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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29분이면 읽어요2026-11-01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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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디넓은 무한 캔버스에 카드, 도형, 화살표를 자유롭게 늘어놓고 엉킨 생각들을 시원하게 펼쳐보세요! 참, 옵시디언의 Canvas(.canvas)와도 완벽하게 호환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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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 해 보기: 마인드맵 그리기 — 카드·스타일·선 모양 · 코르크보드 만들기 — 장면 카드 늘어놓기 · 카드 하나로 관계도 자동 생성하기


새 마인드맵 펼치기 / 열어보기 🎨

  • 왼쪽 위 새 마인드맵 버튼을 누르면 깨끗한 .canvas 파일이 만들어져요. (어느 폴더에 생기는지는 문서 만들 때랑 똑같아요! → 01 시작하기)
  • 파일 트리에서 폴더를 우클릭(폰·태블릿은 행 오른쪽 ⋯) ▸ 새 마인드맵을 고르면 그 폴더 안에 바로 만들어져요.
  • 파일 트리에서 얌전히 있는 .canvas 파일을 클릭하면 짜잔~ 마인드맵 화면으로 렌더링되어 열립니다.

무한 캔버스에 카드와 화살표로 펼친 마인드맵
▲ 무한 캔버스에 카드·도형·화살표를 자유롭게! (옵시디언 Canvas와 호환)

캔버스를 채우는 다양한 노드(카드)들 🗂️

  • 텍스트 카드 / 파일 카드(내 노트 불러오기) / 웹페이지 카드(인터넷 주소) / 묶어주는 그룹까지!
    • 도구바의 '노트 카드(검색)'는 넣을 수 있는 문서를 전부 찾아 줍니다 — 노트(.md·.txt)뿐 아니라 마인드맵(.canvas)·데이터 표(.base)·PDF까지요. 끌어다 놓지 않아도 이름으로 찾아 넣으면 됩니다(사진·영상·소리는 옆의 미디어 카드 도구가 맡아요).
    • 다른 마인드맵(.canvas)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코드가 아니라 그 마인드맵의 스냅샷(작은 그림)이 카드로 들어와요 — 큰 그림을 여러 캔버스에 나눠 담고 서로 참조할 때 딱이에요(더블클릭하면 그 마인드맵이 열려요).
    • PDF 카드는 넘겨 보며 읽어요 📄: 볼트의 PDF를 올리면 카드에 한 페이지씩 보이고, 아래 ‹ 3 / 12 ›로 앞뒤 페이지를 넘겨요. 보던 페이지는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예요. PDF 안의 링크도 눌러져요 — 목차·각주처럼 문서 안을 가리키면 그 페이지로 넘어가고, 웹 주소는 브라우저로 열려요. ‹ › 위에서 끌어도 카드가 그대로 옮겨지고, 페이지를 넘긴 건 되돌리기(⌘Z)에 쌓이지 않아요. 펜으로 페이지 위에 쓸 수도 있어요(아래 '손으로 슥슥, 프리드로잉' 참고).
    • Word·한글·압축 파일처럼 미리보기를 그릴 수 없는 파일은 이름과 형식이 보이는 첨부 카드로 들어와요. 두 번 누르면 옵시코가 보여 줄 수 있는 문서(Word·한글·엑셀·EPUB 등)는 옵시코에서, 나머지는 기기의 앱으로 열려요.
    • 노트 카드에는 본문 속 그림도 함께 보여요 🖼️: 노트에 넣은 ![](그림.png)(옵시디언식 ![[그림.png]]도 OK)이 카드 안 글 사이 제 자리에 나와요. 카드가 작으니 앞쪽 4장까지만, 카드 폭에 맞춰 줄여서요. 화면뿐 아니라 다른 노트에 얹은 마인드맵 카드와 이미지 내보내기에도 똑같이 담깁니다.
    • 구글 지도 주소를 붙여넣으면 카드에 지도가 뜹니다 🗺️: 브라우저 주소창에서 복사한 지도 링크(주소에 @위도,경도가 들어 있는 것)면 그 자리의 지도 그림과 장소 이름이 카드에 담겨요. 반면 장소 이름만 든 주소('공유'로 받은 짧은 주소도요)는 어디를 그려야 할지 알 수 없어서 그림 없이 링크만 보여드립니다 — 엉뚱한 동네를 그 장소인 척 보여주지 않으려고요. (인터넷을 못 쓰는 웹 브라우저판에서는 그림 없이 링크만 나와요.) 노트 본문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움직이는 지도로 나옵니다.
    • 카드 글에도 서식이 보여요 ✨: 텍스트 카드에 **굵게**·*기울임*·~~취소선~~·==형광==·`코드`를 쓰면 기호 대신 그 모양으로 보여요. 본문이 빈 노트 카드엔 그 노트 속성의 요약이 대신 떠요.
  • 순수 텍스트(label): 테두리 없는 깔끔한 글자를 원할 때! 더블클릭해서 바로 적어보세요.
  • 도형(shape): 글자 없이 깔끔한 45가지 도형들! 기본 도형(원·삼각형·사각형·다각형…)부터 화살표(상하좌우·양방향·꺾임·곡선·U턴·회전), 말풍선/생각풍선/구름풍선, 별·폭발·반짝임, 사람(막대 인물·상반신), 정육면체·번개·물방울·초승달·하트까지 골라 쓸 수 있어요.
  • 자동 마인드맵: 도구바의 자동 마인드맵 버튼을 누르면, 중심으로 고른 노트의 [[링크]]를 따라 노드를 자동으로 펼쳐 만들어줘요. → 08 위키링크와 태그
    • 버튼을 누르면 먼저 작은 옵션 창이 떠요 — ☑ 이 노트를 가리키는 노트 포함(백링크·관계) · ☑ 2단계 확장(링크된 노트의 링크까지) 중 원하는 걸 켜고 만들기! 고른 값은 기억해 뒀다가 다음에도 그대로 보여드려요.
  • 차트 카드 📊 · 한 장 요약: 차트(```chart)가 든 노트를 캔버스에 올리면 JSON 코드 대신 진짜 차트가 카드 안에 그려져요. 그래서 제목 + 핵심 숫자 + 차트 여러 개를 한 화면에 늘어놓은 '한 장 요약'을 만들 수 있어요 — 새로 배울 문법은 없고, 차트를 넣은 노트를 카드로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AI에게 "이번 분기 한 장으로 정리해줘"라고 부탁해도 이 방식으로 만들어 줘요. 테마를 바꾸면 차트 색도 함께 따라오고, 차트 내용이 잘못됐으면 카드가 깨지지 않고 원래 글 미리보기로 보여요. → 04 고급 마크다운
  • 베이스 마인드맵 📊: Bases(.base) 파일을 캔버스에 끌어다 놓으면 파일 카드로 쏙 들어와요. 그 카드를 선택하고 도구바의 자동 마인드맵 버튼을 누르면 — 베이스 안의 보드(뷰)를 고르는 창이 뜨고, 고른 보드가 통째로 마인드맵이 돼요! 프로젝트·파라·서재처럼 상태별로 묶이는 보드는 같은 상태끼리 색깔 그룹 박스로 감싸 칸반처럼 줄 맞춰 펼쳐지고(가운데 = 베이스 카드, 그 아래로 상태별 '열'), 표 같은 평면 뷰는 카드들이 격자로 가지런히 놓여요. 항목이 아주 많으면(80장 넘으면) 그룹마다 공평하게 나눠 담고 남는 건 +N개 더… 카드로 알려드립니다. 카드로 미리 안 올려도 괜찮아요 — 아무것도 안 고른 채 자동 마인드맵 버튼을 누르면 뜨는 파일 목록에 .base 파일도 함께 들어 있어서, 골라 주면 화면 가운데에 베이스 카드를 놓고 바로 펼쳐준답니다. → 12 Bases(데이터 표)

내 맘대로 조종하기 🕹️

  • 카드를 잡고 이리저리 드래그해 보고, 모서리를 잡고 크기도 쭉쭉 늘려보세요!
  • 빙글빙글 회전 🔄: 카드를 선택하면 위쪽에 나타나는 회전 핸들로 돌릴 수 있어요. 순수 텍스트(label)·도형(shape)·스티키 노트는 물론, 이제 이미지 카드도 회전된답니다! (이미지를 돌려도 연결한 화살표가 돌아간 모서리에 정확히 따라붙어요.)
  • Shift 꿀팁: Shift를 누른 채 크기조절하면 원래 비율 그대로 커지고 줄어들어요. Shift를 누른 채 이동하면 수평/수직 일자(직선)로만 움직이고요. 회전은 Shift로 15°씩 딱딱 끊어 돌릴 수 있어요.
  • 글자 굵기·크기 🔠: 글 카드나 순수 텍스트를 고르면 뜨는 막대의 글자(T) 버튼을 누르면 굵게와 크기 슬라이더가 나와요. 끄는 대로 바로 보이고, 글이 커지면 카드도 함께 자라요. 여러 장을 고르면 함께 바뀌어요.
  • 카드의 포트(연결점)를 쭉 끌어당겨서 다른 카드에 딱! 붙이면 튼튼한 화살표가 생겨납니다.
    • 선은 도형의 실제 테두리에 붙어요 📐: 타원·알약·마름모·평행사변형·육각형·원통 카드와 도형(별·구름·하트·말풍선…)은 빈 공간에서 끝나지 않고 보이는 윤곽까지 선이 와요. PNG·SVG로 내보내도 똑같아요. 네모 카드는 예전 그대로예요.
    • 다른 카드가 아닌 빈 곳에 놓으면 그 자리에 새 카드가 화살표로 이어져 생기고, 바로 글을 쓸 수 있어요. 생각을 줄줄이 이어 갈 때 편해요.
    • 모바일에선 연결점이 더 크게, 누르는 범위는 손가락 크기만큼 넉넉하게 잡혀 있어요. 카드를 먼저 탭해서 선택하면 연결점이 나타나고, 화면을 축소해서 봐도 누르는 범위는 그대로 유지된답니다. 👆
  • 선택하면 뜨는 미니 도구막대 🎨: 카드나 화살표를 고르면 그 위에 작은 도구막대가 떠요. 색 버튼을 누르면 색 팔레트가 펼쳐지고(색 선택이 버튼 하나로 접혀 있어 아이폰의 좁은 화면에서도 삭제 버튼까지 안 잘려요!), 프리셋 말고 다른 색을 쓰고 싶으면 팔레트 맨 끝 팔레트 아이콘으로 색상 패널 (색상환)을 열면 되고, 배경 투명도 슬라이더로 카드·도형 배경을 은은하게 조절해요. 테두리가 있는 카드(글 카드·노트 카드·링크 카드·도형)를 골랐으면 선 모양(실선·파선·점선)을, 화살표를 골랐으면 선 모양 10종(실선·파선·점선·이중선·직각선·웨이브선·스케치선·손으로 마구 그린 듯한 우글우글선·작은 지그재그·큰 지그재그)을 여기서 바로 바꿀 수 있답니다.
    • 선 굵기: 옆의 굵기 슬라이더로 화살표와 카드 테두리의 굵기를 아주 가늘게부터 아주 굵게까지 맞춰요. 굵은 화살표는 화살촉도 함께 커져요.
    • 화살촉 모양: 화살표의 시작점·끝점 버튼을 누르면 세모촉 · 화살촉 · 선촉 · 평평한촉 · 원형촉 · 칠한 원형촉 · 마름모촉 7가지(또는 없음) 중에서 골라요. 시작과 끝을 따로 고를 수 있어요. (옵시디언에서 열면 모양은 기본 세모로 보여요.)
  • 화살표 선 모양 골라 쓰기 ➰: 도구바의 선 스타일 버튼을 누를 때마다 직선 → 곡선 → 버스(꺾은선) 로 바뀌어요. 그 아래 선 묶기 버튼을 켜면, 한 카드에서 여러 갈래로 뻗은 화살표들이 한 줄기로 모였다가 끝에서만 갈라져 지저분한 화살표 뭉치가 깔끔하게 정리된답니다(선 모양과 묶기는 따로따로 켤 수 있어요).
  • 이미지나 파일을 마우스로 휙 끌어다 놓거나 복사 붙여넣기 해보세요. 바로 카드로 쏙 들어갑니다! (아이폰에서도 된다고요!) 아이패드(펼친 아이폰 듀오도)에선 옆에 띄운 사진 앱의 사진을 끌어다 놓아도 되고, 아이폰·아이패드에선 HEIC 사진도 사진 카드로 보여요.
  • 우클릭(PC) 하거나 길게 꾹 누르면(모바일) 유용한 마법 메뉴들이 튀어나와요.
  • 자석·그리드·전체 보기: 도구바의 그리드 버튼을 누르면 드롭다운에서 작은 격자 · 큰 격자 · 점 격자 · 줄노트 · 아이소메트릭(삼각 격자)을 고르거나 끌 수 있어요. 점 격자는 선 대신 교차점에 점만 찍어 아주 조용해서, 카드와 연결선이 훨씬 잘 보인답니다. 줄노트는 공책처럼 가로줄만 긋고, 다섯 줄마다 한 줄을 살짝 진하게 그어 줘요(많이 축소하면 빽빽해지지 않게 진한 줄만 남아요). 줄과 격자 색은 배경에 맞춰져서 칠판·화이트보드·코르크·크라프트지 위에서도 묻히지 않아요. 자석을 누르면 카드가 격자에 착착 달라붙어 정렬이 쉽고, 전체 보기 버튼(또는 마우스 가운데 클릭)이면 흩어진 내용을 한 화면에 쏙 모아줍니다.
  • 카드 찾기 🔎: ⌘F를 누르면 카드 검색 칸이 떠요. 낱말을 치면 그 글이 든 카드로 화면이 슝 옮겨 가고, Enter=다음 · ⇧Enter=이전 · Esc=닫기예요. 카드가 많은 큰 캔버스에서 길 잃지 마세요!
  • 북마크 🔖: 자주 여는 마인드맵은 오른쪽 위 책갈피 리본으로 담아 두세요(마크다운 노트·데이터 표와 같은 자리). 리본은 배경색에 맞춰 밝고 어둡게 보여요 — 칠판 위에선 밝게, 화이트보드 위에선 어둡게. → 07 검색과 탐색
  • 미니맵 🗺️: 우하단의 작은 지도가 캔버스 전체 배치와 지금 보고 있는 영역(파란 테두리)을 보여줘요. 미니맵을 클릭하거나 드래그하면 그 위치로 화면이 슝~ 이동! 캔버스가 커질수록 진가를 발휘해요(도구바 미니맵 버튼으로 켜고 끄기 — 아이패드 터치 드래그도 부드럽게 지원).
    • 📱 아이폰에서는 우상단에 작게 떠요 — 평소엔 아주 은은하게(투명) 있다가, 손가락으로 잡고 움직이는 동안만 또렷해져서 좁은 화면을 가리지 않아요.
  • 가지 뻗기 (Tab / Enter) 🌿: 카드 1장을 선택하고 Tab을 누르면 화살표로 이어진 자식 카드, Enter를 누르면 같은 부모의 형제 카드가 만들어지고 바로 입력이 시작돼요 — 키보드만으로 브레인스토밍! 터치 기기에선 카드를 길게 눌러 메뉴의 '자식 카드 만들기 (Tab)' / '형제 카드 만들기 (Enter)'로 똑같이 할 수 있어요.
  • 카드를 노트로 만들기 📝: 텍스트 카드를 우클릭(모바일은 길게 꾹)하고 '노트로 만들기'를 누르면, 카드에 적은 내용이 그대로 담긴 .md 노트가 볼트에 생기고 그 자리 카드가 노트 파일 카드로 쏙 바뀌어요(위치·크기·연결한 화살표 그대로!). 캔버스에서 막 펼치며 브레인스토밍하다가 '이 카드는 제대로 된 문서로 키워야지' 싶을 때 바로 노트로 승격시킬 수 있죠. 노트 제목은 카드 첫 줄에서 알아서 따와요.
    • 웹소설 작품 안의 회차 카드는 회차 노트로 ✍️: 첫 줄이 **4화 흑교**처럼 회차 이름이면, 그 작품의 스토리 폴더에 회차 양식(상태·발행일)으로 만들어지고 둘째 줄부터는 요약에 담겨요 — 대시보드와 아웃라인 회차 탭에 곧바로 잡혀요. 작품 밖이거나 회차 이름이 아니면 예전처럼 지금 폴더에 카드 내용 그대로 만들어요. → 12-1 프로젝트 뷰 · 09 백링크와 아웃라인
  • 복제 & 잠금 🔒: 우클릭(모바일 길게 누르기) 메뉴에서 복제를 누르면 똑같은 카드가 하나 더 뿅! 잠금을 누르면 카드가 그 자리에 딱 붙박이가 돼요 — 작은 자물쇠가 붙고 이동·크기변경·회전·편집·삭제가 막혀 실수로 안 건드리게 되죠(선택은 여전히 됩니다). 다시 우클릭 → 잠금 해제. 참, 이 메뉴는 그때 쓸 수 있는 항목만 보여줘서 늘 깔끔하답니다.
  • 자동 정리 (레이아웃 7종) 🪄: 자유롭게 늘어놓은 카드도 도구바의 자동 정리 버튼 한 번이면 깔끔한 트리로 착! 버튼을 누르면 모양 메뉴가 열려요 — 방사형(중심에서 사방으로), 오른쪽 논리도(개요·위계용), 아래 조직도(위→아래), 좌우 균형(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그 마인드맵 모양), 타임라인(왼→오 순서), 피시본(원인 분석용 생선뼈), 매트릭스(격자로 비교). 화살표로 연결된 카드가 있어야 정리되고, 중심은 선택한 카드(1장) 또는 나가는 화살표가 가장 많은 카드가 돼요. 마지막에 고른 모양은 기억해 뒀다가 다음에도 표시해 드려요.
    • ✨ 모양 메뉴 맨 위의 '색·크기까지 꾸미기'를 누르면 마지막에 고른 정리 모양(처음엔 방사형)으로 정리하면서 카드 크기를 글에 맞추고, 큰 가지마다 다른 색을 입히고, 중심에서 큰 가지로 가는 선은 굵게·서로 건너 잇는 선은 점선으로 해 한눈에 읽히게 해요(글씨를 굵게 바꾸지는 않아요 — 중심 카드 제목 강조는 AI가 새로 그린 맵에만 붙어요). 내가 직접 고른 색은 그대로 두고, 마음에 안 들면 ⌘Z 한 번이면 돌아가요.
    • 💡 자동 정리는 눌렀을 때만 한 번 정돈해요 — 카드를 새로 놓거나 그림을 그리는 동안 멋대로 움직이지 않으니, 자유 배치와 프리드로잉을 마음껏 쓰다가 원할 때만 정리하세요.
  • 템플릿 넣기 (11종) 📋: 도구바의 템플릿 버튼을 누르면 짜여 있는 구조를 화면 중앙에 한 번에 깔아줘요 — 보드 짜는 시간을 아끼세요!
    • SWOT 분석(2×2 4분면) · 칸반 보드(할 일·진행 중·완료 3열) · 타임라인(5단계 카드가 화살표로 연결)
    • 만다라트(9×9 81칸 — 한가운데 핵심 목표를 두고 그 둘레 8칸에 세부 목표, 각 세부 목표가 바깥 블록의 중심으로 이어져 실행 계획을 채워 넣는 목표 달성 격자)
    • 5W1H(육하원칙)(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로 주제를 훑기) · 논리 피라미드(핵심 주장 → 뒷받침 근거로 내려가는 위계) · 기승전결(이야기 4단 구성)
    • 아이젠하워(2×2 — 급함/중요함으로 할 일 나누기) · KPT 회고(Keep·Problem·Try) · OKR 목표맵(목표 → 핵심 결과 → 실행 과제) · 코넬 노트(단서·질문 / 필기 / 요약 3칸 필기법)
  • 발표 모드 🎞️: 도구바의 발표 버튼을 누르면 화살표로 이어진 순서대로 카드를 하나씩 확대하며 보여줘요. →/Space=다음, ←=이전, Esc=종료. 마인드맵이 그대로 프레젠테이션이 된답니다.
  • 배경 갈아입히기: 도구바의 배경 버튼을 누르면 드롭다운에서 기본 말고도 코르크보드·블랙보드·회색·화이트보드·크라프트지·캔버스(천) 같은 분위기 있는 배경을 고를 수 있어요. (코르크·크라프트지·캔버스는 진짜 사진 텍스처랍니다!)
    • 글씨색은 알아서 척척: 배경이 어두운 블랙보드면 카드·글씨가 밝게, 밝은 화이트보드·캔버스면 어둡게 자동으로 바뀌어 늘 또렷하게 보여요. (직접 색을 고른 카드/글자는 그 색 그대로 유지!)
  • 카드 스타일 바꾸기 🎭: 도구바의 스타일 바꾸기 버튼을 누르면 카드와 선의 느낌을 클래식 · 손그림 · 모던 · 네온 · 솜사탕 중에서 골라요. 스타일은 캔버스 파일마다 따로 저장돼서, 이 마인드맵은 손그림, 저 마인드맵은 네온처럼 쓸 수 있어요.
  • 은은한 비네팅: 화면 가장자리가 살짝 어두워지는 효과로 가운데 작업 영역에 집중할 수 있어요(화면에 고정 — 움직이거나 내보내기에는 안 들어가요).

손으로 슥슥, 프리드로잉 ✏️

도구바의 펜 버튼을 누르면 화면 왼쪽에 드로잉 도구바가 열려요. 카드 위에 자유롭게 그리고 메모할 수 있답니다.

💡 이 펜들은 노트 본문 안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 글 쓰다 커서 자리에 손그림을 넣는 인라인 드로잉 → 04 고급 마크다운

  • 펜 종류 한가득: 부드러운 펜·거친 펜·라이너·납작펜(캘리그래피)·붓·캘리그라피 붓·싸인펜·연필·크레용·에어브러시·형광펜에 올가미 채우기까지!
  • 지우개 묶음 🧽: 지우개·번지기·올가미·스포이드는 펜과 따로 한 묶음이에요. 데스크탑과 웹에선 네 버튼이 나란히 보이고, 폰·태블릿 앱에선(노트 안 인라인 드로잉도요) 버튼 하나로 묶여 있어서, 누르면 바로 쓰고(처음엔 지우개, 그다음엔 마지막에 쓴 것) 쓰는 중에 한 번 더 누르면(또는 꾹 누르면) 넷 중에서 골라요. 펜 버튼도 같아요 — 지우개를 쓰다가 누르면 쓰던 펜으로 바로 돌아와요. 버튼 모서리의 작은 삼각형이 '안에 더 있어요' 표시예요. 지우개·번지기는 크기가 동그라미로 보여요 — 고르거나 크기를 바꿀 때 화면 가운데에 잠깐, 문지르는 동안엔 펜 끝을 따라와요.
  • 캘리그라피 붓 🖌️: 꾹 누르거나 천천히 그으면 아주 굵게, 살짝 빠르게 그으면 아주 가늘게, 끝은 뾰족하게 빠져요. 필압이 없는 손가락·마우스도 속도만으로 강약이 나요. 그리는 동안 보인 선이 뗀 뒤에도 그대로예요.
  • 개성파 붓들 🎨: 싸인펜은 일정한 굵기에 긋는 속도 따라 잉크가 미세하게 배어나는 펠트팁 느낌, 크레용은 왁스 질감의 굵고 진한 선(꾹 누르면 더 진하게!), 에어브러시는 가장자리가 멀리까지 보들보들 퍼지는 진짜 스프레이(누르는 힘에 따라 자리마다 농도와 분사 폭이 달라져요 — 아이패드에서도 확산이 그대로!), 번지기는 이미 칠한 색들을 문질러 에어리하게 섞어주는 브러시예요. 연필·크레용·에어브러시는 그리는 동안 보인 모습이 뗀 뒤에도 그대로예요(스티키 노트·PDF 위에선 뗄 때 질감이 입혀져요).
  • 라이너는 긋는 속도에 굵기가 크게 반응해요 — 빠르게 그으면 가늘게, 천천히 그으면 굵게. 손목 속도만으로 캘리그래피 같은 강약을 줄 수 있답니다. ✒️
  • 연필은 굵기 조절이 한층 세밀해요 — 슬라이더 한 칸이 아주 조금씩 움직여서, 끝까지 올려도 딱 보기 좋은 굵은 연필 정도랍니다. 흑연이 종이 결의 높은 데부터 묻는 것처럼 그려져서 가장자리가 자연스럽게 부스러지고, 진하게 칠해도 결이 남아요. ✏️
    • 긋는 속도도 살아나요: 빠르게 그으면 얇고 옅게, 천천히 그으면 굵고 진하게 나와요. 평소 글씨 속도에선 그대로고요. 이미 그려 둔 획은 바뀌지 않아요.
  • 색 & 스포이드: 팔레트(여섯 칸, 3열×2행의 큼직한 스와치 — 좁은 모바일 화면에서는 2열로 접혀요)에서 색을 고르세요 — 칸을 고른 채 색을 바꾸면 그 칸에 저장돼서 나만의 팔레트가 완성돼요. 스포이드로 이미 그린 획에서 색을 쏙 뽑아 쓸 수도 있어요(배경색은 무시).
  • 끌어다 붓는 채우기 (컬러드롭) 🪣: 프로크리에이트처럼 팔레트 색을 그림 위로 끌어다 놓으면 선으로 닫힌 영역이 주르륵 채워져요! 채움은 선 뒤로 들어가서 경계가 깔끔하고, 작은 틈새쯤은 알아서 메워드려요. 이미 채운 곳에 다른 색을 떨어뜨리면 색만 쏙 바뀐답니다.
    • 채워진 면도 벽이자 바닥 🧱: 채운 면 위에 도형을 그리고 그 안에 색을 부으면 그 부분만 새로 채워지고, 면의 가장자리를 벽 삼아 바깥 영역을 채울 수도 있어요 — 면이든 선이든 막혀 있으면 채워집니다!
  • PDF 위에 필기 📄✍️: PDF 카드의 페이지 위에서 그으면 그 획은 그 페이지에만 붙어요 — 다른 페이지로 넘기면 안 보이고, 돌아오면 다시 보여요. 그리는 중에도 ‹ ›로 넘기며 쓸 수 있고, 지우개·되돌리기도 돼요. 필기는 마인드맵 파일에 저장되고 원본 PDF는 그대로예요. 카드 크기를 바꿔도 글씨는 페이지에 붙어 있어요.
  • 검정·회색 잉크는 종이를 따라요 🌗: 앱 테마가 아니라 그 아래 종이의 밝기에 맞춰 보여요 — 어두운 종이엔 밝게, 밝은 종이엔 어둡게요. 그래서 어두운 테마에서 흰 PDF나 노란 스티키에 쓴 글씨도, 밝은 테마에서 칠판 배경에 쓴 글씨도 잘 보여요. PDF는 쪽마다 따로 봐요(어두운 슬라이드 쪽엔 밝은 잉크). 스티키 색·마인드맵 배경·지도 스타일을 바꾸면 바로 따라오고, 파일에 저장된 색은 그대로예요. 다른 색 잉크는 고른 색 그대로 보여요.
  • 굵기·투명도 조절: 도구바 아래 굵기·투명도 버튼을 누른 채 위아래로 문지르면 옆에 바가 떠서 바로 조절돼요(떼면 확정). 짧게 톡 누르면 바가 열린 채 남아 손으로 끌어 맞출 수도 있고요. 굵기는 [ ] 키로도 줄이고 키울 수 있어요. 커서 둘레의 원으로 굵기를 미리 보여드려요.
  • 납작펜 각도: 납작펜을 고른 뒤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펜촉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캘리그래피 느낌!).
  • 필압·기울기, 훨씬 세밀하게 ✍️: 아이패드 애플펜슬, 데스크탑 펜 태블릿(와콤 등), 안드로이드 S펜의 누르는 세기가 살살~꾹까지 큰 강약 차이로 반영돼요. 기기마다 필압 특성이 달라 각각 따로 튜닝돼 있어서 어느 펜으로도 가볍게 쓴 획이 뭉개지지 않아요. (두 손가락은 화면 이동/확대)
    • 펜 기울기: 평소처럼 쥐고 쓰면 기울기로 치지 않아요. 펜을 눕혀야 붓·연필·크레용이 넓어져요 — 연필은 평소의 약 5배까지 넓어지면서 옅고 성기게 칠해지고, 조금만 눕혀도 차이가 나요. 연필은 눕힌 방향도 알아서, 옆으로 눕혀 밀면 넓게, 눕힌 쪽으로 그으면 가늘게 나가요.
    • 그리는 동안 손글씨 입력은 쉬어요(아이폰·아이패드): 펜 획이 글자로 바뀌지 않게요. 그리다가 마인드맵 밖(오른쪽 패널의 입력칸 등)을 누르면 바로 다시 켜져서 키보드·손글씨로 쓸 수 있고, 마인드맵으로 돌아와 그리면 다시 쉬어요.
  • 펜 사이드 버튼 = 임시 지우개 🧽: 와콤·S펜의 사이드(배럴) 버튼을 누른 채 문지르면 도구를 바꾸지 않고 바로 지워져요(버튼을 떼면 원래 펜 그대로). 와콤 펜의 뒤집은 지우개 꼭지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 두 겹 레이어: 드로잉은 카드 위와 아래, 두 레이어에 그릴 수 있어요. 도구바의 두 눈 버튼으로 각각 숨기고 보이게 하고, 레이어 이름을 눌러 지금 그릴 레이어를 고르세요(숨겨진 레이어를 고르면 자동으로 다시 보여드려요).
  • 되돌리기·다시 실행: 드로잉 도구바 맨 위에 ↶ 되돌리기 · ↷ 다시 실행 버튼이 있어, 그리던 손 그대로 바로 취소·복원할 수 있어요(⌘Z나 두 손가락 탭도 그대로 돼요).
  • 도구바는 내 맘대로: 도구바 위쪽 ⠿ 핸들을 끌면 원하는 자리로 옮길 수 있고, 최소화 버튼으로 작게 접어둘 수도 있어요(위치는 기억해 둘게요).
    • 📱 아이폰의 기본 도구바는 하단 고정: 아이콘이 균일한 줄로 정렬된 하단 바로 나와요. 바 위의 작은 화살표 탭을 누르면 바가 스르륵 숨고 탭만 남아 캔버스를 넓게 쓸 수 있어요(다시 누르면 복귀, 상태 기억).
  • 길게 눌러 모양 보정 ✨: 프로크리에이트처럼, 대충 쭉 긋고 손을 떼지 않은 채 잠깐 멈추면 그 획이 곧은 직선이나 매끈한 곡선으로 정돈돼요. 둥글게 모아 끝을 시작점에 붙이고 멈추면 동그라미·타원이 돼요 ⭕ — 대충 그린 동그라미는 정원으로, 납작한 고리는 그 비율·기울기 그대로 타원으로 정돈되고 벌어진 틈도 닫힙니다. 보정된 순간 '직선'·'곡선'·'동그라미'·'타원' 배지가 떠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바로 알 수 있고, 누른 채 그대로 움직이면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답니다 — 동그라미·타원은 반대편이 제자리에 붙은 채 커지고 작아져요(둥근 모양과 비율은 그대로). 마음에 안 들면 ⌘Z 한 번! (손떨림 보정 팝오버 안의 체크로 끄고 켤 수 있어요.)
    • 💡 자석은 카드 정렬 전용이라 손으로 그린 선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 그린 그대로 남습니다.
  • 올가미 (L) 🪢: 지우개 묶음의 올가미는 획들을 둘러서 통째로 이동·삭제해요. 올가미 채우기 (F) 는 그리기 도구 칸에 따로 있어요 — 두른 영역이 현재 색으로 채워지고, 불투명도 슬라이더가 그대로 적용돼 반투명 워시 덧칠도 됩니다(두르는 동안 미리보기로 비쳐 보여요). 올가미와 그리기 도구는 서로 배타라, 도구를 고르면 올가미가 꺼지고 올가미를 켜면 도구가 쉬어요.
    • 고르면 상자 아래에 글자로 · 수식으로 · 마인드맵으로 · AI 그림 막대가 떠요(이 기기에서 되는 것만요). 누르면 고른 부분만 읽거나 바꿔요. AI 그림도 고른 스케치만 보내고, 결과를 그 옆에 놓아 줘요.
  • 도구 단축키: P=펜 순환 · B=붓/캘리그라피 붓/연필 순환 · S=싸인펜 · H=형광펜 · C=크레용 · A=에어브러시 · E=지우개 · R=번지기 · I=스포이드 · L=올가미 · F=올가미 채우기. (Esc나 빈 곳 우클릭으로 빠져나와요.)
  • 그리는 소리 🔊: 연필은 사각사각, 붓은 스윽스윽 — 도구마다 소리가 달라요. 빠르게 그을수록 커지고, 손을 멈추면 조용해져요. 어디선가 들리듯 말듯 아주 작게 나요. 기본으로 켜져 있고, 도구바의 스피커 버튼(폰·태블릿 앱은 손떨림 보정이 있는 묶음 안)으로 끄고 켜요. 아이폰·아이패드는 무음 모드면 소리가 안 나고, 앱을 막 켠 뒤 첫 획은 조용할 수 있어요.
  • 쪽 — 공책처럼 쓰기 📄: 그리기 도구바의 쪽 추가 버튼(또는 빈 곳을 길게 누르거나 우클릭 ▸ 쪽 추가)을 누르면 A4 종이 틀이 생겨요. 이미 쓴 글이 한 쪽에 들어가면 그 글을 1쪽으로 품어요. 화면 아래 막대의 ‹ › 로 넘기고(PageUp·PageDown), + 로 다음 쪽을 잇고, 가운데 번호를 누르면 이 쪽에 맞춰 보기·전체 보기·이 쪽만 PNG로 저장·이 쪽 지우기가 있어요. 쪽을 지우면 그 쪽 내용도 함께 지워지고 아래 쪽이 올라와요(되돌리기 한 번으로 돌아와요). PDF로 내보내면 쪽마다 A4 한 장이에요 — 쪽 밖에 둔 것은 안 들어가니 맵 전체가 필요하면 PNG로 내보내세요. 틀은 안내선이라 눌리지 않고 내보내기에도 안 찍혀요. 옵시디언에선 그냥 그룹으로 보여요.
    • 내용이 있는 쪽은 한 번 더 눌러야 지워져요. 파일을 열면 1쪽부터 보이고, 새로 만든 쪽은 쪽마다 격자가 같은 자리에 와요(이미 만든 쪽은 옮기지 않아요). 노트 안 인라인 드로잉에는 쪽이 없어요.

손글씨를 글자로 🔤

캔버스에 손으로 쓴 글을 읽어 바로 옆 글 카드에 넣어 줘요.

  • 쓰는 법: 필기 위를 우클릭(터치는 길게 누르기) → '필기 글자 인식(OCR)'. 읽은 글은 옆에 새 카드로 들어오고 필기는 그대로 남아요. 되돌리기 한 번이면 카드만 사라져요.
  • 어디를 읽나요: 누른 자리의 필기 덩어리만요. 빈 곳을 누르면 화면에 보이는 필기를 모두, 스티키 노트나 PDF 쪽 위를 누르면 거기 쓴 것만 읽어요. 그리는 중이라면 올가미로 고른 뒤 상자 아래 막대의 글자로를 누르세요(상자를 우클릭하거나 꾹 눌러도 돼요).
  • 무엇으로 읽나요: iOS 27 이상의 아이폰·아이패드는 획을 그대로 읽어요. 기기 안에서 끝나고 밖으로 보내는 게 없어요. 그보다 낮은 iOS와 안드로이드는 기기 OCR로, 데스크탑과 웹은 연결한 AI로 읽어요. 연결한 AI가 없으면 웹은 안내만 뜨고, 데스크탑은 읽으려다 실패 안내가 떠요 — 그럴 땐 AI를 연결해 주세요.

손그림을 마인드맵으로 🪄

손으로 그린 마인드맵을 진짜 카드와 연결선으로 바꿔 줘요. 그린 자리 그대로요.

  • 쓰는 법: 필기 위를 우클릭(터치는 길게 누르기) → '손그림을 마인드맵으로 바꾸기'. 되돌리기 한 번이면 손그림으로 돌아가요.
  • 이렇게 바뀌어요: 글자는 글 카드로, 동그라미는 타원 카드로, 네모는 네모 카드로, 선은 연결선으로, 화살표는 화살표로요. 글자 크기도 쓴 크기에 맞춰요. 알아보지 못한 획은 그대로 남아요.
  • 어디를 바꾸나요: 누른 자리와 이어진 필기 덩어리요. 빈 곳을 누르면 화면에 보이는 필기 전부, 그리는 중이면 올가미로 고른 것만요(막대의 마인드맵으로). 스티키 노트·PDF 위 필기는 바꾸지 않아요.
  • 어디서 되나요: iOS 27 이상의 아이폰·아이패드예요. 기기 안에서 읽고 밖으로 보내는 게 없어요.
  • 💡 글자를 잘못 읽었으면 그 카드를 눌러 고치세요. 흘려 쓴 글씨일수록 틀리기 쉬워요.

손으로 쓴 식을 수식으로 ✍️

종이에 쓰듯 식을 쓰면 옆에 반듯한 수식 카드로 옮겨 드려요.

  • 쓰는 법: 필기 위를 우클릭(터치는 길게 누르기) → '수식으로 바꾸기'. 수식 카드가 필기 옆에 생기고 필기는 그대로 남아요. 나란히 놓였으니 맞게 읽었는지 눈으로 바로 볼 수 있어요.
  • 틀렸다면: 되돌리기로 카드를 지우고 조금 더 또박또박 써서 다시 해 보세요. 기기 안에서 읽는 기기에 AI까지 연결해 두었다면 'AI로 더 정확하게 읽기'도 메뉴에 나와요(이때는 필기 그림이 그 AI로 전해져요).
  • 어떤 기기에서 되나요: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iOS·iPadOS·macOS 27 이상은 기기 안에서 읽어요 — 밖으로 나가는 것이 없어요. 그 밖의 기기는 AI를 연결해 두었을 때만 메뉴가 보여요.
  • 글자가 섞인 식: '넓이 = 가로 × 세로'처럼 한글이 섞이면 기기 안에서는 잘 못 읽어요. '필기 글자 인식'이나 연결한 AI를 쓰세요.

카드에 수식 쓰기 · 그래프로 그리기 📈

  • 카드 글에 $$y=x^2-1$$(큰 수식)이나 $\pi r^2$(글 속 수식)을 쓰면 수식으로 보여요. PNG·SVG로 내보내도 그대로예요.
  • 글 전체가 식인 카드(y=2x+1처럼 그냥 써도 돼요)를 우클릭 → '그래프로 그리기'를 누르면 옆에 그래프 카드가 생겨요. y=x²-1, y=sin x, f(x)=3x-2, x=3처럼 변수가 하나인 식을 그릴 수 있어요. 그래프 카드를 더블클릭하면 글로 열려요 — "fn" 뒤의 식을 고치면 돼요.

스케치 → AI 그림 🎨✨

끄적여 둔 스케치를 AI가 완성된 그림으로 바꿔줘요! 대충 그린 구도·포즈·배치를 그대로 살려 그려주니, 그림 실력과 상관없이 원하는 장면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여는 법: 드로잉이 있는 캔버스에서 빈 곳을 우클릭(터치는 길게 누르기) → '스케치로 AI 그림…'. 그리는 중에 올가미로 고른 뒤 막대의 AI 그림을 누르면 고른 스케치만 보내고, 완성 그림도 그 스케치 옆에 놓여요.
  • 작성 창에서 고르기: 모델 6종(🍌 Nano Banana 2 · 🍌 Nano Banana(둘 다 Gemini) · GPT Image 2.5 Flare(빠름) · GPT Image 2.5 Sunburst(더 정밀한 대신 느려요) · GPT Image 2 · GPT Image 1), 크기(정사각·가로·세로 — 어느 모델이든 비율 적용!), 품질(gpt-image 전용: 저(저렴)·중·고(비쌈) — GPT Image 2.5를 고르면 초고·최대도 열려요. 높을수록 비용도 올라가요), 그리고 요구사항("수채화풍으로", "밤 배경으로" 등)을 적고 [생성]!
  • 완성된 그림은 assets/에 저장되고 캔버스에 이미지 카드로 쏙 들어와요. 스케치는 그대로 남으니 여러 버전을 만들어 비교해도 좋아요.
  • 🔑 채팅 API 키(Gemini 또는 OpenAI)가 필요해요 → 16-9 AI 과금 안내(구독과 크레딧). 데스크탑에서 AI 에이전트를 쓰신다면 [에이전트로 보내기] 버튼으로 대화하며 고쳐나갈 수도 있어요("더 파랗게 해줘"처럼!).

💡 이 기능은 본문 속 인라인 드로잉에서도 똑같이 돼요 — 드로잉 판 우클릭, 또는 저장된 드로잉 이미지 우클릭 → '스케치로 AI 그림…'. 완성 그림은 그 드로잉 아래 본문에 삽입됩니다. → 04 고급 마크다운

  • 카드 글로 그리기 🃏: 스케치가 없어도 돼요 — 글이 적힌 카드를 우클릭(터치는 길게 누르기) → '카드로 AI 그림…'. 같은 작성 창이 열리고 설명칸에 카드 글이 미리 들어가 있어요. 스타일("수채화 느낌" 등)을 더해 [생성]을 누르면, 완성 그림이 그 카드의 가지(오른쪽)에 화살표로 이어진 이미지 카드로 붙어요. 인물·장소 카드를 하나씩 그림으로 펼쳐 보기 좋아요.
  • 키 없이 기기에서 그리기 — Apple Intelligence 🍎: Apple Intelligence가 켜진 아이폰·아이패드라면 글 카드를 길게 누르거나 우클릭 → '카드로 이미지 생성' — 애플의 '이미지 생성' 화면이 카드 글로 그리기 시작하고, 고른 그림이 그 카드 옆에 화살표로 이어진 이미지 카드로 붙어요. 기기 안에서 그려서 키도 요금도 없어요. 단추가 안 보일 때 확인할 것은 → 03 마크다운 기초

격자 위에 그리는 지도, 맵 모드 🗺️

게임 맵·던전·평면도·마을 지도가 필요할 때! 도구바의 맵 그리기 버튼(드로잉 버튼 바로 옆)으로 맵 모드를 켜면 캔버스가 타일 격자 지도판이 돼요.

  • 스타일 5종(기본 📜 · 방안지 📘 · 마커 보드 🖍️ · RPG 삽화 🌿 · 고지도 🪶)에 지형 20종 브러시·채우기, 벽·문·비밀문과 자동 벽 두르기, 도로·철로·강을 잇는 경로 도구(역은 기차역 스탬프로 콕!), 스탬프 41종과 노트 링크, 부전지 메모까지 — 자세한 사용법은 전용 챕터에서! → 11-1 맵 그리기
  • 새 마인드맵에서 맵 모드를 켜면, 손대지 않은 시작 안내 카드('마인드맵 시작 — …')는 알아서 치워져 지도를 가리지 않아요.
  • 지도는 캔버스 파일에 함께 저장되고 PNG/SVG 내보내기와 미니맵에도 담깁니다.

드로잉 메모지, 스티키 노트 🟨

  • 스티키 노트는 그 위에 자유롭게 그리고 지우는 '메모 종이'예요. 노트를 회전·크기조절하면 안에 그린 그림도 함께 따라 변해요.
  • 노트 위에서 시작한 그림은 노트에, 배경에서 시작한 그림은 배경에만 남아요.

화살표를 '진짜 관계'로 — 온톨로지 연결 🧩

노트 카드 두 장을 화살표로 이었다면, 그 화살표를 그림이 아니라 기록되는 관계로 만들 수 있어요.

  • 화살표를 선택하면 인스펙터에 관계 버튼이 나타나요(노트↔노트 화살표에서만). 누르면 술어 후보가 뜨고 — 관계 사전과 볼트에서 실제로 쓰는 술어를 바탕으로 추천해요 — 고르면 출발 노트의 속성에 술어: "[[대상]]"이 기록되고 화살표 라벨에도 술어가 붙습니다. 사전에 없는 말은 '직접 입력…'으로.
  • 기록된 순간부터 연결 패널·그래프뷰·Bases 롤업에 그 관계가 잡혀요. 캔버스에 그린 구조가 곧 시맨틱 네트워크가 되는 거죠.
  • 이미 관계가 있는 노트들은 알아서 이어져 보여요 — 관계를 가진 두 노트를 캔버스에 놓으면 옅은 점선+술어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표시만 — 파일에 저장되지 않고 내보내기에도 안 들어가요). 진짜 화살표로 이으면 점선은 비켜 줍니다.
  • 기록은 한 방향이에요: 관계의 원본은 노트라서 화살표를 지워도 관계는 남습니다(정리는 연결 패널에서). 텍스트·도형 카드는 속성이 없어 대상이 아니에요. → 온톨로지 활용
  • 자동 마인드맵도 관계를 이해해요 — 중심 노트의 속성에 적힌 관계 상대(저자·parent_area 등)가 카드로 함께 펼쳐지고, 그 사이는 점선+술어로 표시돼요(본문 링크는 실선). 영역(Area) 노트에서 '이 노트를 가리키는 노트 포함'을 켜고 돌리면 그 영역의 프로젝트들이 한 번에 펼쳐지는 PARA 지도가 됩니다.

핀으로 콕콕 찍기 📌

  • 핀 모드를 켜면 빈 곳을 더블클릭(모바일은 더블탭)해 핀을 꽂을 수 있어요. 핀은 줌과 상관없이 항상 같은 크기로 보여요.
  • 핀에서 다른 핀으로 우클릭 드래그(터치는 핀을 길게 누른 뒤 끌기)하면 둘을 잇는 직선이 생겨요. 핀과 선은 색을 바꿀 수 있어요.

멋지게 내보내기 📸

  • 예쁘게 만든 마인드맵을 다양한 형식으로! PNG(배경 투명) · JPG(배경 포함) · SVG · PDF · 클립보드 복사 · 스크린샷까지 골라 내보낼 수 있어요. 아이폰에서는 볼트에 저장해 드려요.
  • 빙글빙글 돌려놓은 카드, 예쁜 도형들, 순수 텍스트, 그리고 손으로 그린 드로잉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고화질로 담아드립니다.
    • PDF 카드는 PNG·JPG·PDF로 내보낼 때 지금 보던 페이지(와 그 페이지에 쓴 필기)가 함께 담겨요.
    • 쪽을 만들어 두었다면 PDF는 쪽마다 A4 한 장이에요(쪽 밖에 둔 것은 안 들어가요). 내보내기 메뉴에 '이 쪽만 PNG로 저장'도 생겨요.
    • JPG·PDF·SVG의 바탕은 고른 마인드맵 배경(코르크·칠판 등)이 아니라 앱 테마의 바탕색이에요. 검정·회색 잉크도 그 바탕에 맞춰 담겨요.

이렇게도 써보세요 — 무한 캔버스 활용 아이디어 🎨

'마인드맵'이라는 이름이지만, 사실은 뭐든 펼쳐놓는 무한 캔버스예요. 같은 도구로 이런 것들을 만들 수 있어요.

🖼️ 무드보드 (Moodboard)

  • 영감을 주는 이미지를 마구 끌어다 놓고(드래그·붙여넣기) 자유롭게 배치하세요. → 이미지 카드는 틀 없이 깔끔하게 들어가고, 회전까지 돼서 콜라주처럼 비스듬히 겹쳐 놓기도 좋아요! (사진이 없다면 이미지 검색 패널에서 바로 끌어와도 OK → 02 화면 둘러보기)
  • 배경을 코르크보드·블랙보드 등으로 바꾸고, 그룹으로 분위기별(컬러·무드)로 묶고, 라벨(틀 없는 글)로 키워드를 흩뿌리면 분위기 보드 완성!
  • 도형과 색으로 컬러 팔레트·톤을 정리하고, 다 되면 이미지로 내보내 공유하세요.

✏️ 아이디어 스케치 (Idea Sketch)

  • 머릿속 생각을 프리드로잉(연필·붓·펜)으로 빠르게 끄적이세요. 정리는 나중에! → 위 '손으로 슥슥, 프리드로잉' 참고.
  • 스티키 노트에 손글씨로 메모하고, 회전·이동하며 막 펼쳐보세요. 떠오르는 대로 카드·도형·화살표를 던져 놓고 나중에 다듬으면 돼요.

🕸️ 네트워크 그래프 (Network Graph)

  • 카드 = 노드, 화살표 = 관계로 사람·개념·사건의 연결망을 그려요. 포트를 끌어 카드끼리 잇기만 하면 끝!
  • 노트 카드(파일)로 실제 노트를 노드로 올리면, 클릭해 바로 그 문서로 갈 수 있는 '살아 있는' 그래프가 돼요.
  • 노트의 [[링크]] 관계를 자동으로 펼치고 싶다면 자동 마인드맵 버튼! 볼트 전체의 연결망은 10 그래프뷰에서 별자리로도 볼 수 있어요.

🧠 콘셉트맵 (Concept Map)

  • 마인드맵이 '중심 → 가지'라면, 콘셉트맵은 개념과 개념을 '관계 이름'으로 잇는 그물이에요.
  • 카드(개념)를 화살표로 잇고, 연결선에 라벨(예: "~을 포함한다", "~의 원인")을 달아 의미를 또렷하게! 위계가 있으면 위→아래로 배치하면 읽기 좋아요.
  • 더 엄밀하게 타입·관계로 구조화하려면 노트 쪽 온톨로지와 함께 쓰세요. → 17 지식 구조화

💡 어떤 용도든 AI 에이전트에게 밑그림을 부탁하면 빨라요: "이 자료로 무드보드/네트워크/콘셉트맵 만들어줘" → 16-2 상황별 활용 레시피

꼭 알아두세요! 💡

  • 순수 텍스트나 도형 노드는 옵시코가 야심 차게 만든 특별한 기능이라, 옵시디언의 표준 Canvas 문법에는 아직 없어요. 그래서 옵시디언에서 열면 안 보일 수도 있으니 놀라지 마세요!
  • 노트·그림을 담은 카드는 볼트 안에서의 위치(상대 경로)로 저장돼요. 그래서 볼트 폴더를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옵시디언에서 열어도 카드가 끊기지 않고 그대로 이어져요.
  • 똑똑한 AI 에이전트한테 마인드맵 좀 그려달라고 부탁해 볼 수도 있답니다. 신기하죠? → 16 AI 에이전트
    • AI는 내용(무엇이 어디에 이어지는지)만 쓰고, 맵을 처음 열 때 옵시코가 카드 크기를 글에 맞추고 겹치지 않게 펼친 뒤 가지마다 색을 입혀요. 나중에 "가지 더 달아 줘"라고 하면 새 카드만 빈자리에 놓고 내가 옮겨 둔 카드는 그대로 둬요(아무것도 안 옮겼으면 새 가지까지 넣어 다시 가지런히).
  • 반대로 내가 그린 캔버스대로 AI가 폴더를 만들고 파일을 정리하게 할 수도 있어요! 구조나 작업 순서를 그려 놓고 "이 캔버스대로 해줘" 한마디면 끝 → 16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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