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KO 튜토리얼 · ✍️ 글쓰기

노트가 단톡방이 됩니다 — 메신저 뷰

보통15분전 플랫폼

대화로 굴러가는 이야기는 소설 형식보다 채팅방이 잘 맞습니다. 프론트매터에 view: messenger 한 줄이면 노트가 그대로 단톡방이 돼요.

노트 옆에서 재생 중인 메신저 뷰

0. 예제부터 받으세요 — 1분

⬇ 예제 볼트 내려받기 (32MB)

압축을 풀어 폴더째 볼트에 넣으면 끝입니다. 아래는 전부 그 예제 화면이에요. 비주얼노블 뷰 튜토리얼같은 파일을 씁니다.

1. 노트를 열고 💬 를 누릅니다 — 쨘

아바타·말풍선·시각이 붙은 채팅 화면

왼쪽은 아바타와 이름이 붙고, 오른쪽은 '나' 라서 아바타 없이 말풍선만. 읽은 표시와 보낸 시각까지 붙습니다.

2. 원문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에디터에서 본 원문

<<옵시코코:옵시코코.png|-->> [10:15] 안녕하세요! 이게 메신저 뷰에요 💬
<<김대표:김대표.png--|>> [10:14] 내가 이 방의 '나'니까.

3. 사진과 음성도 말풍선입니다 — 쨘

대사 자리에 파일을 놓기만 하면 됩니다.

음성 메시지 말풍선

넣는 것 되는 것
![[사무실_낮.png]] 사진 말풍선
[[휘익.wav]] 음성 메시지(재생 버튼)
![[일상.mp3]] 방 배경음

![[…]](임베드)는 배경음, [[…]](그냥 링크)는 음성 메시지 — 대괄호 앞의 ! 하나 차이입니다.

4. 배경을 바꾸면 분위기가 바뀝니다

배경이 밤으로 바뀐 채팅방

<<사무실:사무실_밤.png>> 한 줄. 채팅방 벽지가 바뀌고, 배경음도 새 곡으로 넘어갑니다. ---(가로줄)로 장을 나누면 그 자리에 구분선이 들어가요.

5. 나가고, 표정이 바뀌고

오브리스님이 나갔습니다

<<오브리스:->> 한 줄이면 "오브리스님이 나갔습니다". 같은 캐릭터라도 다른 그림을 쓰면 아바타가 슥 바뀌고, 이미지 뒤에 !점프 !흔들 !끄덕 을 붙이면 말풍선이 콩 하고 움직입니다.

6. 등장인물은 그냥 노트입니다

캐릭터 노트의 프론트매터

type: characterportrait: 목록이 전부. color: 는 채팅방 이름 색이 됩니다. 본문에 << 만 치면 이 이름들이 자동완성으로 떠요 — 파일명을 외울 일이 없습니다.

7. 같은 대본, 다른 뷰 — 쨘

view: 값만 바꾸면 같은 파일이 다른 얼굴이 됩니다.

같은 대본을 소설처럼 읽는 화면

visualnovel 이면 게임 화면, webnovel 이면 소설. 대본은 하나뿐입니다.

쉽죠?

막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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