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글쓰기

맞춤법과 서식, 제출 전에 한 번에 다듬기

쉬움10분전 플랫폼

자기소개서·과제·보고서를 다른 사이트에 복사해 붙였다가 다시 가져오던 그 일을 없앱니다. 쓰던 노트 옆 패널에서 검사하고, 고른 교정을 한 번에 반영해요. AI 키는 필요 없습니다.

다듬기를 마친 자기소개서 노트

준비물 없음 — 인터넷만 되면 됩니다(검사기가 웹 서비스예요).

1. 노트를 열고 오른쪽 맞춤법

맞춤법 패널 안의 확인 카드 — 어디로 보내는지 먼저 알려 준다

처음 한 번은 글을 어디로 보내는지 알려 주고 묻습니다(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 바른한글). [확인하고 검사] 를 누르면 그다음부터는 바로 검사해요. 새 창은 뜨지 않습니다.

2. 틀린 곳이 목록으로 — 쨘

7개의 교정 제안: 역활→역할, 몇일→며칠, 하루만에→하루 만에…

각 항목에 맞춤법 / 띄어쓰기 딱지와 앞뒤 문장이 같이 붙어 있어 무엇을 고치는지 바로 보입니다. 빼고 싶은 건 무시, 내가 늘 쓰는 말은 예외 추가 를 눌러 다음부터 안 잡히게 해요.

3. [모두 적용]으로 한 번에

교정이 반영된 본문

하나씩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손으로 바꾸고 싶으면 제목 옆 🔍(찾아 바꾸기)로 넘어가세요.

4. 띄어쓰기는 [띄어쓰기 보정]이 따로

띄어쓰기가 보정된 문장

하루만에 끝낼수하루 만에 끝낼 수. 데스크탑 앱에 들어 있는 보정기라 글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5. 서식 정돈 — 무엇을 몇 개 고칠지 먼저 보여 줍니다

서식 정돈 확인창 — 줄 끝 공백 1 · 빈 줄 정리 1 · 제목 기호 공백 1 · 제목 앞 빈 줄 1

우클릭 ▸ 서식 정돈… (또는 명령 팔레트). 줄 끝에 남은 공백, 세 줄씩 벌어진 빈 줄, ##제목처럼 붙여 쓴 제목을 한 번에 정리해요. 무엇을 고칠지 세어 보여 주고 나서 바꿉니다.

6. 기호까지 출판용으로

기호 일괄 수정 뒤의 본문 — 곧은따옴표가 “ ”로, ...이 …로

우클릭 ▸ 기호 일괄 수정. "인용"“인용”, ..., --. 코드 블록·표 구분줄은 건드리지 않아요.

7. 제출 분량은 상태바에서

상태바 — 글자 수·단어 수·원고지 매수

1,000자 이내 같은 조건은 여기서 맞춥니다. 글자 수는 공백을 넣고 빼는 셈법을 고를 수 있어요 (설정 ▸ 상태바 표시 항목 ▸ 글자 수 셈법 — 숫자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지금 어느 쪽인지 알려 줍니다). 원고지 매수는 규격대로 공백을 포함해 셉니다.

쉽죠?

막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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