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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이면 읽어요2026-10-24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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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옵시코의 첫걸음! 내 지식 창고(볼트) 를 열고, 영광의 첫 문서를 만들고, 든든한 자동 저장과 복원 기능을 체험해 보세요.

옵시코는 여러분의 폴더 하나를 통째로 아늑한 작업 공간(우리는 이걸 볼트라고 부를 거예요!)으로 삼는답니다. 그 안에 있는 .md 파일들이 곧 여러분의 소중한 노트들이죠.
복잡하게 변환된 파일이 아니라 평범한 텍스트 파일이라서 언제든 다른 앱으로 쉽게 들고 갈 수 있어요! 변환도 필요없이 확장자만 .txt로 바꾸면 텍스트 파일이 된답니다.

← 홈으로 돌아갈 땐 여기로: 옵시코 101

🎬 따라 해 보기: 다른 앱에서 갈아타기


처음 켰을 때 보이는 것 👋

앱을 켜면 먼저 옵시코 로고가 살아 움직여요 — 별 품은 O가 톡 튀어 제자리로 날아가고, 그 반동으로 b·s·i·K·O가 도미노처럼 솟았다가 작은 별이 반짝해요(0.7초쯤). 앱이 준비되면 바로 걷히고, 열린 노트가 없으면 로고가 환영 화면의 로고 자리로 날아가 그대로 이어져요. 새로고침하거나 컴퓨터에서 볼트 창을 하나 더 열 땐 움직이지 않는 로고만 잠깐 보이고, 기기의 '동작 줄이기'를 켜 두면 움직이지 않아요.

맨 처음 옵시코를 켜면 환영 카드가 한 번 인사를 건네요. 시작하기를 누르면 사라지고, 바로 아래 환영 화면에서 폴더를 열거나 새 노트를 만들 수 있어요.

  • 폰에서는 환영 화면이 곧바로 보여요. 화면이 좁으면 오른쪽 패널이 화면을 덮기 때문에, 도움말을 처음부터 띄우지 않거든요.
  • 대신 오른쪽 사이드바를 처음 열면 이 '옵시코 101' 도움말이 먼저 나와요. 언제든 다시 열어 읽을 수 있고요.
  • 데스크탑처럼 화면이 넓으면 첫 실행에 도움말이 옆에 함께 펼쳐집니다.
  • 환영 카드를 다시 보고 싶다면 설정 ▸ 기본 설정 ▸ 메인 화면 안내의 다시 보기를 눌러 주세요.

환영 화면 버튼 둘러보기 🚪

환영 화면의 버튼들은 하나같이 '바로 시작'하는 길이에요. 무엇을 누르면 뭐가 되는지 볼까요?

  • 새 글 바로 쓰기(⌘N) — 가장 큰 버튼이에요. 폴더를 안 열었어도 기기의 기본 저장소(아래 참고)에 새 노트가 바로 만들어져요.
  • 오늘 노트로 시작 — 오늘 날짜 노트를 열어요. 없으면 새로 만들어 줘요.
  • 폴더 열기 · 파일 찾기 · 환경 설정 — 볼트 고르기(⌘O), 파일 이름으로 찾기(⌘⇧P), 설정(⌘,)으로 가는 작은 버튼들이에요.
  • 루틴으로 시작 — 만들어 둔 루틴이 최대 4개 떠서, 누르면 그 루틴이 바로 돌아요. 아직 하나도 없으면 루틴 만들기가 대신 보여요. → 15-2 루틴
  • 최근 노트 — 볼트가 열려 있으면 최근에 연 노트가 최대 6개 떠요. 누르면 바로 열려요.
  • 다른 앱에서 가져오기 — 누르면 Apple 메모 · Notion · Evernote · Bear · Logseq · Roam · 마크다운 파일·폴더 중에서 고르고, 폴더 선택…이나 파일 선택…으로 가져와요. 앱마다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짧은 안내도 함께 떠요. → 자세히: 23 설정과 테마

볼트(폴더)가 뭔가요? 🤔

  • 볼트 = 내 노트들을 안전하게 모아 두는 하나의 폴더예요. 물론 그 안에 하위 폴더를 만들어 깔끔하게 정리해도 좋고요!
  • 옵시코는 한 번에 하나의 볼트에 집중합니다. 물론 사이드바 왼쪽 아래의 볼트 이름을 눌러보면(데스크탑은 창 맨 위 가운데의 이름도 돼요) 최근에 작업하던 폴더들이(최대 10개) 주르륵 펼쳐져, 빠르게 다시 전환해 작업할 수 있어요.
  • 볼트 안의 파일은 전부 내 컴퓨터(내외부 저장소 혹은 cloud 폴더 지정가능)에 그대로 저장돼요. 옵시코가 몰래 잠그거나 알 수 없는 파일로 변환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내 폴더 열기 📂

환영 화면 — '폴더 열기'로 볼트를 선택해요
▲ 처음 켜면 보이는 환영 화면. '폴더 열기'로 내 볼트를 골라요.

  • 화면에 보이는 폴더 열기(⌘O / Ctrl+O) 버튼을 꾹 눌러 내 노트들이 머물 볼트를 선택해 볼까요? 새 폴더를 만들어도 좋아요!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쓰신다면, Files 앱에 있는 폴더를 볼트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iCloud나 구글드라이브 폴더를 열면 집에서든 밖에서든 이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 그래프 뷰를 제대로 보려면 작업할 폴더를 미리 다운로드 해놓고 ‘다운로드 항목 유지’를 켜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 자세한 내용은 25 플랫폼별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 물론 폴더를 선택하지 않아도 파일을 만들 수 있어요. 자동으로 내 기기의 기본 저장소에 저장된답니다! (아이폰·아이패드는 iCloud가 켜져 있으면 iCloud Drive ▸ ObsiKO 폴더라 내 애플 기기끼리 저절로 맞춰지고, iCloud를 쓸 수 없으면 Files 앱의 나의 iPhone ▸ ObsiKO 안에 만들어져요. 데스크탑은 문서 폴더의 ObsiKO, 안드로이드는 앱 전용 저장 공간이에요. 웹 브라우저에서는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 담기니, 다 쓴 글은 19 내보내기로 꺼내 두세요.)
  • 기본 저장소는 볼트 이름 ▸ 최근 연 폴더 메뉴 맨 위에 항상 고정되어 있어서, 언제든 한 번의 클릭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

대망의 첫 문서 만들기 📝

  • 새 노트(⌘N) 버튼을 누르거나 파일트리에서 우클릭 메뉴(폰·태블릿은 행 오른쪽 ⋯)로 짜잔! 깨끗한 마크다운(.md) 파일이 생겨나요.
  • 새로 만든 파일은 지금 보고 있는 파일이 있는 폴더 혹은 파일트리에서 선택된 폴더에 쏙 들어갑니다. (아직 아무 폴더도 안 고르셨다면 볼트 맨 바깥쪽에 생길 거예요.)
  • 파일이 만들어지면 바로 제목을 적을 수 있게 준비 완료! 제목을 쿨하게 적어주고 Enter를 치면 바로 본문을 쓸 수 있게 짠! 넘어갑니다.
  • 빈 노트엔 제목 아래에 작은 칩 줄이 떠요 — 양식으로 시작(만들어 둔 템플릿)이나 뼈대 고르기(글 종류에 맞는 뼈대)를 톡 누르면 틀이 쏙 들어가요. 글을 치기 시작하면 조용히 사라지니 그냥 써도 괜찮아요. 쓰다 보면 에디터 오른쪽 아래에 기능 추천 카드가 가끔 떠서 지금 딱 맞는 기능을 알려 줘요(끄는 법은 23 설정과 테마).
  • 새 폴더, 새 마인드맵(캔버스) 도 똑같이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 마인드맵이 궁금하다면? 11 마인드맵

알아서 척척! 자동 저장 💾

  • 타자 치기를 살짝 멈추면 옵시코가 눈치채고 알아서 척척 저장해 드려요! (저장 버튼 누르는 습관, 이제 잊어버리세요!)
  • 제목줄에서 파일 이름을 확 바꿔도 안전하게 싹 변경된답니다. 걱정 끝!

어제 보던 화면 그대로 복원 🕰️

  • 옵시코를 껐다가 다시 켜면, 마지막에 보던 폴더와 파일, 탭들까지 마치 시간을 되돌린 것처럼 그대로 나타나요.
  • 옵시코 밖에서 폴더 내용이 바뀌어도 걱정 마세요. 파일 트리가 알아서 척척 새로고침 되니까요!(클라우드 폴더를 이용한 실시간 자동 동기화는 클라우드 동기화가 느려지면 같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옵시디언 볼트로 시작하기 🟣

쓰던 옵시디언 볼트 폴더를 그대로 열면 돼요. 변환도, 가져오기 마법사도 없어요.

  • 둘러보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요. 파일을 열고 넘겨 보는 것만으로는 어떤 파일도 고치거나 새로 만들지 않아요(옵시코의 '볼트 변경 기록' 파일도 옵시디언 볼트에서는 만들지 않아요). 내가 고친 노트만 저장돼요.
  • .obsidian 폴더(옵시디언 설정)는 절대 건드리지 않아요. 읽기만 하고, 그중 첨부 폴더 설정만 따라요 — 붙여 넣은 사진은 옵시디언에서 정한 첨부 폴더로 들어가요.
  • 윈도우에서 만든 노트(줄끝 CRLF)도 고친 뒤 원래 줄끝 그대로 저장해요.
  • 처음 열면 파일 목록 위에 안내 카드가 한 번 떠요. '알겠어요'를 누르면 그 볼트에서는 다시 안 떠요.
구분 무엇
✅ 그대로 돼요 [[위키링크]](별칭·제목·블록 링크), 줄 전체 임베드 ![[노트]]·이미지, 블록 ID ^id, 콜아웃, 태그, 프론트매터 속성, 한 줄 %%주석%%, Tasks 할 일과 ```tasks 목록, .canvas, .base, Dataview 인라인 필드 키:: 값(읽기)
🟡 일부만 돼요 줄 중간의 ![[임베드]](링크로만 보여요), 여러 줄 %%주석%%(글자 그대로 보여요), 캔버스의 옵시디언 전용 속성(열어 보기만 하면 그대로지만, 옵시코에서 고치면 옵시코가 모르는 속성은 남지 않을 수 있어요)
⚪ 실행하지 않아요 ```dataview · ```dataviewjs 쿼리('옵시디언 플러그인 코드' 라벨과 함께 원문 그대로 — 단순한 TABLE·LIST 쿼리엔 '표로 바꿔 보기' 칩이 떠서 옵시코 표(.base)를 옆에 만들어 줘요), Templater <% %>, Excalidraw 그림(글 원문으로 열려요), 그 밖의 커뮤니티 플러그인 문법

옵시디언의 새 파일 위치·링크 형식·일일 노트·템플릿 설정은 따라가지 않아요 — 옵시코의 설정(설정 ▸ 오늘 노트 등)을 따로 쓰세요. 옵시코는 누가 만든 코드를 실행하는 플러그인을 일부러 지원하지 않아요(안전과 안정성 때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

  • 파일이 어디 갔는지 안 보여요! → 왼쪽 사이드바(파일 트리)가 부끄러워서 숨어있을 수 있어요.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선 오른쪽을 향해 스와이프 하거나(설정>편의성에서 켜고 끄기 가능), 언제 어디서나 왼쪽 상단의 사이드바 토글 버튼을 톡 눌러주세요! → 자세한 화면 설명은 02 화면 둘러보기
  • 옵시디언에서 쓰던 볼트를 그대로 가져와도 되나요? → 그럼요! 환영합니다! 폴더를 그대로 열면 돼요. .md 파일은 물론이고 [[위키링크]]·#태그·.canvas·.base·Tasks 할 일까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다만 플러그인 전용 문법(Dataview 쿼리 블록, Templater의 <% %> 같은 것)은 옵시코에서 실행되지 않고 글자 그대로 보여요 — 원문은 한 글자도 바꾸지 않으니 옵시디언으로 돌아가도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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