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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활용 레시피 🍳

4분이면 읽어요2026-10-10 고침
이 페이지 목차

"이럴 땐 이렇게 시켜보세요" — 상황별로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활용 레시피 모음이에요.

← 홈으로: 옵시코 101 · 상위: 16 AI 에이전트


🏗️ 작업 공간 셋팅

  • "웹소설 프로젝트 셋팅해줘" → 폴더 하나 + 연재 보드(화면) + 1화 뼈대·등장인물 노트까지 한 번에.
  • "가계부 만들어 줘" / "서재 만들어 줘" / "자료함 만들어 줘" → 메뉴로 만드는 것과 같은 화면이 생기고, 이미 있으면 그걸 알려 줘요(두 개로 늘어나지 않아요).
  • "이 폴더 표로 볼 수 있게 해줘" · "PARA 보드 만들어 줘"
  • 만든 화면이 비지 않도록, AI가 "이 화면에 잡히려면 노트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시작 노트에 넣어 줍니다. 원하는 게 표준 화면이 아니면 그때만 AI가 직접 설정 파일을 씁니다.
  • 빈 폴더를 잔뜩 만들지 않아요 — 바로 쓸 수 있는 최소 한 벌만 만들고, 무엇이 어디에 생겼는지 알려 줍니다.

✍️ 글쓰기

  • "1화 뼈대 잡아 줘" / "자소서 틀 만들어 줘" — 글쓰기 도우미 ▸ 구조 탭과 같은 구성(장르 13종 · 101가지)을 AI가 그대로 씁니다. 지어내지 않아요. → 16-12 글쓰기 도우미
  • "이 주제로 블로그 초고 써줘: ____"
  • "이 노트들 묶어서 하나의 정리글로 만들어줘" (관련 노트들을 참조로 첨부)
  • "이 글 더 간결하게 다듬어줘 / 말투를 ____처럼 바꿔줘"
  • 전용 커맨드: /설정도우미 /작법도우미 /초고도우미 /작문도우미 /편집도우미 /퇴고도우미 → 단계별 깊은 활용은 16-3 글쓰기·작문 활용법

📚 공부

  • "이 PDF 핵심만 공부노트로 만들어줘" (PDF 첨부)
  • "이 내용으로 5문제 만들어줘 — 답은 따로 정리해줘"
  • "어제 강의 녹음 전사해서 요약해줘" (음성 파일 첨부 — whisper가 없어도 OpenAI/Gemini API 키만 있으면 클라우드로 전사돼요. 아이폰·아이패드에서는 파일을 우클릭 ▸ '음성·영상 → 노트(전사)' 로 기기 안에서 키 없이 무료로 받아쓸 수 있어요)
  • "이 챕터 개념 → 예시 → 헷갈리는 점 순서로 정리해줘"
  • 전용 커맨드: /공부노트도우미 /요약도우미 /문제제작도우미 /오답노트도우미 /강의노트도우미 /학습계획도우미

🔎 자료수집·연구

  • "____ 최신 동향 검색해서 정리해줘 — 출처 표기 꼭!"
  • "이 유튜브 영상 자막 가져와 핵심만 정리해줘" (영상 URL)
  • "이 RSS 피드 오늘 새 글 다이제스트 만들어줘" (피드 주소)
  • "이 주제 찬반 양쪽 근거를 출처와 함께 표로 정리해줘"
  • 전용 커맨드: /정보수집도우미 /문헌조사도우미 /사실확인도우미 /논문분석도우미 (이 도우미들은 출처 없는 단정 금지)

💡 웹은 검색 결과(제목·요약·날짜)를 토대로 작성해요(페이지를 하나하나 직접 열어 읽진 않아요). 그러니 "출처 표기"를 함께 부탁하면 더 믿음직하고, 중요한 사실은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지식 구조화

  • "이 폴더 노트들 관계를 마인드맵으로 그려줘" → .canvas로! → 11 마인드맵
  • "흩어진 메모들 비슷한 주제끼리 묶어줘 / 이 노트들 사이 위키링크 추천해줘"
  • "이 주제 관련 노트 찾아서 주변 구조까지 정리해줘" (의미검색 + 그래프)
  • 더 체계적으로(제텔카스텐·온톨로지) → 16-5 제텔카스텐·온톨로지 활용 · 17 지식 구조화

🔄 변환·데이터

  • "이 docx/pptx/epub를 마크다운으로 바꿔줘" (pandoc 필요)
  • "이 CSV/JSON을 깔끔한 표로 정리해줘"
  • "이 스캔 PDF 글자 읽어서 옮겨 적어줘" (Claude + poppler 필요)
  • "이 노트들로 데이터 표(.base) 만들어줘" · "상태별 칸반 보드로" · "월별 개수 차트 뷰 추가해줘" · "프로젝트 뷰로 세팅해줘" — 에이전트가 .base 파일을 만들거나 고쳐줘요(필요하면 조건에 맞는 노트도 함께). → 12 Bases(데이터 표) · 12-1 프로젝트 뷰
  • 어떤 형식을 읽을 수 있는지 → 읽을 수 있는 파일 형식

🧜‍♀️ 마인드맵·다이어그램 그려달라고 하기

"마인드맵 그려줘", "○○ 구조를 도식으로" 처럼 부탁하면, 에이전트가 .canvas 파일을 만들고 옵시코가 그걸 인터랙티브 마인드맵으로 열어줘요. 만든 뒤엔 카드를 옮기고 색을 바꾸는 등 직접 편집도 자유롭게! → 11 마인드맵

  • 무엇이든 도식으로: 주제 맵(중심 → 가지), 순서·프로세스·타임라인, 인과관계, 비교·분류, 토너먼트 대진표 등.
  • 화살표 방향은 내용 흐름에 맞춰 자동(원인 → 결과, 예선 → 결승). 원하면 콕 집어 주세요 — "예선부터 결승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게".
  • 기존 노트를 연결한 맵: "이 폴더 노트들을 카드로 연결한 지도 만들어줘" → 실제 노트가 파일 카드로 들어가 클릭하면 열려요(자동 마인드맵과 비슷하지만 AI가 관계까지 해석!).
  • 모양도 주문 가능: "분류마다 색 다르게", "가지는 5개로", "중심에서 좌우로 퍼지게".
  • 더 똑똑해진 도식: 이제 에이전트가 의사결정 다이아몬드·시작/끝 타원 같은 카드 도형을 골라 쓰고, 관련 가지들을 그룹으로 묶고, 방향이 없는 관계는 화살표 없는 선으로 그려요. "플로차트로", "분류별로 그룹지어서", "이 둘은 양방향 관계로" 처럼 부탁해 보세요.
  • 문서 안에 넣고 싶다면: "마인드맵 말고 이 노트 안에 Mermaid 다이어그램으로 넣어줘" → 본문에 다이어그램으로. → 04 고급 마크다운
  • 숫자 차트는 노트 안에: "이 숫자로 차트 그려줘"처럼 수치 데이터를 주면 캔버스가 아니라 노트에 ```chart 블록으로 넣어 줘요 — 옵시코가 그 자리에서 진짜 차트로 그려요.

추천 프롬프트: "첨부한 노트들의 핵심 개념과 관계를 마인드맵(.canvas)으로 그려줘. 중심 주제에서 가지를 뻗고, 인과·순서가 있으면 화살표 방향으로 표현해줘. 분류별로 색을 다르게!"


더 많은 복사용 프롬프트는 → 16-6 추천 프롬프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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