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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커스텀 — 패널·탭·상태바

쉬움8분전 플랫폼

오른쪽 아이콘 줄은 앞에 있는 것부터 보입니다. 그래서 자주 쓰는 걸 앞으로 끌어 두면 늘 손에 닿아요. 설정 화면을 뒤질 일이 없습니다.

내 순서로 정리한 화면

준비물

  • 노트가 몇 개 있는 볼트
  • 마우스나 손가락 — 끌어다 놓는 게 전부입니다

1. 오른쪽 사이드바를 연다 — 아이콘 줄이 곧 메뉴

패널 위 아이콘 줄과 ⋯ 버튼

패널 폭에 들어가는 만큼만 보이고, 나머지는 오른쪽 끝 ⋯ 안으로 접힙니다.

2. ⋯ 를 누르면 전체 목록 — 쨘

파란 점은 보이는 것, 흐린 점은 접힌 것

파란 점 = 지금 아이콘 줄에 나와 있는 것, 흐린 점 = ⋯ 안에 접힌 것.

3. 자주 쓰는 걸 위로 끌어 올린다 — 쨘

집중 타이머를 세 번째 자리로 끄는 중

접힌 '집중 타이머'를 위쪽으로 끌어 놓습니다.

4. 아이콘 줄에 바로 나타난다 — 쨘

세 번째 자리에 생긴 집중 타이머 아이콘

목록 앞쪽 = 아이콘 줄. 순서가 곧 "먼저 보여줄 것"입니다.

5. 아이콘 줄에서 그대로 끌어도 된다

치트시트 아이콘을 두 번째 자리로

⋯ 을 열지 않고 아이콘을 바로 끌어 자리를 바꿉니다.

6. 왼쪽 아이콘 줄도 같은 방법

도감 아이콘을 맨 앞으로 끄는 중

파일 탐색기 위 아이콘도 끌어서 자리를 바꿉니다. 도감을 맨 앞으로.

7. 탭도 끌어서 정리 (컴퓨터)

탭을 두 번째 자리로 끄는 중

바뀐 순서는 세션에 남아 다음에 켤 때도 그대로입니다. 폰·태블릿에서는 탭바가 옆으로 쓸어 넘기는 자리라 이 기능이 꺼져 있어요.

8. 상태바에 띄울 항목 고르기 — 쨘

설정 ▸ 상태바 표시 항목에서 켜고 끕니다.

읽기 시간과 원고지 매수를 켠 설정

바로 아래 상태바에 반영됩니다.

읽기 1분·원고지 2매가 붙은 상태바

쉽죠?

막혔을 때

  • 끌었는데 패널만 열림 → 6px 넘게 움직여야 드래그로 봅니다. 살짝 움직이면 클릭이에요.
  • 아이콘이 아직도 접혀 있음 → 패널 왼쪽 경계를 끌어 넓히면 그만큼 더 들어갑니다.
  • 상태바 항목이 잘림 → 자리가 모자라면 뒤쪽 항목부터 접힙니다. 안 쓰는 항목을 끄면 다시 나와요.
  • 폰에서 탭이 안 옮겨짐 → 의도된 동작입니다. 패널·왼쪽 아이콘 순서는 폰에서도 바꿀 수 있어요.

다음으로

끝까지 따라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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