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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고급 마크다운

기초를 뗐다면 이제는 레벨 업! 표, 수식, 콜아웃, 각주에 다이어그램까지. 내 글을 더 프로페셔널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볼까요? 😎 사실 전혀 몰라도 됩니다! 치트시트에 다 있으니까요. 찾아서 클릭만 하면 바로 입력되니까 외우려고 하지 말아요.

← 기초 다지기: 03 마크다운 기초 · 홈으로: 옵시코 101


깔끔하게 정리하는 표 (Table) 📊

엑셀·CSV를 표로 한 번에 📋

▲ 표에 마우스를 올리면 오른쪽 세로 +(열 추가)·아래 가로 +(행 추가)가 표에 딱 붙어 나타나요.

눈에 띄게 강조! 콜아웃 (Callout) 💡

자유로운 강조 박스, 커스텀 컨테이너 📦

▲ 콜아웃(아이콘 내장)과 커스텀 컨테이너(자유 라벨 박스) — 중요한 내용을 눈에 확 띄게.

자세한 설명은 아래로, 각주 📝

복잡한 수식도 척척 (KaTeX) 🧮

프로그래머의 향기, 코드 블록 💻

길면 접어두기, 제목 접기 🔽

생각을 그리는 다이어그램 (Mermaid) 🧜‍♀️

mermaid 안에 적으면 순서도·시퀀스가 옵시코 테마 색으로 짠!

숫자를 그림으로, 차트 (Chart) 📈

chart 블록 하나로 막대·레이더·잔디 달력·벤 다이어그램까지 20여 종!

글 쓰다 슥슥, 인라인 드로잉 ✏️

글을 쓰다가 문득 손그림이나 손글씨를 넣고 싶을 때 있죠? 인라인 드로잉은 베어(Bear)처럼 지금 커서가 있는 그 자리에 드로잉 판을 딱 끼워 넣어줘요. 별도 창이 뜨는 게 아니라 본문이 아래로 밀리면서 그림 그릴 공간이 생긴답니다. - 여는 법 네 가지: - 슬래시 메뉴: 빈 줄에서 /드로잉(또는 /그림·/스케치)을 골라요 — 마우스도 단축키도 필요 없이 제일 빠른 길! - 모바일: 하단 서식바(✏️ 플로팅 버튼)를 펼쳐 연필 아이콘을 톡! - 명령 팔레트(⌘P / Ctrl+P)에서 '드로잉 삽입'을 검색 — 데스크탑은 서식바가 없으니 이게 제일 편해요. - 단축키 ⌘⌥Y(맥) · Ctrl+Alt+Y(윈도우·리눅스) — 바로 커서 자리에 열려요. - 넓은 드로잉 공간: 판은 본문 글줄 너비에 갇히지 않고 에디터의 90% 정도로 시원하게 펼쳐져요. 판 아래 가장자리(가운데 손잡이)를 끌면 세로로 더 넓혀 큼직하게 그릴 수 있고, 그 크기는 기억해 둘게요. - 얇은 단축 도구바는 그림 밖에: 왼쪽에 아주 얇은 세로 도구바가 붙어요(그림 공간을 안 가려요). 펜·모드·레이어는 그룹 버튼으로 접혀 있다가 누르면 팝오버로 쫙 펼쳐진답니다. - 펜은 마인드맵과 똑같이 한가득 🎨: 부드러운 펜·거친 펜·라이너·납작펜·붓·싸인펜·연필·크레용·에어브러시·형광펜·블렌드 브러시, 그리고 지우개까지 — 색 팔레트·굵기·투명도 조절도 그대로예요. 자세한 펜 설명은 11 마인드맵의 프리드로잉을 참고하세요. - 애플펜슬·S펜·와콤 필압 지원 ✍️: 아이패드 애플펜슬, 안드로이드 S펜, 데스크탑 펜 태블릿의 누르는 세기가 그대로 반영돼요. 손글씨 필기도 자연스럽게! - 격자·자석은 꺼져 있어요: 노트 속 스케치라 자유롭게 그리도록 그리드와 자석 스냅은 기본으로 꺼둡니다. - 키보드는 안 뜸: 그리는 동안엔 가상 키보드가 올라오지 않아 화면을 넓게 써요. - 저장은 자동으로 쏙: 판 밖을 클릭(탭) 하거나 Esc·오른쪽 위 ✕를 누르면 그림이 assets/ 폴더에 SVG 이미지로 저장되고 그 자리에 ``로 들어가요(별도 저장 버튼이 없어요). 붓 질감·필압·번짐까지 그린 모습 그대로 담기고, 옵시디언·깃허브 등 다른 앱에서도 그림 그대로 보여요. - 언제든 다시 고치기 ✎: 넣은 드로잉을 더블클릭(모바일은 더블탭) 하면 원래 그림을 덮으며 그 자리에 편집판이 다시 열려요 — 이어 그리거나 고친 뒤 저장하면 제자리에 갱신됩니다(새 파일이 안 생겨요). 펜(애플펜슬·S펜)은 한 번만 톡 해도 바로 열려요! 마우스를 올리거나(모바일은 한 번 탭) 나타나는 ✎ 버튼으로 열어도 되고요. - 스케치를 AI가 완성 그림으로 🎨✨: 드로잉 판(또는 저장된 드로잉 이미지)을 우클릭 → '스케치로 AI 그림…' — 모델(나노바나나·gpt-image)·크기·품질을 고르고 요구사항을 적으면, 스케치의 구도를 살린 완성 그림이 드로잉 아래 본문에 쏙 들어와요(채팅 API 키 필요). 자세한 설명은 11 마인드맵의 '스케치 → AI 그림'을 보세요. - 💡 이미지 위의 버튼들은 평소 숨어 있어요: 본문의 모든 이미지는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한 번 탭) alt 배지·✎·크기조절 손잡이가 나타나요. 화면이 배지로 어수선하지 않게, 필요할 때만 보여드린답니다.

▲ 글 쓰다가 커서 자리에 쏙 — 왼쪽 얇은 도구바로 슥슥, 저장하면 그림으로!

접었다 폈다, 접기 블록(토글 박스) 🔽

여기를 클릭하면 펼쳐져요 숨겨둘 내용을 적으세요. **굵게**, 목록, `코드` 같은 마크다운도 그대로 살아있어요!

닫는 태그는 자동으로, 스마트 태그 ✨

다른 노트를 통째로 끼워넣기, 노트 임베드 🪆

유튜브·음악도 노트 안에서 바로 재생, 미디어 임베드 🎬🎵

💡 볼트 안에 넣어둔 내 음악 파일(`` 같은 상대경로)은 그대로 배경음 문법으로 쓰여요 — 인터넷 주소(http)만 플레이어로 바뀌니 걱정 마세요. 그리고 이 임베드는 앱에서 볼 때 재생되고, HTML·PDF로 내보내면 링크로 남아요.

문서 안에 목차 자동 생성, 인라인 목차 🧭

살짝 위로, 살짝 아래로 — 위·아래 첨자 ⁰¹

나만 보는 메모, 주석 %% %%

내 문서의 신분증, 프론트매터 (YAML) 🪪

해시태그로 묶어주기 🏷️

눈을 뗄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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