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화면 둘러보기
옵시코의 구석구석을 가볍게 둘러볼까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눈에 익혀두면 나머지는 식은 죽 먹기랍니다! 😎
← 홈으로 슝~: 옵시코 101
▲ 옵시코 한눈에 보기: 왼쪽 파일 트리, 가운데 에디터, 오른쪽 도구 패널.
왼쪽 — 내 노트의 집, 파일 트리 (좌측 사이드바) 🗂️
- 내 볼트 안의 모든 폴더와 파일들을 한눈에 들어오는 트리 구조로 보여드려요. 폴더가 깊어져도 세로 안내선이 들여쓰기를 또렷하게 잡아줘서 길을 잃지 않아요.
- 파일을 가볍게 클릭하면 열리고, 폴더를 클릭하면 스르륵 펼쳐지거나 접힌답니다. 파일트리 윗쪽의 버튼을 이용하면 한번에 열거나 한번에 닫을 수도 있어요.
- 드래그 앤 드롭으로 파일을 이리저리 옮길 수도 있고, 우클릭(또는 길게 꾹 누르기)하면 이름 바꾸기, 삭제하기, 새 파일 만들기 등 다양한 마법을 부릴 수 있어요!
-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트리 위로 끌어다 놓으면 볼트 안으로 쏙 복사돼요. → 07 검색과 탐색
- 사이드바 맨 위 버튼들 🧭: 대시보드 📊(⌘⇧B) / 검색 🔍(⌘⇧P) / 명령어 팔레트 ⌨️(⌘P) / 그래프 뷰 🌌(⌘⇧G) / 도감 📇(⌘⇧K) — 등장인물·장소 카드를 한 곳에서!
- 그 아래 파일트리 버튼들 : 새로 만들기 메뉴 📁 / 새 문서 만들기 📝 / 새 마인드맵 만들기 🧠
- 새로 만들기 메뉴 📁는 단순히 폴더만 만드는 게 아니에요! 누르면 새 폴더 · 새 Base(표) · 새 프로젝트 · PARA 보드 · 서재 · 가계부가 쭉 펼쳐진답니다. → 12 Bases(데이터 표) · 12-2 서재와 독서 기록 · 12-3 가계부
- 그 옆 정리 버튼들: 정렬 방식 고르기 ↕️(이름순·수정일순·생성일순) / 지금 보는 파일을 트리에서 콕 찾아주기 🎯 / 모든 폴더 한 번에 펼치기·접기 토글 🔽
- 맨 아래 푸터 버튼들: 폴더 열기 📂(⌘O) / 내보내기 📤(⌘⇧E) / 설정 ⚙️(⌘,) → 23 설정과 테마 · 19 내보내기
파일 트리 고수 되기 🏆
- 북마크 ⭐: 자주 여는 노트를 우클릭 → '북마크에 추가' 하면 트리 맨 위 '북마크' 칸에 핀으로 고정돼요. 어디 있든 한 번에 콕! (해제도 우클릭으로)
- 폴더 색상 🎨: 폴더를 우클릭하면 메뉴 안에 색 동그라미가 한 줄로 놓여 있어요. 8가지 색 중 하나를 톡 누르면 끝(맨 앞의 빗금 동그라미는 '기본색으로 되돌리기'). 폴더 이름과 하위 들여쓰기 안내선까지 그 색으로 물들어 프로젝트별 구분이 한눈에!
- 파일 개수 뱃지: 폴더 이름 옆 숫자가 하위 폴더까지 포함한 파일 수를 알려줘요.
- 다중 선택: ⌘(Ctrl)+클릭으로 하나씩 담고, Shift+클릭으로 범위를 쭉! 우클릭하면 'n개 항목 이동…' · 'n개 항목 삭제'로 한꺼번에 처리해요. (
Esc로 선택 해제) - 폴더로 이동…: 우클릭 메뉴에서 고르면 폴더 검색창이 달린 선택 창이 떠서, 깊숙한 폴더로도 드래그 없이 정확하게 옮겨요.
- 위키링크 복사: 우클릭 → '위키링크 복사'로
[[노트]]링크를 바로 복사해 다른 노트에 붙여넣으세요. ('경로 복사'도 있어요) - 키보드만으로 슝슝 ⌨️: 트리에 포커스를 두고 ↑↓로 이동, →/←로 폴더 펼치기·접기(←는 부모 폴더로), Enter로 열기, F2로 그 자리에서 이름 바꾸기, Delete(맥은 ⌘⌫)로 휴지통 이동까지! 그리고 글자를 그냥 치면 그 이름으로 시작하는 항목으로 점프해요 — 초성(
ㅎㄱ→한글)도 알아듣는답니다.
가운데 — 넓은 운동장, 탭과 에디터 🏟️
- 탭바: 브라우저처럼 여러 문서를 동시에 열어두고 휙휙 오가며 작업하세요!
- 제목줄: 문서 맨 꼭대기에서 파일 이름을 아주 쉽고 빠르게 바꿀 수 있답니다.
- 에디터: 여기가 바로 여러분의 멋진 글이 탄생할 본문 영역! 커서가 지나간 자리는 즉시 예쁜 서식으로 변신하는 하이브리드 편집을 느껴보세요. → 신기한 하이브리드가 궁금하다면? 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아래 — 나만의 비서, 하단 상태바 📊
- 지금 내가 글을 얼마나 썼지? 글자 수, 단어 수, 링크 수, 예상 읽기 시간, 심지어 원고지 매수까지 친절하게 알려드려요.
- 내 글이 안전하게 보관되고 있는지 저장 상태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오른쪽 — 만능 도구 상자, 우측 사이드 패널 🧰
손을 왼쪽방향으로 스와이프 하거나 버튼 하나로 스르륵 열리고, 패널 위쪽의 내비게이션으로 슉슉 전환해 보세요. (한 번에 하나씩만 보여드릴게요!)
- 아웃라인 (목차): 내 글의 뼈대를 한눈에 쫙~ → 09 백링크와 아웃라인
- 연결: 이 노트가 가리키는 링크·관계(나가는)와 나를 부르는 노트(들어오는)를 한 패널에서! → 09 백링크와 아웃라인
- 태그: #태그별로 깔끔하게 모아보기, 클릭하면 쓰인 곳까지 펼쳐줘요 → 08 위키링크와 태그
- 참조보기: 다른 문서나 이미지, PDF·영상을 옆에 띄워놓고 커닝(?)하며 글쓰기. '열기' 버튼·확대축소도 OK → 07 검색과 탐색
- 이미지 검색: 무료 이미지(Openverse·Pixabay·Pexels·위키미디어·Giphy)를 패널에서 바로 검색해 에디터·마인드맵으로 끌어다 쓰기! 마우스를 올리면 크게 미리보기, HD 버튼으로 원본 화질 저장, ↗ 버튼으로 원본 페이지 확인까지 → 03 마크다운 기초
- 사전 / 맞춤법: 완벽한 글쓰기를 위한 든든한 국어 선생님! 뜻풀이를 노트에 삽입하고 발음도 듣고 → 06 한국어 도구
- 달력: 노트들을 날짜로 둘러보고, 오늘의 일정(할 일) 타임테이블과 알람까지 한곳에서! (헤더의 달력+ 버튼으로 오늘 노트도 뚝딱!) → 13 달력
- 집중 타이머 (뽀모도로): 5~60분 세션으로 몰입! 목표·달성률과 글자수 카운터도 함께 → 14 집중 타이머
- 치트시트: 마크다운 문법이 가물가물할 때 원터치로 입력까지 도와주는 빠른 참조표 (⌘⇧M). 위쪽 검색창으로 원하는 문법을 바로 찾고(즐겨찾기도 검색돼요), 항목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렌더링된 예시 미리보기가 뿅! 모두 펼치기/접기 버튼으로 한 번에 훑어보기도 좋아요.
- 활동 기록: 볼트에서 일어난 일을 시간순으로 (헤더의 시계 버튼으로 노트의 버전 기록도 열어요!) → 21 활동 기록
- 휴지통: 삭제한 파일 되살리기 → 22 휴지통
- 프롬프트 도우미: 블록으로 짜임새 있는 프롬프트 만들고, 에이전트용 규칙·커맨드(하네스)까지 한 번에 ✨ → 16-7 프롬프트 도우미
- AI 에이전트: 나만의 똑똑한 AI 조수 부르기 🤖 (풀 기능은 데스크탑, API 키만 넣는 채팅 전용 모드는 웹·모바일에서도 OK) → 16 AI 에이전트 · 16-8 채팅 전용 모드 (모바일·웹)
- AI 변경 이력: AI가 실행할 때마다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 줄 단위로 비교하고,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리기까지! (데스크탑) → 16 AI 에이전트
- 글쓰기 도우미: 지금 쓰는 글의 구조를 점검하고, 스스로 더 생각하게 하는 질문과 장르별 첨삭 제안을 받아보세요 ✍️ → 16-12 글쓰기 도우미
- 도움말: 지금 읽고 계신 이 '옵시코 101'을 앱 안에서! 검색으로 원하는 내용을 바로 찾고, 뒤로 가기 · 이전/다음 챕터 버튼으로 책처럼 술술 넘겨 보세요. 스크린샷은 클릭하면 크게 보여드려요. 🔍
상단 — 요리조리 보기 메뉴 👁️
- 탭바 오른쪽의 보기 버튼(👁) 을 누르면 메뉴가 스르륵 열려요. 여기서 원본 보기(⌘⇧O) · 읽기 모드(⌘⇧V) · 집중 모드(⌘⇧Z) 를 입맛대로 골라 쓰세요! → 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 문서에 특별한 주문(프론트매터)이 걸려 있으면 같은 메뉴 아래쪽에 슬라이드 · 책으로 보기 · 웹소설 · 메신저 · 비주얼노블 항목이 슬쩍 등장한답니다. → 18 프레젠테이션 만들기 · 18-1 이북·웹소설 뷰어 · 18-3 메신저·비주얼노블 뷰
- 신비로운 [10 그래프뷰|그래프뷰]와 [15 대시보드|대시보드]로 들어가는 문은 왼쪽 사이드바 맨 위에 있어요.
설정 모달 — 옵시코를 내 맘대로 ⚙️
- 왼쪽 사이드바 맨 아래 톱니 버튼(⌘,) 을 누르면 열려요. 테마, 예쁜 폰트, 단축키 등 옵시코의 모든 환경설정을 여기서 취향껏 주무를 수 있답니다! → 23 설정과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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