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도우미로 1화 퇴고하기
보통15분전 플랫폼AI
📜 웹소설 쓰기 시리즈 · 7 / 10편
1화를 다 썼다면 이제 고칠 차례. 점수는 매기지 않고, 무엇을 먼저 손볼지만 짚어 줍니다.

1. 글쓰기 도우미 → 첨삭 → 웹소설

대사 비율이나 '다'로 끝나는 문장이 몇 번 이어졌는지는 AI 없이 바로 셉니다.
2. 웹소설 렌즈로 첨삭 받기

맨 위 편집 논지가 먼저 손볼 것, 아래로 갈수록 작은 부분이에요.
3. 고친 예 → 이 자리에 넣기

한 번에 한 곳만 바뀝니다. 마음에 안 들면 ⌘Z.
4. 당장 못 고칠 건 주석으로

5. 말풍선 버튼 — 주석 펼쳐 보기

주석은 내보내는 원고에 안 나갑니다.
6. 질문 — 생각을 넓히는 물음

7. 다듬기 — 서식 정돈·기호 일괄 수정

두 버튼은 AI 없이 동작해요. 따옴표·말줄임표 모양을 한 번에 맞춥니다.
8. 맞춤법 검사 — 옵시코 맞춤법 서버

옵시코가 직접 만든 맞춤법 서버가 검사해요(키·가입 없이, 보낸 글은 저장하지 않아요). 확실한 것 모두 고치기 한 번, 따옴표 속 대사는 일부러 쓴 말일 수 있어 한 건씩. 회차가 셋 이상이면 이 작품 전체 검사로 되풀이된 실수를 한꺼번에.
9. 사전 — 옵시코 국어사전과 비슷한 말


같은 말이 되풀이되면 그 낱말을 사전에서. 뜻풀이 아래 비슷한 말 칩을 누르면 그 말로 다시 찾아요. 키도, 따로 받을 사전도 없어요.
10. 구조 → 작품 소개(연재처 등록) → 새 노트로 만들기


연재처마다 묻는 칸(제목·한 줄 소개·키워드·소개글)을 한 장에 모아 둡니다. 쉽죠?
막혔을 때
- 첨삭 버튼 대신 안내 글만 보임 → AI가 아직 연결되지 않았어요. AI 연결하기부터. 측정치·서식 정돈·기호 수정은 AI 없이 됩니다.
- 답이 이 스샷과 다름 → AI 답은 매번 달라요. 같은 글도 다시 받으면 다른 곳을 짚습니다.
- '이 자리에 넣기'가 실패 → 그 문장을 이미 고쳤으면 못 찾아요. 고친 예를 복사해 직접 붙이세요.
- 사전·맞춤법이 안 나옴 → 둘 다 옵시코 서버에서 와요.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고 다시 시도를 누르세요.
- 작품 속 이름을 자꾸 잡음 → 내 사전에 추가. 도감에 있는 인물 이름은 저절로 빠져요.
- 네이버 검사기로도 보고 싶음 → 검사 언어를 한국어 (네이버) 로. '자동'은 옵시코 맞춤법 서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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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말: 글쓰기 도우미 · 한국어 도구(맞춤법·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