 잃어버리지 않아요 🧷

검색은 한 번 치고 끝나는 일이 아니잖아요. 하나 열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음 걸 열어 보고… 그래서 옵시코는 찾아 놓은 결과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답니다.

닫았다 열면 그 목록 그대로

결과를 옆에 두기 (데스크탑·아이패드·태블릿) 📌

여러 결과를 오래 두고 오가며 비교하고 싶다면, 결과가 있을 때 검색창 아래의 '결과를 옆에 두기' 를 눌러 보세요.
- 목록이 오른쪽 사이드바로 옮겨져요. 이제 결과를 눌러 노트를 열어도 목록이 사라지지 않아요.
- 파일 이름으로 찾은 것과 본문에서 찾은 것을 구획으로 나눠 보여주고, 같은 파일에서 여러 줄이 걸렸으면 한 카드로 묶어 몇 줄인지까지 알려줘요.
- 그 사이 볼트에 노트를 만들거나 지우면 '결과가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라고 알려드려요. 몰래 목록을 바꾸지 않습니다.
- 검색어를 고치고 싶으면 패널의 '검색 수정' 으로 원래 검색창을 다시 열어요. (검색칸을 두 개 만들지 않았어요 — 어느 쪽에 쳐야 할지 헷갈리니까요.)
- 아이패드·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도 됩니다. 오른쪽 사이드바를 핀(📌)으로 고정해 두면 목록이 정말로 에디터 옆에 붙고, 고정하지 않아도 화면이 넓어 목록 옆으로 본문이 함께 보여요.
- 폰에서만 이 버튼이 안 보여요. 좁은 화면에선 사이드바가 화면을 통째로 덮어서 '옆에 둔다'는 말이 성립하지 않거든요. 대신 바로 위의 '닫았다 열면 그대로' 는 어디서나 됩니다.

열면 검색어 자리를 콕 짚어 줘요 🎯

검색어만 쓱 지우기 ✕

다시 찾아올 자리를 표시해요 — 북마크 🔖

자주 여는 노트를 모아 두고, 긴 글은 읽던 자리를 표시해 둘 수 있어요.

노트 북마크 — 별 하나로 끝

북마크가 많아지면 묶으세요

읽던 곳 — 긴 글을 나눠 읽을 때

💡 북마크와 읽던 곳은 달라요. 북마크는 "자주 보는 노트"(어디로 갈까), 읽던 곳은 "여기까지 읽었다"(어디서 이어갈까)예요.

노트를 다시 열면 보던 자리부터

표시를 안 해 둬도, 노트를 다시 열면 마지막으로 보던 줄로 돌아가요. 설정할 것도 배울 것도 없어요.

옵시디언 책갈피 가져오기

옵시디언을 쓰다 오셨다면 명령 팔레트에서 옵시디언 책갈피 가져오기를 실행하세요. 묶어 둔 그룹까지 그대로 들어오고, 여러 번 눌러도 늘어나지 않아요. (옵시디언 쪽 파일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 두 앱을 같이 켜 두면 나중에 저장한 쪽이 상대 책갈피를 지워 버리거든요.)

지금 이 노트에서 찾아 바꾸기 (⌘F / ⌘⌥F) 🔁

커닝(?)하며 글쓰기, 참조보기 패널 🧐

마인드맵·베이스도 옆에 띄워요 🗺️📋

.canvas(마인드맵)와 .base(데이터 표)도 참조보기로 열 수 있어요. 마인드맵을 보면서 글로 풀어 쓰거나, 프로젝트 보드·가계부·서재를 옆에 두고 본문을 쓰는 흐름이죠.

노트를 나란히 놓고 쓰기 — 분할 없이 ✍️🪟

"긴 글의 앞부분을 보면서 뒤를 쓰고 싶다", "저 노트를 곁눈질하며 이 노트를 쓰고 싶다" — 화면을 쪼개는 분할 에디터 없이, 참조보기가 그 일을 합니다.

⏱️ 전사 노트의 시각을 누르면 그 순간으로 점프!

전사 노트를 보면 줄 앞에 [12:34] 같은 시각이 붙어 있죠? 그냥 장식이 아니에요 — 누르면 그 대목이 나오는 순간부터 재생된답니다. 🎯

PDF에 형광펜 긋고, 인용은 노트로 📑🖍️

논문이나 자료를 읽으며 밑줄 긋고, 나중에 그 대목만 모아 보고 싶으신가요? 참조보기로 PDF를 열고 글자를 쭉 끌어보세요.

💡 노트가 원본이에요. 하이라이트는 어딘가 따로 저장되는 게 아니라, 짝꿍 노트에 적힌 인용문을 보고 PDF를 열 때마다 다시 칠하는 거예요. 그래서 —
- 노트에서 그 인용 블록을 지우면 하이라이트도 함께 사라져요.
- 노트를 다른 기기로 옮기면 하이라이트도 따라옵니다.
- 원본 PDF 파일은 손도 대지 않아요. 😉 (다른 뷰어에서 열어도 깨끗한 원본 그대로!)

노트(.md)에도 형광펜 — 참조보기에서 바로 🖍️📝

PDF만이 아니에요. 참조보기로 연 마크다운 노트에서도 글자를 쭉 끌면 같은 색깔 팔레트가 떠서, 자료 노트를 읽으며 밑줄 긋듯 칠할 수 있어요.

글자가 그림인 스캔본이라면 — '영역 인식' 🔍

옛 자료를 스캔한 PDF는 글자가 사실 그림이라, 끌어서 고를 수가 없어요. 그럴 땐 툴바의 영역 인식 버튼을 켜고, 읽고 싶은 부분에 네모를 그려주세요.

무거운 PDF, 한 번에 다이어트! 📉 (데스크탑 전용)

내 컴퓨터 파일을 볼트로 쏙! (드래그 앤 드롭) 📥

문서를 마크다운(.md)으로 뚝딱 변환 📄→📝

가져온 남의 문서(워드·PDF·한글파일 등)를 옵시코 노트로 바꿔 편집·링크·검색까지 하고 싶다면? 파일 트리에서 우클릭(길게 꾹) → '마크다운(.md)으로 변환' 한 번이면 돼요. 참조보기로 그 문서를 열어 두고 있다면 툴바의 '변환' 버튼을 눌러도 똑같이 바꿔줘요. AI 없이 앱이 직접 바꿔주고, 대부분 설치 없이 전 플랫폼(아이폰·아이패드·웹 포함)에서 동작해요.

문서 우클릭 → 마크다운으로 변환
▲ 파일 트리에서 문서(PDF·워드·한글파일 등)를 우클릭 → '마크다운(.md)으로 변환'. 폴더를 우클릭하면 내보내기·변환 ▸ '폴더 전체를 마크다운으로 변환'도 있어요.

📁 폴더 통째로 한 번에 변환

문서가 잔뜩 든 폴더라면 하나씩 할 필요 없어요! 폴더를 우클릭 → 내보내기·변환 ▸ '폴더 전체를 마크다운으로 변환' 하면, 하위 폴더까지 훑어 문서들을 한꺼번에 .md로 바꿔줘요.
- 이미 같은 이름의 .md가 있으면 건너뛰어 중복을 막고, 스캔형(글자가 그림인) PDF처럼 본문을 못 뽑는 건 조용히 넘겨요.
- 정리 방식(그대로/AI 정리)은 폴더당 한 번만 물어봐서 편해요. 개수가 많으면 시작 전에 확인창이 떠요.

💡 이미지 속 글자(OCR)음성·영상 전사는 이 문서 변환과는 다른 갈래예요 — 각각 우클릭 '이미지에서 글자 추출', '음성·영상 → 노트(전사)'로!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에선 '빠른(온디바이스)' 모드가 기본 제공돼요 — 사진 앱의 글자 인식과 같은 엔진(Apple Vision·ML Kit)이라 무료·오프라인이고, 표·구조까지 깔끔히 정리하고 싶을 땐 '스마트(AI)'를 고르면 돼요. → 16 AI 에이전트

복붙의 신세계! 스마트 붙여넣기 & 드래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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