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능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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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옵시코에 새로 들어온 것들
오랜만에 켜셨나요? 앱은 조용히 자라 있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알 방법이 없으면 있는 줄도 모르고 안 쓰게 되죠.
여기엔 새로 생긴 것만 짧게 골라 뒀어요(고친 것·다듬은 것은 뺐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줄 끝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명령 팔레트(⌘P) 에서
새로운 기능을 치면 언제든 바로 열려요.
🆕 1.4.1에 들어온 것
📖 국어사전을 글 쓰는 자리로
- 되풀이한 말 → 비슷한 말 — 글쓰기 도우미 ▸ 다듬기의 "'친구가' 5번 되풀이" 카드에 [비슷한 말]이 생겼어요. 되풀이한 자리 하나를 골라 사전을 열고, 비슷한 말을 누르면 꼴과 조사까지 맞춰 바꿔 넣어요(친구가 → 벗이). 사전 맨 위 [다음 자리]로 넘어가요. → 16-12 글쓰기 도우미
- 더 쉬운 말 — 맞춤법 결과 아래 '더 쉬운 말' 묶음에 표준국어대사전·국립국어원이 권하는 말 359개(오뎅 → 어묵·레시피 → 조리법). 틀린 말이 아니라 제안이고, 누르면 이 글의 같은 말을 조사까지 맞춰 모두 바꿔요. → 06 한국어 도구
- 내 글에서 쓴 곳 — 사전에서 찾은 낱말을 내 노트에서 쓴 문장을 셋까지 보여 줘요(기쁘다 → 기뻤다·기쁜까지). 누르면 그 줄로 가요. 읽기 모드에선 낱말 위에 마우스를 잠깐 올리면 뜻 한 줄이 떠요(설정 ▸ 사전에서 꺼요). → 06 한국어 도구
- AI도 국어사전을 써요 — 데스크탑 에이전트·채팅 AI('노트 편집 허용'을 켰을 때)·외부 AI 앱(MCP)이 옵시코 국어사전 찾기·꼴 맞춰 바꾸기·맞춤법 검사를 직접 써요. → 16 AI 에이전트
✍️ 맞춤법이 더 많이, 덜 귀찮게
- 검사기가 훨씬 많이 잡아요 — 좋았을텐데 → 좋았을 텐데 · 알아봐주세요 → 알아봐 주세요 · 일어 났다 → 일어났다 · 학생이였다 → 학생이었다 · 휴대폰 오타(합니적인 → 합리적인). 웹소설 장르어 270여 개(이동마법·각성자·회빙환)와 외국 이름·작품 제목은 틀렸다고 하지 않아요.
- 하나씩 고쳐도 목록을 처음부터 다시 불러오지 않아요. 빈칸 없이 이어 붙인 긴 글은 카드가 짧게 접히고 [미리보기]·[펴기]로 고쳐요. 빈칸 없이 길게 이어진 글이 있어 끝까지 못 봤으면 '일부만 검사했어요'라고 알려 줘요.
- 사전에 없는 새 낱말이면 결과 줄의 깃발 칩 끝 [새로운 어휘로 제안하기] — 낱말과 걸린 규칙만 보내고 문장은 보내지 않아요. → 06 한국어 도구
- 연재 전 점검이 섞인 따옴표(“ ”·" ")를 [“ ”로 맞추기]로, 방향이 뒤집힌 따옴표(“예쁘죠?“)를 [방향 바로잡기]로 한 번에 고쳐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테마 연출 — 수묵담채 · 가을 들녘 · 에인션트
- 수묵담채는 화선지 결·바람에 흔들리는 댓잎 그림자·인주가 찍히는 낙관 책갈피, 가을 들녘은 단풍 가지 그림자·고개 숙인 벼·켜면 붉게 물드는 단풍잎 책갈피, 에인션트는 풍화된 고문서 종이·열주 그림자·가죽 끈 책갈피. 하루 때에 따라 빛깔이 바뀌고, 글 쓰는 줄은 가리지 않아요. 창 크기를 바꿀 때 버벅이던 것도 고쳤어요. → 23 설정과 테마
🤖 AI 에이전트
- 애매한 변경만 먼저 확인 — "노트로 만들어 줘"처럼 분명히 부탁했으면 [반영]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반영돼요. 부탁 없이 만든 새 노트는 [노트로 남기기]로 물어봐요. Claude가 붐빌 때(529)는 저절로 다시 시도해요. → 16 AI 에이전트
🆕 1.4.0에 들어온 것 — 한글날 100주년 기념
🇰🇷 한글날 100주년 — 옵시코 국어사전
올해 한글날은 1926년 '가갸날'에서 시작한 지 100년이 되는 해예요. 그래서 1.4.0엔 우리말을 위한 선물을 가장 크게 담았어요.
- 옵시코 국어사전 — 사전 패널에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의 뜻풀이·용례·원어(한자)·발음·관계어를 키 없이 봐요(웹·데스크탑·폰). '먹었다'처럼 활용한 꼴로 찾아도 기본형(먹다)을 짚어 주고, 옛말이 있는 낱말은 [낱말의 역사] 로 세기마다 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봐요. 우리말샘·표준국어대사전 API 키는 이제 넣지 않아도 돼요. → 06 한국어 도구
- 비슷한 말 · 바꿔 넣기 — 낱말을 찾으면 비슷한 말·반대말이 칩으로 나오고(약 37만 낱말의 관계), 노트에서 고른 낱말이면 맨 위 [바꿔 넣기] 로 꼴을 맞춰 그 자리에 넣어요(기뻤다 → 즐거웠다). 움직임을 나타내는 낱말엔 흉내말(빙그레·껄껄), 그 낱말이 들어간 속담·관용구도 함께 나와요. 뜻 옆 ☆ 를 누르면 낱말 수집함에 모여 복습 카드로 다시 만나요. → 06 한국어 도구
- 내 사전 — 내 글에 나오는 이름과 말을 사전 맨 위에 보여 줘요. 도감 항목은 저절로, 다른 노트는 파일 목록 우클릭 [내 사전에 넣기], 짧은 낱말은 맞춤법 결과의 [내 사전에 추가] 로 넣어요. 내 사전의 말은 맞춤법 검사에서도 빠져요. → 06 한국어 도구
- 통합검색이 활용형까지 찾아요('기쁘다' → 기뻤다·기쁜·기뻐서). 대시보드 '오늘의 단어'(한국어)는 옛 표기를 보여 주는 낱말 타임머신이 되고, 워들·십자말풀이는 사전 뜻과 이어졌어요. → 07 검색과 탐색 · 15 대시보드
✍️ 옵시코 맞춤법 — 직접 만든 한국어 검사기
- 맞춤법 검사가 자동이면 한국어 글은 옵시코 맞춤법 서버로 검사해요(웹·데스크탑·폰). 처음 한 번 보낼지 묻고, 보낸 글은 학습하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네이버·바른한글·AI 검사도 그대로 고를 수 있어요. → 06 한국어 도구
- 띄어쓰기(할수 있다 → 할 수 있다·갈거야 → 갈 거야·청중의시선을 → 청중의 시선을·수 많은 → 수많은)·조사(책를 → 책을)·자판 오타(몰랏다 → 몰랐다)·철자(햇갈린다 → 헷갈린다·무릎쓰고 → 무릅쓰고)를 한 번에 보고, 확실한 것은 [확실한 것 모두 고치기] 한 번으로 고쳐요. 빈칸 없이 이어 붙인 글도 한 번에 펴요. 데스크탑의 [띄어쓰기 보정] 버튼은 이 검사로 바뀌었어요.
- 대사는 인물 말투 그대로 두고, 문맥에 따라 맞을 수도 있는 말·외래어 표기는 '확인해 볼 말' 로만 알려 줘요. 작중 이름·흉내말은 건드리지 않아요.
- 결과는 본문 밑줄로도 보여요(확인해 볼 말은 점선) —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치기·무시·[내 사전에 추가]. [무시]한 지적은 노트마다 기억해요.
- 둘 다 맞는 띄어쓰기를 섞어 썼으면 통일 제안 카드로 묻고, 회차가 셋 넘게 든 폴더에선 [이 작품 전체 검사] 로 회차마다 되풀이된 실수를 모아 골라 고쳐요. ✨ AI 검사의 한국어 제안도 옵시코 엔진이 한 번 더 확인해요.
- 글 다듬기 — 글 점검 ▸ 다듬기에 이중 피동(잊혀진 → 잊힌)·번역투·겹말이 고친 꼴과 함께 나와요. → 16-12 글쓰기 도우미
- 찾아 바꾸기에 조사 교정 — 이름을
민준→철수로 바꾸면민준이→철수가,민준아→철수야까지 맞춰요. → 07 검색과 탐색 - 🇰🇷 한글날 100주년 기념 아이콘 — 빨강·파랑 태극 무늬 아이콘(설정 ▸ 기본 설정 ▸ 앱 아이콘). 한국어로 쓰시면 10월 1~15일에 아이폰·아이패드는 카드로 권하고, 맥·윈도우는 켜 둔 동안 Dock·작업 표시줄 아이콘이 바뀌어요. → 23 설정과 테마
🎃 할로윈 스페셜 업데이트 — 스푸키 테마 · 몬스터 뽑기
- 스푸키 테마 — 설정 ▸ 테마에서 스푸키를 고르면 칠흑 바탕에 핏빛 제목이 은은히 빛나고, 바닥에는 안개가 흘러요. 모서리엔 거미줄, 책갈피는 실에 매달린 거미가 되고, 1~2분에 한 번 옆 여백에서 어둠 속 두 눈이 깜빡이다 사라져요.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는 어둠과 안개가 더 짙어져요. 쓰고 있는 줄은 가리지 않고, 기기에서 '동작 줄이기'를 켜면 움직임이 멈춰요. → 23 설정과 테마
- 몬스터 뽑기 — 랜덤박스 캐릭터 탭의 [인물 | 몬스터] 에서 계통(한국·일본·중국·서양·판타지·SF)만 고르면
이름을 훔치는 구미호같은 이름과 전승·위험도·사는 곳·징조·약점·이야기 씨앗이 한 장에 나와요. 원형 231종, 이름은 6만 7천여 가지이고 AI는 쓰지 않아요. [새 노트로 만들기]를 누르면 캐릭터 도감의 몬스터 탭에 들어가요. → 18-4 랜덤박스 - 능력치 프리셋에 몬스터·괴수형(흉포함·체구·재생력…)과 요괴·괴담형(요력·공포·둔갑…)이 생겨, 뽑은 몬스터에 능력치까지 붙여 볼 수 있어요.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웹소설 연재를 작품 폴더 하나로
- 새로 만들기 📁 ▸ 새 프로젝트 ▸ 웹소설 프로젝트 — 제목만 적으면 작품 폴더(대시보드·스토리·설정 여덟 갈래)가 한 번에 차려져요. 한 파일에 모아 쓴 원고는 파일 트리 우클릭 ▸ 회차로 나누기… 로 옮겨 와요. → 12-1 프로젝트 뷰
- 아웃라인의 회차 탭 — 회차 목록·상태·발행일·글자 수를 한눈에 보고, 손잡이를 끌어 순서를 바꾸고, [+ N화 쓰기] 로 다음 번호 회차를 바로 만들어요.
1_2·1부 2화같은 두 겹 번호면 [+ 1_3 쓰기]·[+ 2_1 쓰기] 중에 골라요. 화마다 [메모+] 로 회차 메모를 남기고(휴지통으로 지워도 10초 동안 되돌릴 수 있어요) [트리트먼트로 모으기] 로 한 노트에 모아요. 탭은 늘 보이고, 웹소설이 아니어도연재 1·연재 2처럼 번호만 다른 노트면 열려요. → 09 백링크와 아웃라인 - 연재 요일을 정하면 비축분이 며칠까지 버티는지 날짜로 알려 주고, 날짜 없는 비축 회차에 발행일을 채워 줘요. 회차의
발행일:은 달력에도 떠요. → 12-1 프로젝트 뷰 · 13 달력
📏 다 쓴 회차는 바로 올릴 수 있게
- 상태바의 이 화 분량 칩(
1,500 / 5,000자)이 연재 사이트 기준으로 세고, 원고 맨 아래 작가의 말은 분량에서 빠져요. - 스토리 도구바의 붙여넣기용 복사 — 연재 사이트·원고 파일·모양 그대로 중에서 골라 제목·본문·작가의 말을 따로 복사해요. 원고 노트는 한 글자도 안 바뀌어요.
- 연재 전 점검(닫히지 않은 따옴표·이름 오타 의심·채우지 않은 자리)과 이어 쓰기 준비(지난 화 마지막 장면·요약·남은 복선)도 도구바에 있어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원고에 쓴 상태창을 기억해요 · 복선은 문장째로
- 살아 있는 상태창 — 원고에 쓰던
[이름: ○○] [레벨: 12] [근력: 47]을 읽어, 같은 인물의 지난 상태창과 달라진 숫자 옆에▲3·▼2를 붙여요. 새 상태창의 이름 칸을 치거나 빈 줄에서/상태창을 치면 그 인물의 지난 상태창을 쓰던 모양 그대로 불러와요. - 복선으로 등록 — 회차에서 문장을 골라 우클릭(폰은 길게 누르기) ▸ 복선으로 등록… 이면 작품의 복선 원장에 들어가고, 이어 쓰기 준비에서 누르면 그 문장으로 돌아가요. 남은 복선엔 독자 시간(
18화 전 · 독자에겐 23일 전)이 붙어요. - 모바일 미리보기 — 참조보기의 [모바일 미리보기] 탭에서 지금 쓰는 노트를 폰 화면으로 봐요(데스크탑·태블릿, 웹소설이 아닌 노트도). 보기 양식은 스마트폰이 기본, [스크롤 | 페이지] 에서 페이지를 고르면 커서가 있는 쪽이 떠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사건을 작중 시간 순서로 — 연표 탭 · 연표 차트
- 아웃라인의 연표 탭 — 작품의
설정/사건노트를 이야기 속 시간 순서로 줄 세워요. '언제'는 '3년 전'·'회귀 1년차'처럼 자유롭게 적고, 순서는 끌어서 정해요. 작중 시간보다 늦게 나온 회차(회상·회귀 같은 장면)엔↩가 붙고, 인물별로 걸러 볼 수 있어요. 원고에서 글을 골라 우클릭 ▸ 사건으로 등록… 하면 원고는 그대로 두고 사건 노트가 생겨요. - 시기: 회귀 전처럼 적으면 시기별로 묶이고, '언제'가 숫자·날짜면 [적힌 때 순으로] 한 번에 정렬해요(시기 묶음 안에서만). 웹소설 대시보드의 연표 보기에선 인물별 칸으로 누가 언제 나오는지 한눈에 봐요. → 09 백링크와 아웃라인- 연표 차트 —
```연표블록에언제 | 사건 | 설명을 한 줄씩 적으면 박물관 도록 같은 세로 연표가 그려져요(시기마다 색 레일·처음–끝 기간). 역사 공부·내 연대기에도 쓰고,/연표를 치면 예시가 들어가요. [연표 노트로 모으기]도 이 차트로 그려요. → 04 고급 마크다운
⏱️ 쓰는 과정을 타임랩스로
- 집필 기록 — 원고가 자라는 과정을 키 하나하나 볼트 안에 남기고, 스토리 도구바의 시계 버튼에서 작업 시간·쓴 날·지금 원고가 어디서 왔나(원래 있던 글·직접 입력·붙여넣기 비율)를 봐요(설정 ▸ 저장 ▸ 집필 기록, 기본은 웹소설·책 원고만).
- 타임랩스는 실제 에디터 화면에서 한글이 조합되는 모습 그대로 다시 쳐요. 속도·화면 비율을 고르고, 데스크탑에서는 영상으로 저장해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랜덤박스 — 주사위 판 · 3D 주사위 · 효과음
- 주사위가 초록 판 위에서 굴러요 — 손으로 잡아 던지고, [굴리기]는 길게 누를수록 세게. 모든 주사위가 3D 입체로 굴러요. 숫자 대신 그림이 나오는 [이야기] 주사위도 생겼어요.
- 룰렛은 새 단장하고 멈출 때 '딱' 당첨 연출이, 주사위·룰렛엔 효과음이 생겼어요(스피커 단추로 꺼요). → 18-4 랜덤박스
🔮 대시보드 — 오늘의 타로 78장 · 색 채우기 퍼즐
- 오늘의 타로가 AI 없이 돼요 — 동화풍 삽화 78장 중에서 뽑으면 카드가 뒤집히며 핵심어·글감 질문·오늘의 실천이 바로 나오고, 세 장으로 이야기 짓기, 노트로 저장까지. AI는 'AI로 더 깊게 보기'로 남았어요.
- '색 채우기' 퍼즐 — 색을 골라 칸을 누르면 이어진 같은 색이 통째로 바뀌어요. 판 전체를 한 색으로 만들면 완성이고, 가장 짧은 풀이 안에 끝내면 ★3. 숨긴 카드 목록은 카테고리별로 정리돼 찾기 쉬워졌어요. → 15 대시보드
🪟 데스크탑 맨 위에 볼트 이름 줄
- 맥·윈도우 창 맨 위에 볼트 이름 줄이 생겨, 어디를 잡고 끌어도 창이 옮겨져요. 창을 여러 개 띄워도 어느 창이 어느 볼트인지 보이고, 이름을 누르면 최근 연 폴더가 열려요. → 02 화면 둘러보기
🔧 1.4.0에 함께 들어온 작은 것들
- 🔍 버전 기록에서 지난 버전을 고르면 지금과 비교해 보여 줘요(지운 줄 빨강·새 줄 초록). 파일 트리 우클릭 '버전 기록…'이나 상태 표시줄의 '✓ 저장됨'으로 열어요. → 26 긴급 상황 가이드
- 💡 기능 추천 — 쓰다 보면 딱 맞는 기능을 에디터 오른쪽 아래 작은 카드로 가끔 알려 줘요(20분에 한 번 넘지 않게, 설정 ▸ 기본 설정에서 꺼요). → 23 설정과 테마
- 🔤 설정 ▸ 에디터에 글자 간격과 맨 위 미리보기가 생겼어요. → 23 설정과 테마
- 🔢 파일 트리·Bases 표·내보내기가 이름의 숫자를 수로 줄 세워요 —
1화, 2화, 10화. → 19 내보내기 - 📱 폰·태블릿에서 파일을 길게 누르면 집어 들어 에디터·마인드맵·참조보기에 놓아요(메뉴는 행 오른쪽 ⋯). 안드로이드는 글자·표 위를 길게 누르면 옵시코 메뉴가 떠요. → 02 화면 둘러보기
- ✍️ 글쓰기 도우미에 작품 소개·공모전 세트 양식, 폰 서식 버튼에 대사 따옴표·장면 전환(웹소설·책 원고에서). → 16-12 글쓰기 도우미
- 🗂️ 폴더 우클릭에 새 마인드맵, 마인드맵의 회차 카드를 노트로 만들면 회차 양식째 들어가요. → 11 마인드맵
- 📝 맞춤법 패널의 예외 단어는 두 줄까지만 보이고 [더보기 +N] 으로 펼쳐요. → 06 한국어 도구
- 🛟 지식 팩 설치·GitHub 동기화가 다른 폴더의 같은 이름 노트를 덮던 문제를 고쳤어요.
- 🌐 랜덤박스 능력치 프리셋이 번체·간체 화면에서도 중국어로 나와요(예전엔 영어).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 차트 새 단장 — 첫 색이 강조색 계열 파랑인 또렷한 팔레트, 값 쪽 끝만 둥근 막대, 산세리프 축·범례 글자, 누적 막대·트리맵 조각 사이 틈. → 04 고급 마크다운
- 🧭 사전 검색창 옆 ‹ › 로 앞서 찾은 낱말로 오가요. → 06 한국어 도구
- 🧬 랜덤 캐릭터의 MBTI·에니어그램을 성향 차트로 보고, 슬래시
/mbti·/에니어그램으로 유형을 골라 넣어요. → 18-4 랜덤박스 - ⬆️ 할 일·인용에서 ↑↓가 목록을 건너뛰어 맨 위로 튀던 것 — 이제 바로 옆 줄로 가요. 좁은 창에서 오른쪽 패널이 열려 있어도 왼쪽 사이드바가 열려요. 설정의 설명 '?'는 항목 이름 바로 옆에 붙어요.
🆕 1.3.1에 들어온 것
漢 한글로 쓰고 F9로 바로 한자
- 낱말을 쓰고 F9(모바일은 서식 도구의 漢, 글자를 골라 우클릭하면 두 번째 아이콘 줄의 한자)를 누르면 커서 옆에 한자 후보가 떠요.
학교에서처럼 조사가 붙어 있어도 학교만 바꿔요. 學校·學校(학교)·학교(學校)중 넣는 모양을 고르고, 음을 몰라도 뜻으로(하늘→ 天) 찾아요. 본문의 한자를 골라 부르면 읽기(樂園→ 낙원)도 보여 줘요.- 사전 패널에 한자 옥편이 생겼어요 — 음·뜻·한자로 찾아 훈음·부수·획수를 봐요. 한자 사전은 앱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 돼요. → 06 한국어 도구
🇹🇼🇨🇳 중국어(번체·간체) 로도 써요
- 설정 ▸ 기본 설정의 언어에서 繁體中文 또는 简体中文을 고르면 메뉴·설정·안내는 물론 이 도움말, 제어 센터·위젯·공유 시트까지 중국어로 바뀌어요. 기기 언어가 중국어면 처음부터 맞춰 켜져요.
- 달력 요일·공휴일, 읽어주기 목소리, 사진 속 글자 인식(빠른 모드)도 중국어에 맞춰요. 말로 할 일 추가와 시리·단축어도 중국어를 알아들어요. → 23 설정과 테마
📄 한글 문서를 쪽 모양 그대로
.hwp·.hwpx를 참조보기로 열면 한글에서 보던 모습 그대로 떠요 — 표·그림 자리와 줄바꿈까지요. 아래 막대로 확대/축소하고 쪽 번호로 바로 넘어가요.- 위쪽 '글만 보기' 를 누르면 글·표·그림만 뽑아 읽기 쉽게 보여 주고, 고른 방식을 기억해요. 배포용(복사 방지) 문서는 보기만 하고 글을 뽑지 않아요. → 07 검색과 탐색
🔍 통합검색이 문서 속 글자까지
- 통합검색(⌘⇧F)이 노트뿐 아니라 PDF·워드·엑셀·한글·파워포인트·오픈오피스·전자책(.epub)·메일(.eml) 속 글자도 찾아요. PDF 결과에는 p.3처럼 쪽이 붙고, 누르면 그 쪽이 열려요.
- 휴대폰·브라우저판의 의미 검색도 문서 본문을 함께 봐요(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된 스캔 PDF는 못 찾아요). → 07 검색과 탐색
📋 한글·워드에 서식째 복사
- 본문을 우클릭(폰은 길게 누르기)하면 복사 옆에 서식째 복사가 있어요. 한글·워드·메일에 붙이면
#·**기호 대신 제목 크기·굵게·목록·표·그림이 그대로 들어가요. 메신저에는 기호 없는 깔끔한 글로 붙고요. - 안드로이드에서 카톡·메일로 받은 한글 파일(.hwp/.hwpx)도 공유 ▸ ObsiKO로 볼트에 담을 수 있어요. → 19 내보내기
🇰🇷 한글·워드 내보내기가 진짜 문서처럼
- 수식이 한글·워드의 진짜 수식 개체로 들어가 더블클릭하면 수식 편집기가 열려요. 각주는 쪽 아래 각주로, 도표·차트는 그림으로, 위첨자·아래첨자·수평선도 그대로요. 한글에는 이모지도 그림으로 들어가요.
- 여러 노트를 한글 문서 하나로 모아서 내보낼 수 있어요(노트마다 새 쪽, 각주 번호는 문서 전체로). 한글 내보내기의 '시험 기능' 딱지도 뗐어요.
- 노트에 넣은 그림(
![[사진.png]]·)이 PDF·HTML·인쇄·워드에 그대로 나오고, 적어 둔 그림 크기도 지켜요. HTML 파일 하나에 그림이 함께 들어가 메일로 보내도 보여요. → 19 내보내기
📤 내보내기 창에서 파일 찾기
- 파일 목록 위 검색칸에 몇 글자만 치면 그만큼만 남고, 정렬(폴더·이름순·최근 고친 순 등)을 고를 수 있어요. 고른 파일은 맨 위로 올라와요. → 19 내보내기
📖 이북 뷰어에 레이아웃 5가지
- 이북 뷰어의 설정(톱니) ▸ 레이아웃에서 단행본 · 고전 · 매거진 · 문고본 · 큰활자 중 고르면 글씨·행간·여백이 한 번에 바뀌어요. '고전'은 첫 글자가 크게 떨어지고(드롭캡) 장 제목이 내려앉는 진짜 책 판면, '매거진'은 두 단이에요.
- 고친 설정은 레이아웃마다 따로 기억해요. 기본 '단행본'은 예전과 똑같아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글자를 골랐을 때 우클릭 메뉴가 짧아졌어요
- 메뉴가 세 덩어리로 정리돼, 아이폰에서 키보드가 올라와 있어도 스크롤 없이 한눈에 보여요. 번역·사전·한자·공유는 복사 줄 바로 아래 두 번째 아이콘 줄로 모였어요.
- 폰·태블릿 앱의 공유는 고른 글만 보내요(기호 없이 보이는 그대로). 노트 전체 공유는 글자를 고르지 않고 길게 누르면 돼요. → 03 마크다운 기초
🔧 1.3.1에 함께 들어온 작은 것들
- ✨ 자주 쓰는 특수문자가 치트시트 ▸ 특수문자 맨 위 '자주 쓰는 문자' 줄에 저절로 모여요. [고정하기]로 자리를 지켜요. → 06 한국어 도구
- 💻 코드블록 줄번호 — 에디터·내보내기·참조보기·발표에서 같은 모습이고, 복사하면 번호는 안 따라와요(설정 ▸ 에디터에서 끌 수 있어요). → 04 고급 마크다운
- 📋 목록 안에 들여 쓴 표가 그 항목 밑에 제대로 보이고, 고쳐도 목록 밖으로 빠지지 않아요. → 04 고급 마크다운
- ⌨️ 아이패드·아이폰에 키보드를 연결해 쓸 때, 제목에서 Enter로 본문에 넘어가자마자 쳐도 글자가 끊기거나 제목 끝 글자가 따라오지 않아요. → 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 🖼️ 데스크탑에서 복사한 사진을 우클릭 ▸ 붙여넣기로 넣을 수 있어요(마인드맵 빈 곳에도).
- 🖥️ 데스크탑 앱이 가벼워졌어요 — 맥 설치 용량 422MB → 312MB. 브라우저 엔진은 보안 패치판으로, 도표·수식 엔진은 최신판으로 올렸어요(그려 둔 도표 모양은 그대로).
- ⚡ 안 쓰는 언어의 문구·도움말은 내려받지 않아 앱 시작이 가벼워졌어요.
- 📚 이 도움말의 틀리거나 빠진 설명 백여 군데를 지금 앱에 맞게 고치고 채웠어요. 오른쪽 패널의 '활동 기록' 장은 화면 이름에 맞춰 21 볼트 로그가 됐어요.
🆕 1.3.0에 들어온 것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 obsiko.app을 열면 받지 않고도 그대로 시작해요(크롬·엣지 권장). 파일은 여기서도 내 컴퓨터 폴더에 저장되고, 계정은 필요 없어요.
- 공용 컴퓨터를 위해 AI 키 입력칸에 '이 브라우저에 기억하지 않기', 설정 ▸ 사전의 사전 캐시 아래에 '이 브라우저의 앱 데이터 ▸ 모두 지우기'가 있어요(볼트 폴더의 노트는 그대로). → 25 플랫폼별 안내
🔄 여러 기기에서 같은 볼트 — 기기 간 동기화(GitHub)
- 설정 ▸ 기기 간 동기화에서(데스크탑·모바일 앱 — 브라우저판은 빼고) 볼트를 내 GitHub 계정의 비공개 저장소에 보관하고 다른 기기와 맞춰요. 옵시코 서버는 없고, 글은 내 GitHub에만 있어요.
- 볼트를 열 때·저장하고 잠시 뒤·앱으로 돌아올 때 자동으로 맞춰요. 사이드바 맨 아래 새로고침(↻) 이 곧 '지금 맞추기'예요.
- 같은 줄을 양쪽에서 고쳤으면 내 것을 두고 상대 것을 옆에 사본으로 남겨요. 지울 것 같으면 먼저 멈춰서 물어보고, 지울 때도 휴지통으로만요. → 23 설정과 테마
🔗 주소 하나로 보여주기 — 웹으로 공유
- 탭 줄의 공유 버튼(또는 ⌘P ▸
웹으로 공유)으로 노트·마인드맵·데이터 표를 주소 하나로 만들어요. 받은 사람은 앱도 계정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읽어요. - 앱에서 보던 그대로 — 테마 색·콜아웃·형광펜·표·이미지까지. 글은 내 GitHub 계정에 올라가요(옵시코 서버엔 저장 안 돼요).
- 고친 뒤엔 같은 주소로 다시 올리고, 그만두려면 「공유 중단」 한 번이에요. 공유 페이지에 댓글도 달 수 있어요. → 19 내보내기
✏️ AI가 바꾸기 전에 먼저 보여 줘요
- 글을 고르고 AI 글 고치기(다듬기·교정·쉽게·줄이기·늘리기)를 누르면, 고른 글 바로 아래에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색으로 보이는 카드가 떠요. [바꾸기]를 눌러야만 글이 바뀝니다.
- 홈페이지에서 받은 데스크탑 앱의 Claude·Codex·Gemini 에이전트도(윈도우는 Claude·Codex) 노트의 작업 사본에서 일하고, 끝나면 바뀔 내용을 카드로 보여 줘요. 고른 것만 반영하고, 그 사이 내가 고친 노트는 덮어쓰지 않아요.
- 외부 AI로 처음 보낼 때는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지 먼저 물어봐요. → 16 AI 에이전트 · 16-12 글쓰기 도우미
🗺️ 맵 그리기에 RPG 삽화 스타일이 생기고, 그림을 전부 다시 그렸어요
- 새 스타일 「RPG 삽화」 🌿 — 도트 없는 부드러운 게임 삽화풍이에요. 지형마다 선으로 가두는 대신 들판·숲·구릉·모래·물가가 곡선과 중간색으로 이어지고, 격자와 짙은 경계선이 없어요. 넓은 야외 지도에 제일 잘 어울립니다. ⚙ 또는 자동 생성 창에서 고르세요(기존 지도도 바로 갈아입어요 — 그려 둔 내용은 그대로예요).
- 이제 스타일은 4종 — 양피지 📜 · 방안지 📘 · 마커 보드 🖍️ · RPG 삽화 🌿.
- 양피지 지도 그림도 전부 다시 그렸어요. 펜선과 담채로 통일해 양피지 위 손그림 지도처럼 보여요 — 숲은 크기가 다른 수관이 겹치고, 물은 끊어진 잔물결, 사막·구릉은 비대칭 곡선이에요.
- 산맥은 여러 칸에 걸쳐 이어집니다. 뒤쪽 봉우리 위로 높은 주봉이, 그 앞에 낮은 산자락이 겹쳐 깊이가 생겨요(칸마다 같은 ∧가 반복되던 예전 모양이 아니에요).
- 스탬프 41종을 같은 손으로 다시 그렸어요 — 기차역은 증기기관차, 보스는 용의 옆얼굴처럼 작은 크기에서도 구분돼요. 철로는 침목으로, 다리는 상판과 교각으로, 강 하구는 바다 쪽으로 벌어지며 가늘어집니다.
- 고를 수 있는 것이 늘었어요 — 지형 20종(늪지·황무지·오염된 땅·성역·도심·산악지대가 새로), 경로 5종(도로·철로·강에 발자국·점선 추가), 스탬프 41종.
- 지형 선택창이 이름만 있는 목록에서 실제 무늬 견본으로 바뀌었어요. 고른 지형은 도구바 버튼에도 그 무늬로 나옵니다.
- 스탬프에 노트를 연결하면 그 아래에 노트 제목이 적혀요. 물 위로 길을 이으면 다리가 저절로 걸려요. → 11-1 맵 그리기
🎛️ 아이폰·맥 제어 센터와 위젯
- 제어 센터에 열기·새 노트·오늘 노트·새 마인드맵·검색·사진으로 시작·루틴 실행·녹음을 올려 둘 수 있어요(아이폰 iOS 18+ · 맥 macOS 26+ — 녹음은 아이폰만).
- 이 8가지는 아이폰 잠금화면 원형 위젯으로도 올릴 수 있고, 홈 화면에는 북마크 노트 위젯과 바로가기 8종을 모은 'ObsiKO 바로가기' 위젯이 생겼어요. → 25 플랫폼별 안내
🎙️ 말로 적고, 받아 적고, 그 자리에서 듣고
- 아이폰에서도 말로 적기 — 말하는 동안 글자가 바로 보이고, 알아듣는 일은 기기 안에서만 합니다. 제어 센터·잠금화면에서 녹음하면 끝난 뒤 기기 안에서 받아 적어 새 노트가 돼요.
- 여러 사람이 말한 녹음은 누가 말했는지 나눠 적어요 —
[0:06] **화자 2**: …처럼요. 시각을 누르면 원본 그 순간으로 돌아갑니다(OpenAI 키로 전사할 때. 기기 안 전사에는 사람 구분이 없어 어느 쪽이 해 주는지 고를 때 알려 드려요). - 볼트에 넣어 둔 소리·영상 파일이 노트 안에서 그대로 재생돼요. 받아 적은 전사 노트 맨 위에도 원본 녹음이 붙어요. → 04 고급 마크다운
🔍 "시리야, 옵시코에서 회의록 열어 줘"
- 아이폰 검색(Spotlight)에 노트 제목을 치면 옵시코 노트가 나오고, 누르면 바로 열려요(앱이 꺼져 있어도).
- "옵시코에 할 일 추가해 줘" 라고 말하면 여러 할 일이 각자 날짜 노트에 들어가요.
- 색인에는 제목·폴더 이름만 들어가고,
ai: deny노트·대화 기록은 빠져요. → 25 플랫폼별 안내
🌐 우클릭 ▸ 번역 — 기기 안에서, 키 없이
- 글을 고르고 우클릭 ▸ 번역 → 카드에 번역이 뜨고 언어 칩(한국어·English·日本語·中文)으로 바로 바꿔 봐요. [바꾸기]를 눌러야만 글이 바뀌어요.
- 아이폰·아이패드(iOS 18+)·안드로이드·크롬은 기기 안 번역기가 먼저(요금 없음, 글이 밖으로 안 나감). → 16-12 글쓰기 도우미
📥 마크다운 폴더·Apple 메모까지 가져오기
- 환영 화면의 '다른 앱에서 가져오기' 를 누르면 앱 칩이 펼쳐지고, 고르면 그 앱에서 내보내는 법 한두 줄과 [폴더 선택]/[파일 선택]이 나와요. Apple 메모·노션·에버노트·Bear·Logseq·Roam·마크다운 폴더까지요.
- 가져올 때마다 새 폴더에 담아 원래 노트는 한 글자도 안 건드려요. 옵시디언 Dataview 쿼리는 칩 한 번으로 옵시코 표(.base)가 됩니다. → 23 설정과 테마
🍎 기기 AI(Apple Intelligence)와 iOS 27 준비
- Apple Intelligence를 켠 아이폰·아이패드·맥(iOS·macOS 26+)이면 키 없이 맞춤법 검사·글 다듬기·글 점검·전사 요약을 써요. 글은 기기 밖으로 안 나가고, 아직 시험 중이라 그 자리마다 '베타' 배지를 붙였어요.
- 앱 뼈대를 애플이 iOS 27부터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꿔 위젯·시리·검색·잠금화면 녹음이 그대로 동작해요. 애플 메모의 'Markdown으로 복사' 로 옮긴 글은 마크다운 그대로 들어옵니다. → 16 AI 에이전트 · 25 플랫폼별 안내
🧜♀️ 도표는 또렷하게, 카드는 그림으로
- 흐릿하던 머메이드 파이·막대·마인드맵 색을 새로 짰고, 도표와 차트 오른쪽 위 🔍를 누르면 화면 가득 펼쳐져 끌고 확대해 볼 수 있어요(폰은 두 손가락으로 벌리기).
- 마인드맵 카드를 길게 누르면 그 카드의 글로 AI 그림을 만들어 가지에 붙여요. → 04 고급 마크다운 · 11 마인드맵
🧑 역할을 정해 두고 불러 쓰는 내 도우미
- AI 패널 입력창의 도우미(사람 모양) 버튼으로 '시놉시스 전용'·'묘사 전용' 같은 도우미를 고르면 새 대화가 열리고, 대화가 끝날 때까지 그 역할을 지켜요.
- 인물·세계관·문체 노트를 참고 노트로 정해 두면 부를 때마다 함께 붙어요. → 16 AI 에이전트 · 16-7 프롬프트 도우미
🔔 정해 둔 시각에 알려 주는 글쓰기 알림
- 설정 ▸ 오늘 노트 ▸ 글쓰기 알림에서 요일·시각을 고르면 '오늘 노트 쓸 시간이에요' 알림이 오고, 누르면 오늘 노트가 바로 열려요. 폰은 앱을 닫아도 울려요.
- 시작 화면을 '오늘 노트'로 두면 켜자마자 오늘 노트가 열립니다. → 13 달력
💬 메신저·비주얼노벨 뷰에 이모티콘과 표정
- 대화 노트에 이모티콘을, 캐릭터에 표정(이모션)을 붙일 수 있어요. 화면을 녹화하면 그대로 쇼츠가 됩니다. → 18-3 메신저·비주얼노블 뷰
🔒 화면 잠금이 한 화면으로
- 암호를 만들 때도, 앱을 열 때도, 잠금을 끌 때도 폰 잠금 화면처럼 큼지막한 같은 화면 하나가 떠요. 만들 때는 그 화면에서 두 칸에 같은 암호를 적으면 됩니다.
- 맥 Touch ID · 아이폰/아이패드 Face ID·Touch ID · 안드로이드 지문으로 바로 풀려요(기기 암호로도). → 23 설정과 테마
🔧 1.3.0에 함께 들어온 작은 것들
- 🖼️ 인터넷 이미지 자동으로 보이기(설정 ▸ 에디터) — 끄면 노트 속 인터넷 주소 이미지는 눌러야 보이고, 그 전엔 이미지 서버에 아무 요청도 가지 않아요. → 23 설정과 테마
- 📄 한글(.hwpx) 내보내기에 진짜 글머리표·문단 번호와 쪽 번호가 들어가요. 다른 앱에서 '연결 프로그램 ▸ ObsiKO'로
.md파일을 바로 열 수도 있어요. → 19 내보내기 - 📲 설정 ▸ 모바일 앱 받기 / 데스크탑 앱 받기 — QR로 다른 기기에 바로 깔아요.
- 🗂️ 노트를 열면 속성이 접힌 채로 시작해요(설정 ▸ 에디터에서 끌 수 있어요). → 04-1 프론트매터 속성
- 📋 폰에서 표 고치기 — 첫 탭에 바로 편집되고, 키보드 위에
◀ 이전 · 다음 ▶ · 행 추가 · 완료막대가 떠요. → 04 고급 마크다운 - 🧾 AI가 만든 노트에 표식 —
generated:(만든 주체·시각)가 남고, 답변 속[S1]인용이 진짜 각주와sources:목록이 됩니다. → 16 AI 에이전트 - 📅 오늘 노트 파일 이름 모양을 고를 수 있어요(이미 만든 노트 이름은 그대로 둡니다). → 13 달력
- 🔗 마인드맵 — 반대 방향 관계를 더하면 나란한 두 줄로 갈라지고, 선이 휘거나 합쳐져도 이름표가 따라붙어요. → 11 마인드맵
- 🌌 그래프 뷰 — AI 대화 기록에서 나온 선은 흐린 점선으로 따로 보여요. → 10 그래프뷰
- 🔢 글자 수·읽기 시간에서 주석은 빼고 셉니다(설정에서 되돌릴 수 있어요).
- 🌐 앱 언어를 바꾸면 마인드맵·드로잉·맵 그리기 도구바도 함께 바뀝니다.
- 🆘 긴급 상황 가이드 — "글이 사라진 것 같을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 한 장에. → 26 긴급 상황 가이드
🕒 그전 버전에서 들어온 것
한 줄로 줄여 둡니다 — 아직 안 써 보셨다면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 🔁 루틴 — 되풀이하는 서너 단계를 묶어 버튼 한 번으로(예시 5개 내장,
{n}으로 연재 회차 자동). → 15-2 루틴 - 🎲 랜덤박스 — 캐릭터·장소·주사위·룰렛. 장소 이름만 14,000가지가 넘어요. → 18-4 랜덤박스
- 🖼️ 캐릭터·배경 삽화 만들기 — 노트의 시트를 재료로 그림을 만들고 대표 이미지로.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 맵 그리기 도구 자체(단축키
m) — 지형·벽·경로·스탬프, 섬·던전 자동 생성. → 11-1 맵 그리기 - 📖 뷰어 넷 — 이북·웹소설·메신저·비주얼노벨. 읽던 위치가 기기 간에 따라오고 형광펜은 원본 노트에 남아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 대시보드 미니 게임 — 노노그램·미니 스도쿠·문장 조각 맞추기(기본은 숨김). → 15 대시보드
- 🎨 테마 셋 골든 · 네온사인 · 에인션트 — 제목에 글로우·테두리·그림자까지. → 23 설정과 테마
- 🪟 새 창과 볼트 사이 이동(데스크탑) — 창을 하나 더 열고, 창에서 창으로 끌어다 옮겨요. → 02 화면 둘러보기
- ✍️ 글쓰기 도우미 ▸ 구조 탭 — 세계관(클래스·아이템·장비)·캐릭터 시트가 늘었어요. → 16-12 글쓰기 도우미
- 📚 웹소설 작품 폴더 — 새 프로젝트 ▸ 웹소설 연재로 서랍 한 벌이 한 번에. → 12-1 프로젝트 뷰
- 🗂️ AI가 지난 대화를 찾아 줘요 — "저번에 ○○ 얘기했던 거 찾아줘". → 16-11 기억해 둔 것
- 📊 "차트 그려줘"가 진짜 차트로 — AI가
```chart블록을 써 넣으면 그 자리에서 SVG로. → 16 AI 에이전트 - 🤖 AI 에이전트가 큰 작업을 끝까지 — 되돌리기 어려운 일에만 한 번 묻고, 멈춰도 '이어서 하기'. → 16 AI 에이전트
- ✨ 첫 화면과 빈 패널이 일을 시작해요 — '새 글 바로 쓰기'와 최근 노트, 빈 패널의 시작 버튼. → 01 시작하기
- ⌨️ 집중 타이머에 분당 타수 · 🖌️ 드로잉이 그린 그대로(줄노트·모눈·원고지) · 📄 템플릿을 네 곳에서 같은 목록으로. → 14 집중 타이머 · 11 마인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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