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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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코가 왜 '한글 최적화 끝판왕'인지 여기서 확실히 보여드릴게요. 맞춤법 검사, 띄어쓰기 교정, 든든한 사전까지! 글쓰기 흐름을 절대 끊지 않고 부드럽게 도와드려요. ✍️
← 홈으로: 옵시코 101
빈틈없는 맞춤법 검사 🕵️♀️
- 오른쪽 패널의 맞춤법 탭을 열어보세요. 쓱 훑어보고 척척 교정해 줍니다. 언어도 알아서 감지하지만 직접 고를 수도 있어요(자동 / 한국어 (옵시코) / 한국어 (네이버) / 한국어 (바른한글) / English / 日本語 / 中文 / ✨ AI 검사).
- 한국어 (옵시코 · 베타) ✍️: 언어가 자동이면 한국어 글은 옵시코 맞춤법 서버로 검사해요(웹에서도).
할수 있다 → 할 수 있다,정말좋다 → 정말 좋다,수 많은 → 수많은,책를 → 책을,몰랏다 → 몰랐다,헀다 → 했다,햇갈린다 → 헷갈린다처럼 띄어쓰기·조사·자판 오타·한 글자 틀린 말과역활 → 역할같은 자주 틀리는 말,놀래키다 → 놀래다같은 표준어가 아닌 말을 함께 찾아요. 확실한 것은 [확실한 것 모두 고치기] 한 번으로 고치고(되돌리기 한 번에 원래대로), 따옴표 속 대사는 일부러 쓴 말일 수 있어 한 건씩만 고쳐요.확인 할수 → 확인할 수·해야되요 → 해야 돼요처럼 고친 자리에 맞닿은 띄어쓰기까지 한 번에 고쳐요. 문맥에 따라 맞을 수도 있는 말(정답을 맞추다·가게에 들렸다가 → 들렀다가)과 외래어 표기(데스크탑 → 데스크톱)는 '확인해 볼 말'로 알려만 줘요. 맞춤법 검사기에서 내가 여러 번 고친 말은 '내가 자주 고친 말'로 함께 보여 줘요. 결과마다 맞춤법·띄어쓰기·표준어 의심·외래어 표기·표현 다듬기 배지가 붙어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보여요. 서버에 닿지 않으면 그렇다고 알려 드리고 [다시 시도]를 띄워요. - 본문 밑줄로 바로 고치기 〰️: 옵시코 검사 결과는 본문에도 밑줄로 보여요 — 틀린 말은 물결 밑줄, '확인해 볼 말'은 점선이에요. 밑줄을 누르면 그 자리에 작은 창이 떠서 고칠 말을 고르거나 [무시]·[예외 추가]·[내 사전에 추가]를 누를 수 있어요. 맞춤법 패널을 닫으면 밑줄도 사라져요.
- 대사 안은 그대로 💬: 따옴표 속 대사는 인물의 말투예요. 대사 안의 사투리·북한어 표기, 말끝을 흐린 마침표 둘(
그..그건), 신음·웃음 같은 소리(하읏·킄)는 짚지 않고,-구요는 '확인해 볼 말'로만 알려 줘요. 띄어쓰기·맞춤법 실수는 대사 안에서도 짚되 하나씩 보고 고쳐요. 대사 밖의 확실한 띄어쓰기(할것 → 할 것)는 [확실한 것 모두 고치기] 한 번에 고칠 수 있고, 고친 뒤엔 대사 속 몇 곳을 그대로 뒀는지 알려 줘요(따옴표 안에 따옴표가 있어도 대사 끝까지 대사로 봐요). 작품에 여러 번 나오는 인물 이름은 북한어 표기(로동 → 노동)로 짚지 않아요. - 장르어·이름은 그대로 🗡️: 웹소설 장르어 270여 개(
이동마법·각성자·회빙환)와 외국 인명·작품 제목의 한 조각은 틀렸다고 하지 않아요. 하나씩 고쳐도 목록을 처음부터 다시 불러오지 않고 그대로 이어서 고칠 수 있어요. - 띄어쓰기 통일 제안:
먹어 버렸다와먹어버렸다처럼 둘 다 맞는 띄어쓰기를 한 글에서 섞어 썼을 때는 틀렸다고 하지 않고, 결과 아래 카드에서 '붙인 곳 3 · 띄운 곳 5' 처럼 알려만 줘요. [모두 띄우기] 나 [붙일 수 있는 곳 붙이기] 를 누르면 한 번에 한쪽으로 맞추고(되돌리기 한 번에 원래대로), [그대로] 를 누르면 그 노트에서는 수가 달라질 때까지 다시 묻지 않아요. 붙이면 틀리거나 뜻이 달라질 수 있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앞말이 길거나 합성어일 때,사 왔다·들어 보니처럼 뒷말이 제 뜻으로 쓰였을 수 있을 때요. 제목 줄도 그대로 둬요. - 결과 요약·기억 🧠: 결과 맨 위에 '고칠 곳 12 · 확인해 볼 말 3' 처럼 한 줄 요약이 붙고, 맨 아래에 '이번 글에서 자주 나온 것'(예: 띄어쓰기 — 의존 명사 12곳)이 나와요. [무시] 한 지적은 그 노트에서 다시 검사해도 숨겨 두고(목록 아래 '무시한 n개 다시 보기' 로 되돌려요), 지난 검사 뒤 새로 생긴 지적에는 '새로' 배지가 붙어요. 외래어 표기·표준어 의심 같은 애매한 지적을 자꾸 [무시]하면 '‘외래어 표기’ 지적은 그만 볼까요?' 처럼 갈래 이름을 넣어 물어보고, 숨긴 갈래는 목록 아래 '숨긴 갈래' 에서 다시 보이게 할 수 있어요. 같은 낱말을 서로 다른 노트 셋 이상에서 [무시]했으면 그 줄 아래에 '다른 노트에서도 n번 그냥 두신 말이에요. 앞으로 이 기기에서는 짚지 않을까요?' 가 떠요 — [그만 짚기] 를 누르면 예외 단어로 넣어 작중 이름·말버릇을 노트마다 다시 무시하지 않아도 되고, [괜찮아요] 면 다시 묻지 않아요. 이 기억은 모두 이 기기에만 남아요.
- 이 작품 전체 검사 📚: 회차 노트(1화, 2화…)가 3개 이상 든 폴더의 노트에서는 [다시 검사] 옆에 [이 작품 전체 검사] 가 나와요. 몇 편·몇 자를 옵시코 서버로 보낼지 먼저 보여 드리고(한 번에 최대 60편, 저장·학습하지 않아요), [검사 시작]을 누르면 회차마다 되풀이된 같은 실수를 '원문 → 고친 말 · 몇 곳 · 몇 편' 으로 묶어 보여 줘요. 펼친 자리를 누르면 그 회차를 열어 그 자리를 골라 줘요. 저절로 고치지 않아요 — [고르기]로 자리마다 체크하고 [고른 n곳 고치기]를 누르면 고치고, 그사이 글이 바뀐 자리는 건너뛰어요. [방금 고친 n곳 되돌리기] 로 바로 되돌릴 수도 있어요.
- 작품 맥락 🗂️: 회차 노트가 3개 이상 든 폴더에서는 같은 폴더의 다른 회차를 이 기기 안에서만 훑어(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작품 속 이름·용어에 걸린 지적에 '작품에서 쓴 말' 배지와 '이 작품 n편에 m번 쓴 말이에요' 한 줄을 붙여 '확인해 볼 말'로 보여 줘요 — 작품 속 말이면 [내 사전에 추가] 를 누르세요. 같은 작중 용어를
은하결계·은하 결계처럼 한 노트에서 붙였다 띄웠다 했으면 통일 제안 카드에 작품 전체에서 쓴 수를 참고로 보여 주고, 고르면 지금 노트만 한쪽으로 맞춰요. - 더 쉬운 말 🌱: 결과 아래 '▸ 더 쉬운 말 n' 을 펼치면 바꿔 쓰면 더 쉬운 말을 알려 줘요 — 틀린 말이 아니라 제안이라 고칠 곳 수나 [확실한 것 모두 고치기] 에는 들지 않아요. 표준국어대사전이 바꿔 쓸 말로 가리킨 말(
오뎅 → 어묵·기스 → 흠)과 국립국어원이 다듬은 말(레시피 → 조리법·파인 다이닝 → 고급 식사)이에요. 알약을 누르면 이 글의 같은 말을 조사까지 맞춰 모두 바꾸고(기스가 → 흠이— 되돌리기 한 번에 원래대로), [그대로 두기] 를 누르면 그 노트에서는 다시 안 보여요(앱을 다시 열면 돌아와요). 따옴표 속 대사와 내 사전 말은 건드리지 않고, 찾기는 기기 안에서만 해요. - AI로 더 꼼꼼히 보기 🔎: 옵시코 결과 아래 [AI로 더 꼼꼼히 보기] 를 누르면 내가 연결해 둔 AI(API 키·데스크탑 AI 에이전트·기기 AI)가 문맥까지 한 번 더 살피고, 옵시코 엔진이 확인한 제안만 'AI' 표시를 달고 목록에 더해져요. 글은 그 AI 서비스로 가니 처음엔 패널 안에서 물어봐요. 엔진이 이미 짚은 자리와 바뀌지 않은 문단은 다시 보내지 않아 요금을 아끼고, AI 제안은 [확실한 것 모두 고치기] 에 들지 않아 하나씩 보고 고쳐요. 연결한 AI가 없으면 단추도 안 보여요.
- 인터넷 검사기(한국어): 언어에서 '한국어 (네이버)'를 고르면, 데스크탑과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모두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로 먼저 검사하고, 응답이 없으면 바른한글(부산대)로 이어서 검사해요. 왜 틀렸는지 설명이 궁금하면 언어에서 '한국어 (바른한글)'을 고르세요. (아쉽지만 웹 브라우저 모드에서는 아직 지원하지 않아요 🥲)
- 영어의 경우: 서울에 있는 옵시코 영어 맞춤법 서버로 검사해요. 미국·영국 철자를 둘 다 맞게 보고, 글은 저장하지 않아요. lol·tbh·EOD·kdrama 같은 은어·신조어·줄임말은 오타로 짚지 않아요. 웹을 포함한 모든 기기에서 동작해요!
- 일본어·중국어의 경우: LanguageTool API를 써서 웹을 포함한 모든 기기에서 동작해요!
- 처음 한 번 확인해요 🔐: 이 검사기들은 글을 그 서비스로 보내서 검사해요. 그래서 처음 검사할 때 맞춤법 패널 안에 어디로 보내는지 보여 드리고, [확인하고 검사]를 누르면 그다음부터는 바로 검사해요(새 창은 안 떠요).
- ✨ AI 검사: AI API 키(또는 데스크탑 에이전트)가 있다면 언어 구분 없이 한국어·영어를 한꺼번에 AI가 정밀 교정해 줘요. 문맥까지 보는 깐깐한 선생님이랍니다.
- 키가 없어도 기기 AI(애플 기기에 들어 있는 AI — Apple Intelligence가 되는 macOS 26·iOS 26 이상)가 대신 검사해 줄 수 있어요. 이때 결과에는 '베타' 배지가 붙어요. 한국어 실력이 아직 시험 중이라, 찾은 게 없으면 '오류 없음'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놓친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라고 알려 드려요 — 옆의 [사전으로 다시 검사] 를 누르면 이번 한 번만 맞춤법 사전으로 다시 봐요.
- 옵시코 엔진 확인 🧹: AI가 낸 한국어 제안은 옵시코 맞춤법 서버가 한 번 더 살펴요. 이미 맞는 말을 고치라는 제안(붙여 써도 되는 띄어쓰기를 띄우라는 것 등)은 빼고, 엔진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한 제안은 목록 끝 '검토 제안' 에 접어 둬요(펼치기 전에는 본문 밑줄도 없고 '모두 적용'에도 안 들어가요). 처음 한 번 패널 안에서 보낼지 물어보고, 보낸 글은 학습하거나 저장하지 않아요 — 서버에 닿지 않으면 확인 없이 그대로 보여 주면서 그렇다고 알려 드려요. AI 검사는 더 꼼꼼하도록 가벼운 모델보다 한 단계 위 모델(예: Claude Sonnet)로 검사해서 API 사용료가 조금 더 들 수 있어요.
- 한 번에 고치기: 결과가 마음에 들면 툴바의 '모두 적용' 버튼으로 찾아낸 교정을 한꺼번에 반영할 수 있어요. 손으로 바꾸고 싶을 땐 제목 옆 🔍 버튼(찾아 바꾸기)으로 바로 넘어가면 되고요.
- 긴 글은 잘라서 차례차례 검사하는데, 그동안 상태줄에 "검사 중… (3/12)" 처럼 진행 상황이 표시돼요. 어디까지 됐는지 보이니 마음 편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 옵시코가 모르는 신조어나 전문 용어는 예외 단어로 등록해 두세요. 다음부턴 번거롭게 잡지 않을게요!
- 예외 단어는 패널 아래에 두 줄까지만 보여요. 더 많아지면 오른쪽에 [더보기 +N] 이 생기니, 눌러서 전체 목록을 보고 × 로 해제하세요(검사 결과를 가리지 않게).
- 소설 속 이름처럼 사전에서도 찾고 싶은 말은 결과 옆 [내 사전에 추가] 를 누르세요. 맞춤법에서 빠지는 건 같고, 사전 검색에도 나와요(아래 '내 사전'). 예외 단어는 이 기기에만 남고, 내 사전은 노트로 남아 다른 기기에서도 같아요.
- 깃발 단추 — 틀린 지적 알리기·새 낱말 제안 🚩: 결과 줄의 깃발(틀린 지적이에요)을 누르면 아래에 칩 한 줄이 떠요. 원래 맞는 말이에요 · 고친 말이 이상해요 · 이름·고유명사예요 · 일부러 쓴 말이에요 중 하나를 누르면 바로 알려져요 — 쓴 글은 보내지 않고 어떤 규칙이 틀렸는지만 보내요. 이름·고유명사예요·원래 맞는 말이에요·일부러 쓴 말이에요를 보내면(띄어쓰기 없는 짧은 낱말일 때) '이 말을 내 사전에 넣을까요?' 하고 바로 물어요 — 넣으면 다음 검사부터 짚지 않아요. 사전에 없는 새 낱말이면 칩 줄 끝의 [새로운 어휘로 제안하기]를 누르세요. 처음 한 번만 물어보고([제안하기]를 눌러야 보내요), 낱말과 걸린 규칙만 보내요. 사람 이름 같은 개인 정보는 제안하지 마세요.
띄어쓰기 없이 이어 쓴 글도 한 번에 🪄
- 복사해 온 글이나 사진에서 옮긴 글처럼 빈칸이 거의 없는 글도 옵시코 맞춤법 검사가 알아봐요.
오늘은날씨가좋아서산책을나갔다 →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산책을 나갔다처럼 이어 붙은 부분을 통째로 한 번에 펴 주니, 고칠 말 하나만 누르면 끝이에요. - 따로 설치할 것 없이 웹·데스크탑·폰 어디서나 돼요. 사전에 붙여 쓰는 말(참다못해)이나 기관·법령 이름처럼 붙여 써도 되는 말은 그대로 둬요.
- 긴 덩어리는 짧게 접어 보여 줘요: 빈칸 없이 이어진 긴 글은 결과 카드에 앞부분과 글자 수, '빈칸 n곳 넣기'만 짧게 보여요. [미리보기]로 고친 뒤 모습을 확인하고 [펴기]를 누르면 한 번에 펴져요(⌘Z로 되돌려요).
- '일부만 검사했어요': 너무 길게 이어진 글이 있어 끝까지 못 봤으면 결과 위에 '길게 이어진 글이 있어 일부만 검사했어요.'가 뜨고 상태줄엔 '일부만 검사함'이 보여요. 찾은 곳은 맞는 지적이지만 못 본 곳에 더 있을 수 있어요 — [보기]를 누르면 검사하지 못한 곳으로 가요.
내 손안의 만능 국어사전 📖
- 패널 하나에서 여러 사전을 모아서 보여드려요! 위키낱말(국/영/일/중 — 설정에서 스페인어·힌디어·프랑스어·라틴어도 켤 수 있어요), 위키피디아, Free Dictionary, SCP 재단 위키(설정에서 켜고 꺼요), 그리고 옵시코 국어사전(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까지 총출동!
- 옵시코 국어사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의 뜻풀이·용례·원어(한자)·발음·관계어를 키 없이 보여 줘요(웹·데스크탑·폰 모두). '먹었다'처럼 활용한 꼴로 찾아도 기본형(먹다) 을 짚어 줘요.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는 뜻은 '우리말샘에 더 있는 뜻' 에 접혀 있어요. 옛말이 있는 낱말은 [낱말의 역사] 를 누르면 세기마다 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와 옛 예문(현대어 풀이 포함)이 나와요(국립국어원 우리말어휘역사사전). 뜻풀이가 이상하면 아래 ⚑ 내용 신고에서 칩 하나만 누르면 알려져요 — 낱말이나 쓴 글은 보내지 않아요.
- 비슷한 말 🔁: 낱말을 찾으면 '비슷한 말' 칸에 비슷한 말·반대말·더 넓은/좁은 말·준말·높임말이 칩으로 나와요. 누르면 그 말로 다시 찾아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표준국어대사전에서 뽑은 약 37만 낱말의 관계를 옵시코 국어사전과 함께 가져와서, 따로 받거나 키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사전에 비슷한말이 적혀 있지 않아도 뜻풀이로 이어진 말을 찾아 줘요(기쁘다 → 반갑다·즐겁다·흐뭇하다) — 이런 말은 점선 칩으로 따로 보여요. (전에 '비슷한 말 사전'을 받아 두었다면 인터넷이 없을 때 그걸로 찾아요.)
- 바꿔 넣기 · 흉내말 🔄: 노트에서 낱말을 골라 사전을 열고 비슷한 말 칩을 누르면, 맨 위에 그 자리에 넣을 말과 [바꿔 넣기]가 떠요. 누르면 꼴과 조사까지 맞춰 그 자리에 넣고(
기뻤다 → 즐거웠다), ⌘Z 한 번이면 원래대로예요. 움직임·소리를 나타내는 낱말엔 흉내말(모양)·흉내말(소리) 줄이 생겨서(웃다 → 빙그레·껄껄) 고른 낱말 앞에 바로 넣을 수 있어요. - 속담·관용구 📜: 그 낱말이 들어간 속담·관용구가 '이 말이 들어간 속담·관용구'에 접혀 있어요.
- 낱말 수집함 ⭐: 뜻 옆 ☆를 누르면 '낱말 수집함' 노트에 모이고, 복습 카드로 몇 개씩 다시 만나요. 수집함 노트는 낱말·뜻·예문·사전 표로 보여요. → 15-1 복습과 재발견
- 내 사전 📒: 내 글에 나오는 이름과 말이 사전 맨 위에 나와요. 도감 항목은 저절로 들어가고, 다른 노트는 파일 목록에서 우클릭 [내 사전에 넣기], 짧은 낱말은 '내 사전' 노트에
- 낱말: 뜻처럼 한 줄씩 적으면 돼요. '돌쇠는'처럼 조사가 붙어도 찾고, 내 사전의 말은 맞춤법 검사에서도 빠져요. 사전 패널 위쪽 닫기 옆 내 사전 보기 단추를 누르면 '내 사전' 노트가 바로 열려요(없으면 만들어요). - 내 글에서 쓴 곳 ✏️: 찾은 낱말을 내 노트에서 쓴 문장을 셋까지 보여 줘요 —
기쁘다를 찾으면기뻤다·기쁜·기뻐서처럼 활용한 꼴까지요. 문장을 누르면 그 노트의 그 줄로 가고, 더 있으면 [전체 검색에서 모두 보기] 가 나와요. 기기 안에서만 찾고, AI 제외로 표시한 노트와 내 사전·낱말 수집함 노트는 빼요. - 읽기 모드 뜻 풍선 💬: 읽기 모드에서 낱말 위에 마우스를 잠깐 올리면 뜻 한 줄이 떠요(편집할 때와 손가락으로 누를 때는 안 떠요). 풍선의 [사전에서 보기] 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마우스만 올린 거라 낱말을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 끄려면 설정 ▸ 사전.
- 한자로만 된 낱말(初雪 같은)은 화면 언어에 맞춰 찾아요 — 일본어 화면이면 일본어 위키백과·번역으로, 중국어 화면이면 번체·간체 글자꼴에 맞춰 보여 줘요(한국어·영어 화면은 예전처럼 중국어로).
- 오늘의 우리말 위젯 🌤️(아이폰·아이패드): 홈 화면·잠금 화면에 날마다 고운 우리말 한 낱말이 떠요. 누르면 이 사전 패널에서 그 낱말이 열려요. → 25 플랫폼별 안내
- 나무위키는 조금 달라요: 공식 API가 없어서 뜻풀이를 가져올 수 없거든요. 그래서 결과 맨 위에 '나무위키에서 열기 ↗' 버튼 한 줄만 놓아드려요(한국어 화면이거나 검색어에 한글이 있을 때만) — 누르면 외부 브라우저에서 그 문서가 열립니다.
- 문서 안에서 단어를 드래그해서 선택하면 알아서 슉! 검색해 주고, 글자를 골라 우클릭한 뒤 두 번째 아이콘 줄의 사전을 눌러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같은 줄의 번역을 누르면 고른 글을 다른 언어로 바꿔 볼 수 있어요 → 16-12 글쓰기 도우미)
- 웹소설·책 원고에서는 같은 메뉴에 복선으로 등록… 도 있어요 — 고른 문장은 원고에 그대로 두고, 작품의 복선 원장에 한 줄로 적어 둬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찾은 뜻은 바로 글감으로: 각 사전 결과 아래의 복사 · 노트에 삽입 버튼으로 뜻풀이를 출처와 함께 예쁜 콜아웃으로 쏙 넣어드려요. 영어 단어라면 🔊 버튼으로 원어민 발음까지 들을 수 있답니다!
- 탐색도 술술: 뜻풀이를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더블클릭! 바로 그 단어로 재검색돼요. 검색창 왼쪽 ‹ › 로 앞서 찾은 낱말로 뒤로·앞으로 오갈 수 있고(마우스 옆 단추도 돼요), 돌아가면 읽던 자리로 가요. 검색창을 누르면 최근 검색어가 촤르륵 나오고, 접힌 사전 섹션에도 한 줄 미리보기가 붙어 있어 펼칠지 말지 한눈에 정할 수 있어요. (모두 펼치기/접기 버튼도 있고요!)
- 엄청 빠르다고요?: 한 번 찾은 결과는 기억(캐시)해 두기 때문에 두 번째 찾을 땐 0.1초 컷! 인터넷이 끊겨도 오프라인 사전 팩을 넣어 두었다면 든든하게 받쳐드릴게요(아래 참고). 잠깐 네트워크가 삐끗해도 그 사전만 다시 시도 버튼으로 재조회할 수 있어요.
- 이제 우리말샘·표준국어대사전 API 키를 넣지 않아도 돼요 — 옵시코 국어사전이 두 사전을 함께 보여 줘요. 사전 자료는 옵시코 서버(api.obsiko.com)에서 받아요. 사전에 그대로 없는 활용형만 기본형을 찾으려고 그 낱말을 보내고, 저장하지 않아요.
한글로 쓰고 바로 한자로 — 한자 넣기와 옥편 漢
- 쓰고 → 누르고 → 고르기: 낱말을 쓴 뒤 F9를 누르면 커서 옆에 한자 후보가 떠요(모바일은 서식 도구의 漢 버튼, 글자를 골라 우클릭하면 두 번째 아이콘 줄의 한자). 번호·↑↓·Enter로 고르거나 눌러서 고르면 끝!
학교에서처럼 조사가 붙어 있어도 학교만 바꿔 줘요 — 바뀔 곳에 밑줄이 그어져 미리 보여요. - 넣는 모양 고르기: 목록 아래 칩에서
學校·學校(학교)·학교(學校)중 하나를 누르면 그 모양으로 들어가고, 다음에도 기억해요. - 뜻으로 찾기: 음을 몰라도 괜찮아요.
하늘을 쓰고 누르면 뜻으로 줄에 天·乾·昊… 가 떠요. - 사전에 없는 이름: 글자를 골라 부르면 한 글자씩 차례로 골라요. 한글로 둘 글자는 그대로 두기를 누르세요.
- 한자 읽기: 본문의 한자를 골라 부르면 한글 읽기(
樂園→ 낙원)를 보여 주고, 한글이나낙원(樂園)으로 바꿀 수 있어요. - 자주 고른 한자가 먼저: 한 번 고른 한자는 다음부터 맨 위에 와요. 되돌리기(⌘Z) 한 번이면 원래 글로 돌아가요.
- 옥편(사전 탭): 사전 패널의 한자 옥편 섹션에서 음(
천)·뜻(하늘)·한자(天)로 찾아 훈음·부수·획수·교육용/인명용을 보고, 눌러서 넣기·복사할 수 있어요. 치트시트 특수문자의 漢 한자 찾기 버튼으로도 열려요. - 한자 사전은 앱에 들어 있어서 인터넷 없이 바로 돼요. 맥의
⌥↩·윈도의 한자 키(운영체제 변환)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데이터 출처·라이선스: 설정 ▸ 정보 ▸ 오픈소스 라이선스)
자주 쓰는 특수문자는 맨 위에 ※
- 치트시트(⌘⇧M) ▸ 특수문자에서 글자를 누르면, 그 섹션 맨 위 '자주 쓰는 문자' 줄에 알아서 모여요. 따로 등록할 필요 없이, 많이 쓴 문자가 앞자리를 지켜요.
- 꼭 지키고 싶은 문자는 그 줄 옆 [고정하기] 를 누른 뒤 골라 두세요. 고정한 문자는 밀려나지 않고, 맨 위 즐겨찾기에도 함께 모여요(다 골랐으면 [완료]).
인터넷 밖에서도 끄떡없는 오프라인 사전 팩 🎒
- 와이파이 없어도, 인증키 없이도 쓸 수 있는 오프라인 사전 팩을 넣을 수 있어요. 팩은 앱에 들어 있지 않아요 — 우리말샘 같은 사전을 직접 변환한 팩(.ndjson/.gz) 을 설정 ▸ 사전 ▸ '팩 가져오기' 로 넣으면 돼요.
- 여러 팩을 함께!: 국어 팩 + 영어 팩처럼 사전 팩을 여러 개 동시에 설치할 수 있어요(같은 이름의 팩을 다시 가져오면 새것으로 교체). 설치한 팩마다 사전 패널에 섹션이 하나씩 생긴답니다.
- 활용형도 찰떡같이: '먹었다'를 찾으면 먹다를, '사과를'을 찾으면 사과를 알아서 짚어드려요. 그래도 없으면 비슷한 표제어를 칩으로 제안해 드리니 톡 눌러보세요!
내가 얼마나 썼지? (상태바 통계) 📊
- 글자 수, 단어 수, 링크 수는 기본! 예상 읽기 시간과 원고지 매수까지 알려주는 이 디테일, 옵시코뿐입니다(이 둘은 설정 ▸ 상태바 표시 항목에서 켜요). 😉 → 자세한 화면은 02 화면 둘러보기
- 글자 수는 공백을 뺄지 넣을지 고를 수 있어요(설정 ▸ 상태바 표시 항목 ▸ 전체 글자 수 셈법). 제출 분량처럼 공백까지 세야 할 때 바꿔 쓰세요 — 숫자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지금 어느 셈법인지 알려 줍니다. (원고지 매수와 읽기 시간은 규격상 늘 공백을 포함해 계산해요.) → 23 설정과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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