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옵시코가 가장 자신 있는 부분! "쓰는 즉시 예쁘게 보이고, 한글은 절대! 네버! 깨지지 않는다."
← 홈으로: 옵시코 101
하이브리드 편집이 뭔가요? 🤔
- 내 커서가 머무는 줄은 마크다운 기호를 솔직하게 보여주고, 커서가 떠난 줄은 마법처럼 서식만 예쁘게 보여주는 기능이에요.
- 절반을 뚝 잘라 쓰는 미리보기 창? 이제 필요 없어요! 한 화면에서 글쓰기와 보기를 동시에 즐기세요.
내 맘대로 고르는 3가지 보기 모드 (보기 메뉴 👁)
탭바 오른쪽 위의 보기 버튼(👁) 을 누르면 메뉴가 열려요. 여기서 세 가지 모드를 골라 쓰시면 됩니다!
- 원본 보기 (⌘⇧O): 마크다운 기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다 보여드려요. (순수 텍스트의 맛!)
- 읽기 모드 (⌘⇧V): 커서가 있는 줄의 기호까지 싹 숨겨서, 완성된 책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 집중(Zen) 모드 (⌘⇧Z): 방해되는 사이드바, 툴바 전부 비켜! 오직 글에만 깊게 몰입해 보세요. (다 썼다면 오른쪽 위의 끄기 버튼으로 언제든 복귀!) 아름다운 우주 그래프 뷰도 집중모드로 방해없이 볼 수 있답니다!
- 💡 슬라이드 · 책으로 보기 · 웹소설 · 메신저 · 비주얼노블 뷰도 같은 메뉴 안에 있어요. 문서 프론트매터에 해당 주문(
marp: true,view: book등)이 걸려 있을 때만 슬쩍 나타난답니다. →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18-3 메신저·비주얼노블 뷰
한글 타자 치다 화난 적 많으시죠? 옵시코가 지켜드릴게요! 🛡️
- 아무리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로 빠르게 타자를 쳐도, 자동완성이나 단축키를 마구마구 섞어 써도! 조합 중인 한글이 씹히거나, 초성이 분리되거나, 글자가 두 번 써지는 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발견되면 즉시 제보 부탁드립니다!)
- 제목 다 적고 신나게 Enter 쳐서 본문으로 넘어갈 때, 쓰다 만 글자가 엉뚱하게 따라오는 현상? 옵시코에선 절대 용납 못 하죠. 완벽하게 차단했어요!
- 이 완벽한 한글 경험이 바로 옵시코가 세상에 태어난 가장 큰 이유랍니다! 💪
이런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어요 ✨
- 목록이나 인용구에서 Enter를 치면 자동으로 다음 줄이 이어지잖아요? 이때도 여러분의 소중한 한글 조합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 링크(
[[ ]])나#태그를 톡톡 클릭할 때도 똑똑해요. 지금 커서가 들어가 있는 바로 그 링크를 클릭하면 오타 내지 마시라고 커서만 쏙 이동하고, 그 밖의 링크는 같은 줄에 있어도 정상적으로 해당 문서로 슝~ 날아간답니다. (커서가 들어간 링크도 ⌘(Ctrl)+클릭이면 바로 이동!) 센스 있죠? → 08 위키링크와 태그
← 이전: 04-1 프론트매터 속성 · 처음으로 · 다음: 06 한국어 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