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시작하기
두근두근 옵시코의 첫걸음! 내 지식 창고(볼트) 를 열고, 영광의 첫 문서를 만들고, 든든한 자동 저장과 복원 기능을 체험해 보세요.
옵시코는 여러분의 폴더 하나를 통째로 아늑한 작업 공간(우리는 이걸 볼트라고 부를 거예요!)으로 삼는답니다. 그 안에 있는 .md 파일들이 곧 여러분의 소중한 노트들이죠.
복잡하게 변환된 파일이 아니라 평범한 텍스트 파일이라서 언제든 다른 앱으로 쉽게 들고 갈 수 있어요! 변환도 필요없이 확장자만 .txt로 바꾸면 텍스트 파일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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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켰을 때 보이는 것 👋
맨 처음 옵시코를 켜면 환영 카드가 한 번 인사를 건네요. 시작하기를 누르면 사라지고, 바로 아래 환영 화면에서 폴더를 열거나 새 파일을 만들 수 있어요.
- 폰에서는 환영 화면이 곧바로 보여요. 화면이 좁으면 오른쪽 패널이 화면을 덮기 때문에, 도움말을 처음부터 띄우지 않거든요.
- 대신 오른쪽 사이드바를 처음 열면 이 '옵시코 101' 도움말이 먼저 나와요. 언제든 다시 열어 읽을 수 있고요.
- 데스크탑처럼 화면이 넓으면 첫 실행에 도움말이 옆에 함께 펼쳐집니다.
- 환영 카드를 다시 보고 싶다면 설정 ▸ 시작 안내 ▸ 메인 화면 안내의
다시 보기를 눌러 주세요.
볼트(폴더)가 뭔가요? 🤔
- 볼트 = 내 노트들을 안전하게 모아 두는 하나의 폴더예요. 물론 그 안에 하위 폴더를 만들어 깔끔하게 정리해도 좋고요!
- 옵시코는 한 번에 하나의 볼트에 집중합니다. 물론 왼쪽 아래의 폴더명을 눌러보면 최근에 작업하던 폴더들이(최대 10개) 위로 주르륵 펼쳐져, 빠르게 다시 전환해 작업할 수 있어요.
- 볼트 안의 파일은 전부 내 컴퓨터(내외부 저장소 혹은 cloud 폴더 지정가능)에 그대로 저장돼요. 옵시코가 몰래 잠그거나 알 수 없는 파일로 변환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내 폴더 열기 📂
▲ 처음 켜면 보이는 환영 화면. '폴더 열기'로 내 볼트를 골라요.
- 화면에 보이는 폴더 열기(⌘O / Ctrl+O) 버튼을 꾹 눌러 내 노트들이 머물 볼트를 선택해 볼까요? 새 폴더를 만들어도 좋아요!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쓰신다면, Files 앱에 있는 폴더를 볼트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iCloud나 구글드라이브 폴더를 열면 집에서든 밖에서든 이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 그래프 뷰를 제대로 보려면 작업할 폴더를 미리 다운로드 해놓고 ‘다운로드 항목 유지’를 켜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 자세한 내용은 25 플랫폼별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 물론 폴더를 선택하지 않아도 파일을 만들수 있어요. 자동으로 내 기기의 기본 저장소에 저장 된답니다! (아이폰·아이패드는 Files 앱의
ObsiKO폴더, 데스크탑은 문서 폴더의ObsiKO, 안드로이드는 앱 전용 저장 공간이에요.) - 기본 저장소는 왼쪽 아래 폴더명 ▸ 최근 연 폴더 메뉴 맨 위에 항상 고정되어 있어서, 언제든 한 번의 클릭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
대망의 첫 문서 만들기 📝
- 새 문서(⌘N) 버튼을 누르거나 파일트리에서 우클릭(길게누르기)메뉴로 짜잔! 깨끗한 마크다운(
.md) 파일이 생겨나요. - 새로 만든 파일은 지금 보고 있는 파일이 있는 폴더 혹은 파일트리에서 선택된 폴더에 쏙 들어갑니다. (아직 아무 폴더도 안 고르셨다면 볼트 맨 바깥쪽에 생길 거예요.)
- 파일이 만들어지면 바로 제목을 적을 수 있게 준비 완료! 제목을 쿨하게 적어주고 Enter를 치면 바로 본문을 쓸 수 있게 짠! 넘어갑니다.
- 새 폴더, 새 마인드맵(캔버스) 도 똑같이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 마인드맵이 궁금하다면? 11 마인드맵
알아서 척척! 자동 저장 💾
- 타자 치기를 살짝 멈추면 옵시코가 눈치채고 알아서 척척 저장해 드려요! (저장 버튼 누르는 습관, 이제 잊어버리세요!)
- 제목줄에서 파일 이름을 확 바꿔도 안전하게 싹 변경된답니다. 걱정 끝!
어제 보던 화면 그대로 복원 🕰️
- 옵시코를 껐다가 다시 켜면, 마지막에 보던 폴더와 파일, 탭들까지 마치 시간을 되돌린 것처럼 그대로 나타나요.
- 옵시코 밖에서 폴더 내용이 바뀌어도 걱정 마세요. 파일 트리가 알아서 척척 새로고침 되니까요!(클라우드 폴더를 이용한 실시간 자동 동기화는 클라우드 동기화가 느려지면 같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 파일이 어디 갔는지 안 보여요! → 왼쪽 사이드바(파일 트리)가 부끄러워서 숨어있을 수 있어요.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선 오른쪽을 향해 스와이프 하거나(설정>편의성에서 켜고 끄기 가능), 언제 어디서나 왼쪽 상단의 사이드바 토글 버튼을 톡 눌러주세요! → 자세한 화면 설명은 02 화면 둘러보기
- 옵시디언에서 쓰던 볼트를 그대로 가져와도 되나요? → 그럼요! 환영합니다!
.md파일은 물론이고[[위키링크]]와#태그까지 완벽하게 호환됩니다..canvas파일이나 Tasks도 OK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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