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능 ✨ (1.1.8)
그동안 옵시코에 새로 들어온 것들
오랜만에 켜셨나요? 앱은 조용히 자라 있는데 뭐가 달라졌는지 알 방법이 없으면 있는 줄도 모르고 안 쓰게 되죠. 이 문서는 최근에 들어온 기능을 쓸 수 있게 되는 순서로 짧게 모아 둔 곳이에요.
🔎 명령 팔레트(⌘P) 에서
새로운 기능을 치면 언제든 바로 열려요.
🆕 이번에 들어온 것
🎨 제목 옆 팔레트 버튼 — 노트 색을 두 번 만에
- 노트 제목 오른쪽 끝에 팔레트 버튼이 생겼어요. 누르면 색상 패널이 지금 노트 색으로 맞춰진 채 열립니다.
- 색을 고르고 '노트색으로 지정'만 누르면 끝 — 프론트매터에
색상:을 손으로 적지 않아도 되고, 이미 쓰고 있는 키 이름을 그대로 고칩니다. - 제목 줄에 색 밴드가 켜져 있으면 버튼도 그 색에 맞춰 옷을 갈아입어요. 자세히는 02 화면 둘러보기 · 04-1 프론트매터 속성.
📁 새로 만들기 메뉴가 정리됐어요 — 마우스만 올리면 옆으로 뜨는 가지
- 열여섯 줄이 늘어서 있던 새로 만들기 메뉴 📁가 열 줄로 줄었어요. 갈래가 있는 항목엔 ▸가 붙고, 마우스를 올리기만 해도 옆에 작은 메뉴가 따라 나옵니다(폰·태블릿은 톡 누르면 돼요).
- 날짜 노트 ▸ 안에 오늘·이번 주·이번 달 노트와 유니크 노트가 함께 들어갔어요. 새 Base ▸ · 새 프로젝트 ▸ 는 볼트 전체 / 특정 폴더 / 특정 태그를 그 자리에서 고르면 되고요 — 새 프로젝트도 이제 범위 팝업이 안 뜹니다.
- 맨 아래엔 지식 팩 추가가 새로 생겼어요(예전엔 명령 팔레트로만 열렸죠). 자세히는 02 화면 둘러보기 · 12-4 지식 팩.
📋 참조보기에서 베이스 원문 보기 — 충돌본을 실제로 견줄 수 있어요
- 베이스를 참조보기로 열면 파일명 옆에
</>원본 버튼이 생겼어요. 누르면 표 대신 파일 원문(YAML)이 보입니다. - 왜 필요하냐면 — 표는 볼트 노트를 그린 결과라, 동기화 충돌본과 원본이 글자 하나 안 다르게 보였거든요. 이제 베이스 충돌 배너는 [원문 나란히 비교]로 바뀌어 양쪽을 원문으로 열어 줍니다.
- 이때는 [합치기]를 권해요(겉모습이 같다고 [저쪽 버전 채택]을 누르면 이쪽 필터·열 편집이 사라질 수 있어요). 자세히는 07 검색과 탐색 · 25 플랫폼별 안내.
✍️ 웹소설 지식 팩 — 연재 폴더를 통째로
- ⌘P → 지식 팩 → 웹소설을 설치하면
웹소설/서랍이 한 번에 생겨요 — 스토리(회차)와 설정 여덟 갈래(캐릭터·사건·단체·장소·아이템·세계관·체계·미분류), 그리고 진행을 보여주는웹소설.base. - 폴더가 곧 갈래예요. 대시보드의 '설정' 표는
설정/아래 노트를 폴더 그대로 모아 보여줘서, 외워서 넣어야 하는 속성이 없어요. 회차에상태:만 적으면 진행률과 도넛 차트가 저절로 채워집니다. - 갈래마다 시작 노트가 한 장씩 들어 있어요(
- 이름:같은 빈 칸만 있는 짧은 노트). 이름을 바꿔 그대로 쓰세요. 자세히는 12-4 지식 팩.
🎲 랜덤박스 도움말이 생겼어요 — 캐릭터·장소·주사위·룰렛
- 그동안 장소·주사위·룰렛 탭은 설명이 없었어요. 이제 18-4 랜덤박스 한 장에 네 탭이 다 정리돼 있습니다 — 비율 정하기, 길게 눌러 세게 돌리기, 원판을 손으로 잡아 돌리기, 주사위 하나만 다시 굴리기까지.
- 능력치의 + 상태 열(평상시·각성을 나란히)과 형식 프리셋은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에 담았어요.
🗑️ 지도 비우기 — 처음부터 다시 그리고 싶을 때
- 맵 도구바에서 지우개를 고르면 팔레트 맨 아래에 🗑 지도 비우기가 있어요. 한 칸씩 문지르지 않고 지형·벽·경로·스탬프·메모를 한 번에 지웁니다.
- 누르면 몇 개를 지우는지 먼저 물어봐요. 지도 이름과 테마·칸 설정은 그대로 남고, 지운 뒤엔 ⌘Z 한 번이면 돌아옵니다. 자세히는 11-1 맵 그리기.
🎲 지도 자동 생성 — 섬 하나, 던전 한 판을 버튼 하나로
- 맵 도구바 아래쪽 지팡이 버튼 → 자연 지형 / 던전 + 크기(작게·보통·크게) → 생성. 지금 보고 있는 화면 한가운데에 지도가 깔립니다.
- 자연 지형은 바다·평원·숲·구릉·사막이 어우러진 섬 하나(산까지), 던전은 방·복도·벽·문·시작/출구 계단까지 한 번에.
-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모양」을 다시 누르고, 되돌리기로 만들기 전으로 한 번에 돌아가요. 자세히는 11-1 맵 그리기.
🗺️ 맵 그리기 모드 — 던전·세계지도·노선도를 격자에
- 마인드맵 도구바에 맵 그리기 버튼이 생겼어요(드로잉 버튼 옆, 단축키
m). 격자에 지형을 칠하고, 벽을 긋고, 스탬프를 찍어 던전 지도·세계 지도·평면도를 그립니다. TRPG 세션 노트, 소설 세계관, 여행 동선 정리에 딱이에요. - 테마 3종 — 지도가 '한 장의 시트'로 그려져요. 양피지(크림 종이+점선 격자+수채화풍 지형), 방안지(짙은 남색에 청백 바닥칠 — 던전 지도 게임의 그 감성), 마커 보드(화이트보드에 마커로 그린 듯한). 테마는 파일마다 저장되고 언제 바꿔도 내용은 그대로예요.
- 경로 도구 — 도로·철로·강을 셀을 따라 드래그하면 저절로 이어집니다(직선·커브·T자·십자). 도로와 철로가 만나면 역이 생기고, 교차하면 고가가 돼요.
- 자동 벽 두르기 — 방바닥을 칠하고 버튼 하나면 바깥 테두리에 벽이 한 번에. 벽 종류에 문·비밀 통로도 있어요.
- 부전지 메모 — 칸에 빨간 부전지를 찍어 짧은 글을 붙이고, 맵 모드를 끄면 마우스만 올려도 말풍선으로 보여요. 스탬프에 노트 링크를 달면 마우스를 올렸을 때 그 노트가 미리 보이고 누르면 열립니다(도시 스탬프 → 도시 설정 노트).
- 스탬프 34종(산·유적/폐허·농장·교회·도서관·기사단·여관·마법·던전 입구·전투·보스·계단 위/아래·화살표·○×!? 기호·적·거점 깃발 빨강/파랑…), 지형 18종(구릉·농경지·위험 바닥·늪지·황무지·오염된 땅·성역…). 지우개는 대상(전체/지형/벽/경로/스탬프)을 골라 그 층만 지워요.
- 도구바는 왼쪽 세로 레일이에요(그림 그리기 도구바와 같은 자리) — 여섯 도구 + 지금 고른 값 + ⚙(테마·칸 크기·맵 이름·나침반). 팔레트는 누를 때만 레일 오른쪽으로 열려서 폰에서도 지도를 가리지 않아요.
- 스탬프 뒤 받침판을 없앴어요 — 지도 위에 바로 얹힌 그림처럼 보이고, 동굴·용암·바다처럼 어두운 바닥 위에서만 밝은 테두리가 저절로 둘려요. 괴물은 붉은 뿔투구 적으로 새로 그렸고, 길·철로·강의 끝은 지형 경계나 벽·문 앞에서 그 경계까지 이어집니다.
- 이동 도구로 스탬프·메모를 끌어 옮겨요(놓을 칸이 차 있으면 서로 자리를 바꿔요). 산은 스탬프가 되고 산 지형은 구릉으로 바뀌었으며, 유적·폐허 스탬프가 새로 생겼어요.
- ⚙에서 맵 이름을 적으면 좌상단에 표제가, 우하단에는 나침반이 앉아요(나침반은 기본 켬). 둘 다 여백 안에 들어가 지도를 안 가리고 내보내기에도 담깁니다.
- 도구바 색이 마인드맵·그림 그리기 도구바와 같아졌고, 지도 여백이 한 칸 더 넓어졌어요. 칠해 둔 땅의 모서리도 더 둥글게 마무리됩니다.
- 벽은 긋는 방향으로만 그어져요 — 가로로 끌면 가로만, 세로로 끌면 세로만. 옆으로 삐져나오던 빗살이 사라졌습니다.
- 지도 뒤에 옅은 그림자가 깔려 책상 위 종이 한 장처럼 보여요(화면에서만).
- 나침반을 고전 고지도 펜화풍 16방위 장미로 다시 그렸어요(도수 눈금 고리·가지 끝 구슬·가운데 로제트). 북쪽은 가장 긴 가지로 알아봐요. 크기도 한 번 더 커졌고, 색은 그 테마의 지도 틀(테두리) 색을 따라가 표제·규선과 한 벌로 보입니다.
- SVG 내보내기가 화면 그대로의 벡터가 됐고(확대해도 쨍!), 우하단 미니맵에도 지도가 표시됩니다.
- → 맵 그리기 전용 챕터
🎨 테마 셋 — 골든 · 네온사인 · 에인션트
- 설정 ▸ 테마에 세 가지가 새로 들어왔어요.
- 골든 🏅 — 흑단 위 금박. 어두운 갈흑 배경에 금빛 제목이 크림빛 테두리와 옅은 그림자로 살짝 떠 보입니다(고운바탕).
- 네온사인 💗 — 밤거리 간판. 자흑 배경에 핫핑크·시안·형광 옐로, 제목엔 전구처럼 번지는 글로우(넥슨 Lv1 고딕).
- 에인션트 🗿 — 돌에 새긴 비문. 바랜 석회빛 배경에 짙은 갈색 제목이 깊은 그림자로 양각처럼 도드라져요(경기천년바탕).
- 이참에 내장 테마도 제목 효과(글로우·테두리·그림자)를 가질 수 있게 됐어요. 효과 없는 테마로 바꾸면 깨끗이 꺼집니다.
- 그리고 제목 효과가 그동안 화면에 안 나오던 것을 고쳤어요 — 직접 만드신 색상 프리셋의 글로우·테두리·그림자도 이제 제대로 보입니다.
- → 설정과 테마
🗡️ 세계관 장르에 클래스·아이템·장비 시트
- 글쓰기 도우미 ▸ 구조 탭 ▸ 장르 세계관에 시트 셋이 붙었어요 — 클래스·직업 / 아이템·물건 / 장비(무기·방어구). 마법 체계 시트 바로 뒤라 '힘 → 그 힘을 쓰는 사람 → 손에 쥔 것' 순으로 읽힙니다.
- 클래스·직업은 전사·도적만이 아니라 무협의 유파, 현대·SF의 특수 직군까지 같은 자리예요. 능력 목록이 아니라 "무엇을 포기하고 이걸 얻었는가"를 묻습니다.
- 아이템은 능력보다 대가와 노리는 사람이 이야기를 만든다는 전제고, 장비는 무기와 방어구가 한 시트예요 — 첫 칸에서 갈래만 정하면 나머지 질문이 양쪽에 그대로 맞습니다. 못 하는 것이 장면을 만들어요(창은 좁은 복도에서 못 휘두르죠).
- 셋 다 규칙서가 아니에요 — 적어 넣을 칸과 물어볼 질문만 담았습니다. '단체'가 필요하면 기존 세력·조직 시트를 쓰세요.
- → 글쓰기 도우미
📄 구조 탭에 '새 노트로 만들기'
- '추천 뼈대 넣기' 옆에 새 노트로 만들기가 생겼어요 — 쓰던 글 한가운데에 뼈대를 박는 대신 뼈대만 든 새 노트를 만듭니다. 빈 노트에선 앞쪽이, 이미 쓴 글이 있으면 뒤쪽이 강조돼요.
- 이름을 먼저 묻고 그다음에 만들어요 — 취소하면 빈 노트가 남지 않습니다.
- → 글쓰기 도우미
🎲 글쓰기 도우미 캐릭터에 테이블탑 RPG 시트(TRPG)
- 글쓰기 도우미 ▸ 구조 탭 ▸ 장르 캐릭터에 테이블탑 RPG 시트가 생겼어요. 규칙서 시트는 숫자 칸에는 꼼꼼한데 "이 인물을 어떻게 연기할지"는 비워 두는 편이라, 그 둘을 한 장에 놓았습니다.
- 아홉 단계 — 기본 정보 · 능력치 · 체력과 자원 ·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 장비와 소지품 · 출신과 계기 · 연기 지침(신조·유대·단점·첫 대사) · 파티에서의 자리 · 성장 기록(선택).
- 능력치 칸은
힘 · 민첩 · 체력 · 지능 · 감각 · 매력으로 깔리지만 쓰는 규칙의 이름으로 바꿔 쓰면 되는 예시예요 — 어떤 규칙으로 놀든 그대로 씁니다. 숫자는 랜덤박스 ▸ 캐릭터의 능력치 분배로 굴려 레이더 차트째 붙여 넣어도 돼요. - 쓰는 규칙이 정해져 있다면 계열별 시트 셋도 있어요 — 판타지 RPG 시트(클래스·레벨형)(성격·이상·유대·단점 네 칸까지) · 포인트 구매형 범용 RPG 시트(포인트로 사고 불리한 특징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 고딕 호러 RPG 시트(흡혈귀)(야망·욕망·인간성·굶주림·가면무도회). 각각 D&D 5판 · 겁스 ·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계열 시트에 맞췄고, 어느 규칙인지는 설명 줄과 ⓘ가 밝혀요. 실제 시트 구성에 맞춰 칸을 놓았지만 규칙서는 아니에요 — 굴림 방식과 수치표는 각자 쓰는 판본을 보세요.
- → 글쓰기 도우미
🧬 캐릭터에 에니어그램이 붙고, AI도 이 풀을 씁니다
- 랜덤 캐릭터에 에니어그램이 생겼어요 —
4w5 · 안으로 파고드는 예술가처럼 유형과 날개로(18가지). MBTI 바로 아래에 붙고 🎲로 그 줄만 다시 굴려요. - 생일 덩어리가 이름 바로 아래로 올라왔습니다(이름 → 생일 → 별자리 → 탄생석 → 탄생화).
- AI에게 "무협 여검객 하나 만들어 줘" 하면 이제 이 풀에서 뽑아 옵니다. 이미 말한 건 그대로 지켜져요 — "이름은 백서린으로"라고 했으면 그 이름은 앱이 지키고 빈 자리만 뽑습니다.
-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02 화면 둘러보기
🎯 돌리기를 길게 누르면 더 세게 돌아요
- 랜덤박스 ▸ 룰렛의 돌리기는 이제 누르고 있는 만큼 세집니다. 살짝 누르면 한두 바퀴 돌고 금방 멈추고, 꾹 누르면 열두 바퀴를 힘차게 돌아요.
- 원판을 직접 잡아 돌려도 돼요 — 끄는 동안은 손을 1:1로 따라오고, 휙 놓으면 그 속도만큼 세게 돕니다(반대로 돌리면 반대로 돌아요). 천천히 옮겨 놓기만 하면 돌지 않고 자리만 바뀝니다.
- 주사위도 하나씩 톡 치면 그것만 다시 굴러요 — 여럿을 굴려 놓고 하나만 다시 굴릴 수 있습니다. 아직 안 굴린 주사위가 남아 있으면 합계는
–로 두고, 전부 굴렀을 때 합계가 나타나요. - 누르는 동안 버튼이 게이지처럼 차오릅니다 — 가득 차면 색이 한 단계 밝아져 '더 눌러도 안 세진다'를 알려줘요. 채우는 동안 원판은 시위를 당기듯 살짝 뒤로 감깁니다.
- 버튼 밖으로 끌고 가서 손을 떼면 취소돼요(돌지 않습니다).
- 세기는 '어떻게 도는가'만 정합니다 — 당첨은 예전 그대로 조각 넓이(비율)대로 뽑혀요. 오래 눌렀다고 더 좋은 게 나오지 않습니다.
- 멈추는 자리도 매번 달라요 — 예전엔 바늘이 언제나 조각 정가운데에 딱 섰는데, 이제 조각 안 아무 데나 섭니다. 아슬아슬하게 금 옆에 서기도 해요(어느 조각인지 헷갈릴 만큼 붙지는 않습니다).
- → 02 화면 둘러보기
⚖️ 룰렛 항목을 하나씩 넣고, 비율까지 정해요
- 랜덤박스 ▸ 룰렛에서 + 항목 추가로 한 줄씩 넣습니다(여러 줄을 붙여넣으면 한꺼번에 들어가요).
- 항목마다 비율을 줄 수 있어요 — 숫자가 크면 그만큼 자주 나옵니다(1과 3이면 3이 세 배). 옆에 실제 확률(%)이 바로 보이고 원판 조각 넓이도 딱 그만큼이에요.
- 위쪽 바늘이 길어지고, 조각이 지날 때마다 톡톡 걸립니다 — 빠를 땐 드르르륵, 느려지면 탁… 탁….
- 주사위도 룰렛도 멈춘 다음에 결과를 보여드려요(구르는 동안 답이 미리 새지 않습니다).
- → 02 화면 둘러보기
🎲 주사위를 여러 개 담아 한꺼번에
- 랜덤박스 ▸ 주사위에서 주사위를 눌러 담고 한 번에 굴립니다. 같은 걸 또 누르면 개수가 늘고(
3d20), 다른 종류를 섞어도 돼요(2d6 + d20 + d4). - 담은 칸의 − + ✕로 조절합니다. 한 번에 20개까지.
- 최근 결과는
d6(4)+d6(5)+d20(18)=27처럼 어느 주사위가 몇이 나왔는지 한 줄로 보여줘요. - 다면체도 정육면체와 같은 상아색 입체로 다시 그렸어요 — 이제 한 세트로 보입니다.
- → 02 화면 둘러보기
🎭 랜덤 캐릭터가 랜덤박스로 왔어요 + 생일·별자리·탄생석·탄생화
- 글쓰기 도우미에 숨어 있던 랜덤 캐릭터 생성이 랜덤박스 첫 탭 '캐릭터' 로 나왔습니다. 이제 어느 화면에서 쓰든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바로 열려요.
- 생일이 새로 뽑히고, 별자리·탄생석·탄생화가 그 생일을 따라옵니다(3월 21일 → 양자리 · 아쿠아마린 · 수선화).
- 이 셋은 따로 굴릴 수 없어요 — 생일만 다시 굴리면 셋이 함께 바뀝니다. 목록에서
↳로 표시돼요. - 그 아래 능력치 랜덤 분배 📊 도 생겼어요. 항목과 총 포인트를 정하고 🎲를 누르면 나눠 주고 레이더 차트로 보여줍니다.
- + 상태 열로 평상시·각성처럼 상황별 능력치 세트를 나란히 둘 수 있어요(최대 4개, 열마다 총 포인트 따로). 굴리기는 전부 한꺼번에, 열 머리의 🎲는 그 상태만 다시 굴려요. 레이더에 색깔별로 겹쳐 그려지고, 노트에도 상태별로 들어갑니다.
- → 18-2 캐릭터 도감과 캐릭터 참조 · 02 화면 둘러보기
✍️ 따옴표를 닫고 나가기가 편해졌어요
“내용│”처럼 닫는 따옴표 앞에 커서가 있을 때 Enter를 치면 따옴표를 건너뛰고 줄바꿈합니다. 대사를 연달아 쓸 때 손이 멈추지 않아요.“│”처럼 빈 따옴표 쌍에서 백스페이스를 누르면 쌍이 한 번에 지워집니다.- → 03 마크다운 기초 · 끄고 싶다면 설정 ▸ 에디터 ▸ 스마트 따옴표
… 자동 기호 바꾸기
...를 치면…(말줄임표) 로,->는→,<-는←로 바뀝니다.- 코드 블록과 프론트매터(속성)에서는 그대로 둬요. 마크다운 수평선과 겹치는
--는 일부러 안 건드립니다. - → 설정 ▸ 에디터 ▸ 자동 기호 바꾸기
¶ 조판 부호 표시
- "왜 두 줄이 붙어 있지?" 하는 순간을 위한 보기 토글이에요. 켜면 문단을 나누는 빈 줄(¶) 과 줄바꿈을 만드는 줄 끝 공백 두 칸(↵), 그리고 줄 끝에 남은 공백이 옅게 보입니다.
- 글자는 하나도 안 바뀌어요 — 화면에만 표시됩니다. 명령 팔레트에서
조판 부호로 바로 껐다 켤 수 있어요. - → 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 반복 표현 지도
- 글 점검 ▸ 문체 다듬기에 "같은 낱말·구절이 몇 번, 어디에" 쓰였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지식 / 지식을 / 지식은은 하나로 묶어서 세고, 문서 안 어디에 몰려 있는지 작은 띠로 보여줘요.- 점수도 경고도 아니에요 — 의도한 반복도 많으니까요. 개수와 자리만 보여드리고 판단은 작가의 몫입니다.
- → 16-12 글쓰기 도우미
🆘 긴급 상황 가이드
- "글이 사라진 것 같을 때" 어디부터 봐야 하는지 한 장에 모았어요. 휴지통·버전 기록·변경 이력·충돌 합치기까지 상황별로요.
- → 26 긴급 상황 가이드 (명령 팔레트에서
긴급)
🕒 그전에 들어온 것들
🎲 랜덤박스
못 고르겠을 때, 이야기에 우연이 필요할 때. 진짜 굴러가는 주사위(d4~d20·커스텀 면수)와 빙글빙글 도는 룰렛이 오른쪽 사이드바에 있어요. 결과는 커서 자리에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 집중이 끝나면 분당 타수를 알려줘요
14 집중 타이머 결과에 분당 320타 · 총 9,600타처럼 뜹니다. 실제로 자판을 누른 것만 세요 — 붙여넣기·자동완성은 빼고, 일시정지 중에 친 것도 안 셉니다.
📄 한글(.hwpx) 내보내기가 튼튼해졌어요
표 정렬·열 폭·머리글 음영이 그대로 옮겨지고, 문장 사이에 낀 그림과 손으로 그린 드로잉도 이제 그림으로 들어갑니다. → 19 내보내기
📑 모바일에서 탭이 제멋대로 안 움직여요
좁은 화면에서는 탭바를 밀어도 순서가 바뀌지 않습니다 — 미는 건 넘겨보기, 탭하면 전환. 데스크탑은 예전처럼 끌어서 정렬할 수 있어요.
📄 템플릿을 어디서든 부를 수 있어요
우클릭 · 명령 팔레트 · 본문 /템플릿 · 사이드바 + 메뉴 — 네 곳 어디서든 같은 목록이 열립니다. 템플릿으로 새 노트 시작과 이 노트를 템플릿으로 저장도 생겼어요.
🗺️ 노트 안에서 구글 지도가 움직여요
구글 지도 링크를 한 줄에 단독으로 두면 그 자리에 지도가 뜹니다. AI에게 여행 동선을 부탁하면 지도 링크까지 붙여 줘요.
🖌️ 드로잉이 '그린 그대로' 저장돼요
연필의 결·붓의 번짐·필압까지 그대로 담기고, 다크 테마에선 잉크가 알아서 밝아집니다. 줄노트·모눈·점·원고지 종이도 깔 수 있어요. → 11 마인드맵
🗂️ 파일·폴더 우클릭 메뉴가 짧아졌어요
길어진 메뉴를 종류별로 접었고, 지금 문서에 삽입이 생겨서 끌어다 놓지 않고도 파일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변경 내역이 궁금하시다면 배포 페이지의 변경 기록을 봐 주세요. 여기는 직접 써 보실 만한 것만 골라 둔 곳이에요.
- 전체 기능이 궁금하다면 → 00 옵시코101 의 전체 지도
- 문제가 생겼다면 → 26 긴급 상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