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링크와 태그
이 문서, 저 문서, 흩어진 내 생각들을 하나로 꿰매볼까요? 여기서부터 단순한 '메모장'이 거대한 '나만의 지식 우주'로 변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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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 해 보기: 흩어진 노트 합치고 쪼개기
노트와 노트를 이어주는 마법의 다리 [[ ]] 🌉
[[노트 이름]]요렇게 괄호 두 개만 쓰면 다른 노트와 찰떡같이 연결돼요.[[까지만 쳐보세요! 볼트 안에 있는 노트 이름들이 주르륵 뜨면서 자동완성으로 편하게 고를 수 있어요. 옵시코, 참 똑똑하죠?- 아직 안 만든 노트라도 일단 링크부터 걸어두세요. 나중에 그 링크를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짠! 하고 새 노트가 만들어진답니다.
링크 타고 슝~ 날아가기 ✈️
- 데스크탑(PC): 링크를 그냥 클릭하면 슝~ 이동해요! (지금 커서가 들어가 있는 링크라면 ⌘(Ctrl)+클릭으로 강제 이동.)
- 모바일이나 아이패드: 가볍게 톡! 탭 해주세요.
- 참, 지금 커서가 들어가 있는 바로 그 링크를 클릭하면 오타 내지 마시라고 조심스레 커서만 이동해요. 같은 줄이라도 커서 밖의 다른 링크를 클릭하면 정상적으로 이동한답니다! 센스 만점! 😉
클릭 전에 살짝 엿보기 — 링크 미리보기 👀
- 링크 위에 마우스를 잠깐(0.5초) 올려두면, 그 노트의 내용이 작은 카드로 미리 떠요. 클릭해서 갔다가 돌아올 필요 없이 "이 노트가 뭐였더라?"를 그 자리에서 확인!
[[노트#소제목]]은 그 소제목 부분만,[[노트#^블록]]은 그 문단만 콕 집어 보여줘요.- 노트 속 사진·손그림(인라인 드로잉)도 카드에 그대로 나오고,
[[사진.png]]처럼 이미지 파일을 가리키는 링크는 썸네일로 떠요. 아직 없는 노트는 "클릭하면 만들 수 있어요" 안내가 뜬답니다. - 모바일·태블릿에서도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연결해 호버하면 떠요. 손가락 탭에는 뜨지 않아서 이동을 방해하지 않아요.
- 취향 따라 설정 ▸ 편의성 ▸ 링크 미리보기에서 끄거나, '⌘ 누른 채 호버'일 때만 뜨게 바꿀 수 있어요.
문단 하나만 콕 집어 가리키기 — 블록 ID ^ 🎯
노트 전체가 아니라 "거기 그 문단" 하나만 가리키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땐 블록 ID를 쓰세요. (옵시디언과 똑같은 방식이라 서로 오가도 그대로랍니다!)
- 가리키고 싶은 문단·목록·인용·표·코드블록 안에 커서를 두고 우클릭(길게 꾹) → '블록 링크 복사' 를 누르세요. (명령 팔레트
⌘P에서 찾아도 되고, 단축키를 직접 지정해도 돼요.) - 그러면 그 블록 끝에
^a1b2c3같은 작은 표식이 조용히 붙고, 클립보드엔[[노트#^a1b2c3]]가 담겨요.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만 하면 끝! - 이 표식은 평소엔 안 보여요. 그 줄에 커서를 올려야 살짝 모습을 드러낸답니다. PDF·HTML로 내보낼 때도 알아서 빠지고요.
이렇게 써보세요
- 콕 집어 이동:
[[회의록#^a1b2c3]]— 누르면 그 노트의 바로 그 블록으로 날아가서 잠깐 반짝 하고 알려줘요. "어디였더라?" 하고 헤맬 일이 없어요! - 콕 집어 가져오기:
![[회의록#^a1b2c3]]— 느낌표 하나만 더 붙이면 그 블록이 내 노트 안에 그대로 나타나요(임베드). 원본을 고치면 여기도 같이 바뀌니, 같은 내용을 두 번 쓸 필요가 없어요. -
자동완성도 척척:
[[회의록#^까지만 쳐보세요. 그 노트에 있는 블록들이 목록으로 뜬답니다. (#만 치면 소제목 목록이 떠요!) -
문법을 안 외워도 돼요 — 골라서 넣기: 우클릭 ▸
+ 삽입▸ 다른 노트 넣기(본문에서/넣기, 명령 팔레트에도 있어요). 노트를 고르고 어느 부분(노트 전체·소제목·블록)인지 고르면![[…]]를 알아서 적어 줘요. 같은 안내문을 여러 노트에 둘 때 특히 편하답니다.
💡 소제목 단위로 충분하다면
[[노트#소제목]]도 똑같이 이동·임베드돼요. 블록 ID는 소제목조차 없는 문단 한 덩어리를 가리킬 때 빛을 발해요 — 인용문 하나, 표 하나, 할 일 한 줄처럼요.
비슷한 친구들끼리 묶어주는 태그 # 🏷️
- 문서 쓰다가 아무 데나
#아이디어,#오늘할일처럼 적어주세요. 그럼 훌륭한 태그가 완성! - 오른쪽의 분류 패널(# 아이콘)을 열어보면, 내 볼트 전체에 어떤 태그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지, 몇 번이나 썼는지 한눈에 쫙~ 보여드려요. 태그를 클릭하면 어디서 썼는지 촤르륵 펼쳐지기까지!
- 분류 패널 위엔 탭이 세 개예요(태그·속성·종류·관계) — 속성 탭은 볼트에서 쓴 프론트매터 속성을 태그처럼 (검색창 + 쓰인 노트 수 + 클릭하면 사용처) 보여주고, 종류·관계 탭은 노트의 종류(
type:)와 관계(값이[[링크]]인 속성)를 같은 방식으로 모아 보여줘요 — 아래 종류·관계 탭 참고. - 색상 패널(오른쪽 아이콘 줄의 팔레트 아이콘)은 색상 링 + 안쪽 채도·명도 사각형 피커로 색을 골라(링=색상, 사각형=채도·밝기) 코드를 에디터에 넣거나 지금 노트의 색으로 지정할 수 있어요(코드칸 오른쪽 끝의 복사·스포이드 아이콘 — 스포이드는 화면 아무 데서나 색을 바로 집어 오고, 그 기능이 없는 폰·태블릿에서는 그림에서 색 집기로 바뀌어요 — 화면에 보이는 그림이나 볼트 이미지를 골라 그 위를 끌면 돋보기가 따라오고, 손을 떼면 그 색이 들어갑니다)(베이스(.base) 파일에선 제목 헤더색으로 들어가고, 넣을 곳이 없는 화면에선 버튼이 회색이 돼요). 색상환 좌상단 삼각형 버튼은 링 안쪽을 삼각형 색상판으로 바꾸고(꼭짓점이 고른 색상에 붙어 함께 돕니다), 우상단 동명도 버튼은 색상환을 밝기가 똑같은 색만 담긴 원판으로 바꾸고 아래에 명도바를 띄우며(밝기는 바로, 색은 원판으로 따로 고릅니다 — 명도바도 고른 색조로 물들고, 그 밝기로 못 만드는 색은 빗금 친 구역으로 표시되며 누르면 가장 가까운 색으로 갑니다), 우하단 무작위 색(주사위) 버튼은 누를 때마다 보기 좋은 색을 하나 뽑아 주며, 좌하단에는 직전에 쓰던 색이 남아 있어 누르면 그 색으로 되돌아갑니다(두 색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본문에 넣는 인라인 드로잉의 펜 색도 이 패널로 고를 수 있어요 — 색상 패널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패널을 눌러도 드로잉 판이 닫히지 않고, 색상환을 끄는 대로 펜 색이 따라옵니다. 고른 색 기준의 자동 팔레트(명도차·근접색·난색&한색·3원색·4원색+포인트)가 만들어지고 카드 아래 +로 저장하면 작은 가로 스트립으로 모여요. 3원색·4원색은 채도·명도가 무작위로 흔들려요(칸마다 따로 — 팔레트가 통째로 같은 방향으로 밀리지 않아요) — 색상환에서 새 색을 고를 때마다 새 조합이 나오고(같은 자리를 다시 누르면 그대로), 드래그하는 동안엔 고정이라 색상만 부드럽게 돕니다. 무작위가 팔레트의 성격을 지우진 않아요: 파스텔 칸은 늘 파스텔, 짙은 포인트 칸은 늘 짙게, 고른 색 자체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리고 아래엔 볼트에서 쓴 색들이 사용 횟수와 함께 모이고, 눌러서 어디에 썼는지 바로 찾아갈 수 있어요.
- 태그·속성 목록의 이름 바로 뒤엔 + 버튼이 있어요. 태그 +는 지금 커서 자리에
#태그를 그대로 넣어 주고(뒤에 글자가 붙어 있으면 공백을 한 칸 더해 태그가 뒷글자를 삼키지 않게 해요), 속성 +는 지금 보는 노트의 프론트매터에 그 속성을 추가하고 값 자리에 커서를 놓아요(이미 있으면 만들지 않고 그 줄로 데려다줍니다). 둘 다 되돌리기(⌘Z) 한 번이면 원래대로예요. - 대시보드·그래프·도감처럼 노트가 화면에 없을 땐 넣기 동작이 전부 잠겨요(+도 색상 삽입도 흐려집니다). 안 보이는 문서가 몰래 고쳐지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노트를 열면 바로 다시 켜져요.
- 앱의 색 고르기는 이 색상 패널로 모여요 — 문서 제목 오른쪽 끝의 팔레트 버튼, 마인드맵 카드 색 팝오버·노트 속성(색) 팝오버의 팔레트 아이콘, 드로잉 도구바의 커스텀 색, 베이스 헤더색이 이 패널을 엽니다. 제목 줄 버튼은 누를 때마다 지금 보고 있는 노트의 색으로 패널을 맞춰 줘요(색이 없는 노트면 패널 색을 그대로 둡니다). 세 팝오버(카드 색·노트 속성 색·베이스 헤더색) 모두 여는 것만으로는 패널을 열지 않아요 — 프리셋만 보고 고를 땐 오른쪽이 조용하도록, 목록 맨 끝 팔레트 아이콘(셋 다 같은 그림이에요)을 눌렀을 때만 열립니다(카드 색 버튼 자체도 빠른 프리셋 그대로예요). 패널이 이미 열려 있으면 프리셋을 고르는 대로 값이 따라와요. 패널에서 색을 고르고 삽입을 누르면 지금 커서가 있는 곳에 색 코드가 들어가고(마인드맵에선 선택한 카드 색), 커서를 둔 곳이 없으면 버튼이 회색이 돼요. 문서의 색 속성은 '노트색으로 지정'이 맡고, 드로잉 펜 색은 색상환을 끄는 대로 실시간으로 따라와요(도구바에서 바꿔도 패널이 따라옵니다). 폰에서도 팔레트 아이콘을 누르면 색상 패널이 그대로 열려요(패널을 달라고 누른 건데 기기 색 선택기가 뜨면 안 되니까요 — 좁은 화면에선 화면을 덮으니 ✕로 닫으면 됩니다).
종류·관계 탭 — 내 사전 만들기 📗
노트를 계속 쌓다 보면 자연스럽게 종류(type: 책, type: 인물)와 관계(저자: "[[김작가]]")를 쓰게 돼요. 분류 패널의 종류·관계 탭은 그걸 한곳에 모아 보여줍니다 — 태그·속성 탭과 똑같이 이름 + 쓴 횟수 + 클릭하면 사용처 펼침이에요.
- 등록한 것과 아직 안 한 것이 한 목록에 있어요. 정의 노트가 있으면 위쪽에 모이고, 없으면 아래 '아직 등록 안 함' 묶음으로 내려갑니다. 사전을 한 번도 안 만들었어도 빈 화면 대신 내가 이미 쓰고 있는 종류 목록이 보여요.
- '등록'을 누르면 정의 노트가 생겨요. 이미 정의 노트를 둔 폴더가 있으면 그 폴더에, 없으면
온톨로지/폴더를 만들어 넣습니다. 여러 개는 개수를 확인한 뒤 한 번에 만들 수 있고, 기존 노트는 하나도 안 바뀝니다. - 등록된 항목엔 +가 붙어요. 종류 +는 지금 보는 노트에
type:을 넣어 주고(그 종류에fields:를 적어 뒀다면 빈 속성까지 함께), 관계 +는 가리킬 노트를 고르면 프론트매터에 관계를 적어 줍니다. - 관계 줄에는 사전에 적어 둔 색·역이름·대상 종류가 함께 보여요. 역이름을 아직 안 정했으면 흐리게 '역이름 없음'이라고 알려 줍니다.
- 자세한 편집은 언제나 정의 노트에서 해요. 행을 우클릭해 정의 노트 열기를 누르면 그 노트로 갑니다 — 좁은 패널에 폼을 만드는 대신, 이름·역이름·색·대상을 평소처럼 속성 편집기로 고치는 거예요.
- 검색창에 종류·관계 이름을 넣어 거를 수 있고, 정렬(횟수순 ↔ 이름순)은 다른 탭과 함께 움직여요.
종류·관계 사전이 무엇이고 정의 노트를 어떻게 쓰는지는 17 지식 구조화에서 자세히 다뤄요.
이렇게 연결해 두면 뭐가 좋나요? 🤩
- 누가 나를 몰래 부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요! → 09 백링크와 아웃라인
- 내 지식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우주의 별자리처럼 멋지게 볼 수 있어요! → 10 그래프뷰
- 문서와 문서 사이를 번개처럼 빠르게 오갈 수 있어요! → 07 검색과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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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합치고, 떼어내고, 나누기 ✂️
노트가 자라다 보면 구조를 고칠 때가 옵니다. 전부 우클릭 ▸ 노트 정리(또는 명령 팔레트)에서:
- 다른 노트에 합치기 — 파일 목록에서 노트를 우클릭해 다른 노트 끝에 붙여요. 원본에는 기본으로 "대상으로 합쳐졌어요" 안내와 옮겨 간 소제목 목차가 남아 링크가 하나도 깨지지 않아요.
- 휴지통으로 보내는 쪽을 고르면 원본을 가리키던 링크를 대상으로 바꿔 드려요(별칭·
#소제목·#^부분까지). 몇 개를 바꾸는지 미리 알려 줍니다. - 선택한 글을 새 노트로 — 고른 글이 새 노트가 되고, 그 자리엔
[[링크]]가 남습니다. - 제목 기준으로 나누기 — 커서가 있는 제목 하나만 떼거나, 같은 단계 제목 전부를 각각 노트로. 원본은 제목과 링크만 남은 목차가 돼요.
[[원본#제목]]으로 오던 링크도 계속 그 자리로 옵니다.
💡 세 작업 모두 변경 이력 패널(오른쪽 사이드바)에 남아 파일별로 되돌릴 수 있어요.
같은 노트 정리 묶음에는 줄 끝 공백·##제목 공백 같은 자잘한 서식을 한 번에 정리하는 서식 정돈…도 있어요 → 03 마크다운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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