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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녹음 하나를 읽히는 회의록으로

보통15분전 플랫폼AI 사용

한 시간짜리 녹음을 다시 듣는 대신, 읽고 검색할 수 있는 노트로 바꿉니다. 원문 전사는 그대로 남고, 그 위에 요약과 할 일이 붙어요. 강의 녹음도 같은 방법입니다.

녹음이 회의록 노트가 된 화면

준비물 AI 키(OpenAI 또는 Gemini) — 아이폰·아이패드는 기기 안 전사라 키 없이도 됩니다. → AI 연결하기

1. 녹음 파일을 노트에 끌어다 놓습니다

음성·영상 파일로 무엇을 할까요? — 전사해서 노트로 / 파일 첨부(링크)

소리·영상 파일을 알아보고 무엇을 할지 먼저 물어요. 그냥 붙여 두고 싶으면 '파일 첨부(링크)'.

2. 정리까지 맡길지 고르기

AI로 정리할까요? — 전사 원문은 노트 하단에 그대로 보존됩니다

원문은 어느 쪽을 골라도 통째로 남습니다. 위쪽에 요약을 얹을지만 정하는 거예요. c 딱지는 유료 API 크레딧을 쓴다는 표시입니다.

3. 회의록 노트가 생깁니다 — 쨘

맨 위 재생 막대, 한 줄 요약, 정한 것, 할 일

맨 위에 바로 들을 수 있는 재생 막대, 그 아래 요약과 '정한 것', 그리고 할 일. 할 일에 날짜(📅)가 붙어 있으면 그대로 달력에 뜹니다.

4. 원문 전사는 아래에 그대로

화자 1·2·3과 시각 링크가 붙은 원문 전사

누가 말했는지(화자 1·2·3)와 몇 초 지점인지가 줄마다 붙어요. 시각 링크를 누르면 그 지점부터 다시 재생합니다 — 요약이 미심쩍을 때 원문으로 바로 돌아가요.

5. 회의에서 나온 할 일이 달력에

달력에 표시된 발표 자료 초안 공유·다과 준비

회의록을 따로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노트 안의 할 일 줄이 곧 일정이에요.

6. 원본 소리 파일도 볼트에 그대로

파일 목록 — assets 안의 녹음 파일과 회의록 노트

전사본만 남고 원본이 사라지지 않아요. 나중에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쉽죠?

막혔을 때

  • 회의록 노트가 어디에 생기나요 → 녹음을 끌어다 놓은 그 노트가 있는 폴더에 생깁니다 (소리 파일만 그 폴더의 assets/로 들어가요). 다른 자리가 좋으면 파일 목록에서 끌어다 옮기면 됩니다.
  • '전사해서 노트로'가 안 보여요 → 전사할 방법이 없을 때는 묻지 않고 그냥 첨부해요. AI 키를 넣거나(데스크탑·안드로이드·웹), 아이폰·아이패드에서 기기 안 전사를 쓰세요.
  • 영상 파일이에요 → 영상은 Gemini 키가 필요합니다(오디오는 OpenAI·Gemini 둘 다).
  • 파일이 너무 크대요 → 상한을 넘으면 잘라서 보내지 않고 알려 줍니다. 녹음을 나눠서 넣으세요.
  • 화자 구분이 안 됐어요 → 형식·엔진에 따라 못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화자를 못 나눴다'고 알려 주고 글만 남깁니다(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 기기 안 전사를 쓰고 싶어요 →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소리 파일을 전사하면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끝냅니다(무료). 키가 함께 있으면 어느 쪽으로 할지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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