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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창을 열어 볼트 사이로 노트 옮기기

보통데스크탑

회사 볼트에 개인 메모가 섞여 있습니다. 파인더를 열지 않고, 창 두 개를 나란히 놓은 채 그 자리에서 옮깁니다.

개인 볼트에 도착한 노트

준비물

  • 데스크탑 앱(맥·윈도우) — 창을 여러 개 여는 기능이라 폰·태블릿에는 없어요
  • 볼트로 쓸 폴더 두 개
  • 5분

1. 새 창을 엽니다

명령 팔레트에서 '새 창'을 찾은 화면

⌘P(윈도우는 Ctrl+P)에서 새 창. 맥은 상단 메뉴 File ▸ New Window 도 같습니다.

2. 새 창은 빈 화면으로 시작합니다 — 쨘

환영 화면이 뜬 두 번째 창

한 볼트는 한 창에서만 열립니다. 그래서 새 창은 앞 창의 볼트를 따라 열지 않고 "어느 볼트를 열까요?" 하고 기다려요. 폴더 열기를 눌러 두 번째 볼트를 고릅니다.

3. 두 볼트가 각자 창에 떴습니다

두 번째 볼트가 열린 창

이제 창을 좌우로 붙여 두면 두 볼트를 나란히 보면서 일할 수 있어요. 탭·커서·읽던 자리는 볼트마다 따로 기억됩니다.

4. 옮길 노트를 우클릭 — 경로·이동 ▸

우클릭 메뉴의 '다른 볼트로 복사…'

다른 볼트로 복사… 또는 이동…. 여러 개를 골라 놓고 한 번에 보내도 됩니다.

5.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먼저 알려줍니다 — 쨘

어디로 보내는지, 첨부와 링크는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는 확인창
  • 첨부는 따라갑니다 — 본문의 이미지·파일을 함께 복사하고 경로도 새 볼트에 맞게 고쳐 줍니다.
  • [[노트 링크]]는 손대지 않습니다. 대신 대상 볼트에 없는 링크가 몇 개인지 미리 알려줘요.
  • 이동은 '복사가 전부 성공한 뒤' 원본을 휴지통으로. 하나라도 실패하면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6. 도착했습니다

개인 볼트 트리에 들어온 노트

끝나면 받은 쪽 창이 앞으로 나옵니다. 어디로 갔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이어서 일하면 돼요.

쉽죠?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노트를 다른 창의 파일 트리로 끌어다 놓으면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도 [출발 볼트] → [도착 볼트]를 적은 확인창이 먼저 뜨고, 복사(기본)와 옮기기(원본은 휴지통으로) 중에 고릅니다 — 엉뚱한 창에 놓았더라도 그 글을 읽고 되돌릴 수 있어요.

막혔을 때

  • 메뉴에 '다른 볼트로…'가 안 보여요 → 다른 볼트를 연 창이 아직 없어요. 새 창을 열고 그 창에서 볼트를 먼저 여세요.
  • "지금 열려 있는 볼트예요" → 두 창이 같은 볼트를 가리키고 있어요. 한 창에서 다른 폴더를 여세요.
  • 깨진 링크가 생겼어요 → 그 노트가 가리키던 상대 노트가 아직 이 볼트에 없어서예요. 그 노트도 함께 보내면 이어집니다(딸린 노트를 자동으로 따라 보내지는 않아요 — 이름만 같고 내용이 다른 노트에 잘못 이어지는 편이 더 위험하니까요).
  • 폰에서는 안 보여요 → 창이 하나뿐이라 그렇습니다. 대신 명령 팔레트 ▸ 볼트 바꾸기로 볼트를 오갈 수 있고, 복사도 거기서 됩니다(옮기기는 아직 데스크탑만).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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