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문서 작업

노트에 손그림 그리기 — 드로잉 도구

쉬움10분전 플랫폼

글로 쓰다 막히면 그 자리에서 그립니다. 그림판을 오갈 필요 없이, 본문 사이에 그림판이 끼어들어요.

손그림이 들어간 노트

1. 빈 줄에서 /드로잉 이라고 칩니다

명령 팔레트(⌘P)의 '그림 그리기', 폰에서는 서식 버튼의 연필도 같은 일을 해요.

슬래시 메뉴의 드로잉

2. 그림판이 본문 사이에 열립니다 — 쨘

본문 사이에 열린 드로잉 판

왼쪽 얇은 줄이 도구바입니다. 아래 모서리를 끌면 판이 커져요.

3. 펜을 고릅니다

펜 버튼을 누르면 부드러운 펜 · 거친 펜 · 붓 · 연필 · 싸인펜… 이 나옵니다.

펜 선택 팝오버

태블릿 펜이라면 필압·기울기도 그대로 먹습니다.

4. 그냥 그립니다

자유롭게 그린 획

5. 길게 누르면 반듯해집니다 — 쨘

선을 긋고 떼지 않은 채 잠깐 멈추면 직선이 되고, 동그라미를 그리다 멈추면 원이 됩니다.

도형 보정으로 반듯해진 책상 배치도

끝을 시작점에 붙이면 원, 누른 채 움직이면 크기 조절.

6. 종이를 깝니다

도구바의 종이 버튼 — 줄노트 · 모눈 · 점 · 원고지.

종이 선택 팝오버

종이는 장식이 아니라 그림의 일부라서 내보내도 그대로 남아요.

7. 닫으면 저장 — 쨘

바깥을 클릭하면 그림이 노트에 이미지(.svg)로 저장됩니다.

저장되어 본문에 박힌 그림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시 그 자리에서 이어 그릴 수 있어요. 다크 모드로 바꾸면 잉크색도 알아서 따라옵니다.

쉽죠?

막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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