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시작

처음 켜서 오늘 한 장 남기기

쉬움5분전 플랫폼

처음 켠 화면에서 5분. 폴더도 안 고르고, 문법도 안 배우고, 저장 버튼도 안 누릅니다. 오늘 한 줄과 사진 한 장을 남기면 달력이 그날의 사진으로 바뀌는 것까지 갑니다.

오늘 노트에 넣은 사진이 달력 칸에도 깔린 화면

준비물 없음 — 설치하고 켜기만 하면 됩니다.

1. 켜면 보이는 화면에서 [오늘 노트로 시작]

환영 화면 — 새 글 바로 쓰기·오늘 노트로 시작·폴더 열기

폴더를 안 골라도 됩니다. 기기의 기본 저장소에 알아서 만들어져요 (데스크탑은 문서 ▸ ObsiKO, 아이폰·아이패드는 파일 앱의 ObsiKO).

2. 오늘 날짜 노트가 생깁니다 — 쨘

오늘 날짜 이름의 노트가 열리고 날짜 제목이 들어가 있다

파일 이름은 그날 날짜(2026-09-17.md), 맨 위 제목 줄까지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 바로 쓰면 돼요.

3. 한 줄 쓰기

본문에 오늘 한 줄을 적은 화면

형식은 없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 한 줄이면 충분해요.

4. 사진을 끌어다 놓으면 본문에 바로 보입니다

끌어다 놓은 사진이 본문 안에서 그대로 보인다

사진 파일을 본문에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됩니다(폰에서는 + ▸ 사진). 경로를 적을 필요도, 첨부 창을 열 필요도 없어요.

5. 사진은 내 폴더의 assets/ 안에 그대로

파일 목록에 assets 폴더와 날짜 노트가 보인다

옵시코가 잠그거나 알 수 없는 파일로 바꾸지 않습니다 — 노트는 .md 텍스트, 사진은 원본 그대로예요. 이름 앞에 짧은 시각이 붙는 건 같은 이름끼리 덮어쓰지 않으려는 것뿐입니다.

6. 저장 버튼은 없습니다

상태바 — 파일 이름·글자 수·단어 수·링크 수

타자를 잠깐 멈추면 알아서 저장돼요. 상태바에 글자 수가 세어지고, 오른쪽 끝에 ✓ 저장됨이 뜹니다.

7. 달력을 열면 그날 칸이 사진이 됩니다

달력의 날짜 칸에 그날 노트의 사진이 깔려 있다

며칠만 모여도 달력이 이렇게 됩니다. 내일도 같은 버튼 — 오늘 노트로 시작이 그날 노트를 만들어 줘요.

쉽죠?

막혔을 때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