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 🗑️
실수로 지웠다고 너무 자책 마세요! 옵시코는 삭제한 파일을 곧바로 없애지 않고 휴지통에 살짝 보관해 둔답니다. 언제든 되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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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열어요? 🔭
- 오른쪽 사이드 패널에서 휴지통을 골라주세요. → 02 화면 둘러보기
어떻게 동작하나요? ♻️
- 파일을 삭제하면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라, 볼트 안 휴지통 폴더(
.trash) 로 살포시 옮겨져요. - 휴지통 폴더와 그 안의 파일들은 파일 트리·검색·그래프뷰에서는 숨겨져 있어서 평소 작업에 방해가 안 돼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
- 복구: 삭제한 파일을 원래 있던 위치 그대로 되돌려 놔요. (어느 폴더에서 왔는지 기억하고 있거든요!)
- 영구 삭제: 정말 필요 없는 항목은 하나씩 완전히 지울 수 있어요.
- 비우기: 휴지통을 한 번에 싹 비워 공간을 정리!
- 각 항목에는 삭제한 시각과 원래 폴더가 함께 표시돼서 헷갈리지 않아요.
⏳ 오래된 항목 자동으로 비우기
휴지통이 계속 쌓이는 게 신경 쓰인다면, 옵시코가 오래된 항목만 알아서 지우게 할 수 있어요.
- 설정 ▸ 편의성 ▸ 휴지통 자동 비우기 에서 끄기 / 7일 지난 항목 / 30일 지난 항목 / 90일 지난 항목 중에 고르세요.
- 기본값은 '끄기' 예요. 즉 따로 켜지 않으면 휴지통 파일은 저절로 사라지지 않아요 — 안심하셔도 돼요! 😌
- 켜 두면 폴더(볼트)를 열 때 기간이 지난 항목을 영구 삭제해요. 이렇게 지워진 건 복구할 수 없으니 기간은 넉넉하게 고르시는 걸 추천드려요.
⚠️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 휴지통 안에 있는 파일을 다시 삭제하면, 그건 영구 삭제예요(더는 되돌릴 수 없어요). 신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