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시작

문법은 외우지 않습니다 — 치트시트

쉬움8분전 플랫폼

마크다운을 배우고 시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옆에 띄워 두고, 쓰고 싶은 걸 클릭하면 그 자리에 들어갑니다.

치트시트를 띄운 화면

1. 오른쪽에 띄웁니다 — 쨘

⌘⇧M(윈도우·리눅스 Ctrl+Shift+M), 또는 오른쪽 위 아이콘 줄에서 치트시트를 고르세요.

오른쪽에 열린 치트시트 패널

서식 · 단락 · 프론트매터 · 표 · 인용/코드 · 머메이드 · 차트 · 자동 입력 · 삽입 · HTML · 특수문자. 접혀 있는 묶음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2. 클릭하면 그냥 들어갑니다 — 쨘

본문에 커서를 두고, 오른쪽에서 예시를 클릭하세요.

체크박스·표·콜아웃이 클릭 세 번으로 들어간 노트

체크박스 · 기본 표 · 콜아웃 — 클릭 세 번입니다. | 를 몇 개 쳐야 하는지 셀 일이 없어요. 여러 줄짜리(표·코드블록·차트)는 통째로 들어갑니다.

3. 이름이 기억나면 검색이 빠릅니다

검색창에 '체크'를 친 화면

체크만 쳐도 그 줄만 남습니다. 목록을 훑을 필요가 없어요.

4. 자주 쓰는 건 별(☆)을 누르세요

즐겨찾기 묶음에 모인 네 줄

별을 누른 항목이 맨 위 ⭐ 즐겨찾기 묶음에 모입니다. 순서도 누른 차례 그대로예요.

5. 그러면 패널을 안 열어도 됩니다 — 쨘

여기가 즐겨찾기를 쓰는 진짜 이유입니다. 본문에서 우클릭 ▸ + 삽입 ▸ 치트시트 즐겨찾기.

우클릭 메뉴에 뜬 즐겨찾기 목록

패널을 여닫지 않고, 누른 그 자리에 들어갑니다.

6. 오늘 날짜 같은 건 값이 채워져 들어갑니다

오늘 날짜가 실제 날짜로 들어간 본문

'자동 입력' 묶음은 문법이 아니라 이 들어갑니다 — 오늘 날짜, 지금 시각, 클립보드 내용, 날씨. {{date}} 같은 글자가 아니라 2026년 8월 23일 일 이 바로 박혀요.

쉽죠?

막혔을 때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