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정리·관리

매번 하던 손일을 버튼 하나로

쉬움10분전 플랫폼

회의록을 마칠 때마다 서식 정돈하고 → 기호 고치고 → 태그 붙이고 → 상태를 완료로. 늘 같은 순서죠. 그 네 단계를 묶어 두면 누르는 건 한 번입니다.

실행 한 번에 정돈되고 태그·상태까지 붙은 노트

준비물

1. 오른쪽 패널에서 '루틴'을 엽니다

예시 루틴 다섯 개가 들어 있는 루틴 패널

아래쪽 예시 루틴 다섯 개는 그냥 눌러서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여기서는 하나 직접 만들어 봅니다.

2. + 새 루틴 — 이름과 '어느 노트에'

이름·아이콘을 정하고 대상을 '지금 보는 노트'로 잡은 편집 화면

이름은 회의록 마감. 이름 앞 칸을 누르면 이모지를 골라 표시를 달 수 있어요. 어느 노트에는 그대로 지금 보는 노트 — 루틴은 딱 한 노트만 고칩니다. 실행할 때 그 노트가 정해지고, 도중에 다른 노트를 열어도 그 노트는 안 건드려요.

3. + 단계 추가 — 하고 싶은 일을 골라 쌓습니다 — 쨘

단계 네 개가 쌓인 편집 화면

서식 정돈 → 기호 일괄 수정 → 태그 넣기(회의록) → 속성 설정(상태 = 완료). 태그·속성 같은 값 칸은 단계 아래에 바로 나옵니다. 다 골랐으면 저장.

4. 목록에 생겼습니다

목록에 생긴 '회의록 마감' 루틴

오른쪽 끝 가 "여기 눌러서 실행"이라는 뜻이에요. 줄 어디를 눌러도 실행됩니다.

5. 노트를 열고 한 번 누르기 — 쨘

끝났어요 — 4단계를 마쳤어요

네 단계가 순서대로 착착 돌고, 아래에 무엇을 했는지 한 줄이 남아요. 마음에 안 들면 그 줄의 되돌리기 — 네 단계를 고쳤어도 한 번에 실행 전으로 돌아갑니다.

6. 노트는 이렇게 바뀌었어요

태그에 회의록이 붙고 상태가 완료로 바뀐 속성

속성에 상태: 완료가 붙고 태그가 하나 늘었습니다. 본문 서식과 기호도 함께 정돈됐어요.

7. 자주 쓸 루틴은 별(☆)을 눌러 두세요

본문 우클릭 메뉴에 나온 루틴

⭐ 즐겨찾기는 목록 맨 위로 올라오고, 본문 우클릭 메뉴와 환영 화면에도 나타나요. ⌘P에서 루틴: 이름으로 불러도 됩니다.

쉽죠?

막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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