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하나로 관계도 자동 생성하기
보통20분전 플랫폼
그림을 손으로 그리면 인물이 늘 때마다 다시 그려야 합니다. 관계는 노트에 적고, 그림은 버튼으로 뽑습니다. 예제는 『표국의 막내』.

1. 인물 노트 속성에 관계를 적습니다
백진 노트 맨 위에, 따옴표까지 그대로:
스승: "[[국주]]"
동료: "[[좌문경]]"

본문 말고 속성에 적는 게 포인트 — 그래야 "관계"로 인식됩니다.
2. (선택) 관계 사전 — 역방향이 공짜
스승 노트를 만들고 type: 관계, inverse: 제자.

이러면 백진에만 적어도 국주 쪽에선 자동으로 "제자"로 보입니다. 양쪽에 적다가 한쪽만 고치는 사고가 구조적으로 안 나요.
3. 빈 캔버스에 주인공 카드 하나

이게 전부입니다. 다른 인물은 놓지 않습니다.
4. 자동 마인드맵 버튼
- 이 노트를 가리키는 노트 포함 — 켜기. 안 켜면 스승 쪽 방향이 빠집니다.
- 2단계 확장 — 일단 끄기. 열댓 명이어도 화면이 꽉 찹니다.

5. 만들기 — 쨘

- 실선 = 본문에서 실제 언급된 사이
- 점선 = 설정(속성)에만 있는 사이 → 아직 본문에 안 나온 인물이 한눈에 보입니다
6. 인물이 늘면 다시 뽑기
새 인물 노트에 관계 한 줄 적고, 버튼만 다시. 갱신 비용이 0이라 그림이 낡지 않습니다.
쉽죠?
막혔을 때
- 화살표가 한쪽만 나옴 → 4단계 "가리키는 노트 포함"을 안 켠 경우.
- 점선이 하나도 없음 → 관계를 본문에 적은 경우. 속성에 적어야 점선이 됩니다.
- 관계없는 노트까지 잔뜩 → 2단계 확장을 끄세요. 본문 링크도 선이 됩니다.
다음으로
- 웹소설 프로젝트 시작하기 — 이 예제의 앞 단계
- 도움말: 마인드맵 · 지식 구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