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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이면 읽어요2026-11-01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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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코는 웹, 데스크탑, 모바일 기기 어디서든 똑같이 강력하지만, 기기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조금씩 달라지는 점들이 있답니다. 뭐가 다른지 미리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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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웹 (브라우저)

  • 크롬(Chrome)이나 엣지(Edge)처럼 최신 파일 시스템 기술(File System Access API)을 지원하는 똑똑한 브라우저가 필요해요.
  • 처음에 내 폴더를 열 때 "이 폴더에 접근해도 될까요?" 하고 물어볼 텐데, 쿨하게 허용해 주시면 됩니다!
  • 아쉬운 점: 브라우저의 한계 때문에 AI 풀 에이전트(자료수집·볼트 자동 편집 등)는 아직 쓸 수 없어요. 🥲
  • 다행인 점: 한국어 맞춤법 검사(띄어쓰기 포함)는 옵시코 서버로, 영어 맞춤법 검사(옵시코 영어 서버)도 웹에서 쌩쌩하게 잘 돌아가고요, 옵시코 국어사전(표준국어대사전·우리말샘)도 키 없이 웹에서 그대로 돼요. API 키만 넣으면 AI 채팅 전용 모드(대화·문서 읽기·이미지 보기·웹 검색·노트 정리)도 OK! → 16-8 채팅 전용 모드 (모바일·웹)
  • 의미로 찾기(의미 검색)도 웹에서 돼요! 브라우저 안에서 검색 모델을 돌리는 방식이라 AI 키도, 인터넷 전송도 없이 내 기기에서만 처리돼요. 설정 ▸ 편의성의 '의미 검색 색인'에서 한 번 색인해 두면 끝! (첫 색인 때 모델을 내려받느라 시간이 좀 걸려요.) → 07 검색과 탐색
  • 기기 간 동기화(GitHub)는 브라우저판에 없어요. 저장소 권한이 담긴 연결 정보를 브라우저 안에 두지 않으려고요 — 동기화는 데스크탑·폰 앱에서 켜 주세요. '웹으로 공유하기'는 브라우저판에서도 그대로 됩니다. → 23 설정과 테마
  • 공용 컴퓨터에서 쓴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AI 키 입력칸의 「이 브라우저에 기억하지 않기」 — 체크하면 탭을 닫을 때 키가 지워져요. ② 설정 ▸ 사전 아래 「이 브라우저의 앱 데이터 모두 지우기」 — 설정·검색 색인·버전 이력·API 키·연결 정보를 한 번에 지웁니다(볼트 폴더의 노트는 그대로). 자리를 뜨기 전에 한 번 눌러 주세요.
  • 볼트 안 .html·.svg 파일을 링크로 누르면 새 탭이 아니라 내려받기로 열려요(브라우저·폰). 그런 파일에 든 스크립트가 옵시코와 같은 자리에서 돌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 데스크탑 앱에서는 예전처럼 OS 기본 프로그램으로 열립니다.

🖥 파워풀한 완전체, 데스크탑 (맥/윈도우)

  • 최고의 옵시코 경험을 원하신다면 무조건 데스크탑 앱이죠!
  • 홈페이지(obsiko.com)에서 받은 데스크탑 앱(맥·윈도우)이라면 똑똑한 AI 에이전트, 개발자를 위한 Git 연동, 다른 AI 앱에 내 볼트를 여는 외부 AI 앱 연결(MCP)까지! 옵시코의 마법을 가장 넓게 누리실 수 있는 환경입니다. 🚀
  • 설치판별 차이 — 어디서 받았는지에 따라 조금 달라요.
설치판 무엇이 되나요
맥 — 홈페이지 직접 설치(DMG) 모든 기능: CLI AI 에이전트(Claude·Codex·Gemini), Git, 외부 AI 앱 연결(MCP)
맥 — 맥 앱스토어 AI는 API 키 채팅 전용(CLI 에이전트 없음). Git·외부 AI 앱 연결(MCP)은 없어요
윈도우 — 홈페이지 다운로드 모든 기능, 단 AI 에이전트의 Gemini CLI 엔진만 빠져요(채팅의 Gemini는 돼요)
  • 필요한 사양: 맥은 macOS 12(몬터레이) 이상, 윈도우는 10 이상이에요. (앱의 바탕 엔진을 최신으로 올리면서 정해진 기준이라, 그보다 낮은 버전에서는 새 버전이 실행되지 않아요.)
  • 맥에서는 사진 배경 빼기도 기기 안에서: 이미지 편집의 '배경 빼기'가 단색 배경이 아니면 애플 비전 피사체 분리로 자동 전환돼요(macOS 14+). 파인더의 '배경 제거'와 같은 엔진 — 무료·오프라인! (윈도우·웹은 단색 배경 전용이에요.)
  • 🎛️ 맥 제어 센터에서 바로(macOS 26 이상): 제어 센터 ▸ 편집 ▸ 컨트롤 추가 ▸ ObsiKO에 열기 · 새 노트 · 오늘 노트 · 새 마인드맵 · 검색 · 사진으로 시작 · 루틴 실행이 있어요('사진으로 시작'은 사진을 골라 오늘 노트 맨 위에 넣어요 — 달력에도 그날의 사진으로 보여요). 목록에 ObsiKO가 안 보이면 바탕화면 우클릭 ▸ '위젯 편집…'을 한 번 열었다 닫고 다시 보세요(macOS의 알려진 버그예요). 올려 두면 메뉴 막대의 제어 센터에서 한 번에 열리고, '루틴 실행'은 컨트롤을 우클릭해 루틴을 고르면 그 루틴이 바로 돌아요. (다른 메모 앱엔 아직 없는 자리랍니다.)
  • 📂 볼트 밖 파일도 '연결 프로그램 ▸ ObsiKO'로: 파인더·탐색기에서 .md 파일을 우클릭 ▸ 연결 프로그램 ▸ ObsiKO를 고르면, 볼트를 열지 않아도 그 파일 하나만 바로 열어 고치고 저장할 수 있어요. 옵시코가 이미 떠 있으면 새 창 대신 지금 창의 새 탭으로 열려요.
  • 검색 결과를 옆에 두기: 화면이 넓으니 검색 결과 목록을 오른쪽 사이드바에 남겨 두고 결과를 하나씩 열어 볼 수 있어요. → 07 검색과 탐색
  • 🪟 창 맨 위에 볼트 이름 줄: 창 맨 위 가운데에 지금 볼트 이름이 떠요. 줄 어디든 잡고 끌면 창이 옮겨지고, 이름을 누르면 최근 연 폴더 목록이 열려요. 맥의 빨강·노랑·초록 버튼, 윈도우의 최소화·최대화·닫기 버튼도 이 줄에 있고, 작업 표시줄에도 볼트 이름이 나와요. → 02 화면 둘러보기

📱 손안의 기적, 아이폰 / 아이패드

  • 애플의 까다로운 샌드박스 정책 때문에, Files 앱에 있는 폴더 하나를 콕 집어서 볼트로 써야 해요. (원하는 폴더 아무거나 괜찮아요!)
    • 폴더를 고르지 않고 바로 새 노트를 만들면 기본 저장소가 생겨요. iCloud가 켜져 있으면 iCloud Drive ▸ ObsiKO 폴더라 같은 애플 계정의 기기끼리 저절로 맞춰지고, iCloud를 쓸 수 없으면 Files 앱의 나의 iPhone ▸ ObsiKO 안에 만들어져요.
  • 3가지 보기 모드(원본/읽기/집중)는 어느 기기에서나 탭바 오른쪽 보기 메뉴(👁) 하나에 싹 모여 있어요. 폰에서도 같은 자리를 톡 누르면 돼요. → 05 보기 모드와 한글 입력
  • 홈 막대가 숨어요: 화면 아래의 가로 막대(홈 막대)가 옵시코에서는 손을 떼면 사라져 글을 가리지 않아요. 화면을 만지면 잠깐 보였다 다시 숨고, 위로 쓸어 홈으로 가는 건 그대로예요.
  • 플로팅 서식 버튼: 키보드가 올라오면 화면 구석에 작고 둥근 버튼이 떠요. 톡 누르면 굵게·제목·목록·체크박스·실행취소 같은 서식 도구가 펼쳐지고, 다시 누르면 접혀요. 맨 끝의 ↑ ↓ 는 커서가 있는 항목을 하위 항목·섹션째 위아래로 옮겨줘요 — 키보드 없이 순서를 바꾸는 길이랍니다. 화면을 가리지 않게 작은 버튼으로 쏙! (설정에서 끄기/자동/항상 선택 가능 → 23 설정과 테마)
  • 갤러리에 있는 사진이나 파일을 문서나 마인드맵에 드래그 앤 드롭, 혹은 복붙으로 휙휙 넣을 수 있어요. 정말 편하답니다!
  • 마인드맵에 이미지 카드를 넣었다면? 두 손가락으로 쭉쭉 늘려서 카드 안의 이미지만 크게 볼 수도 있어요. ✌️
  • ✋ 파일은 길게 눌러 집어 들기: 파일 트리에서 파일을 길게 꾹 누르면 손가락에 붙어요 — 그대로 끌어 에디터에 놓으면 링크, 마인드맵에 놓으면 카드, 참조보기에 놓으면 거기서 열려요. 파일 메뉴는 행 오른쪽 ⋯로 열어요(안드로이드 폰·태블릿도 같아요). → 02 화면 둘러보기
  • 📤 노트를 바로 보내고 싶다면 '공유하기': 글자를 고르지 않은 채 본문을 길게 눌러 공유하기를 고르면, 지금 노트가 .md 파일로 iOS 공유 시트에 올라가요 — AirDrop·메일·메시지 등으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옵시코 서버를 거치지 않아요). 글자를 골랐을 때 뜨는 메뉴의 공유는 고른 글만 보내요.
  • 내보내기는 볼트 안에 저장돼요: PDF·HTML 같은 내보내기 파일은 브라우저처럼 바로 내려받아지지 않고 볼트 폴더 안에 파일로 안전하게 저장돼요. Files 앱에서 열어 공유해 주세요! (노트는 HTML 파일로 쏙 저장된답니다.) → 19 내보내기
  • 🤖 AI도 이제 폰에서!: 자료수집·볼트 자동 편집까지 하는 풀 에이전트는 여전히 홈페이지에서 받은 데스크탑 앱 전용이지만, API 키만 넣으면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AI 채팅 전용 모드로 대화하고, 문서·이미지를 읽히고, 웹 검색하고, 노트까지 정리할 수 있어요! 키는 iOS 키체인에 암호화되어 안전하게 저장돼요. → 16-8 채팅 전용 모드 (모바일·웹)
  • 의미로 찾기(의미 검색)도 폰에서 그대로: 기기 안에서 직접 돌아가는 방식이라 AI 키가 없어도 쓸 수 있어요. 설정 ▸ 편의성의 '의미 검색 색인'에서 한 번 색인만 해두세요! → 07 검색과 탐색
  • 🎙️ 받아쓰기도 공짜로: 녹음 파일이나 음성 메모를 노트로 옮길 때, 아이폰·아이패드는 기기 안에 있는 애플 음성 인식을 써요. AI 키도 요금도 없이, 음성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아요(길이 제한도 없고요). 키가 있다면 더 정확한 클라우드 받아쓰기를 골라 쓸 수도 있어요. 받아 적는 동안 화면 아래 막대에 진행률이 보이고, 오래 걸리면 '취소'로 멈출 수 있어요(원본은 그대로). iOS 26 이상은 문단마다 [0:11] 같은 시각이 붙어, 누르면 녹음의 그 자리로 돌아가요. → 06 한국어 도구
  • 🪄 사진 배경 빼기도 기기 안에서: '배경 빼기'가 단색 배경이 아니면(사진 등) 애플 비전 피사체 분리로 자동 전환돼요(iOS 17 이상). 사진 앱의 '스티커 만들기'와 같은 엔진 — AI 키도 요금도 없고,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 공유 버튼으로 바로 담기: 어떤 앱에서든 공유 ▸ ObsiKO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카드가 떠서, 새 클리핑 · 오늘 노트에 추가 · 노트 골라 추가 중에 고르면 끝(앱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웹페이지·선택한 글은 물론 사진·PDF·파일도 담을 수 있어요. → 20 웹 클리퍼
  • ⌚ 애플워치에서 빠른 메모: 워치에 옵시코 앱을 깔면 손목에서 바로 받아쓰기로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아이폰이 꺼져 있거나 멀리 있어도 괜찮아요 — 나중에 연결되면 밀린 메모가 알아서 볼트로 들어옵니다(유실 없음!). 🎉
  • 플로팅 서식 버튼·키보드 위 입력: 키보드가 올라오면 AI 채팅 입력창도 키보드 위로 쏙 올라와 안 가려요. 오른쪽 패널 아래쪽 입력칸을 눌러도 그 칸이 키보드 위 보이는 자리로 올라와요.
  • 홈 화면 위젯: 아이폰·아이패드에도 ObsiKO 바로가기(iOS 18 이상) · 집중타이머 · 최근 문서 · 북마크 노트 · 최근 문서 + 북마크 · 달력 · 일정 위젯이 있어요(잠금 화면 위젯까지!). 일정 위젯의 체크박스로 앱을 안 열고도 할 일 완료 체크가 된답니다. 집중타이머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 시작·일시정지되고, 아이폰에선 남은 시간이 잠금 화면·스탠바이·다이내믹 아일랜드에도 떠요 → 14 집중 타이머. 위젯 색은 앱 테마를 따라가요. 🎨
    • 오늘의 우리말 📖: 날마다 계절·절기에 어울리는 고운 우리말 한 낱말(윤슬·여우비 같은 말)을 크게, 뜻은 작게 한 줄로 보여 줘요. 작은·중간 크기와 잠금 화면에 올릴 수 있고, 누르면 사전 패널에서 그 낱말이 열려요(366개 — 해마다 같은 날엔 같은 낱말, 모두 사전에 있는 말만). → 06 한국어 도구
    • 음성 메모 작은 위젯 🎙️(iOS 18 이상): 큰 마이크 하나 — 누르면 녹음, 다시 누르면 멈춰 오늘 노트에 넣어요(앱이 열리지 않아요). 책상·머리맡 스탠바이에 두기 좋아요. 아래 '잠금화면에서 바로 녹음'과 같은 녹음이라 마이크 허용과 '실시간 현황'이 켜져 있어야 해요.
  • 폰트앱 폰트도 OK: 설정 ▸ 에디터의 '설치된 폰트 불러오기'를 누르면 시스템 폰트 선택기가 떠서, 폰트앱(베이키·릭스폰트 등)으로 설치한 폰트까지 골라 에디터에 쓸 수 있어요. .ttf 파일을 직접 가져오는 것도 되고요!
  • 시리 & 단축어 앱 🗣️: 말로 옵시코를 쓸 수 있어요. 앱을 열지 않고 되는 3가지 — 빠른 메모("시리야, 옵시코에 메모해 줘" → 말한 내용이 볼트로 쏙!), 오늘 노트에 적기("옵시코 오늘 노트에 적어 줘" → 오늘 날짜 노트 맨 끝에 이어 붙어요), 오늘 일정("옵시코 오늘 일정" → 시리가 남은 일정을 읽어 줘요). 앱을 열어 주는 3가지 — 새 노트, 새 마인드맵, 검색("옵시코 검색" → 시리가 "무엇을 찾을까요?"라고 물어봐요 → 말하면 그 결과까지 바로!).
    • 새로: 할 일 추가("시리야, 옵시코에 할 일 추가해 줘" → "어떤 할 일을 추가할까요?" → "내일 회의 준비, 모레 치과 예약") — 앱을 열지 않고 보관했다가, 옵시코를 열면 각자 날짜 노트에 할 일로 들어가요. "내일"은 말한 날 기준이라 다음 날 늦게 열어도 밀리지 않고, "3시"처럼 오전·오후가 애매하면 앱이 정하지 않고 말한 그대로 남겨요. 잠금화면에 '할 일 입력' 위젯을 두면 탭 한 번에 '말로 할 일 추가' 바가 열리고, 단축어 '할 일 입력'은 iOS 18부터 제어 센터·동작 버튼에도 올릴 수 있어요.
    • 새로: 노트 열기 — "시리야, 옵시코에서 회의록 열어 줘"처럼 노트 이름은 한 문장에 담을 수 있어요. 같은 이름의 노트가 여럿이면 시리가 어느 것인지 물어봐요. 홈 화면을 아래로 쓸어 여는 아이폰 검색(Spotlight) 에 노트 제목을 쳐도 옵시코 노트가 나오고, 누르면 바로 열려요(앱이 꺼져 있어도요).
      • 검색 색인에는 제목과 폴더 이름만 들어가고 본문은 안 들어가요. ai: deny로 막은 노트, .obsiko-ai-ignore에 적은 폴더, 대화 기록은 여기서도 빠져요. 화면 잠금을 켜 두면 색인을 전부 지우고(잠금을 풀면 다시 만들어요), 설정 ▸ 편의성 ▸ 시리·검색에서 노트 찾기에서 끌 수도 있어요. 다른 기기에서 iCloud로 바꾼 노트는 옵시코를 한 번 열어야 검색에 반영돼요.
    • 다만 시리 검색("옵시코에서 회의록 찾아줘")은 검색어를 한 문장에 담는 건 아직 안 돼요 — 아이폰 쪽 제약이라, 시리가 한 번 되묻는 방식으로 만들었어요. 대신 단축어 앱에서는 검색어를 미리 적어 두면 한 번에 실행돼요.
    • 단축어 앱에 넣으면 훨씬 넓어져요: 자동화(밤 10시마다 오늘 노트에 적기), 홈 화면 버튼, 액션 버튼(아이폰 15 프로 이상), 잠금화면 위젯까지. 아래 obsiko:// 주소를 'URL 열기' 액션에 넣으면 시리에 없는 동작(그래프뷰·타이머 등)도 쓸 수 있고요.
    • 애플워치에서도 마이크로 말해 빠른 메모를 보낼 수 있어요.
  • 🎤 말로 적기도 아이폰에서: '말로 할 일 추가' 바의 마이크, 에디터 우클릭(길게 누르기) ▸ 음성 ▸ 말로 적기, 명령 팔레트의 '오늘 노트에 말로 적기', 검색창 마이크를 누르면 말하는 동안 글자가 바로 보여요. 다 말했으면 완료(할 일 바에서는 마이크를 한 번 더). 아이폰은 음성 인식 화면이 따로 없어서 옵시코가 직접 들어요 — 그래서 처음 한 번 마이크 권한을 물어요. 알아듣는 건 기기 안에서만 해요.
  • 🔴 잠금화면에서 바로 녹음(iOS 18 이상): 제어 센터(또는 잠금화면 아래 버튼·동작 버튼)에 'ObsiKO 음성 메모'를 한 번 올려 두면, 잠금 상태에서 켜면 녹음, 끄면 저장이에요(스위치라 켜짐·꺼짐이 보여요). 잠금화면 위젯으로도 둘 수 있어요 — 잠금화면을 길게 눌러 사용자화 ▸ 위젯 추가 ▸ ObsiKO ▸ '음성 메모 (잠금화면)'를 올리면, 누를 때마다 녹음·저장이 번갈아 돼요(앱은 열리지 않아요). 녹음 중엔 잠금화면·다이내믹 아일랜드에 시간이 보이고, 거기서 '멈추고 저장'도 돼요. 옵시코를 열면 녹음을 시작한 날의 오늘 노트에 바로 들어볼 수 있는 녹음이 들어가 있어요. 처음엔 앱에서 마이크를 한 번 허용해 두세요(한 번에 최대 30분). 단축어 앱의 'ObsiKO ▸ 음성 메모 녹음'으로 동작 버튼에 올릴 수도 있어요. 녹음을 끝내면 기기 안에서 받아 적어 '녹음 2026-09-16 14:03' 같은 새 노트로 만들고 오늘 노트에 그 링크를 달아요(설정 ▸ '녹음이 끝나면 받아 적어 새 노트로'에서 끌 수 있어요). 녹음이 안 되면 스위치가 다시 꺼지면서 이유가 잠깐 뜨고, 옵시코를 열면 같은 안내가 한 번 더 나와요(대개 마이크 허용이나 설정의 '실시간 현황').
  • ⚡ 제어 센터 바로가기(iOS 18 이상): 제어 센터 편집 ▸ 컨트롤 추가 ▸ ObsiKO에서 열기 · 새 노트 · 오늘 노트 · 새 마인드맵 · 검색 · 사진으로 시작을 올려 두면 잠금화면·제어 센터에서 한 번에 열려요(잠금 중이면 잠금을 푼 뒤 이어져요). '사진으로 시작'은 카메라가 먼저 열리고, 찍은 사진이 오늘 노트 맨 위에 들어가요 — 일정이 없는 날엔 달력 칸에 그 사진이 보여요. 홈 화면 위젯 'ObsiKO 바로가기'(중간 크기)에도 같은 8가지가 한 장에 있고, 잠금화면 위젯(잠금화면 편집 ▸ 위젯 추가 ▸ ObsiKO)에도 열기·새 노트·오늘 노트·새 마인드맵·검색·사진으로 시작·루틴 실행·음성 메모가 원형으로 있어요(위젯을 길게 눌러 편집하면 '루틴' 칸의 루틴을 고를 수 있어요). 잠금화면 아래 버튼과 동작 버튼에도 같은 컨트롤을 둘 수 있어요. '루틴 실행' 컨트롤은 올릴 때(컨트롤을 길게 눌러) 루틴을 고르면 그 루틴이 바로 돌아요 — 시리에게 "옵시코에서 아침 정리 루틴 실행"이라고 해도 돼요(옵시코를 한 번 열어 둔 뒤부터 목록이 보여요).
  • 🆕 iOS 27에서 달라지는 것: ① 애플 메모 앱에서 글을 고른 뒤 'Markdown으로 복사' 하면 옵시코에 붙여넣기만으로 제목·목록·할 일 상자가 그대로 들어와요(가져오기 마법사 없이!). 반대로 옵시코 글을 복사해 메모에 붙이면 메모가 알아서 서식으로 바꿔 주고요. ② 키보드 위의 'Write with Siri'(글쓰기 도구) 는 옵시코에서 결과를 먼저 보여 주는 패널로 열려요 — 마음에 들면 적용하고, 아니면 닫으면 원문 그대로예요(적용한 것도 되돌리기 한 번이면 돌아와요). ③ 단축어 앱에서 "밤 10시마다 옵시코 오늘 노트에 적기"처럼 말로 설명하면 단축어가 만들어져요 — 위의 시리 동작과 아래 obsiko:// 주소가 그대로 부품이 됩니다. 새 시리(한국어는 10월부터)도 같은 동작을 부품으로 써요. ④ 새 시리에게 "옵시코 회의록에 이거 붙여 줘" — 정해진 문구 없이 노트 이름만 말하면 시리가 노트를 골라 적어 두고, 옵시코를 열면 그 노트 끝에 붙어요(한국어 시리 AI는 10월부터). ⑤ 홈 화면의 한 페이지짜리 세로 대형(4×6) 위젯에 달력을 큼직하게 놓을 수 있어요(최근 문서 위젯은 중간 크기만 있어요).

  • 📱 아이폰 듀오(접는 아이폰)에 꼭 맞게: 접었을 때·펼쳤을 때·반쯤 접었을 때 화면이 알아서 바뀌어요.

    • 접었을 때 — 바깥 화면 오른쪽의 세로 띠(시계·다이내믹 아일랜드 자리)를 비워 두지 않고, Safari처럼 떠 있는 유리 단추를 놓았어요. 위 캡슐엔 보기(👁)·공유(탭이 넘치면 열린 탭 목록도)가 있고, 메뉴는 단추 왼쪽으로 펼쳐져요. 오른쪽 패널 단추는 위 탭바 오른쪽 끝 그대로예요. 위 막대에서 단추가 빠진 만큼 열린 노트 탭이 넓어지고, 그래프 우주·마인드맵 바탕 같은 배경은 띠 밑 화면 끝까지 이어져요.
    • 즐겨찾기 캡슐 — 위 캡슐 바로 아래엔 자주 쓰는 메뉴가 떠요. 처음엔 검색·새 노트·오늘 노트·맞춤법·새 마인드맵·AI 에이전트·설정이고, 설정 ▸ 사이드바·도구바 편집의 '오른쪽 레일 즐겨찾기'에서 왼쪽 사이드바 위 단추·오른쪽 패널 중 골라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위에서 7개까지). 키보드가 떠 있거나 집중 모드일 땐 숨고, 체크를 모두 끄면 캡슐도 사라져요.
    • 유리 단추는 접은 화면을 세로로 들 때와 펼친 화면을 가로로 들 때 보여요(접은 가로·펼친 세로는 띠가 없어 단추가 원래 자리에 있어요). '✓ 저장됨'도 띠 맨 아래, 단추들과 같은 줄에 맞춰요.
    • 펼쳤을 때 — 큰 화면에 아이패드와 같은 레이아웃이 나오고, 오른쪽 패널을 📌로 고정해 에디터 옆에 붙일 수 있어요. 다른 앱과 나란히 띄워 좁아지면 폰 화면으로 돌아가고(옵시코가 왼쪽 창이면 유리 단추는 다른 앱들처럼 창 왼쪽 가장자리로 옮겨 가요), 접고 펴고 돌려도 쓰던 글·커서는 그대로예요. 펼친 화면을 세로로 쓸 때와 집중 모드에선 위의 시계·배터리가 사라져 글만 보여요.
    • 반쯤 접어 세로로 세우면(탁상 자세) — 노트북처럼 위 반에 앱이 들어가고 아래 반은 키보드 자리가 돼요. '여기를 누르면 키보드가 열려요'를 누르면 키보드가 아래 반에 뜨고, 서식 단추는 키보드 바로 위에 서요. 다 펴거나 접으면 원래대로 돌아와요.
    • 반쯤 접어 가로로 쥐면(책 자세) — 고정해 둔 오른쪽 패널이 접힌 선까지 오른쪽 반을 딱 채워요. 다 펴면 원래 폭으로 돌아와요.
    • 북뷰는 펼친 화면에서 책처럼 두 쪽이고, 웹소설 뷰도 펼친 화면에선 두 쪽·세 쪽 보기를 고를 수 있어요. 연 채로 접었다 펴도 읽던 줄 그대로예요 → 18-1 이북·웹소설 뷰어. 화면 모서리 곡선 근처의 단추(왼쪽 위 사이드바 단추·오른쪽 위 단추·고정 핀)와 양쪽 사이드바는 살짝 안쪽으로 옮겨 잘 눌리고 가려지지 않아요.
    • 책·웹소설·메신저·비주얼노블 뷰나 발표 화면을 보는 동안엔 오른쪽 띠의 유리 단추가 숨어서 글과 무대만 보여요. 접은 화면에선 책·웹소설 뷰의 설정(⚙)·자동 재생(▷) 단추가 오른쪽 띠로 옮겨 가고, 설정 창은 그 왼쪽으로 열려요.
    • 마인드맵 도구바는 펼친 화면을 세로로 들어도 가로일 때처럼 오른쪽 세로 막대로 나와요. 돌리거나 접었다 펴면 도구바가 오른쪽 제자리로 돌아가요 → 11 마인드맵
    • 📕 접으면 노트 표지 — 설정 ▸ 편의성 ▸ 접으면 노트 표지로 덮기를 켜면(듀오에서만 보여요, 기본은 꺼짐) 듀오를 접는 순간 바깥 화면을 노트 표지가 덮어요. 접는 순간 쓰던 글은 저장되고 키보드는 내려가니, 카페에서 접으면 글이 바로 가려져요. 펼치면 표지가 넘어가며 하던 화면 그대로 이어지고, 다시 접으면 또 덮여요.
      • 표지 모양 다섯 — 바로 아래 표지 모양에서 실제 표지를 줄인 그림을 보고 골라요: 하드커버(천 장정·넓은 고무줄) · 다이어리(가죽·박음질·단추 달린 잠금 띠) · 가죽 저널(손때 묻은 가죽·가로 고무줄·놋쇠 참) · 스프링 노트(위쪽 라벨·투명 덮개) · 크라프트 노트(종이 결·제본 테이프·제목 칸). 표지엔 볼트 이름만 적혀요(날짜·노트 제목은 안 보여요).
      • 접은 채로 여는 법 — 스프링·크라프트는 표지를 왼쪽으로 넘기면 종이처럼 휘며 넘어가요. 하드커버는 고무줄을, 다이어리는 단추를 잡아 오른쪽으로 당기고, 가죽 저널은 고무줄(또는 참)을 잡아 위나 아래로 당기면 열려요. 덜 넘기거나 덜 당기면 제자리로 돌아와요. 어느 모양이든 표지를 길게 누르면 바로 열려요(표지 아래 '길게 누르면 바로 열기').
      • 접힌 채로 위젯·제어 센터·단축어·시리·공유 시트·알림으로 들어오면 표지 없이 바로 열려요. 화면 잠금도 켜 두었다면 표지 → 펼치기 → 잠금 화면 순서예요 → 23 설정과 테마
    • 스탠바이 — 홈 화면에 집중 타이머 위젯을 올려 두면 세워 둔 듀오가 탁상시계가 되고, 잠긴 화면에서도 ▶로 바로 시작돼요 → 14 집중 타이머

🤖 이제 안드로이드에서도! (폰 / 태블릿)

  • 원하는 폴더를 볼트로: 폴더 선택 창에서 기기 저장소나 클라우드 폴더를 골라 그대로 볼트로 쓸 수 있어요. 옵시디언 볼트 폴더를 열어도 물론 OK!
  • 폴더 없이 바로 시작: 환영 화면에서 그냥 '새 노트 만들기'를 누르면 기기의 기본 저장소에 자동으로 볼트가 만들어져요. 최근 폴더 메뉴 맨 위의 '기본 저장소'로 언제든 돌아올 수 있고요.
  • 홈 화면 위젯 7종: 간편 바로가기 · 집중타이머(아이폰과 같은 다이얼 — −/+로 고르고 ▶를 누르면 앱을 열지 않고 바로 시작, 도는 동안 알림창·잠금 화면에도 떠요 → 14 집중 타이머) · 최근 문서 · 북마크 노트 · 최근 문서 + 북마크 · 달력 · 일정 위젯을 홈 화면에 놓을 수 있어요. 일정 위젯에선 체크박스를 눌러 앱을 안 열고도 할 일 완료가 된답니다. 위젯 색은 앱 테마를 그대로 따라가요. 🎨
  • 아이콘 길게 눌러 바로 실행 ⚡: 홈 화면의 옵시코 아이콘을 꾹 누르면 새 노트 · 검색 · 오늘 노트 · 새 마인드맵이 펼쳐져요. 픽셀 폰이라면 앱 서랍 검색에 'ObsiKO'를 쳐도 이 항목들이 함께 나옵니다(아이폰 Spotlight 검색과 같은 그림). 어디에 보이는지는 쓰고 계신 홈 화면 앱(런처)이 정해서, 기종에 따라 검색 결과에는 안 나올 수도 있어요 — 길게 누르기는 거의 다 됩니다.
  • 공유하기로 클리핑: 크롬 등에서 공유 ▸ ObsiKO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작은 카드가 떠요 — 새 클리핑 · 오늘 노트에 추가 · 노트 골라 추가(검색 가능) 중에 고르면 끝! 사진·PDF·한글(.hwp/.hwpx)·파일도 보낼 수 있고, 앱을 열지 않아도 보관해 뒀다가 다음에 앱을 켤 때 알아서 들어가요. 다른 앱에서 글자를 선택하고 나오는 메뉴에서도 바로 보낼 수 있고요. → 20 웹 클리퍼
  • 몰입 모드: 위아래 시스템 막대(상태바·제스처바)를 숨기고 화면 전체를 씁니다. 시간을 보고 싶으면 화면 가장자리에서 살짝 스와이프 — 잠깐 나타났다 다시 사라져요.
  • 📸 사진 속 글자 뽑기(OCR), 기기 안에서 바로: 이미지에서 글자를 추출할 때 구글 렌즈와 같은 엔진(ML Kit) 이 기기 안에서 바로 읽어줘요. AI 키도 요금도 필요 없고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도 않아요. (더 정확한 결과가 필요하면 '스마트 (AI 비전)'을 골라도 되고요.)
  • 🪄 사진 배경 빼기도 기기 안에서: '배경 빼기'가 단색 배경이 아니면 ML Kit 피사체 분리로 자동 전환돼요 — 무료·기기 안 처리예요. (첫 사용 때 플레이 서비스가 구성요소를 한 번 내려받는 동안 '준비 중' 안내가 뜰 수 있어요 — 잠시 후 다시 누르면 돼요.)
  • ✍️ 폰트 지원: 설정 ▸ 에디터에서 .ttf 폰트 파일을 직접 가져와 쓸 수 있고, '설치된 폰트 불러오기' 로 기기에 이미 있는 시스템 폰트도 목록에서 골라 쓸 수 있어요. (삼성 테마 스토어에서 산 폰트는 보호되어 있어 불러올 수 없어요.)
  • 🖼️ 키보드에서 GIF·스티커 바로 넣기: 키보드의 GIF·스티커·이미지 버튼을 누르면 그 그림이 바로 본문에 삽입돼요. 볼트 안에 파일로 저장되고 커서 자리에 쏙 들어갑니다.
  • 🎤 말로 적기: 글자를 치는 대신 말하면 됩니다. 노트를 보는 중에 우클릭(또는 길게 누르기) ▸ 음성 ▸ 말로 적기를 고르면 커서 자리에 바로 들어가고, 명령 팔레트의 '오늘 노트에 말로 적기' 는 오늘 날짜 노트 끝에 붙여 줘요. 검색창에도 마이크가 생겨서 말로 검색할 수 있고요. 기기의 음성 인식 화면이 대신 들어 주기 때문에 옵시코가 마이크 권한을 묻지 않아요. (음성 인식 앱이 없는 기기에서는 마이크 버튼이 아예 안 보여요 — 그때는 키보드의 마이크를 쓰시면 됩니다.)
    • 옆에 있는 '음성 메모 녹음' 과는 다른 기능이에요. 저건 소리 파일을 볼트에 남기는 것이고(원하면 AI로 받아쓰기), 이건 글자만 바로 받아요(무료·AI 키 필요 없음).
    • 아이폰처럼 앱을 안 열고 말로 시키는 건 안드로이드에선 아직 안 돼요. 구글 쪽에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서, 되는 척하지 않고 정직하게 비워 뒀습니다.
  • 📝 기본 노트 앱으로 지정(안드로이드 14 이상): 설정 ▸ 시스템 연동에서 옵시코를 기본 노트 앱으로 등록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잠금 화면이나 빠른 설정의 '메모' 버튼, S펜 화면 메모 같은 시스템 메모 동작이 옵시코의 새 노트로 연결돼요!
  • ✋ 길게 누르면 옵시코 메뉴: 본문 글자 위를 길게 누르면 낱말이 골라지고 잠깐 뒤 옵시코 메뉴(복사·사전·번역 같은 우클릭 메뉴)가 떠요. 표 칸을 길게 누르면 기기 도구막대 대신 표 메뉴가, 표 칸을 고치는 중엔 잘라내기·복사·붙여넣기·전체 선택 메뉴가 떠요. 파일 트리는 아이폰과 같아요 — 길게 누르면 집어 들기, 메뉴는 ⋯.
  • 태블릿이라면: 오른쪽 사이드바를 핀(📌) 버튼으로 고정해 에디터 옆에 도킹할 수 있어요(아이패드와 동일). 가장자리를 끌면 너비 조절도 돼요 — 기본 크기와 화면 한가운데에서 '딱' 붙으며 살짝 진동해요. 고정해 두면 검색 결과 목록도 옆에 남겨 두고 하나씩 열어 볼 수 있어요. → 07 검색과 탐색
  • 📱 갤럭시 폴드 같은 접는 폰이라면: 접으면 폰 배치, 펴면 태블릿 배치로 앱을 다시 켜지 않아도 바로 바뀌어요. 태블릿도 분할 화면에서 창이 좁아지면 폰 배치가 돼요.
    • 가로로 쥐고 반쯤 접으면(탁상 자세) — 노트북처럼 위쪽에 앱이, 아래쪽은 키보드 자리가 돼요. '여기를 누르면 키보드가 열려요'를 누르면 키보드가 아래쪽에 떠요. 다 펴면 원래대로 돌아와요.
    • 세로로 쥐고 반쯤 접으면(책 자세) — 📌로 고정해 둔 오른쪽 패널이 접는 선까지 딱 맞아요.
  • 의미로 찾기(의미 검색)도 그대로 돼요 —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AI 키가 필요 없어요. → 07 검색과 탐색

🌟 공통 꿀팁 (이게 핵심!)

  • 옵시코에서 만든 모든 노트는 아주 평범하고 착한 .md (텍스트) 파일이나 .canvas 파일이에요.
  • 그래서 기기들끼리 같은 폴더(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등)를 공유하도록 설정해 두면, 맥에서 쓰던 글을 화장실에서 아이폰으로 이어 쓰는 기적을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 물론 내가 마지막으로 열어뒀던 폴더와 탭들도 각 기기별로 찰떡같이 기억했다가 복원해 드려요. → 01 시작하기
  • 웹서핑하다 좋은 자료를 만나면 웹 클리퍼로 그 자리에서 볼트에 쏙 담아두세요! 데스크탑 브라우저는 우클릭·툴바(화면 영역 캡처까지!),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는 공유 버튼으로 바로 클립할 수 있어요. 📎 → 20 웹 클리퍼

🔗 다른 앱에서 옵시코 바로 열기 (obsiko://)

위젯·시리 단축어·안드로이드 아이콘 길게 누르기·공유 버튼이 옵시코를 부를 때 쓰는 주소가 있어요. https://처럼 생겼는데 앞이 obsiko:// 인 거죠. 단축어 앱이나 다른 앱의 'URL 열기' 자리에 넣으면, 여러분도 똑같이 쓸 수 있답니다!

이렇게 적으면 이렇게 돼요
obsiko://daily 오늘 날짜 노트 열기(없으면 만들기)
obsiko://capture '말로 할 일 추가' 바 열기(?listen=1이면 안드로이드는 바로 듣기)
obsiko://new-file 새 노트 만들기
obsiko://new-canvas 새 마인드맵 만들기
obsiko://search?q=회의록 '회의록'으로 검색 열기
obsiko://open?path=일기/2026-07-25.md 그 노트 콕 집어 열기
obsiko://timer?minutes=25&start=1 25분 집중 타이머 바로 시작(start=1을 빼면 타이머 패널만 열고 시간을 맞춰 둬요 · 분은 5~60)
obsiko://dict?q=윤슬 사전 패널에서 '윤슬' 찾기
obsiko://graph 그래프뷰 열기
obsiko://open-folder 폴더(볼트) 열기 창
obsiko://photo 사진으로 시작 — 사진을 찍거나 골라 오늘 노트 맨 위에 넣기
obsiko://routine?id=… 그 루틴 바로 실행(?id= 없이 쓰면 루틴 패널 열기) — 제어 센터·시리가 루틴을 고를 때 쓰는 주소예요

이 밖에 웹 클리퍼가 담아온 내용을 옵시코로 넘길 때 쓰는 obsiko://clip도 있는데, 이건 공유 버튼이 알아서 쓰니까 직접 적을 일은 없어요. → 20 웹 클리퍼

💡 활용 예: 단축어 앱에서 "매일 아침 8시에 obsiko://daily 열기"를 자동화해 두면, 폰을 켜자마자 오늘 일지가 딱! ⏰ 아니면 홈 화면에 obsiko://timer?minutes=25&start=1 아이콘을 만들어 두면 원터치 뽀모도로가 되죠. 🍅

🔒 여기 있는 동작만 됩니다. 열기·만들기·검색·타이머처럼 정해진 것만 할 수 있고, 링크로 노트 내용을 고치거나 지울 수는 없어요. 모르는 주소가 오면 옵시코는 그냥 아무것도 안 합니다. 😌

☁️ 클라우드 폴더로 여러 기기 동기화 (iCloud·Dropbox·구글드라이브)

옵시코는 어떤 클라우드 폴더든 볼트로 골라 쓸 수 있어요(별도의 동기화 기능을 켜지 않아도, 그 폴더를 그대로 여러 기기에서 열면 그게 곧 동기화랍니다). 클라우드 폴더 특유의 자잘한 문제들도 알아서 챙겨드려요.

  • 아직 안 받아진 파일도 걱정 마세요 ☁️: iCloud 등은 저장공간을 아끼려고 안 쓰는 파일의 내용을 잠깐 내려놓곤(방출) 해요. 그런 파일은 파일 트리에 작은 ☁️ 표시로 나타나고, 누르면(열면) 자동으로 다시 받아 열어드려요. (트리에서 사라지지 않으니 안심!)
  • 볼트 전체 미리 다운로드: 설정 ▸ 편의성 ▸ '볼트 전체 미리 다운로드 · 지금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아직 안 받아진 파일을 한 번에 전부 내려받아요. 그래프 뷰·전체 검색을 제대로 쓰려면 미리 받아두는 게 좋아요.
  • 다운로드 항목 유지: 같은 설정 ▸ 편의성의 '다운로드 항목 유지' 를 켜두면, 방출된 파일이 생길 때마다 자동으로 다시 받아 늘 내려받은 상태를 지켜드려요. (오프라인에서도 볼트가 온전!)
  • 다른 기기에서 동시에 고쳤다면? — 충돌 안내: 같은 노트를 두 기기에서 각각 수정하면 클라우드가 충돌 사본을 만들 때가 있어요. 옵시코가 이를 감지해 상단에 작은 배너로 알려주고, [합치기] · [나란히 보기] · [내 버전 유지] · [저쪽 버전 채택] 중에 고를 수 있게 해드려요(내 편집을 함부로 덮어쓰지 않아요).
    • 베이스(.base) 충돌은 조금 다르게 다뤄요. 표는 볼트 노트를 그린 결과라 원본과 충돌본이 똑같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베이스는 버튼이 [원문 나란히 비교]로 바뀌고, 누르면 양쪽 다 파일 원문(YAML)으로 열려 무엇이 다른지 바로 보여요. 이때는 [합치기]를 권해드려요 — 겉모습이 같다고 [저쪽 버전 채택]을 누르면 이쪽에서 손본 필터·열이 조용히 사라질 수 있거든요.
    • AI 대화 기록(_ObsiKO/chats/) 충돌은 [합치기] 한 번으로 끝나요. 대화 기록은 덧붙이기만 하는 파일이라 두 기기의 대화를 모두 살려 하나로 합치고, 사본은 확인한 뒤 휴지통으로 보내요. 같은 대화인데 내용이 다르면 둘 다 남기고, 애매하면 위처럼 나란히 비교하게 넘겨요. → 16-11 기억해 둔 것
  • ✨ 한쪽을 버리지 마세요 — [합치기]: '내 버전 유지'나 '저쪽 채택'은 결국 한쪽 작업을 통째로 버리는 선택이에요. 폰에서 1문단, 노트북에서 5문단을 고쳤다면 어느 쪽을 눌러도 아깝죠. 그래서 [합치기] 를 눌러 줄 단위로 골라 담을 수 있어요.
    • 서로 다른 곳을 고쳤다면 할 일이 거의 없어요. 한쪽에만 있는 줄은 옵시코가 알아서 양쪽 다 살려 두고 "양쪽 내용을 모두 살려 뒀어요 — 확인만 하고 적용하세요" 라고 알려줘요. 훑어보고 [이대로 합치기] 만 누르면 끝!
    • 같은 곳을 서로 다르게 고친 부분만 골라 달라고 물어봐요. 각 부분마다 [내 것] · [다른 기기] · [둘 다] · [둘 다 빼기] 버튼이 있고, 고르면 어느 쪽이 쓰일지 바로 색으로 표시돼요. 기본값은 안전하게 '내 것'이에요.
    • 똑같은 내용이 길게 이어지는 구간은 ⋯ 같은 내용 12줄 ⋯ 처럼 접어서 보여줘요 — 다른 곳에만 집중하시라고요. 😉
    • 합친 결과는 원래 노트에 저장되고 충돌 사본은 정리돼요. 마음이 바뀌었다면 [취소] 나 Esc로 아무 일 없이 빠져나올 수 있어요.
  • 💡 오프라인이라 아직 못 받은 파일을 열면 "아직 다운로드되지 않았어요" 하고 알려드려요 — 빈 노트로 오해하지 마세요! 온라인일 때 다시 열면 정상적으로 받아집니다.

이 기능들은 클라우드 폴더를 쓰는 아이폰·아이패드·맥에서 동작해요(안드로이드·웹은 폴더 제공자가 알아서 처리). → 폴더 여는 법은 01 시작하기


🎉 와, 여기까지 따라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완벽한 옵시코 마스터! 👏

혹시 모를 때를 위해 마지막 한 장이 남아 있어요 → 26 긴급 상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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